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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신의 권능: 보호막 Power Word: Shield | ![]() | |
등급 | ||
세트 | ||
직업 | ||
종류 | ||
1 | ||
효과 | 하수인에게 생명력을 +2 부여합니다. 카드를 뽑습니다. | |
플레이버 텍스트 | 생명력이 조금 올라가는 건 좋지만 하수인이 흐릿해지는 건 좀 아쉽네요. (Sure the extra protection is nice, but the shield really reduces visibility.) | |
제작 또는 카드 팩 | ||
자이렐라: 성스러운 빛이 함께하길! (Light be with you!)
2. 평가[편집]
신의 권능: 보호막은 낮은 비용에서 나오는 극강의 효율성과 범용성을 자랑하는 카드다.
이 카드의 가장 큰 강점은 1마나로 덱을 순환시키면서 필드에 영향을 준다는 점이다. 생명력 +2 효과는 초반 하수인이 상대의 공격이나 주문에서 살아남아 유리한 교환을 하도록 돕고, 이는 곧 템포 확보로 이어진다. 동시에 카드를 1장 뽑는 효과 덕분에 패 소모가 없어, 사실상 28장의 카드로 덱을 운영하는 것과 같은 덱 압축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카드와의 시너지는 이 카드의 가치를 극대화한다. 북녘골 성직자나 광기의 화염술사 같은 핵심 하수인들의 생존력을 높여 더 많은 이득을 보게 하고, 태양의 후예 라이라나 세데크 장막직공 같은 미라클 계열 덱에서는 저비용 주문 시너지의 핵심 연료로 사용된다. 특히 내면의 열정 콤보 덱에서는 생명력을 직접적으로 높여주어 마무리 일격의 피해량을 증가시키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반면, 약점은 명확하다. 효과를 발동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드에 하수인이 있어야 하므로, 필드가 비어있을 때는 손에서 사용할 수 없는 무용지물 카드가 된다. 또한 강화 효과는 침묵에 취약하지만, 카드를 1장 뽑는 효과 덕분에 다른 강화 주문에 비해 손실이 덜하다는 장점도 있다.
이 카드의 가장 큰 강점은 1마나로 덱을 순환시키면서 필드에 영향을 준다는 점이다. 생명력 +2 효과는 초반 하수인이 상대의 공격이나 주문에서 살아남아 유리한 교환을 하도록 돕고, 이는 곧 템포 확보로 이어진다. 동시에 카드를 1장 뽑는 효과 덕분에 패 소모가 없어, 사실상 28장의 카드로 덱을 운영하는 것과 같은 덱 압축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카드와의 시너지는 이 카드의 가치를 극대화한다. 북녘골 성직자나 광기의 화염술사 같은 핵심 하수인들의 생존력을 높여 더 많은 이득을 보게 하고, 태양의 후예 라이라나 세데크 장막직공 같은 미라클 계열 덱에서는 저비용 주문 시너지의 핵심 연료로 사용된다. 특히 내면의 열정 콤보 덱에서는 생명력을 직접적으로 높여주어 마무리 일격의 피해량을 증가시키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반면, 약점은 명확하다. 효과를 발동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드에 하수인이 있어야 하므로, 필드가 비어있을 때는 손에서 사용할 수 없는 무용지물 카드가 된다. 또한 강화 효과는 침묵에 취약하지만, 카드를 1장 뽑는 효과 덕분에 다른 강화 주문에 비해 손실이 덜하다는 장점도 있다.
3. 역사[편집]
- 초기 알파 버전에서는 카드를 뽑는 효과 없이 생명력을 +3 부여하는 효과였다. 이후 베타 테스트에서 생명력 +2와 카드 뽑기 효과로 변경되면서 현재의 정체성을 갖게 되었다.
- 출시 초기부터 거의 모든 사제 덱에 2장씩 채용되는 핵심 카드였다. 컨트롤 사제에서는 부상당한 검귀나 북녘골 성직자의 생존력을 높이는 데 사용되었고, 초창기 콤보 사제 덱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 매머드의 해
- 운고로를 향한 여정에서 미라클 사제 덱이 부상하며 이 카드의 가치는 더욱 높아졌다. 태양의 후예 라이라와 광명의 정령이 추가되면서, 저비용으로 주문을 연쇄적으로 사용하는 덱의 핵심 윤활유 역할을 했다.
- 불사조의 해
- 황폐한 아웃랜드 2020년 3월, 사제 직업 개편의 일환으로 비용이 0이 되는 대신 카드 뽑기 효과가 사라지는 중대한 변경을 겪었다 이 변화는 콤보 덱의 주문 발동 횟수를 늘리는 데는 도움이 되었지만, 카드의 범용성과 핵심 가치였던 덱 순환 능력을 잃어버려 많은 플레이어들에게 너프로 인식되었다.
- 그리핀의 해
- 불모의 땅 2021년 3월, 핵심 세트가 도입되면서 다시 1마나로 생명력 +2를 부여하고 카드를 1장 뽑는 원래의 효과로 돌아왔다. 현재 내면의 열정 콤보 덱이나 각종 미라클 사제 덱에서는 여전히 대체 불가능한 핵심 카드로 활약하고 있다.
4. 기타[편집]
- 이 카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등장하는 사제의 동명 기술에서 유래했다. 원작에서 신의 권능: 보호막은 아군을 보호하는 피해 흡수막을 생성하는 기술로, 특히 수양 사제의 상징적인 능력으로 여겨진다.
- 카드 아트는 Jessica Jung이 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