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기원전 1000년경 베링 해협을 건너 북미 대륙으로 이동한 툴레(Thule) 문화권 사람들에 뿌리를 두고 있다. 1000년대 초반부터 그린란드와 캐나다 북동부로 퍼져 나갔으며, 고립된 환경 속에서 이글루와 같은 얼음 집과 카약, 개썰매를 이용한 이동 문화를 정착시켰다. 1940년대 이후 현대 문명과의 접촉이 가속화되면서 정착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고, 1999년 4월 1일 캐나다 연방 정부로부터 누나부트 준주의 창설을 이끌어내며 정치적 주권을 확보했다. 현재는 전통적인 수렵 생활과 현대적 교육 및 산업을 병행하며 고유의 문화를 보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