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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동헌
VC
· 2 후안 이비자 · 3 이상기 · 4 김건희 · 5 이명주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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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박경섭 · 21 이태희 · 22 고정민 · 23 정치인 · 24 이준섭 · 25 정태욱 · 27 여승원 · 31 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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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 34 강영훈 · 39 김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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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정원진 · 99 페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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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구단으로 임대한 선수는 제외했습니다. 임대 선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파일:경섭2026.webp
인천 유나이티드 FC No. 20
박경섭
Park Gyeong-seop
출생
국적
신체
188cm / 체중 83kg
포지션
주발
오른발(양발)
학력
소속
유스
선수

1. 개요2. 클럽 경력3. 국가대표 경력4. 플레이 스타일
4.1. 장점4.2. 단점4.3. 총평
5. 대회 기록6. 여담7. 둘러보기

1. 개요[편집]

파워풀 디펜더, 원더풀!

선수 소개 콜네임
대한민국 국적의 인천 유나이티드 FC 소속 축구 선수. 포지션은 센터백.

구단 역사상 최초로 유소년 출신 센터백이 주전으로 자리 잡았으며 구단 최초로 유소년 출신이 레전드의 등번호 20번을 달았다.

2. 클럽 경력[편집]

2.1. 유소년 경력[편집]

강릉의 성덕초등학교에서 처음으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6학년이 되던 해에 원주의 태장초등학교로 전학 가 태장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로 올라갈 때 인천 유나이티드 FC의 유스 팀인 광성중학교로 진학하였다.

광성중으로 올라온 후 처음에는 그리 주목받지 못했던 선수였다. 당시 수비형 미드필더를 주로 섰던 그는 심지어 중학교 진로 상담 선생님으로부터 축구에 재능이 없다는 핀잔까지 들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훈련을 통해 노력을 이어간 결과, 소년체전 우승을 이끄는 멤버가 되는 등 팀에서 인정받는 선수로 성장하였다.

중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마찬가지로 인천의 유스 팀인 인천대건고등학교 축구부에 콜업되었다. 입학 후 코로나19가 유행하면서 처음에는 공백기가 있었지만, 그 시간에 개인 훈련을 꾸준히 하면서 이전까지 약점이었던 신체 능력을 보완했다. 덕분에 팀 복귀 후 1학년 때부터 주전 수비형 미드필더로 낙점되어 뛰어난 기량을 보여줬다. 이후 선수들의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해 센터백으로 포지션을 바꿨고, 그 자리에서 큰 성장세를 펼쳤다.

특히 고등학교 3학년 때는 최재영 감독 아래 팀의 주장을 맡아 수비의 핵심으로 인정받았다. 꾸준한 노력을 보여준 박경섭은 비록 3학년 때 팀 성적은 다소 아쉬웠지만, 개인으로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인천대건고를 졸업한 후 우선 지명을 받고 선문대학교 축구부에 합류했다. 입학하자마자 바로 주전으로 기용되면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2학년 때는 선문대가 4관왕을 달성하며 대학 축구의 최강자로 올라서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2024년 U리그 왕중왕전 수비상 수상 및 선문대의 4관왕 등 최고의 한 해를 보내면서 U리그 최고의 센터백으로 거론되며 프로 입단 가능성을 점점 높였다.

2.2. 인천 유나이티드 FC[편집]

2024 시즌을 마치고 인천 유나이티드 FC에 콜업되면서 2025년부터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첫 시즌 등번호는 23번을 배정받았다.

2.2.1. 2025 시즌[편집]

시즌 시작 전에는 아무래도 어린 선수이고, 수비수 유망주가 일찍 뛰기는 어려운 편이라 팬들 사이에서는 크게 인지되지 않았다. 하지만 전지훈련에서 기량이 좋았다는 얘기나, 경기에 초반부터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가 나오기 시작하자 팬덤에서는 기대와 걱정이 공존하기 시작했다. 인천의 센터백진에 프로 경험이 충분한 선수는 해리슨 델브리지, 김동민, 김건희로 끝이었던지라 추가 영입이 필요하지 않느냐는 여론이 많았는데, 인천은 끝내 수비수 영입을 더 이어가지 않고 시즌 시작에 돌입했다. 박경섭의 활약 여부가 정말 중요한 이유였다.

결국 예상대로 1라운드 경남 FC 홈 개막전에서 K리그2 선발로 나서며 바로 데뷔전을 치르게 됐다. 이 날 인천은 센터백 박경섭과 풀백 최승구가 나란히 선발로 나서서 프로 첫 경기를 치렀는데, 두 선수 모두 예상 외의 활약을 펼치며 팀의 2 : 0 무실점 승리에 기여했다. 특히 박경섭은 파트너 김건희가 모험적인 플레이를 수행해줄 때 뒤에서 이를 보조하고 안정감을 불어넣으면서 합격점을 받았다.

이 활약을 인정받아 2라운드 수원 삼성 블루윙즈 홈경기도 선발로 출전했다. 퇴장당한 선수가 많이 발생하면서 혼란스러웠던 경기 분위기 속에서도 안정적인 활약을 펼쳤고, 팀은 또 한번 2 : 0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이 경기에서 문지환이 전반에 퇴장당하자 윤정환 감독이 수비를 강화하기 위해 델브리지를 투입하고 쓰리백으로 전환했는데, 수원에서 2명이 추가로 퇴장당하자 하프타임에 수비수를 빼야 하는 상황이 됐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 노련한 델브리지가 재교체되고 박경섭이 그대로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팀 내 위상이 상당히 높다는 점이 간접적으로 증명되었다.

3라운드 성남 FC 원정경기에서 선발로 소화했다. 전반에는 안정적으로 경기를 잘 운영했으나, 후반에 주변 선수들의 실수가 늘고 상대의 압박이 거세지는 가운데 본인도 위험한 패스 선택을 하는 등 고전하였다. 결국 경기는 1 : 2 역전패로 끝났고, 박경섭 개인으로도 프로에 와서 처음으로 힘든 경기를 펼쳤다. 그렇지만 이주용과 더불어 상대적으로 수비진에서 가장 안정적이었다는 평도 있었다.

4라운드 서울 이랜드 FC 홈경기에서 변함없이 선발로 나섰다. 리그 내에서 가장 공격력이 좋은 상대를 만났지만 위기를 침착하게 대응했고, 결국 팀은 무고사의 페널티킥 득점을 앞세워 1 : 0으로 승리했다. 프로 첫 시즌부터 이미 주전이고, 4경기 중 3경기에서 클린시트를 이끌면서 상당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인천 팬들에게는 이미 핵심 선수로 여겨지는 중.

5라운드 부산 아이파크 홈경기에서 선발로 나섰고, 무난한 활약을 보였으나 사비에르에게 중거리슛으로 실점을 당하면서 데뷔 후 첫 홈 실점을 기록했다. 다만 해당 상황에서 박경섭의 실책이나 책임은 없었고, 그 후로 안정적인 활약을 이어가면서 1 : 1 무승부로 끝나는 데 기여하였다.

6라운드 화성 FC 원정경기에서 선발로 재차 나섰다. 전반부터 화성의 공격 시도를 전부 차단해버리는 맹활약을 펼치며 통곡의 벽으로 자리잡았고, 후반에는 알뚤이 일대일 기회를 잡은 상황에서 엄청난 속도로 따라붙어 슈팅을 차단해버렸다. 경기 내내 이주용, 김건희와 함께 최고의 수비력을 보여줬지만 쥐가 나면서 아쉽게도 풀타임을 소화하진 못하고 임형진과 교체됐다. 다행히 부상 정도는 그리 크지 않아서 이후에도 경기를 계속 소화할 전망이다.

실제로 그 다음 경기도 선발로 소화했으며, 계속해서 김건희와의 듀오를 결성하여 최고의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10라운드 김포 FC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 45분 민경현의 중거리 슛이 골키퍼에게 막히자, 침투해서 튀어나온 공을 그대로 밀어넣어서 프로 데뷔골을 성공시켰다. 경기의 선제골이기도 했던 이 골을 바탕으로 인천은 3 : 0 무실점 승리를 거뒀고, 경기 종료 후 Man of the Match 및 10라운드 베스트11 선수에 선정됐다.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선 중학교 1학년 시절의 꿈을 이룬 날이라고 밝혔다.#

해당 경기 이후로도 부동의 주전으로 활약하면서 무난한 활약을 펼쳤다. 간혹 피지컬이 좋은 상대를 만나면 고전하기도 했지만 신인이라는 점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침착한 플레이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잔부상으로 교체된 경우가 없진 않았지만 다음 경기에 바로 선발로 돌아오는 등 회복력도 상당히 좋은 편이었다.

하지만 20라운드 충남 아산 FC 홈경기를 앞두고 열린 팀 훈련에서 이마가 찢어지는 부상을 당해 수술을 해야 하며 시즌 아웃이 유력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후 검진 결과 전두동 골절 소견으로 수술을 받아야 하고 잔여 시즌을 치르기 어렵게 됐다는 공식 발표가 나왔다.#

시즌 아웃된 이후에는 그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임형진, 델브리지 등이 기회를 받았으나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에는 미드필더진 붕괴를 막기 위해 임대로 영입했던 김건웅이 센터백에 정착했고, 그제서야 빌드업 체계가 살아나면서 팀의 경기력이 얼추 회복되었다. 그러나 중원 역시 삐걱대는 상황이었기에 박경섭이 있었다면 좋았겠다는 이야기가 끊임없이 나왔다. 그만큼 신인이었지만 상당한 존재감을 보여준 선수였던 셈. 그래도 머리를 제외한 다른 쪽에는 부상이 없었기에 운동 자체는 꾸준히 하면서 몸을 끌어올렸고, 밝은 모습으로 우승 세레머니 현장에 등장하면서 우려를 불식시켰다.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19
19
0
1
0
합계
19
19
0
1
0
2025 시즌: 19경기 (선발 19경기) 1득점

2.2.2. 2026 시즌[편집]

전통적으로 인천의 핵심 센터백에게 주어져 왔던 20번으로 등번호를 변경했다.

시즌 초반 김건희 쪽에서 계속 실수가 나오자 5라운드 FC 안양 원정경기에서 김건희를 대신하여 선발로 나왔다. 후안 이비자와 함께 호흡을 맞추었고 상대가 경기 초반 퇴장당해 수적 우위에서 플레이했지만 팀의 무실점을 이끌었다.

6라운드 김천 상무 홈경기에서도 준수한 활약을 하여 팀의 2대1 승리에 기여했다. 후안 이비자-박경섭 라인으로 바꾼 뒤 팀이 상승세에 있어 앞으로도 김건희를 대신하여 나올 가능성이 커졌다.

3. 국가대표 경력[편집]

프로에 오기 전까지는 청소년 국가대표팀과 연이 없었다. 그러다가 인천 입단 후 뛰어난 활약을 보여 2025년 6월 U-22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다.

4. 플레이 스타일[편집]

주 포지션은 센터백이지만 수비형 미드필더로도 출전할 수 있다. 대학 재학 중에는 간혹 최전방으로 올라가서 뛰기도 했다.

4.1. 장점[편집]

가장 돋보이는 장점은 침착성. 2025 시즌이 프로 데뷔 시즌이지만, 그 점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평정심을 유지하면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수비 자체도 침착하지만 거센 전방 압박을 마주해도 경기를 그대로 풀어나갈 정도로 강심장인 편.

또한 상대와의 경합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 편이다. 몸을 사리지 않고 플레이하며, 기본적인 태클 및 대인 수비 능력도 출중하다. 여기에 뛰어난 피지컬과 제공권이 합쳐져서 공중전 승률이 매우 높다. 세트피스에서도 공격적인 활약을 기대할 수 있는 선수. 흔히 말하는 '슈퍼 세이브'가 많은 유형은 아니지만, 그 전에 미리 위기를 차단하는 식으로 경기를 풀어간다. 또한 정말 큰 위기의 순간에는 빠르게 달려와서 태클을 하거나 몸을 던져서 상대를 막아내기도 한다.

빌드업 능력도 박경섭의 장점 중 하나로 꼽힌다. 고등학교 저학년 때는 아예 미드필더로 기용했을 정도로 기술이 출중한 편이다. 전반적으로 빌드업 스타일이 모험적인 편은 아니지만, 안정적으로 운영하다가도 틈이 보이면 바로 위협적인 패스를 시도하는 능력이 있다. 인천에서는 파트너로 나서는 김건희가 모험적인 플레이를 즐기기 때문에, 박경섭은 수비 라인의 중심에 서서 조율하는 플레이를 주로 보여줬다.

4.2. 단점[편집]

프로에 올라오자마자 주전으로 뛴 것의 반작용으로 체력적 문제가 따라오는 편. 경기 막판에 경련이 오는 등의 이유로 교체되는 경우가 생기고 있다.

패스 능력은 좋은 편이지만, 과감한 선택을 하지 않아서 템포 면에서는 아쉽다는 평이 있다. 한번에 전환할 수 있는 기회도 대부분 주변의 타 동료를 거쳐서 갈 수 있도록 하는 편이다.

4.3. 총평[편집]

프로에 올라오자마자 주전으로 올라서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선수. 수비 기술도 좋고 영리한 면모와 침착성까지 갖춘 편이라 기대가 굉장히 높다.

5. 대회 기록[편집]

6. 여담[편집]

  • 인천대건고-선문대를 거치면서 공교롭게도 동명이인에 나이까지 같은 두 최재영 감독의 지도를 받았다. 인천대건고의 최재영과 선문대의 최재영이 바로 그 주인공.
  • 뛰어난 멘탈을 지닌 선수로 유명하다. 어린 시절부터 훈련 태도 및 경기에 임하는 자세가 남달랐고, 프로 진출 후에도 노력을 거듭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경섭을 지도했던 지도자들 역시 호평 일색일 정도로 평판이 좋은 선수.
  • 굉장한 대식가로 보인다. 박승호와 둘이서 새우를 먹으러 갔는데, 무려 3kg을 해치웠다.
  • 인천 입단 후 인천대건고 시절 1년 선배인 강민성, 강민성의 친구인 박승호와 자주 어울려 다니고 있다. 동갑내기 선수가 별로 없는 편이라 2003년생과 주로 어울리게 된 듯.[1] 박승호는 박경섭이 2025년 큰 부상으로 시즌 아웃이 된 후 그의 유니폼을 들고 세레머니를 하거나 단체 사진을 찍기도 했다.

7.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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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국적
포지션
한글 성명
로마자 성명
생년월일
신체
비고
1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GK
KIM Dongheon
1997.03.03
186cm, 85kg
부주장
2
파일:스페인 국기.svg
DF
Juan Fernández
1995.08.17
188cm, 79kg
3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DF
LEE Sanggi
1996.05.07
179cm, 78kg
4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DF
KIM Geonhee
2002.09.16
192cm, 84kg
5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MF
LEE Myungjoo
1990.04.24
176cm, 72kg
주장
6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MF
MUN Jihwan
1994.07.26
185cm, 77kg
7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FW
OH Huseong
1999.08.25
173cm, 64kg
8
파일:스페인 국기.svg
MF
Iker UNDABARRENA
1995.05.18
181cm, 76kg
9
파일:몬테네그로 국기.svg
FW
Stefan MUGOSA
1992.2.26
188cm, 81kg
10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FW
LEE Dongryul
2000.06.09
174cm, 66kg
11
파일:기니비사우 국기.svg
FW
Gerso FERNANDES
1991.02.13
172cm, 62kg
13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DF
CHOI Seunggu
2005.11.20
173cm, 59kg
14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MF
BAEK Mingyu
2005.11.20
183cm, 75kg
15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MF
SEO Jaemin
2003.09.16
178cm, 73kg
17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DF
KIM Seongmin
2000.07.03
171cm, 68kg
19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FW
PARK Homin
2001.10.09
191cm, 85kg
20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DF
PARK Gyeongseop
2004.07.02
187cm, 80kg
21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GK
LEE Taehui
1995.04.26
189cm, 81kg
22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DF
GO Jeongmin
2007.02.01
188cm, 80kg
23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DF
Jeong Chi-In
1997.08.21
182cm, 71kg
24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DF
LEE Junseop
2007.01.30
173cm, 62kg
25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DF
JEONG Taewook
1997.05.16
195cm, 92kg
27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DF
YEO Seungwon
2000.05.05
179cm, 72kg
31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GK
LEE Sanghyun
2006.07.19
190cm, 80kg
32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DF
LEE Juyong
1992.09.26
180cm, 78kg
부주장
34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DF
KANG Yeonghun
1998.09.28
187cm, 81kg
39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DF
KIM Myungsoon
2000.07.17
177cm, 66kg
부주장
55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MF
OH Junyeop
2002.01.14
179cm, 72kg
72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MF
Lee Chung-yong
1988.07.02
180cm, 66kg
74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GK
WANG Minjun
2006.03.02
184cm, 81kg
77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FW
PARK Seungho
2003.09.01
180cm, 74kg
88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MF
JUNG Wonjin
1994.08.10
176cm, 65kg
99
파일:가이아나 국기.svg
FW
Morgan Ferrier
1994.11.15
186cm, -kg
대표이사: 조건도 / 감독: 윤정환 / 홈구장: 인천축구전용경기장
[1] 입단 당시에는 인천대건고 동기인 김세훈이 있었지만 김세훈의 부산 이적 이후에는 박승호-강민성과 다니는 모습이 특히 두드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