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분류:2005년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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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 FC No. 14 | |||
백민규 白敏珪 | Baek Min-gyu | |||
출생 | |||
국적 | |||
신체 | |||
포지션 | |||
주발 | 오른발 (양발) | ||
MBTI | INFJ[2] | ||
학력 | |||
소속 | 유스 | 평택 진위 FC (2021~2023) | |
선수 | 인천 유나이티드 FC (2024~ ) | ||
국가대표 | 18경기 6골 (대한민국 U-20 / 2023~ ) | ||
1. 개요[편집]
원샷 원킬선수 소개 콜네임
2. 클럽 경력[편집]
2.1. 유소년 경력[편집]
2.2. 인천 유나이티드 FC[편집]
2023년 초반부터 인천 유나이티드 FC 인스타그램 계정을 유일하게 팔로우하면서 인천과 프로 계약을 맺었다는 추측이 짙었다. 그 뒤 2024년 1월 4일, 인천 유나이티드 FC 입단이 공식 발표되었다.
인천은 2023년에 이미 평택 진위 출신 선배 최우진, 김현서를 영입했고, 2024년에는 백민규와 최승구까지 영입하면서 진위산 유망주를 적극적으로 확보하는 행보를 보였다.
인천은 2023년에 이미 평택 진위 출신 선배 최우진, 김현서를 영입했고, 2024년에는 백민규와 최승구까지 영입하면서 진위산 유망주를 적극적으로 확보하는 행보를 보였다.
2.2.1. 2024 시즌[편집]
첫 시즌 등번호는 21번을 배정받았다. 치앙마이 전지훈련, 부천 FC 1995와의 연습경기에서 중거리골로 동점골을 기록하면서 비공식 첫 골을 신고했다. 2023년에 입단한 신인 중 박승호, 김건희, 최우진 등이 빠르게 1군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대형 신인인 백민규에게 기대감을 품는 팬들도 많았다.
시즌 시작 후 2라운드만에 교체명단으로 들어오면서 기대를 받았고, 3라운드 울산전도 원정에 동행했으나 두 경기 모두 출전은 무산되었다. 그래도 얼마 지나지 않아 6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 FC전에 후반 78분 민경현과 교체되어 K리그1 데뷔전을 가졌다.
바로 다음 경기인 7라운드 대구 FC전에 선발로 나서면서 프로 데뷔 후 첫 선발 출전 기회를 받았다. 종종 돋보이는 테크닉을 보여줬지만, 아직은 경합에 미숙하고 1군 템포에 따라가지 못하는 경향도 보였다.[3] 9라운드 포항전을 잠깐 교체로 소화한 후 한동안 2군으로 내려갔다.
조성환 체제의 마지막 경기가 된 21라운드 김천 상무 FC전에 깜짝 선발 출전 기회를 얻었다. 45분간 나름 왕성하게 움직이며 활약했고, 전반 종료 후 교체되었다. 그러나 조성환 감독이 팀을 떠난 후에는 다시 2군으로 분류되어 한동안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시즌 최후반부로 접어들면서 파이널 라운드 첫 경기인 34라운드 제주전에 선발 기회를 얻었다. 오랜만에 출전한 경기에서 여전히 기술적 감각은 탁월한 편이었고, 종종 번뜩이는 장면을 연출하며 괜찮은 평을 받았다. 다만 신체적으로는 약점이 드러났고 팀도 끝내 패배를 피하지 못했다.
그래도 최영근 감독이 어느 정도 신뢰를 주면서 이후 두 경기를 더 출전했는데, 장점도 있었지만 수비 가담이나 애매한 스피드 등은 아쉬운 평을 받았다. 37라운드 대전전도 명단에는 들었으나 출전하지 못했고 팀은 패배하면서 강등이 확정되었다.
신인임을 감안하면 아주 나쁜 시즌은 아니었고, 출전한 경기에서 본인의 장점을 조금이나 어필하는 데 성공했다. 다만 신체적인 약점과 수비 가담이 꾸준히 지적을 받았기에 이를 극복할 수 있느냐가 관건.
2024 시즌: 7경기 (선발 4경기)
시즌 시작 후 2라운드만에 교체명단으로 들어오면서 기대를 받았고, 3라운드 울산전도 원정에 동행했으나 두 경기 모두 출전은 무산되었다. 그래도 얼마 지나지 않아 6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 FC전에 후반 78분 민경현과 교체되어 K리그1 데뷔전을 가졌다.
바로 다음 경기인 7라운드 대구 FC전에 선발로 나서면서 프로 데뷔 후 첫 선발 출전 기회를 받았다. 종종 돋보이는 테크닉을 보여줬지만, 아직은 경합에 미숙하고 1군 템포에 따라가지 못하는 경향도 보였다.[3] 9라운드 포항전을 잠깐 교체로 소화한 후 한동안 2군으로 내려갔다.
조성환 체제의 마지막 경기가 된 21라운드 김천 상무 FC전에 깜짝 선발 출전 기회를 얻었다. 45분간 나름 왕성하게 움직이며 활약했고, 전반 종료 후 교체되었다. 그러나 조성환 감독이 팀을 떠난 후에는 다시 2군으로 분류되어 한동안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시즌 최후반부로 접어들면서 파이널 라운드 첫 경기인 34라운드 제주전에 선발 기회를 얻었다. 오랜만에 출전한 경기에서 여전히 기술적 감각은 탁월한 편이었고, 종종 번뜩이는 장면을 연출하며 괜찮은 평을 받았다. 다만 신체적으로는 약점이 드러났고 팀도 끝내 패배를 피하지 못했다.
그래도 최영근 감독이 어느 정도 신뢰를 주면서 이후 두 경기를 더 출전했는데, 장점도 있었지만 수비 가담이나 애매한 스피드 등은 아쉬운 평을 받았다. 37라운드 대전전도 명단에는 들었으나 출전하지 못했고 팀은 패배하면서 강등이 확정되었다.
신인임을 감안하면 아주 나쁜 시즌은 아니었고, 출전한 경기에서 본인의 장점을 조금이나 어필하는 데 성공했다. 다만 신체적인 약점과 수비 가담이 꾸준히 지적을 받았기에 이를 극복할 수 있느냐가 관건.
2024 시즌: 7경기 (선발 4경기)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7 | 4 | 3 | 0 | 0 | |
합계 | 7 | 4 | 3 | 0 | 0 |
2.2.2. 2025 시즌[편집]
팀의 강등 이후에도 잔류하였고, 등번호는 18번으로 변경했다. 프리시즌에는 신임 윤정환 감독이 기대할만한 유망주 중 하나로 꼽는 등 나름대로 기회가 올 듯했으나, 박승호와 박경섭이 고정적인 U-22 멤버로 선택받았고 상대적으로 포지션이 애매한 백민규는 고전을 면치 못했다.
리그에서 기회를 받지 못하다가 코리아컵 2라운드 춘천시민축구단전에 선발로 나섰다. 투톱의 일원으로 뛰면서 박호민을 잘 보조했고, 박스 안에서도 여유롭게 공을 다루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다만 리그에서 주전으로 나서는 박승호에 비해 압박이나 적극성, 활동량은 아쉬웠다.
그 뒤 코리아컵 3라운드 평창 유나이티드전도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경기와 비슷했지만 팀 전체적으로 상대의 플레이에 당황하면서 어수선한 경기가 펼쳐졌고, 백민규 본인도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다. 이후 코리아컵 16강 울산전은 교체로 잠깐 뛰었지만 팀이 패배하면서 컵 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2군 선수 중심으로 치른 코리아컵 일정이 끝나면서 리그만 남았는데, 출전 기회를 받기에는 다소 애매한 활약을 보여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여름 이적시장이 끝나는 시점까지도 명단 자체를 들지 못하면서 이름이 많이 잊혀졌다. 그나마 청소년 대표팀에는 꾸준히 차출되면서 어느 정도 활약하고 있는 점은 다행이다.
U-20 월드컵 대표팀 차출을 앞두고 26라운드 충북 청주 FC 원정경기에 깜짝 선발 출전했다. 윤정환 감독은 대회를 앞두고 선수의 폼도 많이 올라왔고,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회를 줬다고 밝혔다. 이후 경기에서 전반 17분에 박스 안에서 반박자 빠른 슈팅으로 제르소의 득점에 간접적인 도움을 줬다. 해당 장면 외에도 돌파력이 상당히 올라온 모습을 보여주며 좋은 평을 받았고, 팀의 4:0 대승에 기여했다.
바로 다음 경기인 27라운드 충남 아산 FC전도 선발로 나섰다. 전반 내내 측면에서 날카로운 돌파력을 선보이며 공격의 핵심으로 활약했으나, 주변 동료들이 오히려 그만큼 활약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 경기를 끝으로 한동안 U-20 월드컵에 차출될 예정인데, 2군에서 보낸 기간동안 단점을 잘 메우고 성장한 모습을 보여 팬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차출이 끝나고 복귀한 후에는 잔부상도 있어서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그러다가 팀의 K리그2 우승이 확정되면서 37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전에 선발로 나섰다. 하지만 아직 컨디션이 완벽하지 않은지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고 하프타임에 교체됐다. 38라운드 전남전은 본래 출전이 유력했으나 훈련 과정에서 경미한 부상이 발생해 명단 제외됐고, 최종전도 출전하지 못하면서 시즌을 마무리했다.
프리시즌만 해도 윤정환 감독이 기대할만한 어린 선수 중 하나로 언급할 정도로 나름 기대를 받았지만, 비슷한 포지션에서 확실하게 자리잡은 U-22 선수 박승호의 존재로 인해 입지가 좁아졌다. 코리아컵 경기에서도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이면서 기회를 오랫동안 받지 못했다. 그래도 리그 중반부에 기회를 받았을 때는 전보다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기에 포텐셜만큼은 뛰어나다는 평을 받았다.
2025 시즌: 6경기 (선발 5경기)
리그에서 기회를 받지 못하다가 코리아컵 2라운드 춘천시민축구단전에 선발로 나섰다. 투톱의 일원으로 뛰면서 박호민을 잘 보조했고, 박스 안에서도 여유롭게 공을 다루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다만 리그에서 주전으로 나서는 박승호에 비해 압박이나 적극성, 활동량은 아쉬웠다.
그 뒤 코리아컵 3라운드 평창 유나이티드전도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경기와 비슷했지만 팀 전체적으로 상대의 플레이에 당황하면서 어수선한 경기가 펼쳐졌고, 백민규 본인도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다. 이후 코리아컵 16강 울산전은 교체로 잠깐 뛰었지만 팀이 패배하면서 컵 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2군 선수 중심으로 치른 코리아컵 일정이 끝나면서 리그만 남았는데, 출전 기회를 받기에는 다소 애매한 활약을 보여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여름 이적시장이 끝나는 시점까지도 명단 자체를 들지 못하면서 이름이 많이 잊혀졌다. 그나마 청소년 대표팀에는 꾸준히 차출되면서 어느 정도 활약하고 있는 점은 다행이다.
U-20 월드컵 대표팀 차출을 앞두고 26라운드 충북 청주 FC 원정경기에 깜짝 선발 출전했다. 윤정환 감독은 대회를 앞두고 선수의 폼도 많이 올라왔고,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회를 줬다고 밝혔다. 이후 경기에서 전반 17분에 박스 안에서 반박자 빠른 슈팅으로 제르소의 득점에 간접적인 도움을 줬다. 해당 장면 외에도 돌파력이 상당히 올라온 모습을 보여주며 좋은 평을 받았고, 팀의 4:0 대승에 기여했다.
바로 다음 경기인 27라운드 충남 아산 FC전도 선발로 나섰다. 전반 내내 측면에서 날카로운 돌파력을 선보이며 공격의 핵심으로 활약했으나, 주변 동료들이 오히려 그만큼 활약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 경기를 끝으로 한동안 U-20 월드컵에 차출될 예정인데, 2군에서 보낸 기간동안 단점을 잘 메우고 성장한 모습을 보여 팬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차출이 끝나고 복귀한 후에는 잔부상도 있어서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그러다가 팀의 K리그2 우승이 확정되면서 37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전에 선발로 나섰다. 하지만 아직 컨디션이 완벽하지 않은지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고 하프타임에 교체됐다. 38라운드 전남전은 본래 출전이 유력했으나 훈련 과정에서 경미한 부상이 발생해 명단 제외됐고, 최종전도 출전하지 못하면서 시즌을 마무리했다.
프리시즌만 해도 윤정환 감독이 기대할만한 어린 선수 중 하나로 언급할 정도로 나름 기대를 받았지만, 비슷한 포지션에서 확실하게 자리잡은 U-22 선수 박승호의 존재로 인해 입지가 좁아졌다. 코리아컵 경기에서도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이면서 기회를 오랫동안 받지 못했다. 그래도 리그 중반부에 기회를 받았을 때는 전보다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기에 포텐셜만큼은 뛰어나다는 평을 받았다.
2025 시즌: 6경기 (선발 5경기)
3. 국가대표 경력[편집]
3.1.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팀[편집]
3.1.1. 2025 AFC U-20 아시안컵 중국[편집]
2월 12일부터 시작하는 2025 AFC U-20 아시안컵 중국 대회에 참가하는 U-20 대표팀에 차출되었다.
1차전 시리아전에서 후반 23분 성신의 어시스트를 받아 추가골을 기록했다.
1차전 시리아전에서 후반 23분 성신의 어시스트를 받아 추가골을 기록했다.
3.1.2. 2025 FIFA U-20 월드컵 칠레[편집]
인천 팀 동료 최승구와 함께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4. 플레이 스타일[편집]
공격 지역을 전부 커버할 수 있다. 인천에서는 최전방 공격수를 주로 소화하지만 2선이 주 포지션에 가까운 유형으로, 윙어와 공격형 미드필더를 고루 소화한다.
4.1. 장점[편집]
키가 제법 큰 편이지만 동시에 상당히 유연하다. 이를 바탕으로 공격을 풀어내고 상대 수비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유형의 선수이다. 특히 기술적으로 굉장히 높은 평을 받는데, 속도가 붙지 않은 상황에서도 상대 수비수를 뚫어낼 정도의 드리블을 구사할 수 있다. 좁은 지역에서도 침착하게 경기를 풀어 나가는 정신력과 기술적 수준을 동시에 지닌 유형.
슈팅 기술도 좋은 편으로, 강한 슈팅보다는 정교하고 날카로운 슈팅을 과감하게 구사한다. 청소년 대표팀 레벨에서는 주 득점원으로 분류되었으며 종종 헤더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세트피스에서의 집중력도 괜찮은 편.
공격 지역 전 지역을 커버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도 높은 평가를 받는다. 2선을 주로 소화하지만 최전방에서도 어느 정도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고, 팀이 요구하는 바에 맞춰서 공격에 기여할 수 있는 선수.
슈팅 기술도 좋은 편으로, 강한 슈팅보다는 정교하고 날카로운 슈팅을 과감하게 구사한다. 청소년 대표팀 레벨에서는 주 득점원으로 분류되었으며 종종 헤더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세트피스에서의 집중력도 괜찮은 편.
공격 지역 전 지역을 커버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도 높은 평가를 받는다. 2선을 주로 소화하지만 최전방에서도 어느 정도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고, 팀이 요구하는 바에 맞춰서 공격에 기여할 수 있는 선수.
4.2. 단점[편집]
키에 비해 상당히 마른 체형이라 볼 키핑 시 약점이 드러난다. 마른 체형에 비해 스피드도 다소 평범하고, 스프린트를 시도하는 빈도는 낮은 편이다. 프로 무대에 입성한 후 초반에는 이 문제로 인해 출전 기회의 제약이 다소 있었다.
수비 가담 자체는 열심히 하지만, 수비 스킬이 좋은 편은 아니다. 그래서 측면에 배치됐을 때 풀백의 수비 부담이 다소 커지는 일면이 있었다.
수비 가담 자체는 열심히 하지만, 수비 스킬이 좋은 편은 아니다. 그래서 측면에 배치됐을 때 풀백의 수비 부담이 다소 커지는 일면이 있었다.
4.3. 총평[편집]
어린 선수라서 경험과 피지컬적 성장이 필요하지만 기술과 침착성을 두루 겸비하여 팬들 사이에서 기대가 높다. 다만 포지션 정체성이 애매하여 어느 위치가 최적인지를 찾을 필요도 있다.
5. 기록[편집]
5.1. 대회 기록[편집]
- 인천 유나이티드 FC (2024~)
- K리그2: 2025
6. 여담[편집]
- 롤 모델은 배준호라고 한다.
- 고수 빼고는 다 잘먹는다 한다.
7.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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