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펼치기 · 접기 ] | ||||||||||||||||||||||||||||||||
사하라 아랍 민주 공화국 서사하라 العربية الصحراوية الديمقراطية الجمهورية República Árabe Saharaui Democrática Sahrawi Arab Democratic Republic | ||
국기 | ||
면적 | 266,000km²(명목상) 82,500km² (실질 통치 지역) | |
인구 | 600,904명(2025년) | 세계 171위 200,000명대(실질 통치 인구)[1] | |
수도 | ||
공용어 | ||
통화 | ||
정치체제 | ||
대통령 (국가원수) | ||
총리 (정부수반) | 보우치라야 함무디 바요운 (Bouchraya Hammoudi Bayoun) | |
남북수교현황 | ||
여행경보 | ||
여행자제 | 적색경보 지정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 | |
출국권고 | 서부 사하라 내 모래방어벽 동쪽 | |
위치 |
![]() |
1. 역사[편집]
2. 역사[편집]
1976년 2월 27일, 스페인군이 철수하자마자 폴리사리오 전선은 서사하라의 독립을 선포했다. 그러나 곧바로 모로코와 모리타니의 침공을 받아 긴 전쟁에 돌입했으며, 1979년 8월 5일 모리타니가 영유권 포기를 선언하며 평화 협정을 맺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로코와의 교전은 지속되었다. 1991년 9월 6일 유엔의 중재로 휴전이 성립되어 주민 투표를 통한 독립 여부 결정이 논의되었으나, 인구 조사와 투표권 문제로 현재까지 교착 상태에 머물러 있다. 현재 정부 본부는 알제리 티두프의 난민 캠프에 위치해 있으며, 2020년 11월 13일 모로코와의 휴전 파기를 선언하며 다시금 긴장이 고조된 상태이다.
[1] 모로코 장벽 동쪽 SADR 통치 지역인 통칭 '자유 지구'의 인구는 3만 ~ 4만여 명으로 추산되며, 폴리사리오 전선이 직접 관리하는 알제리 틴두프 난민 캠프의 인구는 17만여 명으로 추산된다.[2] .العيون. 명목상 수도로, 헌법 제4조를 통해 수도로 규정하였으나 모로코가 실질 통치 중. 엘아이운(El Aiún)이나 라윤(Laâyoune)이란 이름이 더 흔히 쓰인다.[3] .تيفاريتي. 임시 수도. 인구는 약 3,000명이다. 이전 임시수도인 비르 라흘루(بير لحلو)에서 2011년에 천도했다.[4] تندوف. 수도가 조금 특이한데 틴두프는 알제리 영토다. 이렇게 된 이유는 서부 사하라 난민들의 대다수가 틴 두프에 살고 있으며 서사하라에는 사람이 살 수 없는 지역이 많고 임시수도인 티파리티는 기후 + 지형이 방어에 불리한 곳이 많아서 실질적 행정 시설들을 틴두프로 옮겼으며 알제리가 사하라 아랍 민주 공화국을 지지하기 때문에 땅을 빌려준 것이다.[5] 이웃 국가들의 통화를 가져다 사용하고 있다.[미승인] [승인] 승인만 하고 수교는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조선중앙년감> 2017년판 기준으로 "주체65(1976)년 3월 15일 우리 나라가 사하라아랍민주주의공화국을 승인하였다"고만 기재되어 있고 '대사급 외교관계를 수립하였다'는 표현은 찾아볼 수 없다. 즉 한국-코소보 관계와 같이 국가 승인만 하고 수교는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