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펼치기 · 접기 ]
|
트란스니스트리아 몰도바 공화국 Приднестровская Молдавская Республика Република Молдовеняскэ Нистрянэ Придністровська Молдавська Республіка Pridnestrovian Moldavian Republic | ||
국기[1] | ||
공동 국기[2] | 국장[3] | |
면적 | 4,163km²[4] | |
인구 | 465,200명(2020년 조사) | |
수도 | ||
최대도시 | ||
접경국 | ||
민족구성 | ||
공용어 | ||
대통령 | 바딤 크라스노셀스키 (Вадим Красносельский) | |
총리 | 알렉산드르 마르티노프 (Александр Мартынов) | |
통화 | ||
여행경보 | 해당 사항 없음[7] | |
1. 개요[편집]
2. 국호[편집]
트란스니스트리아는 드네스트르 강(드니스트르 강) 동쪽을 의미하는데 이는 루마니아식 명칭이며, 러시아어로는 프리드네스트로비예(Приднестровье), 우크라이나어로는 프리드니스트로우야(Придністров'я)라고 한다.
공식 국호는 트란스니스트리아 몰도바 공화국인데, 몰도바에서 분리독립을 추구하는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국호에는 몰도바가 들어가 있다.
공식 국호는 트란스니스트리아 몰도바 공화국인데, 몰도바에서 분리독립을 추구하는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국호에는 몰도바가 들어가 있다.
3. 상징[편집]
3.1. 국기[편집]
4. 정치[편집]
국기에 낫과 망치가 그려진 것 때문에 얼핏 보면 공산주의 국가인 것 같지만, 실제로는 우파 계열 정당이 장기집권하고 있으며 트란스니스트리아 공산당은 원외정당에 불과하다.
5. 둘러보기[편집]
[1] 몰도바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의 국기를 계승해 사용하고 있다.[2] 러시아의 국기와 배색이 똑같지만 비율은 다르다.[3] 국장의 리본에 국명의 약칭을 넣은 버전도 사용된다.[4] 몰도바 영토의 약 12.3%를 차지한다.[5] 사실상 러시아어가 주된 공용어.[6] 정작 본국인 몰도바에서는 몰도바에서 쓰는 언어를 루마니아어라 부르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몰도바어'라 불리는 언어를 쓰는 건 트란스니스트리아뿐이다.[7] 과거 여행자제였으나 현재 해제되었다. 다만 여행경보가 없다고 완전히 안전하다는 것은 아닌데 독립문제로 정세가 불안한 데다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와 인접해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