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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마르 체제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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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남부 · 중부
북부 · 동부
프로이센
선사
시대
원시 인류 공동체
고대
중세
근대
남독일 국가들[1]
현대

서독, 동방정책의 일환으로 영유권 포기[2]

※ 남부 · 중부는 헤센, 튀링겐, 바덴뷔르템베르크, 바이에른
※ 북부 · 동부는 작센, 작센안할트, 브란덴부르크, 니더작센,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슐레스비히홀슈타인
※ 프로이센은 동프로이센만 포함
도시주인 베를린, 함부르크, 브레멘은 해당 도시가 위치한 행정구역에 포함된 것으로 간주한다.
[1] 바이에른 왕국, 뷔르템베르크 왕국, 바덴 대공국, 헤센 대공국 등.[2] 오데르-나이세 선 이서 지역(포메른, 슐레지엔, 프로이센)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사실상 포기하였으며, 1990년 독일 재통일 이후에는 공식적으로 완전히 포기하였다. 현재 해당 영토들은 폴란드바르민스코마주르스키에, 돌노실롱스키에, 실롱스키에, 오폴스키에, 포모르스키에, 자호드니오포모르스키에, 루부스키에러시아칼리닌그라드주로 구성되어 있다.
독일국
Deutsches Reich
바이마르 공화국
Weimarer Republik
파일:독일 국기.svg
파일:독일 국장.svg
국기[1]
국장[2]
Einigkeit und Recht und Freiheit
통일과 정의와 자유
상징
국가
1918년 11월 9일~1933년 3월 23일
역사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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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면적
468,787km²[3]
인문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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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62,897,000명 (1919년)
66,027,000명 (1933년)
인구 밀도
133.129명/km
언어
독일어 (공용어)[4]
종교
민족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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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체제
입법부
국가원수
역대 대통령
정부수반
역대 수상
경제
통화

1. 개요2. 상징
2.1. 국기2.2. 국가
3. 정치
3.1. 헌법3.2. 역대 지도자
3.2.1. 국가대통령3.2.2. 국가수상(총리)
3.3. 의회
3.3.1. 상원: 국가협의회(Reichsrat)3.3.2. 하원: 국가의회(Reichstag)
3.4. 주요 정당
4. 역사5. 지리6. 경제

1. 개요[편집]

1918년부터 1933년까지 존속한 독일의 헌정 체제.

공식 국호는 독일 제국 시절과 같은 독일국(Deutsches Reich)이었으나, 국체가 군주국에서 공화국으로 바뀌었기에 헌법 제정 장소를 따서 바이마르 공화국(Weimar Republik)[6]이라 한다.

바이마르 헌법 자체는 히틀러의 나치당이 집권한 나치 독일 치하에서도 헌법으로서 존속했지만, 수권법에 의해 사실상 무력화되었기에 일반적으로는 히틀러 집권 이전 또는 수권법 통과 이전까지만을 바이마르 공화국이라 한다.

2. 상징[편집]

2.1. 국기[편집]

파일:독일 국기.svg

2.2. 국가[편집]

3. 정치[편집]

3.1. 헌법[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바이마르 헌법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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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역대 지도자[편집]

3.2.1. 국가대통령[편집]

3.2.2. 국가수상(총리)[편집]

3.3. 의회[편집]

3.3.1. 상원: 국가협의회(Reichsrat)[편집]

3.3.2. 하원: 국가의회(Reichstag)[편집]

3.4. 주요 정당[편집]

바이마르 공화국의 주요 정당들을 왼쪽에서 오른쪽까지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이들 가운데 바이마르 공화국을 확고하게 지지하는 정당은 이른바 흑적금 연합이라 불리는 중앙당(Zentrum)[9], 사민당(SPD)[10], 민주당(DDP)[11] 셋 뿐이었고[12], 다른 대안이 없다고 비판적 지지를 하는 정당을 더해도 독일 인민당(DVP)[13]과 바이에른 인민당(BVP)이 추가되는 정도였다.

그리고 대공황의 여파로 사민당과, 중앙당, 민주당, 인민당의 당세가 약화되고 좌우 양쪽에서 공산당과 나치당이라는 양극단이 동시에 약진하며 바이마르 공화국은 멸망을 향해 나아갔고, 끝내 나치당이 중도우파 ~ 우익 정당들을 회유하여 집권하면서 바이마르 공화국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게 되었다.

4. 역사[편집]

5. 지리[편집]

5.1. 행정구역[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바이마르 공화국/행정구역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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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경제[편집]

[1] 현 독일의 국기인 흑적금 삼색기이지만, 세로와 가로 비율이 2:3으로 미묘하게 달랐다. 그러다가 나치 독일 시기에 하켄크로이츠기를 사용하며 3:5 비율을 채택했고, 전후 수립된 독일연방공화국(서독)은 흑적금 삼색기를 부활시켰으나 비율은 3:5를 그대로 사용하게 되었다.[2] 1929년부터 현재 독일 국장을 사용했다.[3] 자르 분지 지역을 제외한 것이다. 포함 시에는 470,027km².[4] 그 외에도 저지독일어, 폴란드어, 림뷔르흐어, 프리슬란트어, 이디시어, 덴마크어, 소르비아어, 신티 로마니어, 리투아니아어 등이 사용되었다.[5] 1925년 인구조사에서는 약 64.1%가 개신교, 32.4%가 가톨릭, 0.9%가 유대교, 2.6%가 기타 종교를 믿는다고 나왔다.[6] 영어로는 Weimar Republic.[7] 가톨릭 중앙당이라 불리기도 한다.[8] 그 유명한 나치당이 바로 이 정당이다.[9] 상징색이 검은색(흑색)이었다.[10] 상징색이 붉은색(적색)이었는데, 지금까지 해당 색상을 계속 사용하고 있다.[11] 상징색이 노란색이었다.[12] 노린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세 정당의 상징색이 국기의 색상(흑적금)과 겹쳤다. 다만 바이마르 공화국 국기(현 독일 국기) 자체는 세 정당이 창당되기 훨씬 이전인 1848년 독일 3월 혁명 당시부터 독일 공화주의 운동을 상징하는 깃발이었다.[13] 독일 제국의 복고를 주장하는 정당이었지만, 연합국의 감시 때문에 제정복고가 힘든 외교적 현실과 타협하고, 극좌와 극우의 집권을 막기 위해 공화국 지지 세력과 제한적으로 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