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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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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나이반도는 예외적으로 서아시아로 분류된다.[2] 동아프리카로 분류되기도 한다.[3] 서아프리카로 분류되지만, 마그레브 지역에 속해서 북아프리카로 보는 경우도 적지 않다.[4] 북아프리카에도 속하지만 일반적으로 유럽으로 간주되는 경우가 더 많다.
리비아국
دولة ليبيا | State of Libya
파일:리비아 국기.svg
파일:리비아 국장.svg
국기
국장
حرية، عدالة، ديمقراطية[1]
자유, 정의, 민주주의
상징
국가
국화
국조
아라비아 독수리
역사
1947년 2월 10일 독립 선포
1951년 12월 24일 리비아 왕국 수립
1969년 9월 1일 무아마르 카다피의 쿠데타
1977년 3월 2일 리비아 아랍 자마히리야 수립
2011년 2월 17일 제1차 리비아 내전
2020년 10월 23일 제2차 리비아 내전 휴전
지리
인문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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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총인구
7,458,555명(2025년) | 세계 105위
인구밀도
4.18명/km²(2024년) / 세계 218위
민족 구성
아랍인 92%, 베르베르인 5%, 기타 3% 등
출산율
세계은행 자료 2.22명(2020년)[3] CIA 자료 3.09명(2022년)[4]
HDI
0.724(2019년) / 세계 105위
통용 언어
공용 문자
종교
이슬람교 99%[6] (국교)[7]
군대
하위 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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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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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체제
민주주의 지수
2.31점, 권위주의 (2025년)
(167개국 중 141위)
대통령위원회 부위원장
무사 알 코니
(Musa Al-Koni / موسى الكوني)
국가통합정부 총리
(정부수반)
압둘 하미드 드베이바
(Abdul Hamid Dbeibah / عبد الحميد الدبيبة)
의회 의장
아귈라 살레 이사
(Aguila Saleh Issa / عقيلة صالح عيسى)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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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체제
GDP
명목 GDP
$273억(2021년) / 세계 92위
GDP(PPP)
$905억 1,300만(2021년) / 세계 92위
1인당 GDP
명목 GDP
$4,068(2021년) / 세계 146위
GDP(PPP)
$12,344(2021년) / 세계 121위
$810억 / 세계 87위(2019년)
신용 등급
피치 : BBB, S&P : BBB+
통화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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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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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교현황
대한민국 : 1980년 12월 29일[8]
북한 : 1974년 1월 23일
무비자 입국
양국 모두 무비자 입국 불가능
주한대사관
서울특별시 용산구 녹사평대로11길 24
.ly
국가 코드
434, LBY, LY
국제전화 코드
+218
여행경보
여행금지
전 지역[9]
위치

1. 개요2. 상징
2.1. 국기2.2. 국장
3. 역사4. 정치5. 지리
5.1. 자연5.2. 지방
5.2.1. 트리폴리타니아5.2.2. 키레나이카5.2.3. 페잔
6. 인문 환경
6.1. 민족6.2. 언어6.3. 종교
7. 치안

1. 개요[편집]

북아프리카에 위치한 공화국.

공식 국호는 리비아국이며, 수도는 트리폴리[10]다.

2. 상징[편집]

2.1. 국기[편집]

파일:리비아 국기.svg

2.2. 국장[편집]

파일:리비아 국장.svg

3. 역사[편집]

4. 정치[편집]

1969년부터 독재자 무아마르 알 카다피가 42년 동안 장기집권하다가 2011년 제1차 리비아 내전으로 축출되었고, 이후에는 과도정부를 거쳐 민주주의로 이행할 예정이었으나 2014년에 과도정부가 동부 트리폴리의 이슬람주의 정부와 서부 토브루크의 세속주의 정부로 분열되면서 2차 내전을 겪었다.

제2차 리비아 내전은 2020년에 동서 정부 양측간의 휴전이 타결되면서 일단락되었고, 이후 선거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선거법에 관한 합의가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아서 아직 완전한 민주화 이행까지는 갈 길이 먼 상태다.

5. 지리[편집]

5.1. 자연[편집]

북부 해안지대를 제외한 대부분의 국토가 사하라 사막이다.

5.2. 지방[편집]

리비아는 크게 북서부 트리폴리타니아, 북동부 키레나이카, 남부 페잔이라는 세 지방으로 이루어져 있다

5.2.1. 트리폴리타니아[편집]

수도 트리폴리를 중심으로 한 수도권으로, 아랍어 명칭은 트리폴리와 트리폴리타니아 둘다 타라불루스로 동일하다.

5.2.2. 키레나이카[편집]

제2의 도시이자 리비아 왕국 시절 공동 수도였던 벵가지와 제2차 리비아 내전 당시 세속주의 정부의 수도였던 토브루크 등이 위치한 지방이다.

키레나이카라는 지명은 지방에 위치했던 고대 그리스 식민도시 키레네에서 유래했으며, 아랍어로는 바르카라고 하는데 바르카 역시 키레네처럼 이 지방에 위치했던 고대 도시의 이름이었다.

5.2.3. 페잔[편집]

리비아 남부 내륙 지방으로 면적만 따지면 트리폴리타니아와 키레나이카를 합친 것보다 넓지만, 대부분의 지역이 사하라 사막에 속해서 인구는 다른 두 지방보다 희박하다.

6. 인문 환경[편집]

6.1. 민족[편집]

주류 민족은 지중해 백인 계열 민족인 마그레브 아랍인이고 그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민족은 인종적으로 유사하지만 베르베르어라는 독자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베르베르인인데, 둘다 여러 부족으로 쪼개져서 산 기간이 길어서 개별 부족 정체성이 강한 편이다.

남부 페잔 지방의 베르베르계 흑백혼혈 민족인 투아레그족은 리비아 정부에 맞서 분리독립을 추구하고 있으며, 페잔 중에서도 아우주(Aouzou) 지대라 불리는 차드 접경지역에 사는 흑인 계열 민족은 리비아보다 차드와의 동질성이 강한 편이다.

6.2. 언어[편집]

공용어는 아랍어이며 베르베르어를 비롯한 소수언어도 여럿 존재한다.

6.3. 종교[편집]

종교는 이슬람이 주류지만 아직 이슬람 근본주의보다는 세속주의가 우세한 편이다.

7. 치안[편집]

42년에 걸친 카다피 독재정권 당시에는 억압적이긴 해도 아프리카에서는 나름대로 안정적인 치안을 자랑하던 나라였으나, 2011년 이래 두 차례의 내전으로 인한 혼란이 이어지면서 치안이 악화되었다.

제2차 리비아 내전이 2020년 트리폴리 정부와 토브루크 정부의 휴전을 통해 일단락되면서 수도 트리폴리를 비롯한 주요 도시의 치안은 안정되었지만, 내륙의 오지에서는 여전히 동서 양측 정부 중 어느쪽에도 속하지 않는 무장단체들이 날뛰고 있기에 혼란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대한민국 외교부 역시 아직 여행금지를 해제하지 않고 있다.
[1] ḥurriyya, ʕadāla, dīmuqrāṭiyya[2] 한반도 8배, 대한민국 17.5배, 아프리카 4위[3] 출처[4] 출처[5] 베르베르어의 문자.[6] 수니파가 주류이다.[7] 2021년 부로 토브룩 정부를 기반으로 트리폴리에 국민통합정부가 설립되었으며 기존 토브룩 정부가 추구하는 세속주의 성향이 강한 편이다. 따라서 말만 이슬람이 국교지 국교로써 기능도 없는 편이긴 하지만 트리폴리 정부의 분리독립 등의 문제 탓인지 국교를 폐지하지는 않았다.[8] 수교에 앞서 1978년 1월 23일에 영사관계를 수립했다.[9] 오랜 내전으로 인한 안전 위험[10] 아랍어로는 타라불루스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