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국기 | 국장 | |
ዓወት ንሓፋሽ! انتصار للجماهير 대중에게 승리가 있으리 | ||
면적 | 117,600km2[1] | 세계 100위 | |
수도 | 최대도시 | ||
접경국 | ||
국가 | ኤርትራ ኤርትራ ኤርትራ 에리트레아, 에리트레아, 에리트레아 | |
인구 | 3,607,003명(2025년)[2] | 세계 132위 | |
민족구성 | ||
종교 | ||
공용어 | ||
정부 형태 | ||
민주주의 지수 | 1.97점, 권위주의 (2025년) (167개국 중 150위) | |
이사이아스 아페웨르키 (Isaias Afwerki, ኢሳይያስ ኣፈወርቂ) | ||
국회의장 | ||
여당 | ||
명목 GDP | 22억 달러(2026년) | 세계 191위 | |
통화 | ||
UN 가입 연도 | ||
남북수교현황 | ||
교민 수 | 0명 | |
여행 경보 | ||
여행자제 | 적색경보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 | |
출국권고 | 수단, 에티오피아, 지부티 국경 인접 25km 반경 이내 지역 | |
위치 |
1. 개요[편집]
2. 국호[편집]
공식 국호는 에리트레아국이며, 현지어 국호의 경우 티그리냐어로는 에르트라, 아랍어로는 이리트리야라고 한다.
3. 상징[편집]
3.1. 국기[편집]
3.2. 국장[편집]
3.3. 국가[편집]
로마자 표기 | 한국어 해석 | |
ኤርትራ ኤርትራ ኤርትራ፡ በዓል ደማ እናልቀሰ ተደምሲሱ፡ መስዋእታ ብሓርነት ተደቢሱ። መዋእል ነኺሳ ኣብ ዕላማ፡ ትምርቲ ጽንዓት ኰይኑ ስማ፡ ኤርትራ'ዛ ሓበን ዉጹዓት፡ ኣመስኪራ ሓቂ ክምትዕውት። ኤርትራ ኤርትራ፡ ኣብ ዓለም ጨቢጣቶ ግቡእ ክብራ። ናጽነት ዘምጽኦ ልዑል ኒሕ፡ ንህንጻ ንልምዓት ክንሰርሕ፡ ስልጣን ከነልብሳ ግርማ፡ ሕድሪ'ለና ግምጃ ክንስልማ። ኤርትራ ኤርትራ፡ ኣብ ዓለም ጨቢጣቶ ግቡእ ክብራ። | Ertra, Ertra, Ertra, Bäal däma'nalkäsä tedemsisu, mäswa'əta bəḥarnät tädäbisu. mäwa’əl näȟisa ab ‘əlama, tə’əmərti ṣən‘at kʷäynu səma, Ertra’za ḥabän wəṣu‘at, amäskira ḥaḳi kämtəʿəwăt. Ertra, Ertra, ab‘aläm č’äbiṭato gəbu’ə kəbra. naṣənät zämṣə'o ləʿul niḥ, nəhənṣa nəlməʿat kənsärəḥ, səlṭane känälbəsa gərma, ḥədri'lona gəmja kənsəlma Ertra, Ertra, ab‘aläm č’äbiṭato gəbu’ə kəbra. | 에리트레아, 에리트레아, 에리트레아. 적이 울부짖으며 파괴되었던, 자유로 검증된 그녀의 희생. 그녀의 원칙에 영원히 충실하며, 그녀의 이름은 강인함의 상징이 되었도다. 에리트레아, 억압받는 자들의 자랑, 진실이 승리함을 증명하는 국가. 에리트레아, 에리트레아. 세계에서 그녀의 정당한 자리를 차지한 나라. 자유를 가져온 최고의 헌신, 우리를 재건하고 발전시키리라, 우리는 그녀를 진보로 명예롭게 하고, 우리의 유산으로 그녀에 왕관을 씌우리라. 에리트레아, 에리트레아. 세계에서 그녀의 정당한 자리를 차지한 나라. |
4. 역사[편집]
5. 정치[편집]
공식적인 국체는 공화국이고 대통령도 있는 나라지만, 이는 눈속임일 뿐 실질적으로는 아프리카의 북한이라 불릴 정도로 악명 높은 독재 국가다.
초대 대통령 이사이아스 아페웨르키[6]는 에리트레아가 실질적인 독립을 쟁취한 1991년부터 2025년 현재까지 유일한 대통령으로서 집권 중인데, 그 기간 동안 단 한 차례의 대통령 선거도 치르지 않았다.
이는 집권여당인 민주정의인민전선도 마찬가지라서 해당 정당 역시 총선은 물론이고 지방선거도 치르지 않고 집권여당의 지위를 유지 중인데, 북한의 조선로동당조차 형식적인 찬반투표[7]나마 치른다는 걸 감안하면 에리트레아의 독재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다.
초대 대통령 이사이아스 아페웨르키[6]는 에리트레아가 실질적인 독립을 쟁취한 1991년부터 2025년 현재까지 유일한 대통령으로서 집권 중인데, 그 기간 동안 단 한 차례의 대통령 선거도 치르지 않았다.
이는 집권여당인 민주정의인민전선도 마찬가지라서 해당 정당 역시 총선은 물론이고 지방선거도 치르지 않고 집권여당의 지위를 유지 중인데, 북한의 조선로동당조차 형식적인 찬반투표[7]나마 치른다는 걸 감안하면 에리트레아의 독재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다.
6. 지리[편집]
6.1. 자연[편집]
6.2. 행정구역[편집]
6.3. 접경국[편집]
7. 인문 환경[편집]
7.1. 민족[편집]
7.2. 언어[편집]
7.2.1. 문자[편집]
7.3. 종교[편집]
8. 군사[편집]
9. 경제[편집]
[1] 한반도의 1/2[2] 1984년 이래 인구조사가 실시된 적이 없어 정확한 인구는 불명. UN은 에리트레아 인구를 3,600,000명으로 추산하는 반면# CIA 월드 팩트북은 6,200,000명으로 추산하는 등# 추정 인구에 대한 편차가 매우 크다.[3] 티그레어, 아파르어 등이 있지만, 법적으로 인정받는 공용어는 없다. 이들 언어들은 대신 사실상의 공용어로 인정받는다.[4] 아스마라 자체는 홍해를 직접 접하지 않는 내륙도시다.[5] 이는 2011년 남수단 독립 이전까지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늦게 독립국으로 승인받은 사례였다.[6] '아페웨르키'는 성씨가 아니라 아버지의 이름에서 따온 부칭이라서, 줄여서 부를 때는 아페웨르키가 아닌 '이사이아스'라고 한다.[7] 사실상 강제 찬성투표.[8] 에티오피아 인구의 5%를 차지한다. 다만 주류 민족의 암하라인과 함께 악숨 왕국의 직계 후손으로 꼽히는 민족이라 실질적인 영향력을 따지면 마냥 소수민족이기만 한 건 아니다.[9] 악숨 왕국에서 발명된 문자다.[10] 일반적으로 '정교회' 하면 생각나는 칼케돈파 정교회가 아닌 합성론 계열 오리엔트 정교회에 속한다.[11] 개신교 중에서 루터교회는 북유럽 국가들이 에리트레아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한 덕분에 합법종교로 인정받았지만, 루터교회 역시 정부가 관리감독하는 어용교회만이 합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