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위키
최근 변경최근 토론임의 문서

로마 제국/역사

도미나투스에서 넘어옴
분류
  • 로마 제국
파일:상위 문서 아이콘.svg   상위 문서: 로마 제국
파일:카피톨리노의 늑대.svg파일:투명 이미지.png파일:로마 제국 깃발.svg파일:투명 이미지.png파일:로마군 라바룸.png
로마
관련 문서
[ 펼치기 · 접기 ]
체제
고대 로마 (로마 왕국 · 로마 공화국 · 로마 제국) · 서로마 제국 · 동로마 제국 · 니케아 제국
역사
로마사 (틀) · 로마 왕국 · 로마 공화국/역사 · 로마 제국/역사 · 동로마 제국/역사 · 성산 사건 · 루카 회담 · 삼두정치 · 기원전 23년 로마 헌정위기 · 피소 음모 · 네 명의 집정관 사건 · 사두정치 · 337년 콘스탄티누스 황족 학살 사건
분할국
갈리아 제국 · 팔미라 제국 · 브리타니아 제국
잔존국
귀네드 왕국 · 수아송 왕국 · 마우로-로마 왕국 · 트라페준타 제국 · 이피로스 전제군주국 · 테살로니키 제국 · 테살리아국 · 테오도로 공국 · 모레아 전제군주국 · 베네치아 공화국
상징
SPQR · 아퀼라 · 파스케스 · 크리스토그램 · 보주 · 쌍두수리 · 월계관
정치
고대 로마의 정치제도 · 로마 국왕 (틀) · 집정관 · 독재관 · 감찰관 · 법무관 · 조영관 · 프라이펙투스 우르비 · 원로원 · 쿠리아 민회 · 쿠르수스 호노룸 · 켄투리아회 · 평민회 · 트리부스회 · 인터렉스 · 노부스 호모 · 푸블리카니 · 포테스타스 · 임페리움 · 시빌라 예언서 · 옵티마테스 · 포풀라레스 · 로마 황제 (틀) · 카이사르(칭호) · 아우구스투스(칭호) · 동로마 제국/작위 및 관직 · 녹색당과 청색당 · 바실레프스 · 포르피로게니투스 · 데스포티스
사회
파트리키 · 노빌레스 · 에퀴테스 · 플레브스 · 해방노예
법률
로마법 · 로마 시민권 · 모스 마이오룸 · 십이표법 · 호르텐시우스 법 · 원로원 최종 권고 · 클리엔텔라 · 라티푼디움 · 밀라노 칙령 · 테살로니카 칙령 · 로마법 대전 · 금인 칙서
군사
로마군 · 글라디우스 · 필룸 · 스파타 · 스쿠툼 · 파르마 · 카이트라 · 펠타스트 · 마니풀라 · 레기온 · 켄투리오 · 프라이토리아니 · 하스타티 · 벨리테스 · 프린키페스 · 트리아리 · 임페라토르 · 기병장관 · 레가투스 · 트리부누스 밀리툼 · 트리부스회 · 테스투도 · 스폴리아 오피마 · 10분의 1형 · 로리카 · 마리우스의 군제개혁 · 팔라티나 · 코미타텐세스 · 리미타네이 · 카타프락토이 · 동로마군 · 테마 제도 (군관구) · 프로니아 제도 · 타그마 · 불사 부대 · 바르다리오타이 · 아르콘토풀레 · 에테리아 · 바랑인 친위대 · 투르코폴레스 · 그리스의 불
행정구역
수도 (로마 · 콘스탄티노폴리스) · 분할 수도 (니코메디아 · 메디올라눔 · 라벤나) · 고대 로마/지방행정 · 속주 · 라벤나 총독부 · 아프리카 총독부 · 테마 제도 (군관구) · 프로니아 제도
종교
로마 신화 · 아우구르 · 플라멘 · 폰티펙스 (폰티펙스 막시무스) · 베스타 · 시빌라 예언서
미트라 · 마니교
기독교 · 고대 교회 · 마르키온파 · 아담파 · 도나투스파 · 디오클레티아누스의 기독교 박해 · 밀라노 칙령 · 총대주교 (펜타르키아: 교황 · 콘스탄티노폴리스 세계 총대주교 · 알렉산드리아 총대주교 · 안티오키아 총대주교 · 예루살렘 총대주교) · 제1차 니케아 공의회 · 아리우스파 · 테살로니카 칙령 · 테오도시우스의 이교 박해 · 제1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 · 에페소 공의회 · 네스토리우스파 · 칼케돈 공의회 · 단성론 · 아카키오스 분열 · 제2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 · 제3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 · 퀴니섹스툼 공의회 · 제2차 니케아 공의회 · 성상 파괴주의 · 포티오스 분열 · 제4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 · 헤시카즘 · 호람딘 · 동서교회 대분열 · 가톨릭 · 정교회 · 아르세니오스 분열
문화
라틴어 (민중 라틴어) · 코이네 그리스어 · 로마 미술 · 비잔틴 미술 · 네오비잔틴 · 로마력 · 율리우스력 · 우주력 · 로마식 작명법 (가족성) · 라틴 문학 · 라틴 축제 · 루디 로마니 · 사투르날리아 · 루페르칼리아 · 고대 로마/성문화 · 빵과 서커스 · 검투사 · 세스타스 · 전차경주 · 개선식 · 로마 인빅타 · 가룸 · 라튠출리
문헌
사물의 본성에 관하여 · 갈리아 전기 · 내전기 · 파불라 · 아이네이스 · 변신 이야기 · 신약성경 · 박물지 · 게르마니아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 비블리오테케 · 명상록 · 황금 당나귀 · 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354년 크로노그래프 · 군사학 논고 · 수다 · 사티리콘 · 노티티아 디그니타툼 · 제국의 통치에 관하여 · 알렉시아스 · 디게니스 아크리타스
건축
경기장 (아레나 [베로나 아레나] · 콜로세움 · 키르쿠스 막시무스) · 궁전 (팔라티노 황궁 ·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 펠릭스 로물리아나) · 동상 (바를레타의 거상) · 로마 가도 (아피아 가도 · 플라미니아 가도) · 무덤 (아우구스투스 영묘) · 성벽 (아우렐리아누스 성벽 · 하드리아누스 방벽 · 안토니누스 방벽) · 성채 (산탄젤로 성) · 수도교 · 인술라 · 종교 시설 (성묘교회 · 아야 소피아 · 판테온 · 평화의 제단) · 포룸 (포로 로마노)
도시 유적: 다라 · 두가 · 두라 에우로포스 · 렙티스 마그나 · 마다우로스 · 마크타르 · 메리다 · 베트셰안 · 부스라 · 불라 레기아 · 사브라타 · 샤흐바 · 셀축 · 셰르셸 · 수사 · 수페툴라 · 시데 · 아스펜도스 · 아파메아 · 아프로디시아스 · 안티오키아 · 엘젬 · 엘케프 · 우티카 · 움카이스 · 제라시 · 제밀라 · 카나와트 · 카이사레아 · 크산투스 · 테베사 · 티파자 · 팀가드 · 폼페이
경제
아스 · 두폰디우스 · 세스테르티우스 · 데나리우스 · 안토니니아누스 · 아우레우스 · 솔리두스
외교
로마-이란 관계 · 로마-인도 관계 · 로마-중국 관계 · 동로마 제국/외교
정체성
로마인 (로마 시민권 · 고대 로마인 · 동로마인 · 로마족) · 로마 제국 계승론(동로마 제국/정체성 · 로마인의 황제 · 두 황제 문제 · 제3의 로마)
창작물
동로마 제국/창작물
파일:카피톨리노의 늑대.svg파일:투명 이미지.png파일:로마 제국 깃발.svg파일:투명 이미지.png파일:로마군 라바룸.png파일:투명 이미지.png
로마의 역사
Historia Romae
Ἡ Ἱστορία τῶν Ῥωμαίων
[ 펼치기 · 접기 ]
시대
국가
고대 로마
왕정
로마 왕국
공화정
로마 공화국
삼두정치
원수정
갈리아 제국
팔미라 제국
로마 제국
군인 황제 시대
전제정
사두정치
서로마 제국
귀네드
수아송
마우로
동로마 제국

중세
동로마 제국
베네치아
이피로스 전제군주국
테살로니키
테살리아
라틴 제국

니케아 제국

트라페준타 제국
테오도로
동로마 제국
근세
잔존국
이피로스 전제군주국
모레아 전제군주국
제정 왕조
율리우스-클라우디우스 왕조 | 네 황제의 해 | 플라비우스 왕조 | 네르바-안토니누스 왕조 · 오현제 | 다섯 황제의 해 | 세베루스 왕조 |여섯 황제의 해|군인 황제 시대 | 사두정치| 사두정의 내전 | 콘스탄티누스 왕조 | 발렌티니아누스 왕조 | 테오도시우스 왕조 | 레오 왕조 | 유스티니아누스 왕조 | 이라클리오스 왕조 | 20년간의 혼란 | 이사브리아 왕조 | 니키포로스 왕조 | 아모리아 왕조 | 마케도니아 왕조 | 두카스 왕조 | 콤니노스 왕조 | 앙겔로스 왕조 | 라스카리스 왕조 | 팔레올로고스 왕조

1. 개요2. 전체적 흐름
2.1. 제정의 성립과 원수정(프린키파투스)2.2. 전제정(도미나투스)과 동서 분할
3. 시대별 역사
3.1. 원수정 시대
3.1.1. 율리우스-클라우디우스 왕조 3.1.2. 네 황제의 해3.1.3. 플라비우스 왕조3.1.4. 네르바-안토니누스 왕조3.1.5. 다섯 황제의 해3.1.6. 세베루스 왕조3.1.7. 3세기의 위기(군인 황제 시대)
3.2. 전제정 시대
3.2.1. 사두정치3.2.2. 콘스탄티누스 왕조3.2.3. 발렌티니아누스 왕조3.2.4. 테오도시우스 왕조3.2.5. 395년 동서 분할 이후
3.2.5.1. 서로마 제국 3.2.5.2. 동로마 제국

1. 개요[편집]

로마 제국(BC 27 ~ AD 1453)의 역사를 다루는 문서.

2. 전체적 흐름[편집]

2.1. 제정의 성립과 원수정(프린키파투스)[편집]

로마 제정이 성립한 과정은 내전과 정치 개혁의 교차 속에서 이루어졌다.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군사적 정복과 정치적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로마 정치의 중심 인물로 부상하였으며, 종신 독재관이라는 사실상의 군주 지위에 오르면서 공화정의 전통적 권위에 도전하였다.

그의 암살은 일시적으로 공화정 복원의 기대를 낳았으나, 실제로는 후계자 가이우스 옥타비아누스와 마르쿠스 안토니우스, 레피두스 사이의 권력 분점 체제(2차 삼두정치)를 거쳐 또 다른 내전을 불러왔다.

옥타비아누스는 안토니우스를 격파하고 원로원으로부터 아우구스투스라는 칭호를 부여받아 제1시민(프린켑스)로서 제국의 새로운 통치 체제를 마련하였다.

이른바 원수정이라 불리는 이 체제는 공화정의 제도적 외형을 유지하면서도 사실상 제국의 통일된 중앙 권력을 창출하는 구조였다.

아우구스투스는 병권과 속주 통치권을 장악하였으며, 원로원과의 협력 구도를 통해 정치적 정당성을 부여받았다.

이후 티베리우스, 칼리굴라, 클라우디우스 1세, 네로로 이어지는 율리우스-클라우디우스 왕조는 제정을 제도적으로 고착시키는 한편, 수도 로마의 정비와 속주 행정의 강화에 주력하였다.

이후 네 황제의 해라는 내전을 거쳐 황위를 차지한 플라비우스 왕조가 제국을 안정시켰고, 베스파시아누스는 군부 출신 황제로서 속주 방어와 행정 조직의 재편을 이끌었다.

도미티아누스 시기에는 황제권이 절대화되며 전제정의 성격이 강해졌으며, 이는 후대의 군인 황제 시대를 예고하는 특징이었다.

네르바, 트라야누스, 하드리아누스, 안토니누스 피우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등으로 이어지는 오현제 시대는 로마 제국의 황금기로 평가받는다.

이 시기에는 속주민에 대한 시민권 부여 확대, 도로망 정비, 국경 방어선의 강화, 법제도의 정비 등이 이루어졌으며, 트라야누스 시기에는 메소포타미아까지 확장되면서 제국의 영토가 가장 넓어졌다. 그러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사후 제국은 다시 불안정한 흐름으로 진입하게 된다.

그의 아들 콤모두스가 전제군주의 성격을 노골적으로 드러내자 귀족층과 군부의 반발이 거세졌고, 결국 다섯 황제의 해라는 내전과 세베루스 왕조 하의 일시적 안정을 거쳐, 3세기의 위기(군인 황제 시대)라는 본격적인 난세가 도래했다.

이 시기는 여러 장군들이 짧은 기간 동안 황제로 즉위하고 폐위되는 불안정한 정치 구조가 반복되었으며, 갈리아 제국과 팔미라 제국 등 일부 속주에서 독자적인 제국을 선포한 세력이 나타나는 등 분열의 조짐이 본격화되었다. 외부로는 게르만족과 사산 왕조의 침입이 잦아졌고, 내부로는 경제 기반의 붕괴와 도시 생태의 쇠퇴가 가속되었다.

2.2. 전제정(도미나투스)과 동서 분할[편집]

이러한 위기 상황 속에서 등장한 디오클레티아누스는 제국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혁하고자 하였다.

그는 스스로를 신격화하며 황제권을 강화하였고, 제국을 네 명의 공동 통치자가 분할 지배하는 체제를 도입하였다. 이른바 사두정치라 불리는 이 체제는 서방과 동방을 각각 두 명의 정제와 부제로 나누어 통치하는 방식이었다.
이는 일시적으로 군사적 방어와 행정의 효율을 높였으나, 권력 계승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서 또다시 내전을 불러왔다.

콘스탄티누스 1세는 경쟁자들을 모두 제거하고 단일 황제로 등극하였으며, 그가 행한 가장 중요한 조치는 기독교를 공인한 것이었다. 그는 기독교를 종교적 기반으로 활용하면서 교회를 통치 체제에 통합하였고, 동방의 전략적 요충지인 비잔티움을 새 수도로 삼아 도시를 대대적으로 개조하였다. 이 도시는 훗날 콘스탄티노폴리스로 불리며 동방 제국의 중심지가 된다.

콘스탄티누스 사후 제국은 다시 분할 통치로 나아갔으며, 테오도시우스 1세는 일시적으로 제국을 재통일하였으나 그의 죽음 이후 아들들에게 제국을 분할 상속하면서 동서 분할이 공식화되었다. 이는 단순한 행정 구역상의 분할이 아니라, 서로 다른 정치 문화와 종교 운영 방식을 바탕으로 두 개의 제국이 독자적으로 발전하게 되는 출발점이었다.

이처럼 로마 제국은 공화정 이후 점진적으로 전제정으로 전환되었으며, 초기에는 원로원과의 협력을 통한 통치가 이루어졌지만 점차 황제 중심의 권력 구조가 고착되었다.

동시에 국경 방어와 속주 통치의 효율성을 고려하여 복수의 황제가 협력하는 형태로 변화하였다.

이러한 변화는 로마 제국의 생존을 연장시킨 한편, 궁극적으로는 동서의 정치적 분화를 낳았고, 이후 동로마 제국의 독자적 역사로 이어지는 토대를 제공하였다.

3. 시대별 역사[편집]

3.1. 원수정 시대[편집]

3.1.1. 율리우스-클라우디우스 왕조 [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율리우스-클라우디우스 왕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1.2. 네 황제의 해[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네 황제의 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1.3. 플라비우스 왕조[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플라비우스 왕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1.4. 네르바-안토니누스 왕조[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네르바-안토니누스 왕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1.5. 다섯 황제의 해[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다섯 황제의 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1.6. 세베루스 왕조[편집]

3.1.7. 3세기의 위기(군인 황제 시대)[편집]

3.2. 전제정 시대[편집]

3.2.1. 사두정치[편집]

3.2.2. 콘스탄티누스 왕조[편집]

3.2.3. 발렌티니아누스 왕조[편집]

3.2.4. 테오도시우스 왕조[편집]

3.2.5. 395년 동서 분할 이후[편집]

3.2.5.1. 서로마 제국 [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서로마 제국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2.5.2. 동로마 제국[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동로마 제국/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이 문서는 2026-03-10 13:53:06에 마지막으로 편집되었습니다.
  • Contents are available under the CC BY-NC-SA 2.0 KR; There could be exceptions if specified or mentioned.
    • risu | the seed
    최근 변경
    •  
    •  
    •  
    •  
    •  
    •  
    •  
    •  
    •  
    •  
    •  
    •  
    •  
    •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