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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독일(r21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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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남부 · 중부
북부 · 동부
프로이센
선사
시대
원시 인류 공동체
고대
중세
근대
남독일 국가들[1]
현대

서독, 동방정책의 일환으로 영유권 포기[2]

※ 남부 · 중부는 헤센, 튀링겐, 바덴뷔르템베르크, 바이에른
※ 북부 · 동부는 작센, 작센안할트, 브란덴부르크, 니더작센,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슐레스비히홀슈타인
※ 프로이센은 동프로이센만 포함
도시주인 베를린, 함부르크, 브레멘은 해당 도시가 위치한 행정구역에 포함된 것으로 간주한다.
[1] 바이에른 왕국, 뷔르템베르크 왕국, 바덴 대공국, 헤센 대공국 등.[2] 오데르-나이세 선 이서 지역(포메른, 슐레지엔, 프로이센)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사실상 포기하였으며, 1990년 독일 재통일 이후에는 공식적으로 완전히 포기하였다. 현재 해당 영토들은 폴란드바르민스코마주르스키에, 돌노실롱스키에, 실롱스키에, 오폴스키에, 포모르스키에, 자호드니오포모르스키에, 루부스키에러시아칼리닌그라드주로 구성되어 있다.
대독일국
Großdeutsches Reich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파일:나치 독일 국장.png
국기
국장
파일:German_Reich_1942.svg.png
1942년의 최대 강역
1. 개요2. 국호3. 상징
3.1. 국기 및 국장3.2. 국가
4. 역사
4.1. 히틀러의 집권과 수권법 통과4.2. 추축국의 형성4.3. 제2차 세계대전4.4. 패망 이후
5. 정치
5.1. 역대 지도자
5.1.1. 총통(퓌러)5.1.2. 국가대통령5.1.3. 국가수상(총리)
5.2. 나치당5.3. 법과 제도
5.3.1. 헌법5.3.2. 법률
5.3.2.1. 수권법(전권위임법)5.3.2.2. 뉘른베르크 인종법5.3.2.3. 기타
5.4. 국가의회
6. 영토
6.1. 본토 행정구역6.2. 괴뢰국6.3. 총독부6.4. 국가판무관부6.5. 군정청
7. 사회/문화
7.1. 민족7.2. 언어7.3. 종교7.4. 예술7.5. 스포츠
8. 군사
8.1. 군대/준군사조직
8.1.1. 독일 국방군8.1.2. 돌격대(SA)8.1.3. 슈츠슈타펠(SS)
8.2. 대외 전쟁
9. 경제10. 여담

1. 개요[편집]

1933년 아돌프 히틀러가 집권한 이후부터 1945년 패망하기 이전까지 독일을 지배한 전체주의 독재국가.

시작부터 수권법을 통해 헌법을 무력화시키고, 제2차 세계대전을 주도했으며, 홀로코스트를 주도한 전범국으로 유명하다.

2. 국호[편집]

초기 국호는 이전의 독일 제국바이마르 공화국 시절과 같은 독일국이었으나, 1943년부터는 대독일국이라는 국호를 사용했다.

3. 상징[편집]

3.1. 국기 및 국장[편집]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파일:나치 독일 국장.png
국기
국장
  • 하켄크로이츠

3.2. 국가[편집]

현재 독일의 국가인 독일의 노래(Deutschlandlied)가 국가로 쓰였지만, 호르스트 베셀의 노래(Horst-Wessel-Lied)도 사실상 국가로 쓰였다.

4. 역사[편집]

4.1. 히틀러의 집권과 수권법 통과[편집]

파일:Bundesarchiv_Bild_102-14439,_Rede_Adolf_Hitlers_zum_Ermächtigungsgesetz.jpg
의회에서 수권법의 제정을 촉구하는 아돌프 히틀러
제1차 세계 대전에서 패하여 막대한 전쟁 배상금을 지불해야 했던 독일은 도스 안, 로카르노 조약 등 전쟁 배상금 삭감과 미국의 지원에 힘입어 1920년대 중엽부터 안정을 되찾고 있었다.

하지만 갑자기 발생한 대공황에 바이마르 공화국은 심각한 위기에 빠졌다. 그러자, 바이마르 공화국을 이끌던 온건한 정치 세력들은 쇠퇴하고, 공산주의나 파시즘 같은 급진적 정치 세력들이 대중들의 지지를 얻기 시작하였다.

독일공산당은 사유 재산제를 폐지하고 노동자의 권리를 확대하여 경제 위기를 극복하려 한 반면, 히틀러의 나치당은 극단적인 게르만 민족주의, 반유대주의 및 반공주의를 내세우며 세력을 확장하였다.

결국, 공산당과의 경쟁에서 승리한 나치당은 1932년 제1당이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아돌프 히틀러는 1933년 총통의 자리에 올랐다. 또한 1933년 수권법을 통과시킨다.

4.2. 추축국의 형성[편집]

파일:Celebration_of_the_Japan-Germany-Italy-Triparite-Pact_(1940)_in_Tokio.jpg
도쿄에서 열린 방공 협정 체결 축하 행사
이탈리아알바니아를 보호국으로 삼은 후 1936년 에티오피아점령하였다. 그러자 국제 연맹이 이를 제재하였고, 이탈리아는 그에 대한 반발로 국제 연맹을 탈퇴하였다.

마찬가지로 1936년 국제 연맹을 탈퇴한 독일은 비무장 지대인 라인란트를 침공하였다. 그 후 이탈리아와 독일은 스페인 내전에 개입하여 독재 정권인 프랑코 세력을 후원하였고, 이로써 스페인 내전은 파시즘과 반파시즘 사이의 국제전 양상으로 전개되었다.

또한 독일과 이탈리아, 일본은 3국 간 방공 협정을 맺으며 1937년 추축국 동맹을 결성하고 대외 침략을 본격화 하였다.

4.3. 제2차 세계대전[편집]

1939년 나치 독일의 폴란드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이 영국프랑스까지 참전하는 대전쟁으로 확전되면서 1945년까지 6년에 걸친 제2차 세계대전이 전개되었다.

독일은 1938년 오스트리아를 강제로 합병하고 체코슬로바키아의 수데텐란트 지방까지 점령하였다. 영국프랑스는 전쟁을 막기 위해 독일의 요구를 들어주었으나 독일이 체코슬로바키아의 나머지 지역마저 합병하고 폴란드 회랑 지대까지 요구하자, 영국과 프랑스는 이를 강렬히 거부하였다.

그 후 독일은 1939년 이념적으로 대립하였던 소련과 불가침 조약을 맺고 폴란드를 기습 침공하였다. 이에 폴란드와 원조 조약을 맺고 있던 영국프랑스가 독일에 선전 포고를 하였고, 이로써 제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였다.

결국 독일은 소련폴란드를 분할 점령했고, 폴란드를 점령한 독일은 곧바로 프랑스를 침공하였다. 독일군은 겨우 6주만에 프랑스를 항복시켰고, 필리프 페탱을 정부 수반으로 하는 비시 프랑스라는 괴뢰국을 수립하였다.

4.3.1. 독소전쟁[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독소전쟁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4. 패망 이후[편집]

5. 정치[편집]

5.1. 역대 지도자[편집]

5.1.1. 총통(퓌러)[편집]

5.1.2. 국가대통령[편집]

5.1.3. 국가수상(총리)[편집]

5.2. 나치당[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3. 법과 제도[편집]

5.3.1. 헌법[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바이마르 헌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바이마르 공화국의 헌법은 나치 독일 치하에서도 일부 조항의 수정만 있을 뿐 대부분의 내용을 그대로 보존하며 헌법의 지위를 유지했으나, 후술할 수권법에 의해 무력화되어 서류상으로만 존재하는 헌법이었다.

5.3.2. 법률[편집]

5.3.2.1. 수권법(전권위임법)[편집]
법률이면서 헌법을 무력화시키고 독재를 합리화한 희대의 악법이다.
5.3.2.2. 뉘른베르크 인종법[편집]
5.3.2.3. 기타[편집]

5.4. 국가의회[편집]

6. 영토[편집]

6.1. 본토 행정구역[편집]

6.2. 괴뢰국[편집]

6.3. 총독부[편집]

6.4. 국가판무관부[편집]

6.5. 군정청[편집]

7. 사회/문화[편집]

7.1. 민족[편집]

7.2. 언어[편집]

7.3. 종교[편집]

7.4. 예술[편집]

7.5. 스포츠[편집]

8. 군사[편집]

8.1. 군대/준군사조직[편집]

8.1.1. 독일 국방군[편집]

8.1.2. 돌격대(SA)[편집]

8.1.3. 슈츠슈타펠(SS)[편집]

8.2. 대외 전쟁[편집]

9. 경제[편집]

10. 여담[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