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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共产党 | |||
한글 명칭 | 중국공산당 | ||
영문 명칭 | Communist Party of China Chinese Communist Party | ||
약칭 | |||
슬로건 | |||
창당일 | |||
중앙당사 | |||
창당자 | |||
정치국 상무위원 | |||
이념 | |||
스펙트럼 | 과거: 극좌 (1921년~1978년) | ||
2,098석 / 2,980석 (70%) | |||
당보 | |||
청년조직 | |||
군사조직 | |||
국제조직 | |||
당원 수 | 100,271,000명(2024년 기준)[10] | ||
당기 | |||
1. 개요[편집]
2. 내부 조직 구성[편집]
2.1. 전국대표대회[편집]
2.2. 중앙위원회[편집]
2.2.1. 중앙위원회 주석(폐지)[편집]
2.2.2. 중앙위원회 부주석(폐지)[편집]
2.2.3. 중앙위원회 총서기[편집]
2.2.4. 중앙위원회 정치국[편집]
2.2.4.1.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편집]
2.2.5. 중앙위원회 서기처[편집]
2.2.5.1. 중앙위원회 서기처 제1서기[편집]
2.3. 중앙군사위원회[편집]
2.3.1. 중앙군사위원회 주석[편집]
2.3.2.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편집]
2.4. 중앙기율검사위원회[편집]
[1] 중국공산당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명칭이다. 중국을 사회주의 국가로 인식하는 좌파 단체들에서도 CPC를 주로 사용하는 편. 다만 전 세계적으론 CCP가 압도적으로 더 많이 쓰이고, CPC는 주로 쿠바 공산당을 일컫는다. CPC를 선호하는 쪽은 국제주의에 따라 중국공산당을 중국의 공산당(Chinese Communist Party)이 아니라 중국에 있는 공산당(Communist Party of China)으로 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소련 공산당(Communist Party of Soviet Union)의 표기법의 영향도 크다. 레딧 r/socialism에서 CCP라고 쓰면 친절하게 CPC로 수정하도록 권고하는 것을 볼 수 있다.[2] 전세계적으로 가장 잘 알려지고 쓰이는 영어 약어[3] 중국 현지에서 쓰이는 명칭. 다른 당이 사실상 없으며 중화인민공화국 = 중국공산당이라는 전제가 기본적으로 깔려있기 때문이다. 민주당파 정당들이 존재해서 법정 야당이 있기는 하지만, 이들은 반우파 투쟁 이후 세력을 크게 잃어 제대로 된 야당의 역할을 하지 못 하고 있다. 이렇게 불리는 또 다른 정당으로는 북한의 조선로동당이 있다.[4] 중국공산당, 중국 정부 및 중국인민해방군의 표어로, 마오쩌둥의 기고에서 유래하여 슬로건으로 널리 쓰인다. / (번역 인용) 시진핑, "당이 인재를 관리하는 원칙을 견지하고 로동을 존중하고 지식을 존중하며 인재를 존중하고 창조를 존중하는 방침을 견지하며 보다 적극적이고 보다 개방적이고 보다 효과적인 인재정책을 실행하여 광범한 인재들이 당을 사랑하고 조국에 보답하고 헌신적으로 맡은 바 사업에 최선을 다하며 인민을 위해 복무하도록 인도하여야 합니다." 「중국공산당 제20차 전국대표대회에서의 보고 한국어판」. 2022년 10월 16일,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5] 창당 기념은 7월 1일에 한다. 여담 문단 참조.[6] 일명 시진핑 사상이라 불리기도 하며, 마르크스-레닌주의와 마오쩌둥 사상, 덩샤오핑 이론을 발전적으로 계승했다고 자칭하지만, 실체가 모호하다는 지적을 받기도 한다.[7] 다만 중국공산당의 혁명 이론에 따르면 중국은 공산주의를 향해 가고 있는 여정에 있으며, 실제로 공산주의에 도달했다고 선포한 적은 없다. 이는 소련 공산당과는 다른 부분이다.[8] 개혁개방 이후 사실상 마오주의를 추구하지 않으며 오히려 경계하는 분위기도 있지만 강령에는 공식적으로 명시하고 있다.[9] 공식적으로는 극좌 정당으로 분류하나 현재 중국공산당이 타국의 공산당과 비슷한 극좌 정당이라고 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다. 현재의 중국은 자본주의 체제에 많이 물든 상태로 보이지만, 중국이 경제 개방한 이유는 당시에 농업국가였고, 기술력도 낮았기 때문이다. 완전한 자본주의를 완성해야 사회주의의 유지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마오쩌둥 시기 실시되었던 대학 무료 교육이나 노동자 무상 아파트 지급 등도 실시하지 않고 있다. 개혁개방 이후 중국 사회를 기준으로 본다면 현재 중국공산당의 정책 방향은 현상유지를 전제로 국력 강화에 주력한다는 것이다. 거기서 노리는 것은 당연히 현 권력층의 권력 유지. 시진핑 시기 들어서는 중국식 신권위주의, 국수주의 정당에 가깝다는 평도 나온다. 중공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알려진 왕후닝은 본인 입으로 신권위주의자, 신보수주의자라고 칭하는등 말만 사회주의지 정치성향은 대륙시절 국민당하고 비슷하다는 말이 있을 정도이다. 다만 의외로 성소수자 문제는 예전보다 온건해진 편이다. 동성혼 합법화까지는 아니지만 1997년 이후 비범죄화는 된 상황.[10]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조직부 통계공개(2025년 6월 3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