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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Jeux Olympiques | The Olympic Games | |
국문 명칭 | 올림픽 |
영문 명칭 | The Games of Olympiad (The Olympic Games) |
시작 연도 | |
주최 위원회 | |
최다 개최 도시[1] | |
최다 개최국 | |
최근 대회 | |
차기 대회 | |
찬가 | |
앱 | |
링크 | |
언어별 명칭 | |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개막까지 |
D-807 |
2030 알프스 동계올림픽 개막까지 |
D-1374 |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올림픽의 기원은 고대 그리스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대 올림픽은 제우스를 기리기 위한 제전의 성격을 지녔으며, 폴리스 간 경쟁과 연대를 동시에 나타냈다. 이후 중단되었다가 근대에 들어 피에르 드 쿠베르탱에 의해 부활하였다. 근대 올림픽은 국제 스포츠 규범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었고, 시대 변화에 따라 종목과 운영 방식이 확장되었다.
3. 대한민국에서의 올림픽 개최 사례[편집]
3.1. 2018년, 평창 올림픽[편집]
[1] 세 도시 모두 3회지만 달성 시기를 기준으로 순서를 정한다.[2] (1908, 1948, 2012, 3회 모두 하계올림픽)[3] (1900, 1924, 2024, 3회 모두 하계올림픽)[4] (1932, 1984, 2028, 3회 모두 하계올림픽)[5] 하계 5회, 동계 5회[6] 현재 핸들은 "@Olympics" 이며, "@Olympic" 이라는 핸들은 현재 IOC & 올림픽 한국 채널에서 쓰이고 있다.[7] 흔히 줄여서 JO라고 쓴다. 참고로 IOC 공용어는 영어와 프랑스어, 그리고 개최국의 언어다. 피에르 드 쿠베르탱의 영향인 듯. 아무튼 이런 영향으로 올림픽 대회 중 나오는 안내방송은 프랑스어, 영어, 개최국의 공용어 순으로 나온다. [8] '올림피아키 아고네스'라 읽는다.[9] '아오린피커(오림필극) 운동회'로 오지의 숲을 뜻하는 '오림'과 한자가 같다. 줄여서 奧運會 / 奥运会(오운회)라고도 말한다.[10] '고린'이라 발음하며 한국 한자음으로는 '오륜'이다. 신문, 방송에서는 이 표기를 많이 사용하며, 국제올림픽위원회의 일본어 공식계정의 ID도 @gorin이다. 1936 베를린 올림픽 때 요미우리 신문의 기자였던 카와모토 노부마사(川本信正)가 올림픽이라는 음에 한자를 끼워 맞춰 만든 취음자이자, 다섯 개(五)의 바퀴(輪)를 뜻하기도 하는 적절한 번역. 한국에서도 과거에는 일본어를 직역하는 과정에서 가끔 사용했는데 심지어 중학교 한문 교과서에 "세계오륜"이라고 적혀있기도 했다. 서울의 오륜동은 이를 감안하여 지어졌다.[가타카나] 오림피쿠라고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