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국공내전 당시
중국국민당이 실시한
중국공산당 토벌 작전.
다섯 차례의 초공작전 끝에 국민당은 공산당이 세운
미승인국인 중화 소비에트 공화국을 멸망시키는데 성공했으나, 공산당은 남방의
장시성(
강서성)에서 북방의
산시성(섬서성) 옌안(연안)까지 대장정을 감행하여 간신히 전멸을 면했고, 이후 국민당은 제6차 초공작전을 실시하여 공산당 완전 토벌을 노렸으나 장쉐량의 쿠데타로
장제스가 감금당하는 시안 사건이 터지는 바람에 제2차 국공합작을 체결하면서 초공작전은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