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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고대에는 북극에 대한 직접적인 지식이 거의 없었으며, 고대 그리스에서는 북쪽 끝에 얼음의 바다가 존재한다는 추측만이 전해졌다. 중세 이후 바이킹들이 그린란드와 북대서양 일대를 탐험하며 북극권에 대한 인식이 확장되었다. 근대에 들어 대항해시대의 영향으로 북서항로와 북동항로 탐사가 본격화되었고, 19세기에는 여러 유럽 국가와 러시아 제국이 경쟁적으로 탐험을 시도했다. 20세기에는 항공기와 쇄빙선의 등장으로 접근성이 향상되었으며, 최근에는 지구 온난화로 해빙 면적이 감소하면서 자원 개발과 환경 보존을 둘러싼 국제적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