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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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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나이반도는 예외적으로 서아시아로 분류된다.[2] 동아프리카로 분류되기도 한다.[3] 서아프리카로 분류되지만, 마그레브 지역에 속해서 북아프리카로 보는 경우도 적지 않다.[4] 북아프리카에도 속하지만 일반적으로 유럽으로 간주되는 경우가 더 많다.
모로코 왕국
المملكة المغربية[1] | ⵜⴰⴳⵍⴷⵉⵜ ⵏ ⵍⵎⵖⵔⵉⴱ[2]
Royaume du Maroc | Kingdom of Morocco
파일:모로코 국기.svg
파일:모로코 국장.svg
국기
국장
신, 조국, 군주
الله، الوطن، الملك
ⴰⴽⵓⵛ, ⴰⵎⵓⵔ, ⴰⴳⵍⵍⵉⴷ
상징
국가
샤리프 찬가(النشيد الشريف, ⵉⵣⵍⵉ ⴰⵛⵔⵉⴼ)
역사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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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최대도시
면적
630,050km²[3] | 세계 45위
내수면 비율
0.056%
인문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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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총인구
38,430,770명(2025년) | 세계 41위
민족 구성
아랍인 60%, 베르베르인 36%[4], 기타 4%
인구밀도
52.5명/km²(2021)
출산율
세계은행 자료 2.40명(2020년)[5] CIA 자료 2.29명(2022년)[6]
언어
공용어
상용어
종교
이슬람 99%, 기타 1%[8]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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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체제
4.97점, 혼합된 체제 (2025년)
(167개국 중 91위)
국가 요인
모하메드 6세
(Mohammed VI / محمد السادس)
아지즈 아칸누치
(Aziz Akhannouch / عزيز أخنوش)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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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I
0.676(2019년)
전체 GDP
$1,570억 8,700만(2024년 10월)
1인당 GDP
$4,203(2024년 10월)
전체 GDP
$3,966억 8,500만(2024년 10월)
1인당 GDP
$10,615(2024년 10월)
$3,320억 / 세계 60위(2020년)
통화
.ma
국가 코드
504, MA, MAR
국제 전화 코드
+212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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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대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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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경보
여행유의
서사하라를 제외한 전 지역
여행자제
출국권고
위치

1. 개요2. 국호3. 상징
3.1. 국기3.2. 국장
4. 역사5. 정치6. 지리

1. 개요[편집]

북아프리카 서부 마그레브 지방에 위치한 왕국.

영어권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공식 국호는 모로코 왕국이며, 아랍권에서는 마그리브 왕국[10]이라 불리고 있다.

미승인국인 서사하라와 서아프리카로도 분류되는 모리타니를 제외하면 사실상 북아프리카의 최서단에 위치한 나라다.

2. 국호[편집]

오늘날 영어권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명칭인 모로코는 옛 수도였던 마라케시에서 유래했다.

모로코 국내에서 사용되는 명칭이자 아랍권에서 주로 사용되는 명칭인 마그리브북아프리카 서부(마그레브) 전역을 가리키는 명칭이기도 하지만, 모로코라는 특정 국가가 독점하는 국호로서 쓰이기도 한다.

3. 상징[편집]

3.1. 국기[편집]

파일:모로코 국기.svg

3.2. 국장[편집]

파일:모로코 국장.svg

4. 역사[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모로코/역사 문서
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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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5. 정치[편집]


모로코는 입헌군주국이지만 유럽의 입헌군주국들에 비해 국왕의 실권이 강해서[11] 전제군주제의 요소도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6. 지리[편집]

6.1. 본토[편집]

6.2. 서사하라[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서사하라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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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하라는 현재 모로코가 전체 면적의 75% 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지역이지만, 현지의 미승인국인 사하라 아랍 민주 공화국(SADR)이 저항을 지속하고 있어서 영토 분쟁 지역으로 남아있다.
[1] al-mamlaka al-maḡribiyya[2] tageldit n lmeɣrib[3] 서사하라 제외시 446,550km², 사하라 아랍 민주 공화국의 실효 지배 면적까지 포함했을 시 712,550km².[4] 다만, 연구결과에 의하면 모로코의 국내의 아랍인, 베르베르인들간의 유전적 차이는 크지 않은데, 이는 아랍인이라고 해도 원주민인 베르베르인들이 문화적으로 아랍인들에게 동화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이스라엘미즈라힘팔레스타인인의 생물학적 차이가 크지 않은 것과 비슷한 경우다. 북아프리카인이 자신을 아랍으로 생각하느냐와 베르베르로 생각하느냐는 문화적 혹은 정신적 정체성이다. 외모로 뚜렷한 구별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생물학적으로 구별이 잘 안되는 두 민족의 갈등은 모로코, 튀니지, 알제리 등의 전통적인 대형 사회이슈이다. 베르베르는 원주민인 자신들이 북아프리카의 주인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나, 이미 패권이 아랍인들에게 있기 때문이다.[5] 출처[6] 출처[7] 서사하라를 포함한 일부 지역은 스페인의 식민지 영향도 있고 거리상으로도 가까운 터라 스페인어도 꽤 쓰이지만, 모로코의 중등교육과 고등교육에서 프랑스어의 지배하는 수준은 굉장히 높으며, 모로코에서 프랑스어를 모르면 갈 수 있는 대학교가 10퍼센트도 안 되는데다 식당이나 우체국 등지에도 프랑스어와 아랍어가 병행된다. 프랑스어 강의가 아니더라도 프랑스어로 된 교재를 대부분의 학과에서 쓰는데다, 모로코에서 고졸 이상 학력자는 수준높지 않더라도 거의 다 프랑스어를 최소 일정 수준은 한다.[8] 이슬람(수니파)이 대부분이며 가톨릭이나 유대교를 종교로 가진 사람도 있다.[9] 라마단 기간 한정으로 UTC+0[10] 마그리브는 마그레브의 아랍어 명칭이므로 마그레브 왕국에 해당된다.[11] 이마저도 아랍의 봄의 영향으로 국왕의 권한이 축소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