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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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펼치기 · 접기 ][이탈리아] 1.1 1.2 모든 국토가 이탈리아에 둘러싸인 국가다. [A] 3.1 3.2 3.3 3.4 3.5 3.6 3.7 3.8 3.9 동유럽으로도 분류된다.[B] 지리적으로는 영토의 대부분이 서아시아에 있고 보스포루스 해협 이서의 일부 지역(동트라키아)만이 남유럽에 속해있으나 정치, 경제, 군사, 사회문화적인 이유로 튀르키예 전체를 남유럽으로 분류하기도 한다.[C] 13.1 13.2 13.3 키프로스섬은 지리적인 이유로 서아시아로 분류되기도 하지만, 민족적, 역사적, 문화적으로 그리스 및 튀르키예와 가깝기에 남유럽으로 분류되기도 한다.[D] 동유럽 및 중부유럽으로도 분류된다. |
불가리아 공화국 Република България[1] Republic of Bulgaria | ||
Съединението прави силата 통합이 힘을 만든다 | ||
상징 | ||
국가 | ||
역사 | ||
지리 | ||
인문 환경 | ||
정치 | ||
경제 | ||
단위 | ||
외교 | ||
.bg | ||
국가 코드 | ||
100, BGR, BG | ||
국제 전화 코드 | ||
+359 | ||
여행 경보 | ||
무경보 | 전 지역 | |
위치 |
![]() |
1. 개요[편집]
2. 국호[편집]
3. 역사[편집]
4. 지리[편집]
5. 문화[편집]
5.1. 민족과 언어[편집]
5.2. 종교[편집]
불가리아에서 가장 큰 교세를 자랑하는 종교는 불가리아 정교회이며, 불가리아 그리스 가톨릭 교회[10], 이슬람, 유대교 등의 소수종교도 있다.
이슬람은 오스만 제국이 불가리아를 정복하고 지배하던 시절에 전파되었기에 지금도 불가리아에서 이미지가 좋지 않은데, 불가리아 무슬림 가운데 포마크인들은 엄연히 튀르키예어가 아닌 불가리아어를 모어로 사용하는 집단인데도 불구하고 정교회를 믿는 다수 불가리아인들과 다른 소수민족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다.
한편 무신론을 비롯한 무종교는 공산주의 정권이던 불가리아 인민 공화국 시절에는 국가적으로 장려받았지만, 탈냉전 이후에는 인기가 크게 줄었다.
이슬람은 오스만 제국이 불가리아를 정복하고 지배하던 시절에 전파되었기에 지금도 불가리아에서 이미지가 좋지 않은데, 불가리아 무슬림 가운데 포마크인들은 엄연히 튀르키예어가 아닌 불가리아어를 모어로 사용하는 집단인데도 불구하고 정교회를 믿는 다수 불가리아인들과 다른 소수민족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다.
한편 무신론을 비롯한 무종교는 공산주의 정권이던 불가리아 인민 공화국 시절에는 국가적으로 장려받았지만, 탈냉전 이후에는 인기가 크게 줄었다.
6. 둘러보기[편집]
[1] Repúblika Bǎlgárija[2] 명목상으로는 오스만 제국을 종주국으로 하는 자치령이었으나, 독자적 군사 외교권을 갖춘 사실상의 독립국이었다.[3] 대공 페르디난트가 차르로 승격하며 차르국이 되었다.[4] 대한민국의 실효지배 영역에 경기도 면적을 추가로 합친 것보다 약간 더(약 340km²정도) 크다.[5] 동유럽 국가가 대개 그렇듯 1989년 9,000,000명을 찍은 후 출산율의 저하와 해외이민으로 인구가 격감하고 있다. 현재는 1940년대 후반 수준까지 인구가 줄어 2019년에는 7,000,000명 선이 붕괴되었다.[6] 출처[7] 출처[8] 절대 다수가 정교회(불가리아 정교회). 2021년엔 2011년 조사 당시 60% 대비 4.7% 증가했다. 2021년 조사에 따르면 불가리아 국민의 62.7%가 불가리아 정교회를 믿고 나머지 2% 기타 기독교 다른 종파를 믿는다.[9] 2011년 8%, 2019년 13.4%까지 증가했다가 2021년에 9.8%로 다시 감소했다.[10] 정교회에서 유래한 비잔티움 전례(그리스 전례)를 따르지만 교황 수위권을 비롯한 가톨릭 교리를 받아들인 동방 가톨릭 교회의 일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