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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1139년 아폰수 1세가 포르투갈 왕국을 선포하며 본격적인 민족 국가의 기틀을 마련했다. 1415년 세우타 정복을 기점으로 엔히크 왕자의 주도하에 본격적인 해상 진출을 시작했으며, 1498년 바스쿠 다 가마의 인도 항로 발견과 1500년 페드루 알바레스 카브랄의 브라질 발견을 통해 세계 제국으로 우뚝 섰다. 1580년부터 1640년까지 이어진 스페인과의 합병기라는 시련을 겪기도 했으나, 1640년 12월 1일 독립을 회복하며 자존심을 지켰다. 현대에 이르러서는 1910년 10월 5일 혁명으로 공화국을 수립하고, 1974년 4월 25일 카네이션 혁명을 통해 민주화를 달성하며 오늘날의 개방적이고 평화로운 민족성을 구축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