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국기를 가리키는 명칭으로, 힌디어로 ‘세 가지 색’을 의미한다. 위에서부터 사프란색, 흰색, 녹색의 삼색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앙의 흰색 부분에는 해군청색의 아쇼카 차크라가 그려져 있다. 티랑가는 인도의 독립과 주권, 그리고 국민 통합을 상징하는 국가적 상징물로서 헌법과 법률에 의해 보호된다.
티랑가의 색상은 각각 상징적 의미를 지닌다. 사프란색은 용기와 희생, 흰색은 평화와 진실, 녹색은 번영과 생명을 나타낸다. 중앙의 아쇼카 차크라는 마우리아 왕조 시기의 황제 아쇼카의 석주 문양에서 유래했으며, 법과 정의, 끊임없는 진보를 상징한다. 현재의 티랑가는 1947년 인도 독립 직전에 공식 채택되었고, 국기 사용과 게양은 인도 국기 규범에 따라 엄격히 규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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