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이동률의 수상 이력 | ||||||||||||||||||||
[ 펼치기 · 접기 ]
| ||||||||||||||||||||
![]() | ||
인천 유나이티드 FC No. 10 | ||
이동률 Lee Dong-ryul | ||
출생 | ||
국적 | ||
신체 | 174cm / 66kg | |
포지션 | ||
주발 | 왼발 | |
학력 | ||
소속 | 유스 | 제주 유나이티드 FC (2016~2018) |
선수 | ||
국가대표 | 3경기 (대한민국 U-23 / 2021~ ) | |
1. 개요[편집]
2. 클럽 경력[편집]
2.1. 유소년 경력[편집]
2.2. 제주 유나이티드 FC[편집]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동기 서진수와 함께 프로로 직행하였다. 프로 합류 전부터 R리그에서 자주 출전하며 활약했던 선수인만큼 기대를 모았다.
2.2.1. 2019 시즌[편집]
파일:37이동률.jpg
FA컵 4라운드 강릉시청 축구단과의 경기에 교체 투입되면서 제주 소속으로 첫 경기를 치렀다. 리그에서는 19라운드 수원 삼성 블루윙즈전에 교체 투입되면서 데뷔했다. 리그 첫 경기를 소화한 이후 한동안 명단에 들면서 짤막하게라도 기회를 받았으나 당시 제주가 강등의 위기에 몰리면서 얼마 지나지 않아 모습을 볼 수 없게 됐다.
스플릿 진입 후 잠깐 경기를 뛰긴 했으나 시즌 막바지에는 다시 명단에서 제외되었고, 제주는 강등당하면서 아쉬운 첫 시즌을 보냈다. 그래도 R리그에서 9경기 4득점 4도움을 기록하며 미래를 기약하는 활약을 펼쳤다.
2019 시즌: 6경기 (선발 0경기)
FA컵 4라운드 강릉시청 축구단과의 경기에 교체 투입되면서 제주 소속으로 첫 경기를 치렀다. 리그에서는 19라운드 수원 삼성 블루윙즈전에 교체 투입되면서 데뷔했다. 리그 첫 경기를 소화한 이후 한동안 명단에 들면서 짤막하게라도 기회를 받았으나 당시 제주가 강등의 위기에 몰리면서 얼마 지나지 않아 모습을 볼 수 없게 됐다.
스플릿 진입 후 잠깐 경기를 뛰긴 했으나 시즌 막바지에는 다시 명단에서 제외되었고, 제주는 강등당하면서 아쉬운 첫 시즌을 보냈다. 그래도 R리그에서 9경기 4득점 4도움을 기록하며 미래를 기약하는 활약을 펼쳤다.
2019 시즌: 6경기 (선발 0경기)
2.2.2. 2020 시즌[편집]
강등 이후에도 팀에 잔류했고, 새로 부임한 남기일 감독 아래에서 다시 출발하게 되었다. 시즌 초에는 남기일 감독의 압박, 활동량 중시 기조에 적응이 느려서 명단에 들지 못했다. 그러다가 11라운드 서울 이랜드 FC전에 교체 명단으로 처음 들어왔고, 12라운드 대전 하나 시티즌과의 경기에서 시즌 첫 출전 기회를 받았다.
16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전에는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 기회를 받았고, 팀의 3:1 승리에 공헌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순연된 10라운드 부천 FC 1995와의 중요한 경기도 선발로 기용됐다. 이 경기에서 이동률은 전반 43분 조범석을 속도로 제치고 측면을 돌파한 다음 페널티박스에서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그 페널티킥을 직접 차 넣으면서 페널티킥으로 K리그 데뷔골을 기록했다.[3]
기세를 한껏 올린 그는 바로 이어진 17라운드 FC 안양전에도 선발로 나섰고, 주민규와 김영욱의 어시스트를 받아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팀의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 본격적으로 기량이 향상되는 모습을 보이며 제주 팬들에게 큰 기대를 모은 것은 덤.
공격 포인트 기록 행진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18라운드 경남전, 19라운드 대전전, 20라운드 부천전까지 세 경기에서 연속으로 도움을 기록하며 총 다섯 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제주 역시 이동률의 맹활약을 바탕으로 무패 행진 기록을 이어갔다.
25라운드 수원 FC전에서 선발로 나섰고, 훌륭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27라운드 아산전에서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기록했다. 시즌 내내 압도적인 스피드를 바탕으로 상대 수비에게 큰 부담을 안겼고, 테크닉이나 과감성 등도 좋은 평을 받았다. 약점이었던 체력과 수비 가담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하였고 체력 문제는 적절한 시기에 교체해 주면서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었다. 최종적으로 리그 14경기에 출전해 5득점 3도움이라는 화려한 스탯을 쌓으며 주목도를 한껏 끌어올렸다.
결국 이 시즌의 압도적인 활약을 인정받아 시즌 종료 후 K리그2 초대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였다. 젊은 나이임에도 주전 자리를 거머쥐며 팀의 U-22 룰 부담을 덜었다.
2020 시즌: 14경기 (선발 13경기) 5득점 3도움
16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전에는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 기회를 받았고, 팀의 3:1 승리에 공헌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순연된 10라운드 부천 FC 1995와의 중요한 경기도 선발로 기용됐다. 이 경기에서 이동률은 전반 43분 조범석을 속도로 제치고 측면을 돌파한 다음 페널티박스에서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그 페널티킥을 직접 차 넣으면서 페널티킥으로 K리그 데뷔골을 기록했다.[3]
기세를 한껏 올린 그는 바로 이어진 17라운드 FC 안양전에도 선발로 나섰고, 주민규와 김영욱의 어시스트를 받아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팀의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 본격적으로 기량이 향상되는 모습을 보이며 제주 팬들에게 큰 기대를 모은 것은 덤.
공격 포인트 기록 행진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18라운드 경남전, 19라운드 대전전, 20라운드 부천전까지 세 경기에서 연속으로 도움을 기록하며 총 다섯 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제주 역시 이동률의 맹활약을 바탕으로 무패 행진 기록을 이어갔다.
25라운드 수원 FC전에서 선발로 나섰고, 훌륭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27라운드 아산전에서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기록했다. 시즌 내내 압도적인 스피드를 바탕으로 상대 수비에게 큰 부담을 안겼고, 테크닉이나 과감성 등도 좋은 평을 받았다. 약점이었던 체력과 수비 가담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하였고 체력 문제는 적절한 시기에 교체해 주면서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었다. 최종적으로 리그 14경기에 출전해 5득점 3도움이라는 화려한 스탯을 쌓으며 주목도를 한껏 끌어올렸다.
결국 이 시즌의 압도적인 활약을 인정받아 시즌 종료 후 K리그2 초대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였다. 젊은 나이임에도 주전 자리를 거머쥐며 팀의 U-22 룰 부담을 덜었다.
2020 시즌: 14경기 (선발 13경기) 5득점 3도움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14 | 13 | 1 | 5 | 3 | |
합계 | 14 | 13 | 1 | 5 | 3 |
2.2.3. 2021 시즌[편집]
팀이 승격하면서 K리그1 무대로 복귀했고, 시즌 초에는 전처럼 주축 자원으로 분류되어 경기를 소화했다. 시즌 초에는 번뜩이는 모습도 종종 보여줬으나 1부 무대의 템포에 적응하지 못하여 차츰 부침이 길어졌다. 특히 체력 문제가 아쉽다는 평가가 많았다.
12라운드 포항전 이후 부상으로 잠시 전열을 이탈했다가 16라운드 대구전부터 다시 출전 기회를 받았다. U-22 자원으로 어느 정도 기회는 보장받았으나 받은 기회에 비해 반전의 돌파구를 마련하지 못했다.
결국 후반기로 넘어가면서 진성욱, 조성준 등 베테랑 자원들에게 밀려 모습을 보기 어려워졌다. 파이널 라운드 진입 후 다시 출전 기회를 받기는 했지만 시즌 내내 공격 포인트를 전혀 기록하지 못해 큰 아쉬움을 남기고 말았다.
2021 시즌: 19경기 (선발 17경기)
12라운드 포항전 이후 부상으로 잠시 전열을 이탈했다가 16라운드 대구전부터 다시 출전 기회를 받았다. U-22 자원으로 어느 정도 기회는 보장받았으나 받은 기회에 비해 반전의 돌파구를 마련하지 못했다.
결국 후반기로 넘어가면서 진성욱, 조성준 등 베테랑 자원들에게 밀려 모습을 보기 어려워졌다. 파이널 라운드 진입 후 다시 출전 기회를 받기는 했지만 시즌 내내 공격 포인트를 전혀 기록하지 못해 큰 아쉬움을 남기고 말았다.
2021 시즌: 19경기 (선발 17경기)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19 | 17 | 2 | 0 | 0 | |
합계 | 19 | 17 | 2 | 0 | 0 |
2.3. 서울 이랜드 FC[편집]
2.3.1. 2022 시즌[편집]
첫 시즌 등번호는 17번을 배정받았다. 1부 리그에서는 고전했으나, 2부 리그에서는 최고의 활약을 펼쳤던 선수이기에 많은 기대를 받으며 팀에 입단했다.
개막전 경남 FC전부터 선발로 출전하며 데뷔전을 소화했고, 3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전에 도움을 기록해 첫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이어서 4라운드 김포 FC전도 도움을 기록하는 데 성공하면서 과거의 활약을 다시금 살리기 시작했다.
8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전에는 지속적으로 상대 골문을 두드리다가 기어이 선제 득점에 성공하며 이적 후 첫 골을 뽑아냈다. 하지만 팀은 동점골을 내주며 1:1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그 뒤 11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전에 1도움을 올리면서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17라운드 FC 안양전을 치르던 도중 부상을 당했고, 두 경기를 결장한 후 전남전에 복귀했다. 그리고 20라운드 부산전에 도움을 기록하며 복귀 후 빠르게 폼을 끌어올렸다. 하지만 개인의 활약과 별개로 팀 전술이 롱볼을 자주 활용하면서 단신인 이동률과는 맞지 않았고, 이로 인해 고전하던 순간이 있었다. 설상가상으로 24라운드 전남전에는 흥분한 플레이를 펼치다가 퇴장을 당하였다.
두 경기를 징계로 결장한 후 30라운드 김포 FC전에 복귀했고, 돌아오자마자 골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털었다. 이어서 31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전도 득점하면서 두 경기 연속으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시즌 최후반부에는 득점력이 물오른 모습을 보였다. 36라운드 대전전, 38라운드 김포전에 득점을 기록하면서 전반기에 아쉬웠던 득점력을 빠르게 만회했다. 이후 41라운드 안양전에도 빠른 스피드로 공을 몰고간 후 왼발 마무리로 시즌 6호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기에는 득점이 다소 안 터지기도 했고, 팀 전술과 안 맞는 부분도 있었지만 이전보다 버티는 힘이 강해지면서 차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기 시작했다. 특히 후반기에는 팀의 에이스로 꼽을 만한 폼을 보여주면서 K리그2에서는 정상급 자원이라는 점을 다시 증명했다.
2022 시즌: 34경기 (선발 30경기) 6득점 5도움
개막전 경남 FC전부터 선발로 출전하며 데뷔전을 소화했고, 3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전에 도움을 기록해 첫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이어서 4라운드 김포 FC전도 도움을 기록하는 데 성공하면서 과거의 활약을 다시금 살리기 시작했다.
8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전에는 지속적으로 상대 골문을 두드리다가 기어이 선제 득점에 성공하며 이적 후 첫 골을 뽑아냈다. 하지만 팀은 동점골을 내주며 1:1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그 뒤 11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전에 1도움을 올리면서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17라운드 FC 안양전을 치르던 도중 부상을 당했고, 두 경기를 결장한 후 전남전에 복귀했다. 그리고 20라운드 부산전에 도움을 기록하며 복귀 후 빠르게 폼을 끌어올렸다. 하지만 개인의 활약과 별개로 팀 전술이 롱볼을 자주 활용하면서 단신인 이동률과는 맞지 않았고, 이로 인해 고전하던 순간이 있었다. 설상가상으로 24라운드 전남전에는 흥분한 플레이를 펼치다가 퇴장을 당하였다.
두 경기를 징계로 결장한 후 30라운드 김포 FC전에 복귀했고, 돌아오자마자 골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털었다. 이어서 31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전도 득점하면서 두 경기 연속으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시즌 최후반부에는 득점력이 물오른 모습을 보였다. 36라운드 대전전, 38라운드 김포전에 득점을 기록하면서 전반기에 아쉬웠던 득점력을 빠르게 만회했다. 이후 41라운드 안양전에도 빠른 스피드로 공을 몰고간 후 왼발 마무리로 시즌 6호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기에는 득점이 다소 안 터지기도 했고, 팀 전술과 안 맞는 부분도 있었지만 이전보다 버티는 힘이 강해지면서 차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기 시작했다. 특히 후반기에는 팀의 에이스로 꼽을 만한 폼을 보여주면서 K리그2에서는 정상급 자원이라는 점을 다시 증명했다.
2022 시즌: 34경기 (선발 30경기) 6득점 5도움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34 | 30 | 4 | 6 | 5 | |
합계 | 34 | 30 | 4 | 6 | 5 |
2.3.2. 2023 시즌[편집]
지난 시즌에 이어 팀에 잔류하였고, 폼이 좋았기 때문에 주전 멤버로 예상되었다. 등번호도 에이스의 상징인 10번을 받았다.
개막전부터 꾸준히 출전 기회를 얻었으나 시즌 초에는 아직 폼이 덜 올라온 모습이었다. 3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전에는 경기를 소화하다가 근육 부상으로 교체되었지만 다음 경기까지 사이에 긴 휴식기가 있어서 결장한 경기 없이 바로 복귀하였다.
FA컵에서 부천을 상대로 무려 3도움을 기록했고, 리그로 돌아와 6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전에 전반 31분 팀의 두번째 득점을 성공시키며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선수 본인은 팔꿈치 가격으로 인해 퇴장을 당했고, 팀의 4:1 승리에도 불구하고 아쉬움을 남겼다.
퇴장 이후로는 FA컵에서 잠시 뛴 것을 제외하면 거의 두 달을 명단에 포함되지 못한 채 시간을 보냈다. 이 기간에 뒤꿈치 부상까지 겹치면서 폼이 떨어진 상황이었다. 18라운드 FC 안양전에 교체 투입되면서 그라운드로 돌아왔으나 자신감을 많이 잃은 모습이었다. 하지만 19라운드 전남전에는 득점을 기록하면서 폼을 약간 회복할 수 있었다.
그러나 해당 경기 이후로는 다시 애매한 모습을 보였다. 움직임은 좋은데 마무리나 판단에서 아쉬움을 드러냈고, 부상의 여파로 폼 저하가 크게 찾아왔다. 출전 기회를 어떻게든 계속 받았으나 시즌 최후반부에는 뒤꿈치 부상이 재발하면서 리그 4경기를 남겨두고 시즌 아웃되었다.
지난 시즌에는 팀의 에이스였지만, 이번 시즌에는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부상, 감독 교체로 인한 전술 변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고 팀의 성적 자체도 많이 떨어졌다. 이동률의 스피드를 살리기 위해서는 공간이 필요한데, 상대가 공간을 내주지 않자 고전한 면도 컸다.
2023 시즌: 22경기 (선발 12경기) 2득점 3도움
개막전부터 꾸준히 출전 기회를 얻었으나 시즌 초에는 아직 폼이 덜 올라온 모습이었다. 3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전에는 경기를 소화하다가 근육 부상으로 교체되었지만 다음 경기까지 사이에 긴 휴식기가 있어서 결장한 경기 없이 바로 복귀하였다.
FA컵에서 부천을 상대로 무려 3도움을 기록했고, 리그로 돌아와 6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전에 전반 31분 팀의 두번째 득점을 성공시키며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선수 본인은 팔꿈치 가격으로 인해 퇴장을 당했고, 팀의 4:1 승리에도 불구하고 아쉬움을 남겼다.
퇴장 이후로는 FA컵에서 잠시 뛴 것을 제외하면 거의 두 달을 명단에 포함되지 못한 채 시간을 보냈다. 이 기간에 뒤꿈치 부상까지 겹치면서 폼이 떨어진 상황이었다. 18라운드 FC 안양전에 교체 투입되면서 그라운드로 돌아왔으나 자신감을 많이 잃은 모습이었다. 하지만 19라운드 전남전에는 득점을 기록하면서 폼을 약간 회복할 수 있었다.
그러나 해당 경기 이후로는 다시 애매한 모습을 보였다. 움직임은 좋은데 마무리나 판단에서 아쉬움을 드러냈고, 부상의 여파로 폼 저하가 크게 찾아왔다. 출전 기회를 어떻게든 계속 받았으나 시즌 최후반부에는 뒤꿈치 부상이 재발하면서 리그 4경기를 남겨두고 시즌 아웃되었다.
지난 시즌에는 팀의 에이스였지만, 이번 시즌에는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부상, 감독 교체로 인한 전술 변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고 팀의 성적 자체도 많이 떨어졌다. 이동률의 스피드를 살리기 위해서는 공간이 필요한데, 상대가 공간을 내주지 않자 고전한 면도 컸다.
2023 시즌: 22경기 (선발 12경기) 2득점 3도움
2.3.3. 2024 시즌[편집]
2024 시즌을 앞두고 등번호를 10번에서 다시 17번으로 옮겼다.
시즌 초부터 기회는 받고 있지만, 떨어진 폼은 여전히 돌아오지 않고 있다. 스피드가 장점인 선수인데 오히려 스프린트 시도가 소극적이라는 점을 자주 지적받는 중. 플레이가 꼬이기 시작하면서 상상 패스를 하는 등 판단력 저하도 함께 따라오고 말았다.
부진이 이어지던 중이었으나 12라운드 천안 시티 FC 원정경기에서 후반 4분, 이미 전반에서 2골을 넣었던 이코바의 볼을 받아 팀의 3번째 골, 본인에게는 시즌 첫 골을 기록하였다. 이 골로 팀의 4:0 승리에 기여했고, 간만에 폼을 올릴 기회를 얻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14라운드 부천 FC 1995 홈경기에서 전반 28분에 선제 득점을 기록했다. 이후 후반 14분 변경준과 교체되었지만, 팀은 그가 나간 지 2분만에 동점골을 먹혀 1:1 무승부를 거두었다.
15라운드 수원 삼성 블루윙즈 원정경기에 후반전 51분 교체 투입되었다. 투입된 후 그야말로 환상적인 활약을 펼쳤는데, 85분에 동점골을 터뜨리고 추가 시간 8분에 쐐기골을 넣으면서 멀티골을 기록하였다. 이 멀티골로 팀의 3:1 역전승에 크게 기여하였고 수원의 염기훈 감독을 사퇴시켰다. 이번 경기를 통해서 본인은 시즌 첫 MOM과 베스트 11에 모두 선정되었다.
시즌 초의 부진을 어느 정도 털어 내면서 5월에만 4득점을 기록했다. 특히 수원전의 두 번째 득점은 엄청난 궤적의 슈팅을 보여줘서 상당한 주목을 받았다. 여름 이적 시장에는 전북 김두현 감독이 노린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나, 이적이 성사되지는 않았다.
25라운드 전남 드래곤즈 경기에 선발 출전하여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지만 MOM에 선정됐다. 공격 포인트와 별개로 상당히 날쌘 움직임을 보이며 공격진에서 고군분투한 선수였다. 중간에 골대를 맞추는 슈팅도 기록했었다.
하지만 시즌 막판으로 가면 갈수록 기복이 심해졌고, 32라운드 안양전을 치르던 도중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되었다. 이 부상으로 인해 시즌 아웃되면서 팀의 승강 플레이오프 일정도 동행하지 못했다. 결국 팀은 승격에 실패했고, 이동률은 서울 이랜드와의 계약이 만료되어 FA로 팀을 떠났다.
2024 시즌: 27경기 (선발 14경기) 4득점
시즌 초부터 기회는 받고 있지만, 떨어진 폼은 여전히 돌아오지 않고 있다. 스피드가 장점인 선수인데 오히려 스프린트 시도가 소극적이라는 점을 자주 지적받는 중. 플레이가 꼬이기 시작하면서 상상 패스를 하는 등 판단력 저하도 함께 따라오고 말았다.
부진이 이어지던 중이었으나 12라운드 천안 시티 FC 원정경기에서 후반 4분, 이미 전반에서 2골을 넣었던 이코바의 볼을 받아 팀의 3번째 골, 본인에게는 시즌 첫 골을 기록하였다. 이 골로 팀의 4:0 승리에 기여했고, 간만에 폼을 올릴 기회를 얻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14라운드 부천 FC 1995 홈경기에서 전반 28분에 선제 득점을 기록했다. 이후 후반 14분 변경준과 교체되었지만, 팀은 그가 나간 지 2분만에 동점골을 먹혀 1:1 무승부를 거두었다.
15라운드 수원 삼성 블루윙즈 원정경기에 후반전 51분 교체 투입되었다. 투입된 후 그야말로 환상적인 활약을 펼쳤는데, 85분에 동점골을 터뜨리고 추가 시간 8분에 쐐기골을 넣으면서 멀티골을 기록하였다. 이 멀티골로 팀의 3:1 역전승에 크게 기여하였고 수원의 염기훈 감독을 사퇴시켰다. 이번 경기를 통해서 본인은 시즌 첫 MOM과 베스트 11에 모두 선정되었다.
시즌 초의 부진을 어느 정도 털어 내면서 5월에만 4득점을 기록했다. 특히 수원전의 두 번째 득점은 엄청난 궤적의 슈팅을 보여줘서 상당한 주목을 받았다. 여름 이적 시장에는 전북 김두현 감독이 노린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나, 이적이 성사되지는 않았다.
25라운드 전남 드래곤즈 경기에 선발 출전하여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지만 MOM에 선정됐다. 공격 포인트와 별개로 상당히 날쌘 움직임을 보이며 공격진에서 고군분투한 선수였다. 중간에 골대를 맞추는 슈팅도 기록했었다.
하지만 시즌 막판으로 가면 갈수록 기복이 심해졌고, 32라운드 안양전을 치르던 도중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되었다. 이 부상으로 인해 시즌 아웃되면서 팀의 승강 플레이오프 일정도 동행하지 못했다. 결국 팀은 승격에 실패했고, 이동률은 서울 이랜드와의 계약이 만료되어 FA로 팀을 떠났다.
2024 시즌: 27경기 (선발 14경기) 4득점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27 | 14 | 13 | 4 | 0 | |
합계 | 27 | 14 | 13 | 4 | 0 |
2.4. 인천 유나이티드 FC[편집]
2024 시즌 종료 후 처음에는 포항 스틸러스와의 링크가 있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인천 유나이티드 이적설이 더욱 강해졌고, 2025년 1월 2일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 FC로 이적한다는 단독 보도가 나왔다. #
1월 2일 단독 보도 이후 인천 구단은 이동률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1월 2일 단독 보도 이후 인천 구단은 이동률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2.4.1. 2025 시즌[편집]
서울 이랜드에서 달던 등번호 10번을 배정받았다. 사실 본인이 원했던 번호는 아니었으나 여러 선수가 동일한 번호를 희망하여 다른 번호를 받아야 했고, 최종적으로 비어 있던 10번의 주인이 됐다. K리그2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주기도 했지만 기복이나 유리몸 문제를 지적받기도 했는데, 승격을 노리는 인천에서 이동률이 얼마나 빨리 적응하느냐가 관건.
1라운드 경남 FC전에 교체 투입되면서 바로 데뷔전을 치렀다. 경기 최후반부에 투입되어 시간은 짧았지만 그 사이 날카로운 움직임, 센스 있는 킬패스, 스피드를 바탕으로 한 돌파를 모두 보여주면서 팬들에게 꽤 깊은 인상을 남겼다.
초반에는 주로 조커로 기용되면서 팀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는 역할을 맡았다. 공격 포인트가 나오진 않았으나 투입과 함께 분위기를 바꿔 버리는 존재감을 보여줘서 팬들에게 좋은 평을 받았다. 윙어와 중앙을 모두 보는 선수지만 인천에서는 주로 중앙에 투입되는 편.
5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전에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교체로 나올 때에 비해 경합이나 체력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존재감을 발휘하지 못했고, 하프타임에 교체되었다.
하지만 6라운드 화성 FC 원정경기에서 다시 선발로 출전했다. 부산전에는 중앙 공격수로 나왔는데, 이번에는 측면에 배치되었다. 중앙에 있을 때보다 한결 편하게 활동하였고, 전반 41분 페널티 아크 부근에서 상대 수비수가 헤더로 걷어낸 공을 왼발 발리슛으로 연결하며 선제골을 만들었다. 이 득점은 그대로 결승 골이 되어 1:0 승리로 이어졌고 MOM에 선정됐다.
7라운드 충북 청주 FC와의 홈경기는 다시 조커로 돌아왔다. 교체 투입 후 25m 거리에서 환상적인 왼발 중거리 득점을 터트리며 경기를 1:1 동점으로 만들었고, 이를 바탕으로 인천은 역전까지 성공시켰다. 두 경기 연속으로 득점을 기록하면서 인천의 신흥 에이스로 급부상하는 중. 시즌 초 인천은 스테판 무고사의 득점이 안 나오면 다소 답답한 경기 흐름을 보였는데, 이동률이 보조 득점원으로 충실하게 활약하면서 이를 극복하였다.
8라운드 천안 시티 FC전도 조커로 출전하였다. 활발하게 상대 수비 진영을 괴롭히다가 추가시간에 박주원과 김원식의 실수를 노려 빈 골대에 득점하였다. 무려 세 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했고, 팀도 3:0으로 승리하였다.
이렇듯 시즌 초 최고조의 활약을 보이던 그는 9라운드 부천 FC 1995 원정경기도 팀이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조커로 출전했다. 투입 후 좋은 기회를 잡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계속 보였으나, 경기를 치르다가 상대의 태클로 인해 우측 발목에 부상을 입었다. 본인이 빠지면 수적 열세에 빠지는 상황이라 다쳤는데도 억지로 참고 경기를 더 소화했으나 최재영의 2차 태클로 인해 발목이 또 꺾이고 말았다. 결국 이 상황 이후 그라운드 밖으로 실려 나왔다.
폼이 최고조일 때 큰 부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샀으며, 결국 수술을 진행했다. 최소 3개월 아웃이 예상되는 상황. 이동률의 부상 이후 11라운드 충남 아산 FC 원정 경기에서 제르소가 득점 후 이동률의 유니폼을 들며 세리머니를 해주었다. #
시즌을 치르면서 인천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지만, 매력적인 조커 이동률의 이탈로 인해 아쉬운 순간도 몇 차례 겪었다. 게다가 이동률 이후에도 문지환, 박경섭, 김명순 등 주축 선수들이 큰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이래저래 성적과 별개로 힘든 시즌을 보냈다. 10월 경에 런닝을 하면서 훈련으로 돌아오기는 했으나 폼 회복이 빠르지 않았다. 시즌이 끝나기 전까지 복귀전을 치를 수 있느냐도 아직은 미지수.
정말 오랫동안 결장을 이어가다가 시즌 최종전인 39라운드 충북 청주 FC전에서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후반 41분 교체 투입되어 그라운드를 누비며 복귀를 신고했다. 짧은 시간이라 특별한 활약은 없었지만, 시즌이 종료되기 전에 복귀한 점은 긍정적.
시즌의 절반 이상을 결장하면서 아쉬움도 많이 넘겼지만, 인천의 압도적인 1로빈 성적에 큰 공을 세운 선수였다. 시즌 초만 해도 무고사를 제외한 다른 선수들의 득점력이 많이 부족했는데 이동률이 중요한 순간 공격 포인트를 올리면서 그 약점을 메웠다. 비록 결장한 기간이 길다고는 해도, 이동률이 없었다면 우승 경쟁에 어려움을 겪었을 가능성이 높기에 그의 가치는 충분히 입증한 시즌이였다. 물론 유리몸 기질과 대부분의 경기를 조커로 소화했다는 체력적 약점, 느린 회복 등은 향후 더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발전시켜야 할 부분이긴 하다.
2025 시즌: 9경기 (선발 2경기)
1라운드 경남 FC전에 교체 투입되면서 바로 데뷔전을 치렀다. 경기 최후반부에 투입되어 시간은 짧았지만 그 사이 날카로운 움직임, 센스 있는 킬패스, 스피드를 바탕으로 한 돌파를 모두 보여주면서 팬들에게 꽤 깊은 인상을 남겼다.
초반에는 주로 조커로 기용되면서 팀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는 역할을 맡았다. 공격 포인트가 나오진 않았으나 투입과 함께 분위기를 바꿔 버리는 존재감을 보여줘서 팬들에게 좋은 평을 받았다. 윙어와 중앙을 모두 보는 선수지만 인천에서는 주로 중앙에 투입되는 편.
5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전에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교체로 나올 때에 비해 경합이나 체력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존재감을 발휘하지 못했고, 하프타임에 교체되었다.
하지만 6라운드 화성 FC 원정경기에서 다시 선발로 출전했다. 부산전에는 중앙 공격수로 나왔는데, 이번에는 측면에 배치되었다. 중앙에 있을 때보다 한결 편하게 활동하였고, 전반 41분 페널티 아크 부근에서 상대 수비수가 헤더로 걷어낸 공을 왼발 발리슛으로 연결하며 선제골을 만들었다. 이 득점은 그대로 결승 골이 되어 1:0 승리로 이어졌고 MOM에 선정됐다.
7라운드 충북 청주 FC와의 홈경기는 다시 조커로 돌아왔다. 교체 투입 후 25m 거리에서 환상적인 왼발 중거리 득점을 터트리며 경기를 1:1 동점으로 만들었고, 이를 바탕으로 인천은 역전까지 성공시켰다. 두 경기 연속으로 득점을 기록하면서 인천의 신흥 에이스로 급부상하는 중. 시즌 초 인천은 스테판 무고사의 득점이 안 나오면 다소 답답한 경기 흐름을 보였는데, 이동률이 보조 득점원으로 충실하게 활약하면서 이를 극복하였다.
8라운드 천안 시티 FC전도 조커로 출전하였다. 활발하게 상대 수비 진영을 괴롭히다가 추가시간에 박주원과 김원식의 실수를 노려 빈 골대에 득점하였다. 무려 세 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했고, 팀도 3:0으로 승리하였다.
이렇듯 시즌 초 최고조의 활약을 보이던 그는 9라운드 부천 FC 1995 원정경기도 팀이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조커로 출전했다. 투입 후 좋은 기회를 잡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계속 보였으나, 경기를 치르다가 상대의 태클로 인해 우측 발목에 부상을 입었다. 본인이 빠지면 수적 열세에 빠지는 상황이라 다쳤는데도 억지로 참고 경기를 더 소화했으나 최재영의 2차 태클로 인해 발목이 또 꺾이고 말았다. 결국 이 상황 이후 그라운드 밖으로 실려 나왔다.
폼이 최고조일 때 큰 부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샀으며, 결국 수술을 진행했다. 최소 3개월 아웃이 예상되는 상황. 이동률의 부상 이후 11라운드 충남 아산 FC 원정 경기에서 제르소가 득점 후 이동률의 유니폼을 들며 세리머니를 해주었다. #
시즌을 치르면서 인천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지만, 매력적인 조커 이동률의 이탈로 인해 아쉬운 순간도 몇 차례 겪었다. 게다가 이동률 이후에도 문지환, 박경섭, 김명순 등 주축 선수들이 큰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이래저래 성적과 별개로 힘든 시즌을 보냈다. 10월 경에 런닝을 하면서 훈련으로 돌아오기는 했으나 폼 회복이 빠르지 않았다. 시즌이 끝나기 전까지 복귀전을 치를 수 있느냐도 아직은 미지수.
정말 오랫동안 결장을 이어가다가 시즌 최종전인 39라운드 충북 청주 FC전에서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후반 41분 교체 투입되어 그라운드를 누비며 복귀를 신고했다. 짧은 시간이라 특별한 활약은 없었지만, 시즌이 종료되기 전에 복귀한 점은 긍정적.
시즌의 절반 이상을 결장하면서 아쉬움도 많이 넘겼지만, 인천의 압도적인 1로빈 성적에 큰 공을 세운 선수였다. 시즌 초만 해도 무고사를 제외한 다른 선수들의 득점력이 많이 부족했는데 이동률이 중요한 순간 공격 포인트를 올리면서 그 약점을 메웠다. 비록 결장한 기간이 길다고는 해도, 이동률이 없었다면 우승 경쟁에 어려움을 겪었을 가능성이 높기에 그의 가치는 충분히 입증한 시즌이였다. 물론 유리몸 기질과 대부분의 경기를 조커로 소화했다는 체력적 약점, 느린 회복 등은 향후 더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발전시켜야 할 부분이긴 하다.
2025 시즌: 9경기 (선발 2경기)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9 | 2 | 7 | 3 | 0 | |
합계 | 9 | 2 | 7 | 3 | 0 |
3. 국가대표 경력[편집]
파일:dlehdfbfdlrbgur.jpg
2019 FIFA U-20 월드컵 폴란드 대비 최종 국내 소집 훈련에 같은 제주 동료인 이규혁과 함께 발탁되었다. 그러나 아쉽게도 이규혁과는 달리 최종 명단에는 들지 못했다.
2021년 9월 24일에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의 AFC U-23 아시안컵 예선 대비 소집 훈련 명단에 포함되었다. 이후 훈련에서 살아남아 10월 4일에 발표된 2022 AFC U-23 아시안컵 예선 참가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데 성공했다.#
2019 FIFA U-20 월드컵 폴란드 대비 최종 국내 소집 훈련에 같은 제주 동료인 이규혁과 함께 발탁되었다. 그러나 아쉽게도 이규혁과는 달리 최종 명단에는 들지 못했다.
2021년 9월 24일에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의 AFC U-23 아시안컵 예선 대비 소집 훈련 명단에 포함되었다. 이후 훈련에서 살아남아 10월 4일에 발표된 2022 AFC U-23 아시안컵 예선 참가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데 성공했다.#
4. 플레이 스타일[편집]
공격진 전 지역을 소화할 수 있다. 보통은 측면 윙어로 기용되지만, 섀도 스트라이커로 활용할 수도 있다. 인천에서는 투톱의 한 자리나 윙어 중에서 오가는 편.
4.1. 장점[편집]
유망주 시절부터 주목받았던 가장 큰 장점은 스피드. 2017 U-18 챔피언십에서 33.18km/h의 압도적인 속도를 기록할 정도로 빠른 스피드를 보유하였다. 공을 잡았을 때 빠른 전진이 가능하며, 단순히 빠른 것을 넘어서 드리블 스킬도 뛰어나 소위 말하는 크랙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 줄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2020년 제주에서는 공격의 포문을 여는 돌격 대장으로 활약했다. 특유의 장점을 살린 플레이로 전성기 아자르를 연상케 한다는 의미로 팬들 사이에서 동자르라는 별명이 생겼다.
이동률이 가장 뛰어난 점은 스피드에 더해서 천재성을 보유했다는 점이다. 패스 센스가 굉장히 좋아서 뒷공간으로 들어가는 패스의 질이 좋고, 순간적으로 기술을 통해 변수를 창출해내는 모습 역시 자주 볼 수 있다. 상대가 예상하지 못한 상황을 자력으로 만들 수 있는 희귀한 자원이기에 그 가치가 높은 편. 그렇다고 탐욕이 심하지도 않아서 이타적인 플레이도 필요할 때 적절히 펼친다.
여기에 더해 왼발 킥력도 날카로운데, 중거리 슛으로 원더골을 자주 만들어내는 등 어느 위치에서나 상대를 긴장하게 만들 수 있다. 체력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는 전방 압박도 적극적으로 수행하여 상대 수비를 괴롭히고, 전방에서 혈을 뚫기 위해 힘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동률이 가장 뛰어난 점은 스피드에 더해서 천재성을 보유했다는 점이다. 패스 센스가 굉장히 좋아서 뒷공간으로 들어가는 패스의 질이 좋고, 순간적으로 기술을 통해 변수를 창출해내는 모습 역시 자주 볼 수 있다. 상대가 예상하지 못한 상황을 자력으로 만들 수 있는 희귀한 자원이기에 그 가치가 높은 편. 그렇다고 탐욕이 심하지도 않아서 이타적인 플레이도 필요할 때 적절히 펼친다.
여기에 더해 왼발 킥력도 날카로운데, 중거리 슛으로 원더골을 자주 만들어내는 등 어느 위치에서나 상대를 긴장하게 만들 수 있다. 체력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는 전방 압박도 적극적으로 수행하여 상대 수비를 괴롭히고, 전방에서 혈을 뚫기 위해 힘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4.2. 단점[편집]
속도와 천재성을 지니고 있지만 부상 빈도가 높고 체력이 약하다. 풀타임을 소화하는 경기가 별로 없고, 선수 본인의 활약도 체력이 떨어지면 같이 내려가는 편. 체력이나 컨디션이 떨어지는 날에는 전방 압박이 약해지거나 수비 복귀가 늦는 경향이 같이 나타난다. 이로 인해 활약에 기복이 있다는 평도 자주 나왔다. 특히 서울 이랜드 시절에는 터지는 날에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반대로 부침에 빠졌을 때는 아쉬운 모습이 자주 노출됐다.
키가 작고 힘도 약한 편이라 공을 키핑하는 측면에서는 한계가 있다. 강한 피지컬로 마크하는 상대에게는 불리한 조건이며, 주변에 이를 분담해줄 파트너가 없을 경우 특히 그 단점이 두드러진다. 수비가담도 체계적으로 하는 편은 아니고, 상대에게 일단 달려드는 경향이 있어서 안정감이 필요한 경기에서는 아쉬움을 낳을 수 있다.
가장 아쉬운 점은 유리몸 문제. 부상빈도가 상당히 높고 회복력도 썩 좋은 편은 아니다. 부상으로 상승세가 끊긴 일이 자주 있었고, 운동선수 치고는 몸이 올라오는 속도도 다소 느리다.
키가 작고 힘도 약한 편이라 공을 키핑하는 측면에서는 한계가 있다. 강한 피지컬로 마크하는 상대에게는 불리한 조건이며, 주변에 이를 분담해줄 파트너가 없을 경우 특히 그 단점이 두드러진다. 수비가담도 체계적으로 하는 편은 아니고, 상대에게 일단 달려드는 경향이 있어서 안정감이 필요한 경기에서는 아쉬움을 낳을 수 있다.
가장 아쉬운 점은 유리몸 문제. 부상빈도가 상당히 높고 회복력도 썩 좋은 편은 아니다. 부상으로 상승세가 끊긴 일이 자주 있었고, 운동선수 치고는 몸이 올라오는 속도도 다소 느리다.
4.3. 총평[편집]
한국에서 굉장히 보기 드문 천재형 선수로, 기술적 재능이 굉장히 훌륭하여 보는 사람을 즐겁게 만든다. 다만 부상 빈도 및 신체적 한계로 인해 선발보다는 조커로 자주 볼 수 있는 편. 조커로 나왔을 때의 파괴력이 상당하고, 데뷔 2년 차에 엄청난 기량을 보여주면서 일찍 주목을 받았지만 이후 부상이 겹치면서 다소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컨디션 관리가 잘 된 상태로 풀시즌을 치를 때의 기량이 기대되는 유형으로 볼 수 있다.
5. 기록[편집]
5.1. 대회 기록[편집]
- 인천 유나이티드 FC (2025~ )
- K리그2: 2025
5.2. 개인 수상[편집]
- K리그2 영플레이어상: 2020
6. 여담[편집]
- 좋아하는 음식은 치킨, 싫어하는 음식은 야채라고 한다.
어째 식성도 아자르와 비슷하다
- 굉장히 내향적인 성격으로, 인터뷰를 진행하거나 팬들 앞에 선 자리를 보면 쑥스러움을 엄청 느끼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나름 질문에 성심성의껏 대답하려고 노력하긴 하지만 태생적인 성격이 이런지라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은 보기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