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분류
[ 펼치기 · 접기 ]
상징
역사
정치·치안·사법
외교
경제
국방
문화
인물
지리
민족
종교
언어
문자
관광
이집트 아랍 공화국
[1]جمهورية مصر العربية
Arab Republic of Egypt
파일:이집트 국기.svg
파일:이집트 국장.svg
국기
국장
상징
국가
국화
국수
역사
지리
[ 펼치기 · 접기 ]
인문 환경
[ 펼치기 · 접기 ]
인구
총인구
120,101,175명(2026년) | 세계 13위
인구밀도
118.8명/km²(2026년) / 세계 118위
민족 구성
이집트인 99.6%, 기타 0.4%[7]
출산율
2.33명(2025년)[8]
HDI
0.707(2019년) / 세계 116위
공용 문자
종교
군대
하위 행정구역
[ 펼치기 · 접기 ]
27개
자유경제구역
7개
정치
[ 펼치기 · 접기 ]
정치체제
2.79점, 권위주의 (2025년)
(167개국 중 128위)
대통령
(국가원수)
(정부수반)
압델 파타 엘 시시
(عبد الفتاح السيسي, Abdel Fattah el-Sisi)
총리
무스타파 마드불리
(مصطفى مدبولي, Mostafa Madbouly)
여당
없음
경제
[ 펼치기 · 접기 ]
경제체제
명목 GDP
전체 GDP
$3,995억(2026년) | 세계 44위
1인당 GDP
$4,176(2022년) | 세계 118위
GDP(PPP)
전체 GDP
$2조 5,331억(2026년) | 세계 18위
1인당 GDP
$14,226(2022년) | 세계 99위
$1조 1,590억 | 세계 34위(2020년)
신용 등급
무디스 : B2
피치 : B+
통화
단위
[ 펼치기 · 접기 ]
외교
[ 펼치기 · 접기 ]
대한수교현황
대한민국 : 1995년 4월 13일[14]
북한 : 1963년 8월 24일
무비자 입국
양국 모두 불가능.
단, 한국인은 이집트 입국 시 전자·도착비자 신청 가능.
주한대사관
서울특별시 용산구 독서당로 114
.eg, مصر.
국가 코드
EGY
국제전화 코드
+20
여행경보
여행유의
다합·샤름엘셰이크지역, 카이로나일강 유역 도시지역, 마르트루~지중해 유역, 비르 타윌[15]
여행자제
서부사막, 시나이반도 남부 일부지역(성캐더린•타바)
출국권고
중·북부 시나이반도(여행유의, 여행자제 지역 제외), 리비아 국경으로부터 30km까지[16]
위치

1. 개요2. 국호3. 상징
3.1. 국기3.2. 국장
4. 역사5. 정치6. 지리
6.1. 자연지리6.2. 행정구역
7. 사회/문화
7.1. 민족7.2. 언어7.3. 종교
8. 군사9. 경제10. 둘러보기

1. 개요[편집]

북아프리카에 위치한 공화국으로[17], 공식 국호는 이집트 아랍 공화국이다.

고대 이집트 문명의 발상지로 유명하며, 피라미드, 스핑크스 등의 고대 유적 외에도 수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한 국가다.

2. 국호[편집]

고대 이집트인들은 '검은 땅'을 뜻하는 '케메트'라는 이름으로 자국을 지칭했는데, 이는 나일강의 범람으로 비옥해진 토지의 색깔이 검은색이라, 풍요를 상징하는 검은색이 국호에도 반영된 것이다.[18]

오늘날 한국에서 사용되는 이집트라는 이름은 고대 그리스어 아이깁토스가 라틴어 아이깁투스를 거쳐 영어 이집트가 된 것이 전해진 것이다.

현대 이집트에서 공용어로 사용하는 표준 아랍어에서는 미스르라는 이름을 사용하며, 이집트인들이 구어로 사용하는 이집트 아랍어에서는 마스르라고 한다.

3. 상징[편집]

3.1. 국기[편집]

파일:이집트 국기.svg

3.2. 국장[편집]

파일:이집트 국장.svg

4. 역사[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이집트/역사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5. 정치[편집]

이집트는 군부가 정계를 좌지우지하는 나라인데 이집트 공화국 수립 이후부터 2011년 이집트 혁명 이전까지는 군부 출신들만이 대통령이 되어 장기집권했고, 2012년 대선에서 당선된 문민 대통령 무함마드 무르시는 이집트 헌정의 근간인 세속주의를 파괴하고 이슬람 근본주의를 도입하려 시도하다 2013년 쿠데타로 축출되어, 현재까지 군인 출신 독재자 압델 파타 엘 시시가 집권하고 있다.

6. 지리[편집]

6.1. 자연지리[편집]

6.2. 행정구역[편집]

7. 사회/문화[편집]

7.1. 민족[편집]

7.2. 언어[편집]

7.3. 종교[편집]

8. 군사[편집]

9. 경제[편집]

10. 둘러보기[편집]

[1] Jumhūriyyat Miṣr al-ʿArabiyya, 이집트 아랍어: Gomhoreyyet Maṣr el-ʿArabeyya[2] 다만 영국이 이집트의 외교, 통신, 군대 등에 대한 '유보'적인 권한을 가지고 있었으므로, 실질적인 독립은 아니다.[3] 실질적 독립[4] 한반도 4.5배, 대한민국 10배[5] 국토의 95%가 사막이다.[6] 가자 지구 지대이며, 현재 이집트-가자지구 국경은 폐쇄되어있다.[7] 모로코인, 리비아인, 튀르키예인, 그리스인, 베두인, 유럽인, 누비아인 등이 극소수지만 이집트 내에 분포한다.[8] #[9] 수니파 88%, 시아파 등 2%[10] 다만,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는지라 국교로써의 기능은 없다.[11] # 국가/지역 검색|외교부 기준[12] 이곳에 나와있진 않지만 최근들어서는 서구권 국가들처럼 이슬람 윤리로 인해 생긴 문제점들에 지친 나머지 젊은층들에서는 무신론자가 증가 추세이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또한 이집트 신화에 기반한 신이교주의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13] 이집트 헌법상 군인 장교는 대선 출마가 금지되어있으니 공식적으로는 군사정권이 아니지만 2012년에 민주주의로 선출된 무르시가 샤리아 폭정을 일으키자 이에 불만을 가진 이집트의 군인들이 쿠데타를 일으켰으며, 쿠데타를 주도한 압델 파타 엘 시시가 그 다음해인 2014년 이집트군을 전역하고 대선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사실상 쿠데타로 집권한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군사정권에 가깝다.[14] 영사급 관계는 1961년 12월 5일에 수립되었지만 북한과 이집트의 관계가 밀접하여 호스니 무바라크 당시 이집트 대통령이 "김일성이 죽기 전까지는 대한민국과 수교하지 않겠다"고 공언하는 바람에 김일성이 죽은 이듬해에야 수교를 할 수 있었다.#[15] 대한민국 외교부에선 비르 타윌을 이집트의 영토로 취급한다.[16] 국경도시 Salloum을 포함[17] 서아시아로 분류되는 시나이반도를 보유하고 있어서 간혹 서아시아 국가로 분류되기도 한다.[18] 이를 흑인우월주의자들이나 이슬람화 이후의 현대 이집트를 깎아내리기 위해 고대 이집트 흑인설을 주장하는 이들이 피부색이 검어서 '검은 땅'이라는 식으로 왜곡하기도 하지만 이는 엄연히 잘못된 논리다. 흑인종과 상관 없이 검은색이 반영된 지명은 유럽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 발칸 반도의 몬테네그로는 검은 산이라는 뜻이며, 우크라이나의 흑토지대는 아예 이름의 유래부터 대놓고 케메트와 유사하지만 해당 국가 및 지역을 흑인과 연관지어서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물론 고대 이집트는 이러한 국가들에 비하면 흑인들과의 교류가 많아서 누비아계 흑인 파라오 왕조가 들어선 시기가 있기도 했지만, 해당 왕조가 3,000여년에 달하는 고대 이집트 전체 역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극히 일부인 100년 정도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