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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동헌
VC
· 2 후안 이비자 · 3 이상기 · 4 김건희 · 5 이명주
C
· 6 문지환 파일:부상 아이콘.svg · 7 오후성 · 8 이케르
9 무고사 · 10 이동률 · 11 제르소 · 13 최승구 · 14 백민규 · 15 서재민 · 17 김성민 · 19 박호민
20 박경섭 · 21 이태희 · 22 고정민 · 23 정치인 · 24 이준섭 · 25 정태욱 · 27 여승원 · 31 이상현
32 이주용
VC
· 34 강영훈 · 39 김명순
VC
· 55 오준엽 · 72 이청용 · 74 왕민준 · 77 박승호
88 정원진 · 99 페리어
※본 문서는 간소화한 것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타 구단으로 임대한 선수는 제외했습니다. 임대 선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파일:페리어2026.webp
인천 유나이티드 FC No. 99
모건 페리어
Morgan Ferrier
본명
모건 제임스 페리어
Morgan James Ferrier
K리그 등록명
페리어
출생
국적
신체
186cm / 체중 80kg
포지션
소속
유스
아스널 FC (2003~2011)
왓포드 FC (2011~2012)
선수
노팅엄 포레스트 FC (2012~2013)
케터링 타운 FC (2013 / 임대)
크레이 원더러스 FC (2013~2014)
크리스탈 팰리스 FC (2014~2015)
비숍스 스토트퍼드 FC (2015~2016)
헤멜 헴스테드 타운 FC (2016)
보어럼 우드 FC (2016~2017)
대거넘 앤 레드브리지 FC (2017~2018)
보어럼 우드 FC (2018)
월솔 FC (2018~2019)
트란메어 로버스 FC (2019~2021)
마카비 페타티크바 FC (2021)
하포엘 이로니 (2021~2022)
나콘랏차시마 FC (2022~2023)
알 우루바 클럽 (2023)
하포엘 아크레 (2024)
오모니아 아라디포 (2024~2025)
AEL 리마솔 (2025~2026)
인천 유나이티드 FC (2026~)
국가대표
3경기 (잉글랜드 C / 2017)
2경기 (가이아나 / 2025~)

1. 개요[편집]

잉글랜드 태생의 가이아나 국적의 인천 유나이티드 FC 축구선수. 포지션은 스트라이커 및 윙어.

2. 클럽 경력[편집]

2.1. 유소년 경력[편집]

잉글랜드 뉴엄 플레이스토에서 태어났고, 2003년 아스널 FC의 유소년 팀에 합류하여 경력을 시작했다. 2011년에는 왓포드 FC로 팀을 옮겨 1년간 활약했다. 2012-13 시즌에는 노팅엄 포레스트 FC U-21 팀에 합류했다.

2.2. 노팅엄 포레스트 FC[편집]

2.2.1. 케터링 타운 FC (임대)[편집]

2013년 1월 19일 잉글랜드 7부리그 격인 서던 풋볼 리그 프리미어 디비전 소속 케터링 타운 FC로 임대를 떠났다. 3개월 임대 계약을 체결한 그는 처음으로 성인 무대 경험을 쌓은 후 노팅엄에 복귀했다. 케터링은 강등권 탈출을 위해 페리어를 영입했으나, 결과적으로 강등을 피하지는 못했다. 페리어는 케터링 소속으로 리그 10경기 1득점을 기록했다.

2012-13 시즌: 10경기 (선발 ?경기) 1득점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서던 풋볼 리그 프리미어 디비전
10
?
?
1
?
합계
10
?
?
1
?

2.3. 크레이 원더러스[편집]

2012-13 시즌 종료 후 노팅엄과의 계약이 만료되어 자유계약으로 풀렸다. 볼턴 원더러스 FC의 입단 테스트를 받았고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FC U-21팀 소속으로 몇 경기를 소화하기도 했지만 정식 계약을 체결하지 못했던 페리어는 결국 7부리그 격 이스미언 리그 프리미어 디비전 소속인 크레이 원더러스로 이적했다.

크레이 원더러스 소속으로는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않았고, 시즌 종료 후 다시 팀을 떠났다.

2013-14 시즌: 5경기 (선발 ?경기)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이스미언 리그 프리미어 디비전
5
?
?
0
?
합계
5
?
?
0
?

2.4. 크리스탈 팰리스 FC[편집]

하부리그에서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2014-15 시즌은 크리스탈 팰리스 FC와 계약을 체결하면서 다시 상위 무대 도전에 나섰다. 하지만 한 시즌간 U-23 팀 소속으로만 머물다가 끝내 1군에 진입하지 못하고 계약이 만료됐다.

2014-15 시즌: 0경기 (선발 0경기)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0
0
0
0
0
합계
0
0
0
0
0

2.5. 비숍스 스토트퍼드 FC[편집]

팰리스에서 방출된 후 무적 신분으로 지내다가 2015년 11월 1일 내셔널 리그 사우스비숍스 스토트퍼드 FC에 합류했다. 그 전까지 별다른 경력을 쌓지 못했던 페리어지만 비숍스 스토트퍼드 이적 후 19경기 5득점을 기록하며 전보다 나아진 모습을 보였다.

2015-16 시즌: 19경기 (선발 16경기) 5득점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19
16
3
5
?
합계
19
16
3
5
?

2.6. 헤멜 헴스테드 타운 FC[편집]

2015-16 시즌 중간에 그는 헤멜 헴스테드 타운 FC로 팀을 옮겼고, 헤멜 소속으로 9경기 2득점을 기록하였다. 2015-16 시즌을 종합하면 6부리그에서 28경기 7득점을 기록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볼 수 있다.

2015-16 시즌: 9경기 (선발 ?경기) 2득점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9
?
?
2
?
합계
9
?
?
2
?

2.7. 보어럼 우드 FC 1기[편집]

2016-17 시즌에는 5부리그 격인 내셔널 리그 소속의 보어럼 우드 FC로 이적하였다.
피터버러 유나이티드 FC[1], 스윈던 타운 FC, 스티버니지 FC 등 여러 팀의 테스트를 받았던 페리어는 결국 보어럼 우드의 입단 테스트에 합격했는데, 직전 시즌에 6부리그 소속으로 괜찮은 모습을 보인 덕분에 한 단계 높은 리그에서 뛸 수 있게 됐다.

보어럼 우드에서 시즌 초반에는 조커로 짧은 시간을 소화했다. 그러다가 5라운드 체스터 FC와의 경기에 선발로 출전했고, 데뷔골을 터뜨리며 상승세가 시작됐다. 8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네 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했고, 두 경기를 결장한 후 14라운드 브레인트리 타운 FC 원정 경기에 출전해서 멀티골까지 터뜨리는 등 보어럼 우드의 주포로 자리를 잡았다.

잔부상 등으로 인해 모든 경기를 소화하지는 못했지만 대부분을 주전으로 소화한 페리어는 2016-17 시즌 리그에서만 30경기 11득점 3도움을 기록하면서 커리어 처음으로 시즌 두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2016-17 시즌: 32경기 (선발 24경기) 12득점 3도움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30
22
8
11
3
2
2
0
1
0
합계
32
24
8
12
3

2.8. 대거넘 앤 레드브리지 FC[편집]

보어럼 우드에서 맹활약을 펼쳤지만 팀의 재계약 제의를 거절한 페리어는 같은 리그 팀인 대거넘 앤 레드브리지 FC로 이적했다. 이 팀에서도 주전으로 활약한 그는 1라운드 배로우 AFC전에 도움을 올리며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4라운드부터 6라운드까지는 세 경기 연속 득점을 올렸고, 윙어와 스트라이커를 오가며 꾸준히 공격포인트를 생산했다. 대거넘 앤 레드브리지 소속으로 페리어는 리그 30경기 8득점 10도움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2017-18 시즌: 30경기 (선발 27경기) 8득점 10도움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30
27
3
8
10
합계
30
27
3
8
10

2.9. 보어럼 우드 FC 2기[편집]

시즌이 진행되던 도중 2018년 2월 7일, 친정팀인 보어럼 우드가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2]를 지불하여 페리어를 재영입했다. 2년 계약을 체결한 그는 전 소속팀에서 몇 가지 일이 있어서 팀을 떠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3]

32라운드 메이든헤드 유나이티드 FC와의 홈 경기를 통해 복귀전을 치른 페리어는 곧바로 득점을 뽑아내며 기대에 부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3월에는 한동안 득점포 가동이 멈췄지만, 43라운드 할리팩스 타운 원정 경기를 통해 다시 득점을 올렸다. 그 후 정규 시즌의 남은 세 경기까지 모두 골을 터뜨리며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에 공헌했다. 하지만 보러엄 우드는 끝내 플레이오프 관문을 넘어서지 못하고 승격에 실패했다. 반 시즌간 15경기 7득점 3도움을 기록한 페리어는 내셔널 리그 무대에서 충분히 진가를 보여주는 데 성공했다.

2017-18 시즌: 15경기 (선발 14경기) 7득점 3도움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15
14
1
7
3
합계
15
14
1
7
3

2.9.1. 이적 사가[편집]

그런데 시즌이 종료된 후 페리어와 보어럼 우드 구단 사이에서 분쟁이 발생했다. 페리어는 2018년 2월 보어럼 우드에 합류했고, 당시 에이전트인 레온 앤더슨을 통해 35,000 파운드(한화 약 7000만원)의 바이아웃이 포함된 계약을 맺었다. 즉, 방출 조항이 충족되면 모건 페리어는 바이아웃을 통해 이적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시즌을 모두 마친 후 2018년 6월 트란메어 로버스 FC가 페리어에게 관심을 보였고, 팀은 그를 트란메어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4] 그런데 페리어는 면담 과정에서 본인은 이적하고 싶지 않고, 라커룸 내에서 더 많은 역할을 수행하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답보 상태에 빠진 상황에서 갑작스레 모건 페리어의 새 대리인이라고 주장한 에이전트(내지는 대리인)가 끼어들었고, 보어럼 우드의 감독 루크 개러드에게 자신들의 요구[5]를 들어주지 않으면 축구계에 구단, 감독, 회장을 고발하겠다고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 페리어가 시한부 통보 이메일을 구단 관계자들한테 보냈는데 본인은 내용을 자신이 작성하지 않았고, 중개자가 작성한 내용을 자신이 보내기만 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보어럼 우드는 임금 체불 같은 문제를 일으킨 적이 없고, 대거넘 앤 레드브리지 측에도 지불해야 할 돈을 모두 제대로 보냈으며, 계약 위반 사항이나 선수 관리 측면에서의 부족함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러한 갈등 상황이 에이전트의 협박으로 인해 생겨났다면서 성명서를 통해 사건의 진행 상황을 밝혔다.

결국 2018년 7월 25일, 모건 페리어는 보어럼 우드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자신은 항상 보어럼 우드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자 했고, 에이전트 및 중개인의 부적절한 조언을 성급하게 받아들여 그릇된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그래서 7월 25일부로 구단과의 계약 위반 분쟁을 철회하고, 문제를 일으킨 에이전트 및 대리인과의 관계를 끊겠다고 선언했다. 모건 페리어 본인은 분쟁 기간에도 훈련에 성실히 참여했으며, 이적이 성사되기 전까지 프로다운 태도를 보이겠다는 다짐도 내비쳤다.

2.10. 월솔 FC[편집]

보어럼 우드와의 갈등을 매듭지은 후, 페리어는 당초 처음 구단과 합의했던 트란메어 대신 EFL 리그 원 소속 월솔 FC와 계약을 맺었다.

3부리그 무대까지 올라온 페리어는 시즌 초 팀의 주전 공격수로 출전했다. 3라운드 질링엄 FC전에 데뷔골을 터뜨린 그는 전반기만 해도 스트라이커, 윙어 자리를 아우르며 주전으로 꾸준히 뛰었다. 그러나 기대만큼의 공격포인트를 뽑지는 못했고, 잔부상도 겹치면서 후반기에는 다소 입지가 흔들렸다. 리그 1에서 보낸 첫 시즌에 페리어는 리그 33경기 5득점 1도움을 기록했다.

2018-19 시즌: 39경기 (선발 31경기) 6득점 1도움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33
25
8
5
1
3
3
0
0
0
1
1
0
1
0
2
2
0
0
0
합계
39
31
8
6
1

2.11. 트란메어 로버스 FC[편집]

2.11.1. 2019-20 시즌[편집]

2019년 8월 1일, 페리어는 과거 자신을 영입하고자 했던 트란메어 로버스로 이적했다. 개막전부터 주전으로 출전했던 페리어는 3라운드 볼턴 원더러스 FC와의 홈 경기에서 멀티골을 뽑아내며 팀의 5:0 대승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그러나 4라운드 브리스톨 로버스 FC와의 경기를 마친 후 훈련 도중 무릎 인대 부상을 입어 약 2달간 경기를 뛸 수 없게 됐다.

부상에서 복귀한 후 페리어는 팀의 주전 공격수로 다시금 입지를 올렸고, FA컵 2라운드 치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FA컵 4라운드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를 상대로 선발 출전했으나 전력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0:6 대패를 당했다.

시즌 말미에 페리어는 29라운드 블랙풀 FC 원정 경기에서 1득점 1도움을 올리며 2:1 승리를 이끌었다. 하지만 팀 성적은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해 결국 강등이라는 씁쓸한 결과를 받아들여야 했다.

2019-20 시즌: 28경기 (선발 22경기) 9득점 1도움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20
15
5
5
1
6
5
1
4
0
1
1
0
0
0
1
1
0
0
0
합계
28
22
6
9
1

2.11.2. 2020-21 시즌[편집]

팀의 강등에도 불구하고 트란메어에 잔류했지만 시즌 초에는 컨디션이 안 좋아서 한동안 결장했다. 12라운드 포트 베일 FC와의 경기를 통해 리그에 복귀한 그는 주로 조커로 활용되면서 경기를 소화했지만 주전 자리는 잃어버렸다.

2020-21 시즌: 15경기 (선발 6경기) 1득점 4도움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10
2
8
0
1
1
1
0
0
0
1
1
0
0
0
3
2
1
1
3
합계
15
6
9
1
4

2.12. 마카비 페타티크바 FC[편집]

결국 2021년 2월 11일, 리갓 하알에 소속된 이스라엘 축구 구단 마카비 페타티크바 FC로 이적했다.

마카비 페타티크바 이적 후 초반에는 조커로 뛰다가 스플릿 라운드 돌입 후에는 주전으로 기용됐다. 33라운드 하포엘 이로니 키르야트시모나 FC와의 경기에서 데뷔골을 터뜨리기도 했으나 전반적으로 공격포인트를 많이 올리지 못하면서 애매한 시즌을 보냈다.

2020-21 시즌: 15경기 (선발 10경기) 1득점 1도움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14
9
5
1
1
스테이트컵
1
1
0
0
0
합계
15
10
5
1
1

2.13. 하포엘 이로니 키르야트시모나 FC[편집]

2021년 6월 24일 같은 리그에 소속됐던 하포엘 이로니 키르야트시모나 FC로 이적하여 이스라엘 무대에서의 도전을 이어갔다.

초반에는 주전 좌측 윙어로 기용됐으나 2라운드 하포엘 텔아비브 FC와의 홈 경기에서 퇴장을 당하기도 했다. 그래도 복귀 후에는 선발로 계속 기용되면서 7라운드에 데뷔골을 신고했다.

선발과 교체를 오가면서 입지를 어느 정도 안정화한 듯 싶었는데 15라운드 하포엘 텔아비브전에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하고 말았다. 유독 하포엘 텔아비브를 만날 때마다 퇴장을 당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징계 종료 후 17라운드에 복귀해서 바로 1득점 1도움을 기록해 속죄포를 터뜨렸다.

시즌 말미까지 꾸준히 출전했으나 리그 26경기 3득점 3도움을 기록하여 약간 의문 부호가 남는 결과를 남겼다. 그래도 부상의 여파로 부진했던 이전 시즌보다는 확실히 나아진 모습이었다.

2021-22 시즌: 28경기 (선발 18경기) 5득점 3도움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26
16
10
3
3
스테이트컵
2
2
0
2
0
합계
28
18
10
5
3

2.14. 나콘랏차시마 FC[편집]

하포엘 이로니를 떠난 후 타이 리그 1나콘랏차시마 FC로 이적하면서 아시아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6]

나콘랏차시마에서의 데뷔전인 1라운드 부리람 유나이티드 FC전에 바로 데뷔골을 기록했고, 이를 시작으로 초반 5경기에서 4득점을 올리며 최고의 출발을 보였다. 주전 왼쪽 윙으로 매서운 모습을 보이면서 상당한 기대를 모았던 그는 FA컵에서도 사뭇송크람에게 2득점 1도움을 기록하는 등 전반기에 좋은 플레이를 선보였다.

하지만 놀랍게도 리그에서 초반 4득점을 기록한 후에는 무득점의 늪에 빠졌다. 팀의 순위가 하락하는 가운데 페리어도 더이상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하며 리그 19경기 4득점으로 시즌을 마쳤다. 여러모로 용두사미라는 말이 어울리는 시즌을 보낸 셈.

2022-23 시즌: 22경기 (선발 20경기) 6득점 2도움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19
19
0
4
0
3
1
2
2
2
합계
22
20
2
6
2

2.15. 알 우루바 클럽[편집]

나콘랏차시마에서의 한 시즌을 마친 후 아랍에미리트 퍼스트 디비전알 우루바 클럽으로 이적했다. 하지만 불과 리그 2경기만을 소화한 뒤 겨울에 팀을 떠났다.

2023-24 시즌: 2경기 (선발 ?경기)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2
?
?
0
0
합계
2
?
?
0
0

2.16. 하포엘 아크레[편집]

아랍에미리트에서 반 시즌을 보낸 페리어는 2024년 1월 22일 리가 레우밋에 소속된 하포엘 아크레로 이적하여 이스라엘 무대로 복귀했다.

18라운드 하포엘 움 알-팜 FC와의 홈 경기를 통해 데뷔전을 치렀고, 멀티골을 터뜨려 2:2 무승부에 공헌했다. 바로 다음 경기인 19라운드 마카비 헤르츨리야 FC 원정 경기에서도 멀티골을 기록해 4:1 승리를 이끌었다.

이렇듯 쾌조의 출발을 보였으나 나콘랏차시마 시절과 마찬가지로 이후 득점력이 급격히 줄어들며 용두사미의 흐름을 벗어나지 못했다. 시즌 최후반부인 34라운드 하포엘 라마트 간 FC을 상대한 경기에서 오랜만에 골을 넣었으나, 시즌 전체로 보면 부침이 길었고 부상으로 자리를 비운 기간도 있었다.

2023-24 시즌: 11경기 (선발 9경기) 5득점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11
9
2
5
0
합계
11
9
2
5
0

2.17. 오모니아 아라디포[편집]

하포엘 아크레에서의 시즌을 마친 후 키프로스의 오모니아 아라디포로 이적해서 유럽 무대로 복귀했다. 시즌 초에는 부상으로 주기적인 결장이 있었지만 나온 경기에서는 제법 공격 포인트를 쌓으며 활약했다. 4라운드 에노시스 네온 파랄림니 FC 원정 경기를 통해 데뷔해서 바로 1도움을 올렸고, 6라운드 PAC 오모니아 29M와의 경기에서 데뷔골을 터뜨렸다.

시즌 중반부에는 부상을 겪으면서 폼이 다소 하락했다. 그러나 스플릿 라운드 진입 후에 기량을 회복하여 시즌 마지막 4경기에서 3득점을 기록하는 대활약을 펼쳤다. 페리어의 막판 활약을 바탕으로 오모니아 아라디포는 강등을 모면하고 잔류헤 성공했다.

2024-25 시즌: 22경기 (선발 18경기) 6득점 1도움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22
18
4
6
1
합계
22
18
4
6
1

2.18. AEL 리마솔[편집]

2025년 7월 1일, 같은 키프로스 리그 소속 AEL 리마솔로 이적했다.

1라운드 올림피아코스 니코시아전에 선발로 출전했고, 바로 멀티골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6라운드 아노르토시스 파마구스타 FC전에는 1득점 1도움을 올리면서 4:1 대승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시즌 초의 좋은 페이스에도 불구하고 11월부터는 선발 대신 교체로 경기를 소화했다. 출전 시간이 부족해지면서 12월부터는 페리어의 이적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다.

2026년 1월 외인 공격수 영입에 난항을 겪고있던 인천 유나이티드 FC로 이적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으며, 때마침 리마솔과 계약을 해지하여 FA로 풀렸다. 이후 2월 2일 단독기사가 올라오며 사실상 이적이 확정되었다. #

2024-25 시즌: 13경기 (선발 6경기) 3득점 1도움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12
6
6
3
1
키프로스 컵
1
0
1
0
1
합계
13
6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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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인천 유나이티드 FC[편집]

2026년 2월 3일, 인천 유나이티드는 모건 페리어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인천은 팀의 승격을 이끌었던 기존 투톱 조합 스테판 무고샤박승호가 건재하기 때문에 페리어가 확실히 주전으로 뛰리라 장담하기는 어렵지만, 기존 공격수들과 스타일이 명백히 다르기 때문에 전술적 가치는 지니리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4라운드 대전 하나 시티즌 원정경기에서 후반 교체 출전하며 K리그 데뷔전을 가졌다.

3. 국가대표 경력[편집]

2017년 잉글랜드 내셔널 리그에서 맹활약을 펼친 덕분에 5부리그 이하 선수들을 대상으로 소집하는 잉글랜드 C 대표팀에 차출되어 3경기를 소화했다.

이후 2025년 3월, 가이아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소집에 응하면서 가이아나 국가대표 선수로의 경력을 시작했다.

4. 플레이 스타일[편집]

최전방 스트라이커 및 양측 윙어를 두루 소화할 수 있는 선수이다.

신체 능력이 굉장히 좋은 편이다. 최고 속력이 상당히 빠르고 힘도 엄청나게 강한 편. 상대 수비수를 힘으로 떨쳐내고 돌파를 이어가는 장면이 페리어의 장점을 함축해서 보여준다. 180대 중반의 키에 비해 제공권 경합도 준수한 편. 특히 헤더를 통한 득점이 종종 나온다.

슈팅의 경우 킥력 자체가 나쁘지는 않지만 다소 기복이 있다. 어떤 날은 원더골도 보여주지만 어떤 날은 영점 조준이 잘못된 경향을 보인다.

최고 속력에 비해 가속도 및 순발력은 나쁜 편이라 긴 거리 스프린트에는 능해도 단거리에서 속도를 끌어올리는 상황에서 약점이 드러난다. 기술적으로 투박하고, 전반적으로 본인의 신체 능력에 의존한 플레이가 많은 편이다.

5. 여담[편집]

  •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다.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기독교 관련 문구를 자주 적어두는 편이다.
  • 엄청난 저니맨이다. 커리어에서 두 시즌 이상 소화한 팀이 트란메어 로버스 FC보어럼 우드 FC밖에 없으며, 그마저도 후자는 한 차례 떠났다가 재차 합류한 케이스이다.
  • 트란메어 시절 인터뷰를 통해 세계 최고의 선수는 리오넬 메시라고 발언한 바 있다. 한편, 어릴 적 좋아했던 선수 중 트란메어에서 함께 뛰어보고 싶은 선수로는 아스널 유스 출신이라는 영향이 있었는지 티에리 앙리를 뽑았다.
  • 이름인 모건과 소속팀 인천의 대표이사 조건도의 이름 발음이 비슷해서 모건도라는 다소 웃긴 별명이 영입되기 전부터 탄생했다.
[1] 보어럼 우드 소속으로 친선경기를 치르다가 피터버러를 상대하게 됐는데, 이때 피터버러가 그에게 관심을 보여 잠시 테스트가 성사됐었다.[2] 18,000 파운드로, 한화 약 3500만원 정도였다.[3] 이후 밝혀진 바에 따르면 대거넘 앤 레드브리지가 재정난에 시달리는 상태였다고 한다.[4] AFC 윔블던이 먼저 계약을 시도했으나 트란메어가 보어럼 우드와의 합의에 먼저 도달했다.[5] 35,000 파운드의 이적료와 20%의 재판매 수익 분배.[6] 이스라엘은 지리적으로 아시아에 있긴 하지만, 축구계에서는 역사적인 문제로 UEFA에 소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