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서 과학, 산업, 상거래 등에서 일관되게 사용하기 위해 정한 측정 단위 체계이다. 1960년 국제도량형총회에서 공식 채택되었으며, 미터, 킬로그램, 초, 암페어, 켈빈, 몰, 칸델라 등 7개의 기본 단위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이를 바탕으로 파생 단위를 정의하며, 단위 표준화와 측정의 정확성을 보장한다.
기본 단위와 파생 단위로 이루어져 있으며, 물리량의 정의는 과학적 재현 가능성을 기준으로 한다. 미터는 빛의 속도를 기준으로, 킬로그램은 플랑크 상수를 이용해 정의되며, 초는 세슘 원자의 진동을 기준으로 정한다. 이 외에도 암페어, 켈빈, 몰, 칸델라는 각각 전류, 온도, 물질량, 광도 측정을 위해 정의된다. 국제단위계는 측정 과학의 표준으로서 국가 간 단위 혼용 문제를 줄이고 기술, 과학, 경제 활동에서 일관성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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