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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국 Deutsches Reich 바이마르 공화국 Weimarer Republik | ||
국기[1] | 국장[2] | |
Einigkeit und Recht und Freiheit 통일과 정의와 자유 | ||
상징 | ||
국가 | ||
1918년 11월 9일~1933년 3월 23일 | ||
역사 | ||
지리 | ||
인문 환경 | ||
정치 | ||
경제 | ||
통화 | ||
1. 개요[편집]
2. 상징[편집]
2.1. 국기[편집]
2.2. 국가[편집]
3. 정치[편집]
3.1. 헌법[편집]
3.2. 역대 지도자[편집]
3.2.1. 국가대통령[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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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국가수상(총리)[편집]
3.3. 의회[편집]
3.3.1. 상원: 국가협의회(Reichsrat)[편집]
3.3.2. 하원: 국가의회(Reichstag)[편집]
3.4. 주요 정당[편집]
바이마르 공화국의 주요 정당들을 왼쪽에서 오른쪽까지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 스펙트럼: 극좌
- 독일 독립사회민주당(USPD)
- 이념: 중앙파 마르크스주의
- 스펙트럼: 극좌 ~ 좌익
- 스펙트럼: 좌익 ~ 중도좌파
- 독일 민주당(DDP)
- 이념: 사회자유주의
- 스펙트럼: 중도좌파 ~ 중도
- 이념: 기독교 민주주의, 정치적 가톨릭주의 등
- 스펙트럼: 중도 ~ 우익
- 바이에른 인민당(BVP)
- 이념: 바이에른 지역주의, 정치적 가톨릭주의 등
- 스펙트럼: 중도우파 ~ 우익
- 스펙트럼: 중도우파 ~ 우익
- 독일 국가인민당(DNVP)
- 이념: 독일 내셔널리즘, 우익 포퓰리즘, 독일 제국 복고 등
- 스펙트럼: 우익 ~ 극우
- 스펙트럼: 극우
이들 가운데 바이마르 공화국을 확고하게 지지하는 정당은 이른바 흑적금 연합이라 불리는 중앙당(Zentrum)[9], 사민당(SPD)[10], 민주당(DDP)[11] 셋 뿐이었고[12], 다른 대안이 없다고 비판적 지지를 하는 정당을 더해도 독일 인민당(DVP)[13]과 바이에른 인민당(BVP)이 추가되는 정도였다.
그리고 대공황의 여파로 사민당과, 중앙당, 민주당, 인민당의 당세가 약화되고 좌우 양쪽에서 공산당과 나치당이라는 양극단이 동시에 약진하며 바이마르 공화국은 멸망을 향해 나아갔고, 끝내 나치당이 중도우파 ~ 우익 정당들을 회유하여 집권하면서 바이마르 공화국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게 되었다.
4. 역사[편집]
5. 지리[편집]
5.1. 행정구역[편집]
6. 경제[편집]
[1] 현 독일의 국기인 흑적금 삼색기이지만, 세로와 가로 비율이 2:3으로 미묘하게 달랐다. 그러다가 나치 독일 시기에 하켄크로이츠기를 사용하며 3:5 비율을 채택했고, 전후 수립된 독일연방공화국(서독)은 흑적금 삼색기를 부활시켰으나 비율은 3:5를 그대로 사용하게 되었다.[2] 1929년부터 현재 독일 국장을 사용했다.[3] 자르 분지 지역을 제외한 것이다. 포함 시에는 470,027km².[4] 그 외에도 저지독일어, 폴란드어, 림뷔르흐어, 프리슬란트어, 이디시어, 덴마크어, 소르비아어, 신티 로마니어, 리투아니아어 등이 사용되었다.[5] 1925년 인구조사에서는 약 64.1%가 개신교, 32.4%가 가톨릭, 0.9%가 유대교, 2.6%가 기타 종교를 믿는다고 나왔다.[6] 영어로는 Weimar Republic.[7] 가톨릭 중앙당이라 불리기도 한다.[8] 그 유명한 나치당이 바로 이 정당이다.[9] 상징색이 검은색(흑색)이었다.[10] 상징색이 붉은색(적색)이었는데, 지금까지 해당 색상을 계속 사용하고 있다.[11] 상징색이 노란색이었다.[12] 노린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세 정당의 상징색이 국기의 색상(흑적금)과 겹쳤다. 다만 바이마르 공화국 국기(현 독일 국기) 자체는 세 정당이 창당되기 훨씬 이전인 1848년 독일 3월 혁명 당시부터 독일 공화주의 운동을 상징하는 깃발이었다.[13] 독일 제국의 복고를 주장하는 정당이었지만, 연합국의 감시 때문에 제정복고가 힘든 외교적 현실과 타협하고, 극좌와 극우의 집권을 막기 위해 공화국 지지 세력과 제한적으로 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