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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왕국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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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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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관련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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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왕국
Kongeriket Norge | Kongeriket Noreg
Kingdom of Norway
파일:노르웨이 국기.svg
파일:노르웨이 국장.svg
모두 노르웨이를 위하여
Alt for Norge[1]
상징
왕실가
역사
건국 872년
칼마르 동맹 1397년
스웨덴의 지배 1814년
스웨덴으로부터 독립 1905년 6월 7일
나치 독일의 점령 1940년 6월 10일
나치 독일로부터 해방 1945년 5월 8일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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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 최대도시
면적
385,207km²[2] | 세계 62위
내수면 비율
6.0%
접경국
인문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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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인구
5,623,071명(2025년)[4] | 세계 119위
인구 밀도
15.39명/km²(2025년)
출산율
1.44명(2024년)
출생 인구
54,013명(2024년)
평균 수명
83.85(2024년)[5]
민족 구성
노르웨이인 77.89%[6], 기타 21.37%(2025년)
공용어
공용 문자
국교
없음[9]
종교 분포
기독교(70.7%)
노르웨이 교회(63.8%)
• 기타 기독교(6.9%)
무종교(23%)
이슬람(3.3%)
불교(0.4%)
기타(2.6%)(2023년)
군대
하위 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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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주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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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체제
9.81점, 완전한 민주주의 (2024년)
(167개국 중 1위)[10]
하랄 5세(Harald V)
의회의장
마수드 가라하니
여당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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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체제
GDP
5,269억 달러(2024년)
1인당 GDP
94,660 달러(2024년)
GDP(PPP)
4,611억 달러(2024년)
1인당 GDP(PPP)
82,832 달러(2024년)
$1조 1,540억 / 세계 35위(2020년)
신용 등급
무디스 Aaa
S&P AAA
Fitch AAA
통화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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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연호
시간대
UTC+1
도량형
외교
[ 펼치기 · 접기 ]
대한 수교 현황
대한민국 : 1959년 3월 2일[11]
북한 : 1973년 6월 22일
무비자 입국
양국 모두 90일
주한 대사관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21-15
ccTLD
.no
국가 코드
578, NOR, NO
국제 전화 코드
+47
홈페이지
여행 경보
무경보
전 지역
위치
파일:600px-Norway_on_the_globe_(Europe_centered).svg.png

1. 개요2. 상징
2.1. 국호2.2. 국기2.3. 국장2.4. 국가
3. 지리4. 역사5. 인구
5.1. 출생 인구5.2. 기대 수명5.3. 출산율
6. 정치7. 왕실8. 경제9. 군사10. 사회11. 교육12. 문화
12.1. 음악12.2. 영화12.3. 스포츠
12.3.1. 동계 스포츠12.3.2. 하계 스포츠
12.4. 요리
13. 치안14. 외교15. 관광16. 기타17. 인물
17.1. 유명인17.2. 대중매체에서
17.2.1. 노르웨이 출신의 캐릭터

1. 개요[편집]

노르웨이 왕국(Kongeriket Norge; Kongeriket Noreg)은 북유럽스칸디나비아반도에 위치한 입헌군주제 국가이다. 수도는 오슬로.

원유 수출량이 세계 10위 수준인 산유국이다. EFTA(유럽자유무역연합) 회원국이다. 2023년 기준 13년 연속으로 민주주의 지수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취약국가지수에서도 179개국 중 꼴찌에 머물러 있을 정도로 대표적인 청렴 선진국에 속한다.

2. 상징[편집]

2.1. 국호[편집]

언어별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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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어
Kongeriket Norge, Norge[12]
Kongeriket Noreg, Noreg[13]
북부 사미어
Norgga gonagasriika, Norga
남부 사미어
Nøørjen gånkarijhke, Nöörje
룰레 사미어
Vuona gånågisrijkka, Vuodna
스웨덴어
Konungariket Norge, Norge
덴마크어
Kongeriget Norge, Norge
아이슬란드어
Konungsríkið Noregur, Noregur
핀란드어
Norjan kuningaskunta, Norja
영어
Kingdom of Norway, Norway
프랑스어
Royaume de Norvège, Norvège
스페인어
Reino de Noruega, Noruega
독일어
Königreich Norwegen, Norwegen
중국어
挪威王国, 挪威
일본어
ノルウェー王国, ノルウェー
한국어
노르웨이 왕국, 노르웨이
러시아어
Норвежское королевство, Норвегия
태국어
อาณาจักรนอร์เวย์, ประเทศนอร์เวย์

노르웨이어 약칭 국호는 노르게(보크몰: Norge, /ˈnɔɾɡə/) 또는 노레그(뉘노르스크: Noreg, /ˈnoːɾɛɡ/)이다.

이는 고대 노르드어로 '북쪽으로 가는 길'을 뜻하는 노르드베그(Norðvegr)의 축약형인 노레그(Noregr)에서 유래하며 영어식으로 옮기면 노웨이·노르웨이(Norway)가 된다.

영어 명칭 노르웨이는 노르드베그(Norðvegr)의 고대 영어 표기인 노르드웨이(Norþweġ)가 변형된 것이다. 반면 '노르웨이인'과 '노르웨이어'를 뜻하는 노위전·노르위전(Norwegian)이라는 단어는 중세 라틴어 표기인 노르베지아(Norvegia)의 영향을 받아서 형태가 다르다.

2.2. 국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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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국장[편집]

1285년 에이리크 2세가 붉은 바탕에 도끼를 든 노란 사자 문장을 제정하여 노르웨이의 영원한 왕(라틴어: Rex Perpetuus Norvegiae)을 선언한 데서 유래했다.

파일:노르웨이 국장.svg
1992년 12월 16일 ~ 현재. 국장 전용. Sverre Morken 작.

2.4. 국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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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리[편집]

북유럽에 속하며 서남쪽에 북해, 북쪽으로는 북극해와 마주하고 있고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스칸디나비아 산맥 너머로는 핀란드, 스웨덴과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북극해쪽 국경선이 러시아까지 뻗어있기에 노르웨이는 스칸디나비아 국가 중 대서양과 북극으로 나가는 해안선을 완벽하게 독차지하고 있으며[14], 북극권에 속하는 동북쪽 끝에는 러시아와도 붙어 있다.[15] 그리고 직접 국경을 접한 건 아니지만 남쪽에는 덴마크, 독일, 네덜란드와 마주보고 있고 북해 건너 서남쪽에는 영국(스코틀랜드), 그리고 서북쪽의 노르웨이해 건너편에는 아이슬란드가 있다.

노르웨이의 해안은 피오르(Fjord) 해안의 대표적인 예로, 굉장히 구불구불하고 복잡하다. 해안선 총길이는 대략 50,000km가 넘어서 전세계 국가 중 해안선 길이 2위다. (1위는 캐나다) 다만 워낙 복잡해서 정확한 수치는 측정 기준에 따라 달라진다. 프랙탈의 원리에 따르면 측정 단위를 줄여 정확하게 측정할수록 총 길이가 길어진다. 즉 러시아 같은 국가에서 해안선을 정밀하게 측정하면 노르웨이보다 더 길게 나올 수도 있다. 이 기록은 노르웨이가 해안선 측정에 공을 많이 들였다는 정도로 이해하는 것이 좋다. 해안선 역설 참고. 여하튼 복잡하기 짝이 없는 해안선 탓에 해안 도시 사이를 잇는 연락선이 많이 발달했다. 엄연히 바다인지라 교각을 놓기엔 돈도 많이 들고 공사도 까다로운데, 인구도 적으니 그냥 배로 때우는 것.

스웨덴으로부터 독립하던 시절만 하더라도 아이슬란드와 함께 북유럽에서 가장 살기 힘든 국가로 여겨졌으나 1970년대 북해 유전 발견으로 소득 수준과 인프라를 비롯한 여러 면에서 예전 지배국이던 덴마크와 스웨덴을 역전했다. 덴마크와 스웨덴에게 지배만 당하던 설움을 떨치고 입지를 뒤집은 셈이다.[16]

노르웨이는 지구상에서 인간이 사는 가장 깨끗한 청정 지역 가운데 하나로, 국토 면적에 비해 인구 밀도가 극히 낮고 제조업이 거의 발달되어 있지 않아 천혜의 자연 환경을 자랑한다.

트롬쇠 같은 북극권 도시에 관광을 가면 낮에는 피오르의 장관과 밤에는 아름다운 오로라를 볼 수 있으나 겨울철에는 이 지역의 여행이나 출입이 제한된다. 태양이 11월 25일에 지고나면 1월 27일까지 2개월 동안 다시 솟지 않기 때문이다. 노르웨이 청소년층은 이런 자연 환경을 두고 숲과 순록 똥밖에 없는 더럽게 심심한 국가라고 투덜거린다고 한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해안은 위도에 비해 겨울에 매우 따뜻한데, 북위 71°인 모쇠위 섬의 1월 평균 기온은 서울특별시의 1월 기온과 같은 -2.4℃다.

2009년 12월에는 노르웨이의 나선형 불꽃 사건이 일어났다. 여러 원인 추측이 떠돌았지만 실제로는 러시아의 신형 미사일 발사로 인해 만들어진 것이었다.[17]

북극점에서 1,300km 지점에 있는 스발바르 제도에 위치한 스피츠베르겐 섬에 건설된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에는 지구 종말의 날에 대비해 세계의 모든 식물의 종자들이 저장된다.

남극조약에 의해 인정되지 않는 퀸모드랜드와 페테르 1세 섬까지 노르웨이 영토로 취급하면 노르웨이는 남극북극의 양극에 영토를 보유한 유일한 국가가 된다. 영국도 대영제국 시절에는 캐나다를 지배하고 영국령 남극 지역에 대해 영유권을 주장했으나 캐나다의 독립으로 북극을 잃었다. 재미있게도 양극 모두 최초로 정복한 로알 아문센도 노르웨이인이다.

3.1. 행정구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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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에 기존 주를 통합하는 행정구역 개편이 있었다.
  • 2024년에 4년 전 통합된 일부 행정구역이 원상복구되었다.

이외에 남극 대륙의 퀸모드랜드와 남극 해상의 페테르 1세 섬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지만 남극조약으로 인해 인정받지 못한다.

3.2. 기후[편집]

본토 노르웨이는 북해 난류와 바로 접해있기 때문에 서부 해안가 지역들은 아이슬란드처럼 1년 내내 늦가을 내지 초봄 같은 날씨를 띠는 서안 해양성 기후(Cfb, Cfc)다. 폭포와 급류가 흔해서 현대에도 국내에서 쓰는 전기의 대부분을 수력 발전으로 충당하고 있다. 반면 수도인 오슬로를 포함한 동부 지역은 좀 내륙으로 들어가 있어서 냉대 습윤 기후(Dfb,Dfc)를 띠고 있다. 산지를 제외하면 한겨울에 평균 -10℃ 이하로 내려가는 경우는 거의 없고,[18] 최북단 핀마르크(Finnmark) 내륙은 그보다 훨씬 낮게도 내려가나 북위 70°라는 걸 감안했을 때 여전히 온화하다. 북위 70°의 거의 최북단[19] 도시인 트롬쇠도 1월 평균 기온이 -3.7℃밖에 되지 않는다.[20] 북극권의 시작인 북위 66° 33' 44"보다도 꽤 북쪽인데[21] 이 정도면 굉장히 따뜻한 축이다.

물론 해안이 따뜻한 만큼 내륙으로 들어가면 꽤 다른데, 남부라 할지라도 고지대는 1월 평균기온이 -10℃ 까지 떨어지는 곳이 있으며 특히 동쪽으로 갈수록 비교적 추워진다. 남부에서 가장 추운 곳으로 알려진 뢰로스(Røros, 650m)의 1월 평균은 -9.6°C이며, 극값은 1914년에 기록된 -50.2°C로 노르웨이 남부 지역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오슬로 북쪽 130km 정도의, 역대 가장 추운 동계올림픽이 치러진 릴레함메르(Lillehammer, 240m)도 1월 -6.1°C 정도 된다.[22] 해서 내륙지역은 다소 지대가 높은 영향이 겹쳐 동위도의 스웨덴, 핀란드 보다도 조금 더 추운 정도다. 그래서 노르웨이는 남부가 북부보다 역설적으로 춥다는 이야기도 나오곤 하는데 북부의 국토 모양이 워낙 협소하여 핀마르크 주 정도를 빼면 해안가에서 벗어나는 곳이 없다시피 해 그렇다.[23] 노르웨이에서 가장 추운 핀마르크 내륙의 karasjok[24]라는 마을은, 1월 평균 기온이 -15.4℃[25][26]이고 노르웨이 관측사상 가장 낮은 -51.4℃ 가 기록되었다.
그래도 노르웨이는 대부분의 도시가 해안가에 위치해 인구의 80%가 해안선으로부터 10km 이내에 살고 있어서 경험할 일은 많지 않다. 다만 아무래도 위도가 높고 습도가 고르기 때문에 체감 온도는 추운 편. 북유럽이 그렇듯 일조량은 대부분 여름에 집중되어 있다.

스발바르 제도얀마옌 섬은 북극 지역에 위치하며 툰드라 기후(Et)를 띄고 있어 매우 춥다. 백야, 극야, 오로라 등의 현상도 관찰된다.

4. 역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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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인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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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는 서유럽의 다른 국가와 마찬가지로 인구가 많이 증가하지는 않았지만 조금씩 증가해 온 편이다. 인구가 많이 느리게 증가했던 시기는 있었지만 정체한 적은 없었을 정도로 노르웨이의 인구는 계속 조금씩 늘어나 왔다.

하지만 유럽 국가들이 거의 다 그렇듯 노르웨이 역시 저출산 고령화가 심각해 20세기 후반부터 이민자들을 많이 받기 시작했고 특히 21세기 들어 급격히 늘어났다. 실제로 2000년 노르웨이 인구는 4,470,000명이었지만 2021년에는 5,390,000명으로 약 92만 명 늘어났지만 같은 기간 동안 순수 노르웨이인은 4,000,000명에서 4,030,000명으로 겨우 30,000명 늘어났다.

1950년부터 현재까지의 전체 인구는 다음과 같다.
시기
전체 인구
1950년
3,265,000명
1955년
3,429,000명
1960년
3,585,000명
1965년
3,723,000명
1970년
3,879,000명
1975년
4,007,000명
1980년
4,086,000명
1985년
4,153,000명
1990년
4,241,000명
1995년
4,358,000명
2000년
4,499,000명
2005년
4,632,000명
2010년
4,886,000명
2015년
5,165,000명
2018년
5,296,000명
2019년
5,328,000명
2020년
5,367,580명
2021년
5,391,369명
2022년
5,425,270명
2023년
5,488,984명

5.1. 출생 인구[편집]

2000년부터 현재까지의 출생 인구는 다음과 같다.
시기
출생 인구
2000년
59,234명
2005년
56,756명
2010년
61,442명
2015년
59,058명
2020년
52,979명

5.2. 기대 수명[편집]

1965년부터 현재까지의 기대 수명은 다음과 같다.
시기
기대 수명
1965년
74세
1970년
74세
1975년
74세
1980년
75세
1985년
76세
1990년
76세
1995년
77세
2000년
78세
2005년
79세
2010년
81세
2015년
82세

5.3. 출산율[편집]

1965년부터 현재까지의 출산율은 다음과 같다.
시기
출산율
1965년
2.90명
1970년
2.80명
1975년
2.35명
1980년
1.81명
1985년
1.69명
1990년
1.80명
1995년
1.89명
2000년
1.86명
2005년
1.81명
2010년
1.92명
2015년
1.82명
2020년
1.48명

6. 정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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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왕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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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경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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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군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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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사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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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교육[편집]


노르웨이 초등학교에서는 성적을 매기지 않는다. 중학교에서는 6등급제(1등급이 낮은 성적, 6등급이 좋은 성적) 성적을 매긴다.

영어 실력이 비영어권 국가들 기준으로 세계 최상위권이다.
EF EPI(Education First English Proficiency Index), EF社의 영어능력지수에서 113개국 중 4~5위에 랭크될 정도로 노르웨이인들은 영어 구사력이 매우 높다.

12. 문화[편집]


노르웨이 전통 의상을 부나(Bunad)[27] 라고 부르는데, 제헌절인 5월 17일에 주로 입는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국기를 든 사람들의 퍼레이드가 대규모로 진행되는데, 학교 약 100곳에서 선발된 어린이 6만 명 이상이 행진하고, 10만 명 남짓한 사람들이 노르웨이 전통의상을 입고 거리로 나온다.

부나는 지역별로 의상의 디자인이 다르다.
  • 아우스-아그데르(Aust-Agder) 지역[28]
  • 부스케루드(Buskerud) 지역[29]
  • 헤드마르크(Hedmark) 지역[30]
  • 호달란 (Hordaland) 지역[31]
  • 뫼레 오 롬스달(Møre og Romsdal) 지역[32]
  • 노를란(Nordland) 지역[33]
  • 오플란(Oppland) 지역[34]
  • 송느 오 피오르다네(Sogn og Fjordane) 지역[35]
  • 델레마르크(Telemark) 지역[36]
  • 트롬스(Troms) 지역[37]
  • 트뢴델락(Trøndelag) 지역[38]
  • 베스트-아그데르(Vest-Agder) 지역[39]
  • 베스트폴(Vestfold) 지역[40]
  • 외스트폴(Østfold) 지역[41]

절규로 유명한 표현주의 화가 에드바르 뭉크(1863 ~ 1944)가 노르웨이인이다. 사랑, 고통, 죽음, 불안 등 내면의 심리를 주관적으로 담은 작품들로 고갱, 엥소르, 고흐, 호들러와 함께 표현주의의 선구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여겨지는 노르웨이가 배출한 위대한 화가다.

오슬로에 여행갈 때 반드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으로 비겔란 조각공원이 있다. 구스타브 비겔란(1869~1943)이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주제로 평생에 걸쳐 만든 조각상 212점을 모아 놓은 대형공원이다. 노르웨이는 어딜 가나 화장실이 유료니 문 닫히기 전에 잡아서 일행과 순서대로 다 같이 나눠 쓰는 것이 좋다.

노르웨이는 강림절 월요일이 끝나면 12월 25일 성탄절까지 휴일이 없고 대체휴일제 또한 없으므로, 만약 크리스마스가 토요일이면 다음 부활절까지 1년 가까이 평일인 휴일이 없게 된다. 공휴일과 일요일에는 술을 못 팔게 하며 술은 공휴일 전날과 토요일 오후 3시까지만 판매가 가능하다. 따라서 만약 공휴일이 토요일이거나 월요일이면 짧게는 2일, 길게는 4일 이상 술을 못 팔기도 한다. 단적인 예로 2017년 성탄절은 월요일이어서 노르웨이 법에 의거하여 12월 23일 오후 3시부터 12월 27일까지 술을 못 팔았다.

12.1. 음악[편집]

페르귄트 모음곡(#)으로 유명한 에드바르 그리그(1843 ~ 1907)가 노르웨이의 대표적인 음악가다.

1980년대에 혁신적인 뮤직비디오로 인기를 얻은 세계적인 뉴 웨이브 밴드 A-ha도 노르웨이 출신이다. Take On Me 뮤직 비디오.[42]

소피 마르소 주연의 1988년 프랑스 영화 <유 콜 잇 러브 (원제: L'etudiante (The Student))>의 동명 주제가 You Call It Love[43]를 부른 카롤리네 크뤼거(Karoline Krüger) 역시 노르웨이 출신이다.

현대에 와서 노르웨이는 멜로딕 파워 메탈과 소위 칠드런 오브 보돔 스타일의 핀란디시 멜로딕 데스메탈을 창시한 핀란드, 멜로딕 데스메탈의 탄생지인 예테보리의 스웨덴과 더불어 북유럽 3대 헤비메탈 국가로 유명하다. 1994년 노르웨이 축구대표팀이 월드컵에 나갔을 당시, 노르웨이를 대표해서 응원가를 부른 게 마스터플랜과 잉베이 말름스틴 등에서 활약한 메탈 보컬리스트 요른 란데다. 노르웨이는 헤비메탈 중에서도 블랙 메탈이 전세계에서 가장 발달한 국가며, 블랙메탈 밴드 중 딤무 보거는 노르웨이 차트 1위를 기록한 적도 있다. 2010년 발매한 Abrahadabra 앨범은 2위를 기록. 유로니무스 살인사건의 피해자인 유로니무스가 활동했던 메이헴이 대표적인 블랙 메탈 밴드이다. 다만 블랙 메탈 뮤지션들이 저지른 국보급 목조 교회를 불태운 사건과 각종 기행, 살인사건 때문에 노르웨이 현지에서는 꽤 흑역사로 친다.[44]

1997년에 세계적으로 히트했고 20여년이 지난 시점에서도 가끔 예능 프로 등에서 들리는 댄스넘버 Barbie Girl과 귀네스 팰트로 주연의 영화 '슬라이딩 도어즈'의 주제가인 Turn Back Time을 부른 Aqua의 여성 보컬 레네 뉘스트룀이 노르웨이에서 성장했다. 현역 대령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Home Guard'라는 일종의 노르웨이 군대에 자원 입대하여 군 복무를 마쳐서 귀여운 목소리와는 달리 바주카포와 기관총 같은 중화기의 명사수다.

노르웨이 출신의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롤프 뢰블란과 아일랜드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피오뉼라 쉐리가 결성한 인스트루멘틀 밴드 시크릿 가든도 맑고 청아한 북유럽의 감성으로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Secret Garden - Sigma (Live).[45]

시크릿 가든 외에도 북유럽 감성으로 유명한 것이, 노르웨이의 바이올리니스트 수사네 룬뎅(Susanne Lundeng)이 연주한 Jeg ser deg søte lam가 있다. 뜻은 "당신 곁에 소중한 사람" 으로서 배경음악 등으로 많이 사용되었다. 들어보면 "아 이곡!"이라 할 수 있다.#

'A better day'는 H.O.T. 해체 후, 장우혁, 토니 안, 이재원이 결성한 그룹 jtL이 부른 곡으로 유명한데 이 또한 노르웨이 민요인 'Vårsøg'에서 유래하였다. 'A better day'를 Multicyde가 부른 것이 오리지날이고, JTL이 번안 또는 커버한 곡으로 알기 쉽지만, Multicyde도 노르웨이의 힙합 그룹으로서 Vårsøg를 힙합 버전으로 재해석 하여 A better day로 부른 것일 뿐이다. Vårsøg는 의역하자면 "봄을 기다리며"란 뜻이고, 여기서 말하는 봄은 계절상 봄을 뜻할 뿐만 아니라 나치 독일로부터의 해방을 뜻하기도 한다. JTL이 'A better day'를 내놓았을때 SM엔터테인먼트로 부터 핍박 받은 현실과 묘한 기시감이 드는 곡.## 노르웨이의 하모니스트 Sigmund Groven 등이 연주한 하모니카 버전 및 노르웨이의 가수 Anna Vada 등이 부른 버전도 유명하다. JTL이 부른 것 외에도 Vårsøg 자체는 조수미가 부른 버전도 있고, 2003년 드라마 피아노의 삽입곡으로 나오기도 하였다.

셀린 디옹이 부른 타이타닉 주제가 'My Heart Will Go On'을 원래 부르기로 되어있었던 시셀 쉬르셰뵈(Sissel Kyrkjebø)는 북유럽에서 요정처럼 아름다운 목소리로 사랑받았다. 타이타닉 영화에서는 연주 음악에서 애잔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46] 1994년도 노르웨이 릴레함메르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주제가도 불렀다.[47] 직접 리메이크하여 광고 음악으로 많이 사용된 브레드(Bread) 원곡의 If[48]도 있다.

Astrid S, Sigrid, Iselin Solheim, Skaar 등등 상당히 많은 여가수들이 요정같은 목소리를 지녔다는 평을 받는다.

펑크/애시드 재즈 팬들에게 친숙한 D'Sound도 노르웨이 출신으로 내한 공연도 수차례 와서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D'Sound를 처음 유명하게 해준 Do I Need A Reason 뮤직 비디오 링크.[49]

2000년대에 잠깐 주목받았던 여성 듀오 M2M과 르네 말린도 노르웨이 출신. 포켓몬스터 극장판 수록곡인 Don't Say You Love Me를 불렀다. 이 곡이 수록된 정규 1집의 또 다른 곡 'Pretty Boy'는 배우 유지태가 광고 모델을 맡았던 초콜릿 CF에도 쓰였다.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로익솝도 빼놓을 수 없는 노르웨이 출신 뮤지션.

겨울왕국 2Into the Unknown을 피처링한 가수 AURORA 역시 노르웨이의 싱어송라이터이다.

<The Fox>의 Ylvis 역시 노르웨이 출신. 다만 이들은 뮤지션이라기보다는 방송인에 가깝다.

니요, 비욘세, 리한나, 일비스 등의 프로듀싱을 담당하는 유로 팝 전문 프로덕션 팀인 스타게이트(Stargate)도 노르웨이 뮤지션들인 토르 에리크 헤르만센과 미켈 스톨 에릭센 두 명의 프로듀서로 구성되어있다. 니요의 첫 번째 히트 곡이었던 So Sick[50]의 유려한 멜로디 라인과 깔끔한 하프 리프에서 북유럽의 정서를 느낄 수 있다.

한국의 K-Pop 가수들을 육성하는 SM 같은 대형 기획사도 감성적인 한국 정서와도 통하면서도 영미권이나 유럽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음악을 위해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등의 북유럽 작곡가들에게서 세련된 감각의 곡들을 받아온다고 하여 화제가 되었다. 보아의 허리케인 비너스,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아이 갓 어 보이(노르웨이 작곡 팀 디자인 뮤직의 안 유디트 비크 외 3명), 샤이니의 드림 걸에 노르웨이 작곡가들이 참여했다.

트로피컬 하우스의 선구자라고 불리는 카이고(Kygo)도 싱가포르에서 태어났으나 국적은 노르웨이다.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장르로 유명하며 일렉트로니카 프로듀서이자 디제이인 Alan Walker는 노르웨이와 영국의 이중 국적을 소유하고 있으며 베르겐에 거주하고 있다.

Alan Walker가 많은 영감을 받은 느린BPM EDM의 선구자인 K-391도 노르웨이 출신이다.

노르웨이는 세계적인 현대 재즈 강국이기도 하다. 겨울에 '문화의 밤' 같은 무료 음식들을 나눠주는 페스티벌이 곧잘 열리는데 (맛은 그냥 그렇지만 은근 무료 수프나 과자 등이 높은 물가에 질린 여행자들을 위로해준다) 여기서 노르웨이 재즈 밴드들을 볼 수 있다. 그런데 미국의 비밥 재즈에 뿌리를 둔 뉴욕식 재즈가 아닌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자신들만의 북유럽 재즈를 한다.

노라 존스류의 편안한 포크 재즈를 구사하는 잉에르 마리도 캐럴 킹의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를 리메이크해 (마리가 국내에서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공연한 라이브 영상 링크[51])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20년 이상 노래해오다 40대 후반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유명해졌지만 자신은 매우 만족해하는 듯. 한국에도 몇 번 찾아와 공연을 했다.

빌 에반스마일스 데이비스도 영향을 받은 '리디안 크로매틱 콘셉트'이라는 저서로 유명한 미국의 재즈 이론가 조지 러셀이 북유럽 대학을 순회하며 연주를 하고 강의한 영향도 있다고 하나 노르웨이의 색소폰 연주자 얀 가르바레크가 라디오를 듣고 존 콜트레인의 연주를 카피하며 재즈를 배웠다고 한 것처럼 독학파들도 독창적인 재즈를 많이 만들어냈다. 미국이나 유럽 중심부와 어느 정도 거리가 있기에 가능했던 이러한 스칸디나비아 재즈의 독창성은 2008년에 안타깝게 리더가 세상을 떠난 스웨덴의 재즈 피아노 트리오 E.S.T.(에스뵈욘 스벤손 트리오)의 음악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E.S.T.의 연주 실황 링크.[52]

여름에는 노르웨이의 국제적인 규모의 재즈 페스티벌인 몰데 재즈 페스티벌이나 트론헤임 재즈 페스티벌이 열린다. 하지만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에 가보면 재즈 클럽은 거의 없는데, 어디서 이런 대단한 음악들을 들고 나오는지, 레코드 샵에 가서 노르웨이 뮤지션들의 음악을 들어보면 놀랍다.

유러피언 재즈 팬들에게 아름다운 자켓 아트웍으로 유명하며 대규모 음반 전시회를 하여 호평을 받은 바 있는 독일 ECM(현대 음악 총서) 레이블의 메인 녹음실인 Rainbow Studio(전 Talent Studio)가 노르웨이 오슬로에 자리잡고 있음을 앨범 자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1970년대 ~ 1980년대 방향을 잃고 혼란과 매너리즘에 빠진 미국 재즈 신에서 북유럽 무공해 청정 지역으로 피난 온 진보적인 재즈 뮤지션들인 게리 버튼, 키스 재릿, 팻 메시니, 랄프 타우너, 칙 코리아뿐만 아니라 노르웨이 출신의 얀 가르바레크, 케틸 비에른스타, 테리에 리프달, 욘 크리스텐센, 아릴 안데르센, 에버하르트 베버, 에우둔 클라이브, 시셀 안데르센 등의 주옥같은 연주를 담은 명반들이 모두 이곳에서 노르웨이 엔지니어 얀 에리크 콩스헤우(재즈 기타리스트며 피아니스트 노영심의 음반 사운드 엔지니어링을 담당하기도 한 사람)와 독일 프로듀서 만프레트 아이허의 손을 통해 태어났다.

ECM은 많은 스타일의 방대한 스케일을 가지고 있다. 특히 1970년대와 1980년대를 통해 현대 음악의 대안을 제시하며 고품격 레이블로 자리매김했다. 김덕수 사물놀이패가 최초로 독일의 퓨젼밴드 레드 썬과 협연 앨범을 냈다.

지휘자 정명훈도 ECM에서 프로듀서로 근무하는 재즈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 아들 정선의 도움으로 (정명훈 본인의 표현으로는 손녀 딸에게 들려주고 싶어 만들었다는) 클래식 피아노 소품집을 발표하였다.
  • Pat Metheny & Lyle Mays - It's For You[53]
  • Terje Rypdal - Return of Per Ulv[54]
  • Ketil Björnstad - Sea VII[55]
  • Keith Jarrett - Country (with Jan Garbarek)[56]
  • Ralph Towner - Winter Solitude[57]
  • Pat Metheny - Ice Fire[58]
  • Gary Burton Quartet (with Pat Metheny) - B & G (Midnight Western Dream)[59]
  • Jan Garbarek - Witchi-Tai-To[60]
  • Jan Garbarek & The Hilliard Ensemble - Officium Novum (2010) - YouTube[61]
  • Myung Whun Chung "piano" The ECM New Series debut of Myung Whun Chung (정명훈의 ECM 피아노 앨범 소개 - 라디오 프랑스)[62]

현재 ECM의 간판 스타이자 실리예 네르가르드 밴드의 피아니스트기도 한 토르 구스타브센(Tord Gustavsen)도 비교적 듣기 편한 재즈 피아노 트리오나 쿼텟 연주로 조용히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 Tord Gustavsen - Changing Places[63]

1970년대부터 노르웨이 대중 음악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프로듀서이자 피아니스트인 부게 베셀토프트(Bugge Wesseltoft)는 재즈 기타리스트인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어떤 음악 교육 기관도 거치지 않고 독학으로 음악을 터득했다. 96년 자신의 밴드 뉴 콘셉트션 오브 재즈(New Conceptions of Jazz)가 발표한 'Sharing'이라는 앨범으로 노르웨이에서 '올해의 재즈 앨범'상을 받기도 했다. 프로듀서로서 자신이 발굴한 일렉트로닉 밴드 비디 벨(Beady Belle)를 홍보차 2001년에 내한 공연을 오기도 했다. Beady Belle - Ghosts.[64] 유럽과 노르웨이에서는 전자 음악과 재즈를 결합한 일레트로 재즈 계열 뮤지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일렉트로 음악을 컴퓨터나 리듬 머신을 틀어놓고 하기보다는 라이브로 멤버 상호 간에 인터플레이를 통해 역동적인 대화를 하면서 주로 하는 최첨단 현대 재즈인 Nu Jazz의 선구자라고 할 수 있다. 지금 스위스 출신의 드러머 조조 메이어(Jojo Mayer)가 이끄는 너브(Nerve)나 피아니스트 브래드 멜다우(Brad Mehldau), 드러머 마크 줄리아나(Mark Guiliana)가 그런 일렉트로닉 재즈를 하고 있지만 이들은 20여년 전에 이미 다른 북유럽 뮤지션들과 이 장르를 개척해 놓았다. 1997년에는 자신의 독립 음반사인 재즈랜드 레코딩스 재즈랜드 레코딩(JazzLand Recordings)를 설립하기도 했다.
  • Bugge Wesseltoft - Yellow Is The Color[65]
  • Sidsel Endresen & Bugge Weseltoft - 50 Ways To Leave Your Lover (Paul Simon)[66]

교회 문화 음악을 의미하는 힐켈리그 쿨트베르그스타드(KKV - Kirkelig Kulturverksted) 레이블에도 양질의 포크, 재즈, 팝 음반들이 있으며 일부 대형 인터넷 음반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 Camilla Susann Haug - Under[67]
  • Sile Nergaard - Gå En Annen Vei (Go Your Own Way)[68]

팻 메시니의 도움으로 영국 EMI에서 90년대 첫 앨범을 발매한 실리에 네르고르(Silje Nergarrd)도 일본에서 큰 반향을 얻었으며 EMI에서 나온 이후 KKV에서 발매한 노르웨이어로 된, 재즈로부터 영향을 받은 팝/포크를 하다가 2000년대 유니버설로 이적하고 더욱 대중에 친숙한 팝스러운 재즈로 옮겨가며 인기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 Silje Nergaard (Feat. Pat Metheny) - Tell Me Where You're Going[69]
  • Silje Nergaard & Morten Harket - Where You Are? A-Ha의 리드 보컬 모르텐 하르케트와 실리에 네르고르의 듀엣곡[70]
  • Silje Nergaard - Be Still My Heart[71]

세계 최고 수준으로 복지가 발달한 국가답게 음악인들과 예술가들에게 정부가 문화 기금을 지원하며 오케스트라나 블랙메탈에서 민속 음악, 일렉트로, 프리 재즈까지 대중이 누릴 수 있는 음악의 장르와 뮤지션들이 표현할 수 있는 표현의 폭이 무척 넓은 것이 노르웨이 음악의 특징이다.

12.2. 영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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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스포츠[편집]

12.3.1. 동계 스포츠[편집]

인구는 적지만 역대 동계 올림픽에서 가장 많은 메달을 딴 국가이며 역대 동계 올림픽 최다 종합 우승국(11회)이다.[72]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까지 금메달 148개, 은메달 133개, 동메달 124개, 총 405개로 다른 국가들의 성적을 압도한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도 금메달 16개, 은메달 8개, 동메달 13개, 총 37개라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세계 최강국이자 하계 올림픽 최다 우승국인 미국과 또 다른 동계 올림픽 종합 우승 후보들 중 하나인 캐나다, 독일, 러시아, 북유럽 라이벌인 핀란드, 스웨덴, 알파인 스키 강국인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 다른 동계 스포츠 강국의 메달 수를 가뿐히 뛰어넘는다.

주변 국가인 핀란드, 스웨덴에 비해 쵤렌 산맥으로 대표되는 산악 지형이 많아 동계 스포츠 접근성이 압도적으로 좋기는 하지만, 인구도 훨씬 많고 동계 스포츠 인프라도 노르웨이 못지 않은 미국, 캐나다, 독일, 러시아 같은 국가들과 자웅을 겨루는 것은 분명 대단한 일이다. 노르웨이는 거의 9월 중순부터 6월 중순까지 스키장이 문을 열 정도.

가장 인기있고 강세를 보이는 종목은 노르웨이에서 이름이 나온 노르딕 스키다.[73] 스키를 신고 마라톤을 하는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키를 타고 내려오다 점프하는 스키점프, 크로스컨트리와 스키점프를 합쳐 놓은 노르딕 복합, 크로스컨트리 후 사격을 하는 바이애슬론 등의 종목이 있다.

겨울에 눈이 많이 오는 지형 특성상, 노르웨이 사람들은 학생 때부터 스키를 타고 등하교를 할 정도로 스키를 타는 것이 생활화되었고, 노르딕 스키에 대한 국민의 열광적인 성원과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가 이루어진다. 크로스컨트리 스키의 경우 지방 정부에서 크로스컨트리 스키장을 세우고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해 한국에서 주말에 등산가듯이 겨울에 크로스컨트리 스키를 탈 수 있다. 보는 스포츠로서의 인기도 상당해서 겨울철 주말에 노르웨이 방송을 틀면 스키 중계를 질리도록 볼 수 있다.

다른 스키 종목인 알파인 스키도 나름 잘 탄다. 대표적으로 헨리크 크리스토페르센 선수.

스피드 스케이팅도 실력이 좋은 편이다. 스피드 스케이팅은 남자 중장거리에 강하고, 동계 올림픽에서도 거의 남자 중장거리에서 메달을 땄다. 여자는 상대적으로 약한 편이다. 남자 중장거리도 최근에는 다른 강국에 많이 밀리는 편. 피겨 스케이팅은 1920년대~1930년대에 활약한 소냐 헤니라는 전설적인 선수를 배출하기도 했지만, 그 후로는 관심이 멀어지고 국제 무대에서 높은 성적에 오른 선수도 나오지 않고 있다. 심지어 자국에서 열린 1994년 동계 올림픽에서는 피겨 스케이팅에 참가하지도 않았다.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선 그 전 대회 금메달 13개로 1위를 한 나라 맞나 싶을 정도로 금 2개에 그친 그야말로 토리노 참사가 터졌다. 나라의 자존심이나 다름없던 스키 종목에서의 충격적인 부진으로 다음 대회 부터 이를 갈고 나오기 시작했고, 이는 소치부터 시작된 올림픽 쓰리핏으로 이어진다.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선 헤게 뵈코가 잠깐 뜬 적이 있다. 스피드 스케이팅에 출전했다. 뵈코의 남매인 호바르 뵈코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고, 중장거리 노르웨이 대표로 헤게 뵈코보다 훨씬 국제 대회 성적이 좋다. 호바르 뵈코는 밴쿠버 올림픽에서 남자 1,500m 동메달을 땄으며, 평창 올림픽 남자 팀추월 경기에 출전하여 금메달을 따기도 했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러시아에 이어 메달 수 2위,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도 메달 수 1위를 했는데 당시 개최국이자 편파 판정이 많던 러시아와 함께 금메달 11개인 팀이었으므로 사실상 두 대회 연속으로 가장 뛰어났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후 러시아의 약물 파동으로 결국 소치 대회는 1위에 올랐고, 이 대회 부터 노르웨이의 동계 올림픽 전설이 시작되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호바르 로렌첸이 남자 500m에서 70년만에 스피드 스케이팅 금메달을 획득했고, 뒤이어 남자 팀추월에서도 금메달을 따냈다. 두 종목 모두 은메달은 대한민국이었고 남자 500m에서는 은메달리스트 차민규를 0.01초 차로 제치고 금메달을 따냈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는 금메달 16개, 은메달 8개, 동메달 13개, 합계 37개의 메달을 획득하였다.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15개 이상을 획득한 최초의 국가이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독일과 동일하게 금메달 14개를 획득 하였는데(합계 메달수에서 독일에 앞서서 금-은-동메달 기준, 메달 합계 기준 모두 1위), 이를 갱신한 것이다. 금메달 16개, 합계 메달수 37개의 성적은 하계올림픽 기준으로도 5~8위권에 해당하는 엄청난 성적이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는 스키 종목이 제대로 시작하지도 않았음에도 1위를 내달리고 있다. 이로 인해 4연패도 유력하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으며, 만일 달성시 그야말로 하계 올림픽의 미국과 다름 없는 압도적 초강국으로 자리매김 하게 된다. 그리고 직전 대회의 단일 국가 최다 금메달 기록을 기어이 또 18개로 갱신하며 4연패를 확정, 동계 올림픽의 절대자로 군림하게 되었다.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인 요한네스 클레보는 역사적인 11개의 금메달과 대회 6관왕을 달성하며 동계 올림픽 역사상 유일한 기록을 세웠다.

아이스하키도 꽤 인기있는 종목이다. 비록 북유럽 라이벌인 핀란드, 스웨덴에 많이 밀리는 편이어도 세계적으로는 상위권에 속하는 실력이다. NHL에서 활동중인 마츠 수카렐로를 배출하기도 했다.

12.3.2. 하계 스포츠[편집]

하계 올림픽에서는 요트, 조정, 카누, 사격 등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역대 하계 올림픽 획득 메달 수는 금메달 56개, 은메달 49개, 동메달 47개, 총 152개로 동계 올림픽에 비하면 확실히 적은 편이다. 초창기 올림픽에서는 종종 10위권 이내에 들기도 했지만, 1952 헬싱키 올림픽에서 종합 10위를 기록한 것을 마지막으로 10위권 이내에는 들지 못하고 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는 동메달만 4개를 획득하였다.

축구도 인기가 많다. 노르웨이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스웨덴과 더불어 북유럽 여자 축구의 강호로 손꼽힌다. 남자팀인 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팀에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 욘 아르네 리세알렉산데르 쇠를로트, 마르틴 외데고르, 엘링 홀란드가 대표적으로 잘 알려진 노르웨이 출신 스타 플레이어다. 역대 월드컵 본선에는 총 3차례 진출했고, 최고 성적은 1998 FIFA 월드컵 프랑스에서 기록한 16강이다. 2018년 3월까지 북한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하고 2019년 4월까지 인천 유나이티드 FC의 감독으로 재직한 욘 안데르센 감독도 이 국가 출신이다.

핸드볼도 인기 스포츠다. 핸드볼 자국 리그도 꽤 총실하고 1부 리그에만 남녀 10개 이상의 팀이 있다. 국제 대회에서는 여자가 더 강한 편이다. 1988 서울 올림픽에서는 결승 리그에서 대한민국에게 졌다. 그 후 마지막 경기인 대한민국과 소련의 경기에서는 노르웨이 선수단이 대한민국을 응원했는데, 이 경기에서 대한민국이 이기면 대한민국이 금메달, 노르웨이가 은메달을 딸 수 있었기 때문이다. 결국 대한민국이 소련을 이겼다. 대한민국은 올림픽 구기 종목에서 처음으로 금메달을 땄고, 노르웨이는 은메달을 땄다.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는 결승전에서 다시 만났고, 대한민국이 28:21로 이겨 다시 대한민국이 금메달, 노르웨이가 은메달을 땄다. 1996 애틀랜타 올림픽에서는 대한민국이 은메달을 땄고, 노르웨이는 4위를 했다. 2000 시드니 올림픽에서는 동메달 결정전에서 노르웨이가 대한민국을 22:21, 단 한 점차로 이겨 노르웨이가 동메달을 가져갔다.

2004 아테네 올림픽에서는 노르웨이는 출전권을 얻지 못했고, 대한민국은 덴마크와의 결승전에서 연장전까지 갔다가 승부 던지기에서 패해 은메달을 땄다.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준결승에서 대한민국과 노르웨이가 격돌하게 되었다. 여기서 노르웨이는 대한민국을 29:28, 단 한 점차로 꺾었다. 그런데 여기서 마지막 골에 대한 인정 여부가 문제가 되어 오심으로 많은 논란의 대상이 되었다. 결국 노르웨이가 결승에 진출, 러시아를 꺾고 우승하여 금메달을 땄고 대한민국은 동메달 결정전에서 헝가리에 이겨 동메달을 땄다. 2012 런던 올림픽에서는 예선에서 같은 조에서 경기를 치러 27:27로 비겼다. 그리고 4강전에서 다시 만났고, 여기서는 노르웨이가 대한민국을 31:25로 이겨 노르웨이가 결승에 진출했다. 노르웨이는 결승에서 몬테네그로를 꺾고 2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고, 대한민국은 동메달 결정전에서 스페인에 져 4위를 하였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테니스는 근래 들어 카스퍼 루드가 세계 최고의 테니스 선수 중 한 명으로 성장하며 인기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12.4. 요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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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치안[편집]

영토가 넓고 경찰 수가 적음에도 치안이 괜찮다.

14. 외교[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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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관광[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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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기타[편집]

17. 인물[편집]

노르웨이인 문서 참고.

17.1. 유명인[편집]

17.2. 대중매체에서[편집]

스타워즈의 행성 호스 신을 이곳에서 찍었다. 영화에서 루크 스카이워커가 고생하는 장면은 실제다.

배틀필드5에서 싱글플레이 미션인 "노르뤼스"의 배경이 제2차 세계 대전 기간 나치 독일의 점령하에 있던 노르웨이이다. 실제로 있었던 노르웨이 중수 사건을 각색해 만든 미션으로 극악의 잠입 난이도를 자랑한다.[76]

덴마크, 스웨덴을 포함한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맵 확장 DLC인 스칸디나비아와 맵 확장 모드인 ProMods[77]의 주 배경이다.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의 Tempest 스테이지 배경 국가가 노르웨이다.

클락 타워 1편과 2편의 배경 국가이기도 하다.

문명 시리즈에서는 문명 2부터 바이킹이라는 이름으로 나오기는 했지만 독립된 문명으로 나오지는 못하다가, 최신작인 문명 6에서 단독 문명으로 등장했다.[78] 지도자는 하르드라다 왕조의 초대 왕 하랄 3세 하르드라다로, 바이킹의 특징을 많이 반영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뉴 아스가르드가 위치한 곳이 노르웨이 퇸스베르그(Tønsberg)이다. 이 지역은 오딘이 미드가르드(지구)를 침략한 서리 거인들을 무찌른 장소로 나오기도 한다. 다만,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의 촬영은 스코틀랜드에서 했다.

마기아 레코드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외전에서는 푸엘라 히스토리아 3편인 비크의 왈큐레 편의 무대로 11세기 무렵의 노르웨이와 스탬퍼드 브리지 전투가 무대이다.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노르웨이로 등장한다. 북유럽 신화를 다루는 문명이다. 하지만 영어판은 Norway가 아니라 Norse이다.

Guts & Blackpowder에서는 덴마크-노르웨이 왕국으로 등장한다 하지만 노르웨이에 있는 바르되후스 요새가 함락당하고 덴마크 또한 수도가 함락돼서 나라가 망하기 직전이다.

월드 인 컨플릭트에서는 소련군 침공에도 불구하고 분투를 이어나가고 있다. 소련미션에서 나토군의 항공방어사령부를 부수는 미션이 나오며, 노르웨이군도 일부 등장한다.

17.2.1. 노르웨이 출신의 캐릭터[편집]

※ 해당 국가의 작품에 나오는 캐릭터는 제외한다.
[1] 호콘 7세, 올라프 5세, 하랄 5세 모두 같은 표어를 채택했다.[2] 스발바르 제도얀마옌 섬, 부베 섬 포함. 본토 면적은 323,802km².[3] 콜라반도, 무르만스크를 통해 접경.[4] 충청도 인구와 비슷하다.[5] 남성 82.2세, 여성 85.5세[6] 이 중 순수 노르웨이인은 71.64%다. 5.55%는 노르웨이인+외국인 혼혈이며 0.70%는 노르웨이에서 태어났지만 부모는 외국 출신인 2세대 이민자들이다.[7] 표준어가 2개로, 보크몰, 뉘노르스크가 있다.[8] 북부 사미어, 남부 사미어, 룰레 사미어[9] 2016년까지는 노르웨이 교회(노르웨이 최대의 루터교회 교단)가 국교였으나, 2017년부터 폐지하였다. 단, 영국 국왕이 잉글랜드 국교회 신자여야 하는 것처럼 노르웨이 국왕은 노르웨이 국민교회 신자여야 한다.[10] 반대로 민주주의 지수 꼴찌는 아프가니스탄이다.[11] 당시에는 공사급 외교관계를 수립했으며, 대사급으로 격상된 것은 1961년 11월 10일이다.[12] 보크몰[13] 뉘노르스크[14] 이로 인해 스웨덴과 핀란드는 북극과 인접한 국가임에도 북극해쪽으로는 영해가 없고 무조건 노르웨이를 거쳐가야 한다.[15] 러시아와의 국경에 작은 길이 놓여져 있는데, 양 국가 국민을 제외한 외국인의 육로 국경 통과는 불가능하다.[16] 사실 살기 힘든 국가였던 것도 어디까지나 상대적으로 그렇다는 것이지, 1960년대 당시에도 산업이 어느 정도는 발달해 있었으며, 1960년대에는 소득 수준이 다른 서유럽 선진국에도 결코 뒤지지 않는 국가였다.[17] 비슷한 사례로 스페이스X 로켓 발사 당시 야간에 촬영된 영상을 보면 이런 이미지를 볼 수가 있다. 떨어지는 추진체가 회오리 무늬를 만들며 떨어진다.[18] 다만 해안을 제외한 대부분이 고지대나 산지라는 점이 좀 함정이다.[19] 노르웨이 최북단 도시는 호닝스보그(Honningsvåg)다. 참고로 이곳도 북위 71°인데 최한월 2월 평균 기온이 -3.3℃에 불과하다.[20] 비슷한 위도에 있는 그린란드 내륙, 북아메리카(알래스카, 캐나다), 시베리아 북부 등은 -40℃ 아래로 자주 내려가는 극한지다.[21] 이곳보다 남쪽인 북위 64º, 66º의 캐나다 북극 제도 배핀 섬이칼루이트팽너퉁은 나무도 자라지 못하는 척박한 지역이며, 여름 평균 기온 7°C, 최한월 평균 기온 -30°C의 날씨다.[22] 1994 동계올림픽 당시에는 좀 추워서 개최기간 평균기온은 -11도 정도였다.[23] 해안선이 복잡하고 육지 깊숙이까지 바닷물이 들어온 피오르드를 형성해 더욱 그렇다.[24] 이 마을 또한 북위 70º에 있고, 스웨덴, 핀란드 국경과도 인접한 내륙이다. 같은 노르웨이의 Kautokeino(-14.1)나 핀란드에서 가장 추운 Utsjoki(-13.3)같은 지역도 멀지 않다.[25] 평년값이 2002-2020년의 관측 데이터다. 1991년부터 데이터가 있었다면 이보다 더 낮았을 것으로 보인다.[26] 비슷한 위도의 서해안인 Narvik나 트롬쇠 최한월이 각각 -2.7°C, -3.3°C이며, 겨우 직선거리 68km 북쪽으로 떨어진 해안 에 위치한 Lokselv이 -7.9°C, 더 올라가 에 위치한 Honningsvåg는 -3.3°C일 만큼 해양에 의한 차이가 지대하다. 고도 차이도 생각 안 할 수 없지만 Karasjok의 고도는 141m에 불과하다.[27] 부나는 디른들(dirndl), 실크햇, 니커보커스로 구성된 전통복장을 통칭하는 명칭이다.[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다만 흑역사로만 친다는 말 한마디로만 퉁치기엔 실제 각 사건들의 여파는 엄청 심각했다. 사타닉서클의 연이어 터지는 폭행/테러 행위로 스웨덴이나 핀란드 밴드들이 노르웨이로는 투어를 가기를 거부했던 흐름도 있었고, 심지어 옆나라인 스웨덴에서도 Dissection의 욘 노드베이트의 살인 사건 등으로 심각한 사건들이 연이어 터지자 아예 경찰과 같은 국가 기관에서도 블랙 메탈 밴드들을 예의주시하며 단속을 하기도 했다. 이런 세태에 음악스타일을 바꾸거나 하는 경우도 생겼는데, 그 예가 폴란드 출신의 베히모스이다.[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그 외에는 소련이 7회, 독일이 3회, 미국, 캐나다, 동독, 스웨덴이 각각 1회씩 우승했다. 역대 동계 올림픽이 총 23회 열렸는데 총 우승 횟수가 24회인 이유는 1948 생모리츠 동계 올림픽에서 노르웨이와 스웨덴이 공동 우승했기 때문이다.[73] 애초에 노르딕 스키를 비롯한 근대 스키가 노르웨이에서 발전시킨 종목이다.[74] 난센의 제자며 사상적 영향을 받은 게 바로 나치에 협력한 매국노 비드쿤 크비슬링이다.[75] 아버지가 영국인이어서 노르웨이, 영국 이중 국적을 보유하고 있다.[76] 실제 역사에서는 노르웨이에 핵무기 개발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중수 공장이 있었는데, 중수 개발을 멈추기 위해 연합군 측에서 공수부대를 투입한다. 영국인들로 구성된 첫 번째 부대는 비행체가 갑자기 추락하여 대부분 사망했고 살아남은 일부도 결국 잡혀 죽고, 현지인으로 구성된 두 번째 부대가 공작으로 생산일자를 늦추고 중수 운반선까지 파괴하며 핵무기 개발을 멈추었다.(운반선엔 민간인들도 타고 있었는데, 그들은 중수 통을 잡았지만 일반 물들보다 무거운 중수는 그들과 함께 가라앉았다.)[77] 오슬로 E6 이북 구간(오슬로-트론헤임(Trondheim))과 핀란드-노르웨이 국경선 이북 구간 한정.[78] 다만 스웨덴은 바이킹과 별개의 컨셉으로 문명 5부터 등장하고 있으며, 덴마크는 문명 5에서 바이킹의 대표 문명으로 등장했다.[79] Hærens Jegerkommando(HJK). 1962년 창설된 노르웨이 육군의 LRRP(Long Range Recon Patrol, 장거리 정찰 순찰대) 유형의 특수부대로, 노르웨이와 소련의 국경지대를 침투 돌파, 소련 영내로 들어가 특수 정찰 및 파괴 공작 등의 임무를 맡은 부대였다. 1982년 창설된 노르웨이판 델타 포스Forsvarets Spesialkommando(FSK)와 2006년 'FSK/HJK'라는 이름으로 합쳐져 FSK 쪽이 실제 작전을, HJK 쪽이 신입 대원 훈련, 양성 및 충원을 맡는 형식으로 2014년까지 운영되었고, 2014년 이후 그냥 'FSK'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다.[80] 모티브가 된 인물도 노르웨이 출신이다.[81] 국적은 노르웨이며, 투구의 뿔로 들이받거나 나무 방패로 상대의 공격을 막기도 하고 도끼로 공격하는 것이 주요 패턴. 도끼는 망치로 변하여 전격을 쓰기도 하고 출신지의 특성 때문에 블리자드를 뿜어내는 것이 가능하다.[82] 작중 배경이 되는 '아렌델 왕국'의 모티브가 19세기 노르웨이며, 이름도 노르웨이의 지명인 아렌달에서 따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