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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라이타어
  • †: 사멸된 어군 혹은 언어
  • ※: 제안된 어파
1. 개요2. 문자3. 표준 아랍어(푸스하)
3.1. 쿠란 아랍어3.2. 현대 표준 아랍어
4. 아랍어 방언(암미야)

1. 개요[편집]

아랍어로 읽은 세계 인권 선언 제2조[5][6]

아프리카아시아어족 셈어파에 속하는 언어이자 아랍인들의 언어.

중동과 아프리카에 걸친 광범위한 지역인 아랍권에서 널리 사용되며, 비아랍권에서도 이슬람 경전 쿠란의 언어로 널리 쓰이는데, 이와 같은 영향력 덕분에 UN 공식 언어로도 지정되었다.

2. 문자[편집]

아랍어는 주로 아랍 문자를 이용해 표기한다.

다만 일부 지역의 아랍어 방언은 로마자나 현지의 토착 문자로 표기되기도 한다.

3. 표준 아랍어(푸스하) [편집]

표준 아랍어는 푸스하라고 하며 이슬람 경전 쿠란의 아랍어에 기초를 두고 있다.

3.1. 쿠란 아랍어[편집]

이슬람 경전 쿠란의 아랍어로 아랍권은 물론이고 전세계 이슬람권의 쿠란은 이 언어로 작성된 것만이 경전으로서의 권위를 인정받는다.

다만 쿠란 아랍어는 예언자 무함마드가 활동하던 7세기 아랍어를 그대로 쓰고 있기에, 비아랍인은 물론이고 아랍인들도 체계적인 교육을 받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는데다, 7세기 이후에 생겨난 다양한 어휘를 포괄하지 못한다는 문제가 있어서 종교 활동 이외의 분야에서는 후술할 현대 표준 아랍어에 표준 지위를 내주게 되었다.

3.2. 현대 표준 아랍어[편집]

쿠란 아랍어를 현대적으로 개량한 아랍어로 오늘날 표준 아랍어 또는 푸스하라 하면 이 언어를 말하며, 아랍권 공영방송에서 사용하고 공교육에서 가르치는 아랍어, 그리고 비아랍인을 대상으로 한 아랍어 교재에서 가르치는 아랍어는 모두 이 언어를 말한다.

4. 아랍어 방언(암미야)[편집]

아랍어는 암미야라 불리는 다양한 방언이 존재하는데, 위에서 설명한 표준 아랍어(푸스하)를 유창하게 사용하는 사람들도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 다수고, 아랍인들끼리도 서로 다른 국가 또는 지방의 방언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즉, 아랍어 방언들은 말이 방언이지 실질적으로는 다른 언어라 봐도 무방하다.
[1] اَللُّغَةُ الْعَرَبِيَّة‎ / al-lugatu l-ʿarabiyya[종주국] [최다] 이집트 아랍어 사용자수 약 8천만 명으로 아랍어 사용자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 국가이다.[방언] ARQ(알제리 아랍어), AAO(알제리 사하라 아랍어), XAA(안달루시아 아랍어), BBZ(Babalia 크리올 아랍어), ABV(바레인 아랍어), SHU(차드 아랍어), ACY(키프로스 아랍어), ADF(도파르 아랍어), AVL(북서부 아라비아 아랍어), ARZ(이집트 아랍어), AFB(걸프 아랍어), AYH(하드라미인 아랍어), ACW(히자즈 아랍어), AYL(리비아 아랍어), ACM(메소포타미아 아랍어), ARY(모로코 아랍어), ARS(네지드 아랍어), APC(북부 레반트 아랍어), AYP(북부 메소포타미아 아랍어), ACX(오만 아랍어), AEC(상이집트 아랍어), AYN(사나 아랍어), SSH(Shihhi 아랍어), SQR(시칠리아 아랍어), AJP(남부 레반트 아랍어), ARB(표준 아랍어), APD(수단 아랍어), PGA(수단 크리올 아랍어), ACQ(남부 예멘 아랍어), ABH(타지크 아랍어)[5] 이 사람은 팔레스타인 출신이며, 표준 아랍어를 구사하고 있다.[6] 한국어 해석: 모든 사람은 인종, 피부색, 성, 언어, 종교, 정치적 또는 기타의 견해, 민족적 또는 사회적 출신, 재산, 출생 또는 기타의 신분과 같은 어떠한 종류의 차별이 없이, 이 선언에 규정된 모든 권리와 자유를 향유할 자격이 있다. 더 나아가 개인이 속한 국가 또는 영토가 독립국, 신탁통치지역, 비자치지역이거나 또는 주권에 대한 여타의 제약을 받느냐에 관계없이, 그 국가 또는 영토의 정치적, 법적 또는 국제적 지위에 근거하여 차별이 있어서는 아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