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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기의 위기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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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클레티아누스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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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아 제국
아우구스투스 · 카이사르
1. 개요2. 군인 황제 시대의 황제

1. 개요[편집]

Discrimen Tertii Saeculi
Crisis of the Third Century
Military Anarchy
3세기의 위기
군인 황제 시대

군인 황제 시대는 238년부터 285년까지 로마 제국에서 제위 계승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잦은 쿠데타내전으로 군인 출신 황제들이 즉위한 시대로, 서양에서는 주로 3세기의 위기라는 명칭으로 불린다.

이러한 혼란은 명목상으로는 공화정을 표방하면서도 실질적으로는 황제가 군림하는 제정이라는 원수정(프린키파투스) 체제의 모순이 주된 원인이었으며, 디오클레티아누스가 집권한 후 오리엔트의 전제군주정을 모방한 전제정(도미나투스) 체제를 도입하면서 종식되었다.

2. 군인 황제 시대의 황제[편집]

  • 막시미누스 트라쿠스
  • 고르디아누스 1세
  • 고르디아누스 2세
  • 푸피에누스
  • 발비누스
  • 고르디아누스 3세
  • 필리푸스 2세
  • 데키우스
  • 헤렌니우스 에트루스쿠스
  • 트레보니아누스 갈루스
  • 호스틸리아누스
  • 볼루시아누스
  • 아이밀리아누스
  • 발레리아누스
  • 갈리에누스
  • 퀸틸루스
  • 아우렐리아누스
  • 플로리아누스
  • 프로부스
  • 카루스
  • 카리누스
  • 누메리아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