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편집]
2. 노르만족과의 차이[편집]
한국에서는 유독 노르드인(Norseman)을 노르만족(Normans)과 혼동하는 경향이 강한데, 노르드인 중 일부가 노르만족의 조상이 된 건 맞지만 노르드인과 노르만족은 엄연히 서로 다른 별개의 민족을 지칭하는 용어이므로 구분해야 한다.
노르드인은 북게르만어군에 속하는 언어를 사용하는 북게르만족이었던 반면, 노르만족은 노르드인 중 일부가 라틴계(로망스계) 언어를 사용하는 국가인 프랑스 땅에 정착하여 프랑스인과 혼혈되면서 형성된 민족이었다.
물론 노르만족의 1세대는 외모로 보나 정체성으로 보나 프랑스보다는 북유럽에 가까운 편이었으나, 다른 노르드인 집단과의 교류가 줄어들고 프랑스인들과 세대를 거듭하면서 통혼을 지속하여 언어도 북게르만어(노르드어) 대신 프랑스어에 가까운 언어인 노르만어를 사용하게 되었고, 정체성 역시 후대로 갈수록 프랑스에 가까워졌다.
따라서 노르드인과 노르만족은 혈통상 연관성이 있긴 하지만 엄연히 다른 민족이라고 봐야 한다.
노르드인은 북게르만어군에 속하는 언어를 사용하는 북게르만족이었던 반면, 노르만족은 노르드인 중 일부가 라틴계(로망스계) 언어를 사용하는 국가인 프랑스 땅에 정착하여 프랑스인과 혼혈되면서 형성된 민족이었다.
물론 노르만족의 1세대는 외모로 보나 정체성으로 보나 프랑스보다는 북유럽에 가까운 편이었으나, 다른 노르드인 집단과의 교류가 줄어들고 프랑스인들과 세대를 거듭하면서 통혼을 지속하여 언어도 북게르만어(노르드어) 대신 프랑스어에 가까운 언어인 노르만어를 사용하게 되었고, 정체성 역시 후대로 갈수록 프랑스에 가까워졌다.
따라서 노르드인과 노르만족은 혈통상 연관성이 있긴 하지만 엄연히 다른 민족이라고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