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테레사(Mother Teresa, 본명 아녜스 곤자 보야지우, Agnes Gonxha Bojaxhiu, 1910년 8월 26일 ~ 1997년 9월 5일)
가톨릭 수녀이자 인도에서 활동한 선교사로, 평생을 가난하고 병든 이들을 위한 봉사에 헌신한 인물이다. 그녀는
사랑의 선교회를 창설하여 빈민과 말기 환자, 고아들을 돌보았으며, 이러한 활동으로 전 세계적인 존경을 받았다. 1979년에는 인류애와 자선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