Στανρακιος동로마 제국 니키포로스 왕조의 제2대
황제.
부황
니키포로스 1세가 아랍계 기독교인 국가인 가산 왕국 왕실의 후손이었으므로 스타브라키오스 역시
아랍계 황제였다.
811년
불가리아 제1제국과의 전투에서 전사한 부황
니키포로스 1세의 뒤를 이어 즉위했으나, 본인도 해당 전투에서 중상을 입고 간신히 목숨만 건진 상태였기에 정상적으로 통치를 할 수 없었고, 결국 친인척들과 신하들의 압박에 의해 2개월만에 매형 미하일 1세에게 양위함으로써 퇴위한 후 이듬해인 812년에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