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제(메가스) 칭호를 받은 명군 마누일 1세의 사촌동생으로, 1183년에 마누일 1세의 아들인 알렉시오스 2세를 상대로 쿠데타를 일으켜 제위를 찬탈하면서 즉위힌 후 2년이라는 짧은 재위 기간 동안 대규모 숙청과 부작용만 가득한 개혁으로 제국의 내정을 망가뜨리고 라틴인 학살로 외교까지 말아먹는 행보를 보이다 1185년 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일어난 시민 봉기로 폐위된 후 처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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