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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1.1 1.2 모든 국토가 이탈리아에 둘러싸인 국가다. [A] 3.1 3.2 3.3 3.4 3.5 3.6 3.7 3.8 3.9 동유럽으로도 분류된다.[B] 지리적으로는 영토의 대부분이 서아시아에 있고 보스포루스 해협 이서의 일부 지역(동트라키아)만이 남유럽에 속해있으나 정치, 경제, 군사, 사회문화적인 이유로 튀르키예 전체를 남유럽으로 분류하기도 한다.[C] 13.1 13.2 13.3 키프로스섬은 지리적인 이유로 서아시아로 분류되기도 하지만, 민족적, 역사적, 문화적으로 그리스튀르키예와 가깝기에 남유럽으로 분류되기도 한다.[D] 동유럽중부유럽으로도 분류된다.
불가리아 공화국
Република България[1]
Republic of Bulgaria
파일:불가리아 국기.svg
파일:불가리아 국장.svg
Съединението прави силата
통합이 힘을 만든다
상징
국가
역사
지리
인문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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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6,714,560명(2025년)[5] | 세계 110위
민족 구성
불가리아인 84.6%,
튀르크인 8.4%, 집시 4.4%, 기타 2.6%(2021)
인구 밀도
63명/km²
출산율
세계은행 자료 1.80명(2022년)[6] CIA 자료 1.51명(2023년)[7]
공용어
종교
국교 없음
기독교 64.7%[8]
이슬람교 9.8%[9]
기타 종교 0.1%
무종교 15.9%
미답변자 9.5%(2021)
군대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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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체제
민주주의 지수
6.34점, 결함있는 민주주의 (2024년)
(167개국 중 61위)
일리아나 이오토바(Илияна Йотова)
안드레이 규로프(Андрей Гюров)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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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체제
GDP(명목)
777억 8,200만$(2021년)
GDP(PPP)
1749억 9,800만$(2021년)
1인당 GDP
(명목)
$11,321(2021년)
1인당 GDP
(PPP)
$25,471(2021년)
국부
$2,040억 / 세계 69위(2020년)
신용 등급
무디스 Baa2
S&P BBB
Fitch BBB-
통화
유로(€)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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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연호
시간대
UTC+2
도량형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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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수교현황
대한민국: 1990년 3월 23일
북한: 1948년 11월 29일
국제연합 가입
무비자 입국
양국 모두 90일
주한 대사관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한남대로 102-8
.bg
국가 코드
100, BGR, BG
국제 전화 코드
+359
여행 경보
무경보
전 지역
위치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500px-EU-Bulgaria.svg.png

1. 개요2. 국호3. 역사4. 지리5. 문화
5.1. 민족과 언어5.2. 종교
6. 둘러보기

1. 개요[편집]

유럽 대륙의 동남부인 발칸반도에 위치한 공화국으로, 공식 국호는 불가리아 공화국이다.

발칸 반도의 특성상 남유럽으로도 동유럽으로도 분류된다.

2. 국호[편집]

불가리아는 그리스어라틴어, 영어식 명칭이며 자국어로는 벌가리야라고 한다.

3. 역사[편집]

4. 지리[편집]

불가리아는 해안선 자체는 길지만 하필 그 바다가 튀르키예의 보스포로스 해협을 통과하지 못하면 대양으로 나갈 수 없는 내해인 흑해라서 대양 진출에 있어서는 내륙국이나 다름없는 신세다.

물론 이건 루마니아, 우크라이나, 조지아 등 다른 흑해 연안국들도 마찬가지고, 내해라도 있는 불가리아는 그마저도 없는 진짜 내륙국에 비하면 사정이 나은 편이다.

5. 문화[편집]

5.1. 민족과 언어[편집]

불가리아어를 사용하는 남슬라브계 민족인 불가리아인이 다수이며, 이외에도 튀르키예계 주민을 비롯한 여러 소수민족이 거주하고 있다.

언어로는 불가리아어를 사용하며, 키릴 문자로 표기한다.

5.2. 종교[편집]

불가리아에서 가장 큰 교세를 자랑하는 종교는 불가리아 정교회이며, 불가리아 그리스 가톨릭 교회[10], 이슬람, 유대교 등의 소수종교도 있다.

이슬람은 오스만 제국이 불가리아를 정복하고 지배하던 시절에 전파되었기에 지금도 불가리아에서 이미지가 좋지 않은데, 불가리아 무슬림 가운데 포마크인들은 엄연히 튀르키예어가 아닌 불가리아어를 모어로 사용하는 집단인데도 불구하고 정교회를 믿는 다수 불가리아인들과 다른 소수민족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다.

한편 무신론을 비롯한 무종교는 공산주의 정권이던 불가리아 인민 공화국 시절에는 국가적으로 장려받았지만, 탈냉전 이후에는 인기가 크게 줄었다.

6.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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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1.1 1.2 1.3 1.4 1.5 1.6 1.7 일부 지역만 동유럽에 속해 있는 국가 또는 넓은 의미로 동유럽으로도 분류되는 국가.
(주로 아시아에 분포, 캅카스서아시아중앙아시아 등 다른 지역으로 분류될 때도 있다.
[B] 2.1 2.2 2.3 미승인국.[11] 남유럽으로 보기도 한다.
[1] Repúblika Bǎlgárija[2] 명목상으로는 오스만 제국을 종주국으로 하는 자치령이었으나, 독자적 군사 외교권을 갖춘 사실상의 독립국이었다.[3] 대공 페르디난트가 차르로 승격하며 차르국이 되었다.[4] 대한민국의 실효지배 영역에 경기도 면적을 추가로 합친 것보다 약간 더(약 340km²정도) 크다.[5] 동유럽 국가가 대개 그렇듯 1989년 9,000,000명을 찍은 후 출산율의 저하와 해외이민으로 인구가 격감하고 있다. 현재는 1940년대 후반 수준까지 인구가 줄어 2019년에는 7,000,000명 선이 붕괴되었다.[6] 출처[7] 출처[8] 절대 다수가 정교회(불가리아 정교회). 2021년엔 2011년 조사 당시 60% 대비 4.7% 증가했다. 2021년 조사에 따르면 불가리아 국민의 62.7%가 불가리아 정교회를 믿고 나머지 2% 기타 기독교 다른 종파를 믿는다.[9] 2011년 8%, 2019년 13.4%까지 증가했다가 2021년에 9.8%로 다시 감소했다.[10] 정교회에서 유래한 비잔티움 전례(그리스 전례)를 따르지만 교황 수위권을 비롯한 가톨릭 교리를 받아들인 동방 가톨릭 교회의 일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