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안양 | |||||||||||||||||||||
FC Anyang | |||||||||||||||||||||
정식 명칭 | 안양시민프로축구단 | ||||||||||||||||||||
영문 명칭 | Football Club Anyang | ||||||||||||||||||||
법인명 | 재단법인 안양시민프로축구단 | ||||||||||||||||||||
약칭 | FCA | ||||||||||||||||||||
창단 | |||||||||||||||||||||
구단 형태 | |||||||||||||||||||||
소속 리그 | |||||||||||||||||||||
연고지 | |||||||||||||||||||||
홈구장 | |||||||||||||||||||||
라이벌 | |||||||||||||||||||||
구단주 | |||||||||||||||||||||
단장 | |||||||||||||||||||||
테크니컬 디렉터 | |||||||||||||||||||||
유소년 디렉터 | |||||||||||||||||||||
감독 | |||||||||||||||||||||
주장 | |||||||||||||||||||||
부주장 | |||||||||||||||||||||
영구 결번 | 12 안양시민 | ||||||||||||||||||||
마스코트 | 바티, 나리 | ||||||||||||||||||||
상징색 | 보라색, 금색, 흑보라색 | ||||||||||||||||||||
공식 웹사이트 | |||||||||||||||||||||
팬 커뮤니티 | |||||||||||||||||||||
우승 기록 | |||||||||||||||||||||
K리그2 (1회) | 2024 | ||||||||||||||||||||
구단 기록 | |||||||||||||||||||||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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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수상 | |||||||||||||||||||||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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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수상 | |||||||||||||||||||||
유소년 체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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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시즌별 일람[편집]
시즌 | ||||||||||||||||
디비전 | 리그 | 순위 | 경기 | 승 | 무 | 패 | 득 | 실 | 차 | 승점 | ||||||
2부 | 5 | 35 | 12 | 9 | 14 | 50 | 51 | -1 | 45 | 32강 | - | - | ||||
5 | 36 | 15 | 6 | 15 | 49 | 52 | -3 | 51 | 32강 | - | - | |||||
6 | 40 | 13 | 15 | 12 | 53 | 52 | +1 | 54 | 32강 | - | - | |||||
9 | 40 | 11 | 13 | 16 | 40 | 53 | -13 | 46 | 32강 | - | - | |||||
7 | 36 | 10 | 9 | 17 | 40 | 58 | -18 | 39 | 32강 | - | - | |||||
2018 | 6 | 36 | 12 | 8 | 16 | 44 | 50 | -6 | 44 | 32강 | - | - | ||||
3 | 38 | 15 | 11 | 12 | 64 | 52 | +12 | 55 | 16강 | - | - | |||||
9 | 27 | 6 | 7 | 14 | 27 | 38 | -11 | 25 | 3라운드 | - | - | |||||
2 | 37 | 17 | 11 | 9 | 52 | 40 | +12 | 62 | 16강 | - | - | |||||
3 | 41 | 19 | 13 | 9 | 52 | 41 | +11 | 69 | 3라운드 | - | - | |||||
6 | 36 | 15 | 9 | 12 | 58 | 51 | +7 | 54 | 2라운드 | - | - | |||||
1 | 36 | 18 | 9 | 9 | 51 | 36 | +15 | 63 | 3라운드 | - | - | |||||
1부 | 8 | 38 | 14 | 7 | 17 | 49 | 47 | +2 | 49 | 16강 | - | - | ||||
- | - | |||||||||||||||
3. 역사[편집]
3.1. 구단 스타일[편집]
2부 리그에서 가장 강한 스쿼드를 보유했던 곳답게 전술적인 제약을 선수들에게 부여하지 않고 자유로운 플레이를 추구한다. 하지만 일부 팬들로부터는 소위 해줘, 무전술 축구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는데, 이는 FC 안양의 창단 이후부터 계속 지적되어 온 문제점 중 하나다.
실제로 과거 조규성, 마누엘 팔라시오스라는 화려한 공격진 듀오를 보유하고도 승강 플레이오프에도 가지 못하고 준플레이오프에 그쳤고, 그 이후에도 줄곧 2부 기준으로는 훌륭한 선수단 구성을 유지하고 있었음에도 결과를 내지 못한 것은 결국 감독의 전술적인 역량과 스타일의 부재라는 평가가 많다.
특히 이우형 감독 2기부터 이러한 비판이 더욱 거세졌는데, 1부 급 선수단을 보유했던 2022년 자동 승격을 따내지 못하고 플레이오프에서 수원 삼성에게 패배해 1부 리그 진출에 실패한 것은 거기에 기름을 붓는 격이 되었다. 이후 2023년에 주축 선수들이 떠나 저조한 성적을 거두게 되자 안양 프런트는 이우형 감독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새로운 감독을 선임하기로 한다.
2024년 현재 새로 부임한 유병훈 감독의 지휘아래 공수밸런스가 상당히 좋은팀으로 변모하였으며, 경기를 지배하는 스타일의 축구는 아니지만 페널티 박스 수비라인을 컨트롤하며 강한 전방압박과 함께 빠르게 공수전환을 가져가는 플레이스타일[15]로 2부리그에서 승점을 착실하게 쌓아가며 강팀의 모습을 보여주는 중이다.
결국 2024년 11월 2일, 부천과의 경기에서 K리그2 우승을 확정 지으며 K리그1 승격에 처음으로 성공하였다. 기나긴 설움의 역사가 끝나는 순간이였다.
실제로 과거 조규성, 마누엘 팔라시오스라는 화려한 공격진 듀오를 보유하고도 승강 플레이오프에도 가지 못하고 준플레이오프에 그쳤고, 그 이후에도 줄곧 2부 기준으로는 훌륭한 선수단 구성을 유지하고 있었음에도 결과를 내지 못한 것은 결국 감독의 전술적인 역량과 스타일의 부재라는 평가가 많다.
특히 이우형 감독 2기부터 이러한 비판이 더욱 거세졌는데, 1부 급 선수단을 보유했던 2022년 자동 승격을 따내지 못하고 플레이오프에서 수원 삼성에게 패배해 1부 리그 진출에 실패한 것은 거기에 기름을 붓는 격이 되었다. 이후 2023년에 주축 선수들이 떠나 저조한 성적을 거두게 되자 안양 프런트는 이우형 감독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새로운 감독을 선임하기로 한다.
2024년 현재 새로 부임한 유병훈 감독의 지휘아래 공수밸런스가 상당히 좋은팀으로 변모하였으며, 경기를 지배하는 스타일의 축구는 아니지만 페널티 박스 수비라인을 컨트롤하며 강한 전방압박과 함께 빠르게 공수전환을 가져가는 플레이스타일[15]로 2부리그에서 승점을 착실하게 쌓아가며 강팀의 모습을 보여주는 중이다.
결국 2024년 11월 2일, 부천과의 경기에서 K리그2 우승을 확정 지으며 K리그1 승격에 처음으로 성공하였다. 기나긴 설움의 역사가 끝나는 순간이였다.
4. 코칭 스태프 명단[편집]
5. 선수 명단[편집]
6. 역대 감독[편집]
FC 안양 역대 감독 | |||
대 | 국적 | 이름 | 기간 |
초대 | 2013 ~ 2015 | ||
대행 | 2015 | ||
2대 | 2016 | ||
3대 | 2017 | ||
4대 | 2018 | ||
5대 | 2019 ~ 2020 | ||
6대 | 2021 ~ 2023 | ||
7대 | 2024~ | ||
고양 KB국민은행 소속으로 선수나 코치 등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FC안양 창단 후 구단에 기여한 축구인들을 감독으로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초대 감독 이우형부터 7대 감독 유병훈까지 김종필, 고정운 감독을 제외하고는 전부 과거 선수나 코치 등으로 고양 KB국민은행에 소속된 경험이 있는 감독이다.
구단 입장에서는 업적을 남긴 이들 내지는 적어도 팀 분위기를 잘 아는 축구인이 팀을 이끌도록 해서 팀의 역사적 정체성과 정서, 팀 컬러를 확고히 한다는 명분이 있지만 창단한지 20년도 안된 역사의 구단이 소속 경험도 있으면서도 지도자 경험이 풍부하거나 실력있는 지도자들을 뽑기에는 한계가 명확하다는 우려가 있다.
창단 후 꾸준히 KB 출신 감독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오던 경기장 분위기는[16][17] 2023년부터 균열의 조짐을 보이기 시작하더니, 2023년 홈 최종전에는 KB 출신 일색인 지도자들을 비판하는 걸개가 걸리기도 했다.
다만 2024 시즌 마침내 KB 출신 유병훈 감독의 지도 아래 사상 첫 K리그2 우승 및 K리그1 승격을 이루어내면서 결과적으로 성공을 거두어 감독 선임과 관련된 잡음은 현재 시점에서는 사라진 상태이다.
7. 역대 주장[편집]
8. 타 구단과의 관계[편집]
8.1. FC 서울 - 연고지 더비[편집]
8.2.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지지대 더비[편집]
8.3. 부천 FC 1995[편집]
FC 안양과 부천 FC 1995 모두 연고지 이전이라는 아픔을 공유하는 팀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 안양 LG와 부천 SK 시절 서포터즈 간의 잦은 충돌로 인해 현재의 서포터즈에 이르기까지 사이가 좋지 못한 팀이다. K리그2가 개설된 2013년 이후 두 팀은 항상 K리그2의 터줏대감으로 자리잡고 있었으며, 2019년 승격을 향한 준플레이오프에서 만난 이후 그들의 라이벌리는 더욱 강화되었다.
부천시와 안양시가 나름 가까운 거리이고,[19] 이 두 팀의 서포터즈 역시 K리그2에서 규모가 큰 축에 속해 각자의 경기장에서 많은 원정팬을 볼 수 있었다. 또한 현재 부천을 이끄는 사령탑이 안양 감독을 역임했던 이영민인 것도 하나의 연결고리이다. 2025년 부천이 승강 PO에서 승리해 승격하면서 2026년 K리그1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부천시와 안양시가 나름 가까운 거리이고,[19] 이 두 팀의 서포터즈 역시 K리그2에서 규모가 큰 축에 속해 각자의 경기장에서 많은 원정팬을 볼 수 있었다. 또한 현재 부천을 이끄는 사령탑이 안양 감독을 역임했던 이영민인 것도 하나의 연결고리이다. 2025년 부천이 승강 PO에서 승리해 승격하면서 2026년 K리그1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8.4. 수원 FC[편집]
2025년 K리그1 9라운드 맞대결을 앞두고 이재준 수원시장의 제안을 최대호 안양시장이 수락하여 유니폼 내기가 성사되었고, 경기가 3 대 1로 안양의 승리로 끝나자 이재준 수원시장이 직접 안양 유니폼을 입고 직접 시정을 보며 공약을 이행하는 이벤트로 양팀팬들의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냈다.#
2025년 7월 26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폭염 속에 치뤄진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 맞대결에서 원정팀 에어컨이 고장나 FC 안양 선수단이 경기 전과 하프타임을 라커룸에서 에어컨 없이 선풍기 2대로 버티며 경기를 뛴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됐다.# 심지어 FC 안양이 강등권 경쟁 중이던 제주 SK FC, 수원FC 원정에서 연속으로 발생한 에어컨 작동 이슈 속에 2경기에서 모두 패하며 순위 경쟁에 악영향을 끼쳤던 터라 비판의 목소리는 더 커졌다. 이후 수원시 체육진흥과에서 전면적인 개선 작업에 나서며 원정팀 라커룸 에어컨과 감독실 등 시설 보수를 하여 문제가 일단락됐다.#
그러나 2025 승강 PO에서 부천한테 패배해 2부로 강등 당하게 되어서 당분간은 코리아컵이 아닌 이상 만날 수 없게 되었다.
2025년 7월 26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폭염 속에 치뤄진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 맞대결에서 원정팀 에어컨이 고장나 FC 안양 선수단이 경기 전과 하프타임을 라커룸에서 에어컨 없이 선풍기 2대로 버티며 경기를 뛴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됐다.# 심지어 FC 안양이 강등권 경쟁 중이던 제주 SK FC, 수원FC 원정에서 연속으로 발생한 에어컨 작동 이슈 속에 2경기에서 모두 패하며 순위 경쟁에 악영향을 끼쳤던 터라 비판의 목소리는 더 커졌다. 이후 수원시 체육진흥과에서 전면적인 개선 작업에 나서며 원정팀 라커룸 에어컨과 감독실 등 시설 보수를 하여 문제가 일단락됐다.#
그러나 2025 승강 PO에서 부천한테 패배해 2부로 강등 당하게 되어서 당분간은 코리아컵이 아닌 이상 만날 수 없게 되었다.
9. 유니폼[편집]
10. 영구 결번[편집]
FC 안양 영구 결번 |
No. 12 안양시민 |
창단과 동시에 영구 결번으로 12번이 지정되었으며 대상은 안양시민이다. 여담으로 마스코트인 바티의 유니폼도 12번을 달고 있다.
11. 구단 10주년 베스트 XI[편집]
12. 주요 선수[편집]
현재 안양 소속인 선수는 이름을 굵게 표시하였다.
- 박성진 (2013~2018)
2013시즌 안양의 창단 멤버로 입단해 프로 데뷔 첫 해부터 박성진은 팀내 공헌도 1위를 기록하며 시즌 종료 후 팬들이 뽑은 FC 안양의 2013 시즌 MVP로 선정되었다. 이후 2018년까지 오랜 시간 안양의 레전드로 활약했다. 이 선수의 고향은 안양이다.
- 김원민 (2013~2019)
2013시즌 안양의 창단 멤버로 입단해 창단 멤버 중 안양 소속으로 최초 100경기 출장을 달성하였다. 2019년까지 리그 124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김형진 이전까지 FC 안양 소속 최다 출장 선수였다.
- 주현재 (2013~2020, 2024~)
2013시즌 안양의 창단 멤버로 데뷔해 군복무 기간을 제외하고 2020시즌까지 오랜 시간 안양의 레전드로서 큰 활약했으며, 은퇴 후에도 팀의 스카우터로 안양과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 플레잉코치로 복귀, 선수로 리그 등록이 되어있다. 그러나 코치의 역할만 하고있다.
- 조성준 (2013~2015, 2023)
2013 시즌을 앞두고 프로팀을 찾지 못하다가 FC 안양에 선수 선발 테스트를 통해 극적으로 입단한 선수로서 초반부터 기회를 부여 받으면서 멀티골까지 터트리면서 이우형 감독에게 신뢰를 얻은 선수이기도 했다. 그리고 창단 멤버 중에서 김원민에 이어 두 번째로 안양 소속으로 1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 구대영 (2014~2019, 2022~2023)
FC 안양 창단 이후 첫 번째로 입단한 신인선수로서 팬들에게도 가장 인기가 많았던 선수였다. 군입대 이후 수원 삼성으로 이적했지만 이우형 감독이 돌아온 이후에 다시 안양에 돌아오면서 안양 소속으로 1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운다.
- 백동규 (2014~2015, 2021~2023)
2014 시즌에 안양에 입단하면서 프로데뷔를 했고 15년도에 제주로 이적하다가 21년도에 이우형 감독을 통해 안양으로 다시 복귀했다. 그리고 22년도에 주장으로 역임하면서 소속팀 100번째 출전 때 골을 기록했었다. 그러나 2024시즌을 앞두고, 재계약을 약속하고 전지훈련까지 참석한 상황에서 갑자기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하며 충격을 줬다. 백통수라는 멸칭이 붙은건 덤. [20]
- 정재희 (2016~2018)
2016 시즌에 안양에서 프로 데뷔를 하면서 207년도에 안양의 에이스로 자리 잡았다. 구단 최초로 소속 구단에서 100경기 출장을 기록했다.
- 김형진 (2017~2023)
2021년 10월 17일 서울 이랜드 FC전 출장으로 FC 안양 소속 125경기 출장을 달성, 역대 FC 안양 소속 최다 출장 선수가 되었다. (종전 기록) 또한 이 선수는 안양 출신 선수다.
- 정민기 (2018~2022)
2018년 안양에서 데뷔해 역대 안양의 골키퍼 중 가장 큰 활약을 한 선수 중 한명으로서 많은 안양 팬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실력을 인정받아 사상 최초로 개인 응원가까지 만들었다. 2023년 K리그 최강 전북 현대로 이적했고 2025년 현재 수원 FC 소속이다.
- 조규성 (2019)
안양 유스팀 출신으로 2019년 안양에서 데뷔해 신인임에도 주전 자리를 꿰차며 33경기 14골 4도움을 기록해 리그 베스트일레븐에 올랐으며, 실력에 잘생긴 외모까지 더해 많은 안양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활약을 인정받아 2020년 안양 구단 역사상 최고액의 이적료로 전북 현대로 이적했으며, 국가대표로도 승선해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해 한국 축구 역사상 최초의 월드컵 본선 한 경기 멀티골의 주인공이 되었다. 2023년 7월 덴마크 미트윌란에 입단하며 유럽 진출의 꿈을 이뤘다. 현재까지 FC 안양 출신 선수 중 가장 성공적인 커리어를 가진 선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주현우 (2020~)
2021시즌에 안양에 입단하면서 FC 안양 창단 이후 최초로 도움왕에 등극한 선수다. 그리고 2023 시즌 개막전에는 구대영과 함께 FC 안양 소속으로 1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다. 2024시즌에는 FC안양 소속 160리그경기 연속출장기록을 세웠다.
- 이창용 (2022~)
2022시즌에 안양에 입단하면서 그 해에 팬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고 2024 시즌부터 FC 안양의 주장으로 선임되어 팀을 잘 이끌며 창단 첫 승격을 이끈 주역이 되었다. 2025 시즌 FC 안양의 슬로건인 도전자의 정신으로가 가장 처음에 이창용의 입에서 나왔던 멘트였으며 서포터즈가 이 멘트를 통해 문구 걸개를 작성해 걸어주기까지 하였다.
- 김동진 (2022~)
2022시즌부터 안양에 입단하면서 수비수지만 득점도 여러차례 하면서 골 넣는 수비수로도 활약하며 팀에 승리에도 공헌도가 높은 선수였다. 그리고 2024년에 FC 안양에 승격을 이끈 주역이기도 하다. 그리고 K리그1으로 승격하면서 FC 안양 소속으로 1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다.
- 박종현 (2022~)
안양 유스팀 출신으로 우선지명 되면서 2022 시즌에 우선지명을 통해 FC 안양에 입단하면서 줄곧 안양의 선수로 활동하였다. 그리고 최초로 안양 유스출신으로 FC 안양 소속으로 1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
13. 팬[편집]
FC 안양이라고 해서 안양에만 팬이 있는 것은 아니다. 군포, 의왕 등의 안양권은 물론 과천, 광명, 시흥, 안산, 서울서남권등에도 팬이 분포되어 있으며 저 멀리 남양주와 제주에서도 온다. 추후에 신안산선, 경강선 월곶판교선 구간, 동탄인덕원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C선 등이 개통되면 서술한 지역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들에서도 팬덤이 늘어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2024년 팀이 K리그2 우승을 차지하며 다이렉트 승격에 성공하고, 다큐멘터리 영화 수카바티: 극락축구단가 화젯거리가 되면서 팬덤이 크게 불어났고, 2025 K리그1에서 홈 평균 관중 7,000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2024년 팀이 K리그2 우승을 차지하며 다이렉트 승격에 성공하고, 다큐멘터리 영화 수카바티: 극락축구단가 화젯거리가 되면서 팬덤이 크게 불어났고, 2025 K리그1에서 홈 평균 관중 7,000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13.1. 서포터즈 - A.S.U. RED[편집]
13.2. 팬 사이트 - 레드플레임[편집]
![]() | |
Red Flame - 레드 플레임 | |
종류 | |
주소 | |
13.3. 응원가[편집]
13.4. 네임드 팬[편집]
- 최대호: 안양시장 및 FC 안양 구단주
14. 응원단[편집]
- 2023 시즌에는 대다수 멤버들이 그대로 응원했다. 신입으로 박지영 치어리더가 합류했다. 2023-2024 겨울 시즌에는 수원 KT 소닉붐 남자농구와 청주 KB 스타즈 여자농구 그리고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에서 활약했던 멤버들이 있었다.
- 2024 시즌에는 박소영 치어리더를 중심으로 대폭 개편되었으며 박소영 치어리더는 팀장으로 승진하게 되었다. 신입으로 심송연과 김수빈이 새로 합류하게 되었다. K리그1 승격을 함께했다. 박소영 치어리더 팀장은 2024-2025 시즌 농구에서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의 팀장으로 활약을 시작하게 되었다.
- 2025 시즌에는 K리그1 승격과 더불어 대구 연고의 삼성 라이온즈 야구 응원단에도 진출하면서 응원을 이어가게 되었다. 박소영 치어리더 팀장은 안양만 아니라 4년간 응원했던 한화 이글스를 떠나 삼성 라이온즈에서도 팀장으로 도전자의 정신을 이어가게 되었다. 더불어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남자배구에도 진출하게 되었다.
15. 홈구장[편집]
15.1. 안양축구전용경기장과 클럽하우스 건설 추진[편집]
2020년 현재 FC 안양의 구단주이자 시장이 아닐 때도 경기를 보러 오는 등 구단의 열성 팬이자 진성 축구 팬으로 유명한 최대호 안양시장의 12월 22일자 인터뷰#에 따르면, 동안구 비산동에 있는 인라인 스케이트장[25]에 축구전용구장을 지을 계획이라면서 "규모도 딱 1만석 정도가 된다. 그런데 도시계획시설 변경이 이뤄져야 한다. 이 숙제를 해결해야 전용구장을 지을 수 있다. 도시계획시설 변경은 계획대로라면 아마 2021년 쯤 이뤄질 것이다. 그러면 2022년 쯤에는 전용구장의 첫 삽을 뜰 수 있다"라고 공개했으며 또한 "클럽하우스도 전용경기장 근처에 준비하려고 한다,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축구를 하고 시민들은 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싶다"라고 밝히며, 전용 경기장 외의 축구 인프라에 대한 투자 의지 또한 드러내기도 했다.
그리고 2021년 2월 24일, 안양시가 전용경기장 건립을 검토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다.# 관계자에 따르면 앞서 언급한 것처럼 비산체육공원 내 인라인스케이트장을 부지로 구상 중이며, 500억 원을 투자해 건축 면적 17,110㎡에 축구장 및 10,000명이 입장할 수 있는 관람석, 사무실, 수익 시설 등을 조성한다는 계획이고, 100억 원을 들여 선수 숙소와 식당, 트레이닝실 등을 갖춘 연면적 4,000㎡ 규모의 클럽하우스도 인근에 건설한다는 방침이라고 한다. 현재로써는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있는 인라인스케이트장의 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를 내년 3월까지 마무리하고, 전문기관 타당성 조사와 지방재정투자심사 등을 거쳐 2023년 6월에 착공, 2025년 12월에 준공한다는 방안이다.
같은 해 7월 23일에 후속 보도가 나왔다. 이르면 2021년 말까지 축구전용경기장 건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이달 중 용역 수행 기관을 공개입찰 방식으로 선정할 계획이라는 것이다. 5개월 가량 진행할 예정인 연구용역에서 건립 타당성이 있고 기본계획안이 나오면 건립 예정 부지에 대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 및 지방재정투자심사, 실시설계 등을 거쳐 이르면 2023년 6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100억 원을 들여 선수 숙소와 식당, 트레이닝실 등을 갖춘 연면적 4,000㎡ 규모의 별도 클럽하우스도 만들 방침이다.#
7월 30일, 최대호 안양시장이 FC 안양 축구전용 경기장 건립 타당성 조사 ·기본계획수립 연구 용역 계약을 같은 달 28일에 체결했다고 본인의 SNS를 통해 밝혔다.#
2022년 1월 14일, 경기도에서 FC 안양 축구전용경기장 건립을 위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총량 지원을 결정했다.# 전용구장이 건립되는 곳에 그린벨트가 포함되어 그린벨트 해제를 위해 GB 해제 총량지원을 경기도와 협의하였고, 14일 GB해제총량(62,547㎡) 지원 결정 통보를 받은 것이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최대호 시장이 3선에 성공하면서 안양축구전용경기장 건립은 차질없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안양시는 2024년 4월 행안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1월까지 개발총양구역 해제한다는 계획이고, 공사는 오는 2026년 시작해 2년 후인 2028년 준공한다는 목표다.# 하지만 최근 축구 전용경기장 건립을 위한 설계 공모비 1억 6천만 원이 삭감되었다는 기사가 있어 아직 삽 떠봐야 알 수 있는 상황이다.#
2024년 FC 안양이 K리그2 우승 및 K리그1으로 다이렉트 승격에 성공하면서, 전용 구장 준공 계획도 순조롭게 성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25년 현재 2028년까지 완공이 가능한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최대호 시장의 연임과 현재 진행되는 월판선 공사 등 안양시에서 투입되는 예산 상황이 변수다.
그리고 2021년 2월 24일, 안양시가 전용경기장 건립을 검토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다.# 관계자에 따르면 앞서 언급한 것처럼 비산체육공원 내 인라인스케이트장을 부지로 구상 중이며, 500억 원을 투자해 건축 면적 17,110㎡에 축구장 및 10,000명이 입장할 수 있는 관람석, 사무실, 수익 시설 등을 조성한다는 계획이고, 100억 원을 들여 선수 숙소와 식당, 트레이닝실 등을 갖춘 연면적 4,000㎡ 규모의 클럽하우스도 인근에 건설한다는 방침이라고 한다. 현재로써는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있는 인라인스케이트장의 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를 내년 3월까지 마무리하고, 전문기관 타당성 조사와 지방재정투자심사 등을 거쳐 2023년 6월에 착공, 2025년 12월에 준공한다는 방안이다.
같은 해 7월 23일에 후속 보도가 나왔다. 이르면 2021년 말까지 축구전용경기장 건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이달 중 용역 수행 기관을 공개입찰 방식으로 선정할 계획이라는 것이다. 5개월 가량 진행할 예정인 연구용역에서 건립 타당성이 있고 기본계획안이 나오면 건립 예정 부지에 대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 및 지방재정투자심사, 실시설계 등을 거쳐 이르면 2023년 6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100억 원을 들여 선수 숙소와 식당, 트레이닝실 등을 갖춘 연면적 4,000㎡ 규모의 별도 클럽하우스도 만들 방침이다.#
7월 30일, 최대호 안양시장이 FC 안양 축구전용 경기장 건립 타당성 조사 ·기본계획수립 연구 용역 계약을 같은 달 28일에 체결했다고 본인의 SNS를 통해 밝혔다.#
2022년 1월 14일, 경기도에서 FC 안양 축구전용경기장 건립을 위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총량 지원을 결정했다.# 전용구장이 건립되는 곳에 그린벨트가 포함되어 그린벨트 해제를 위해 GB 해제 총량지원을 경기도와 협의하였고, 14일 GB해제총량(62,547㎡) 지원 결정 통보를 받은 것이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최대호 시장이 3선에 성공하면서 안양축구전용경기장 건립은 차질없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안양시는 2024년 4월 행안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1월까지 개발총양구역 해제한다는 계획이고, 공사는 오는 2026년 시작해 2년 후인 2028년 준공한다는 목표다.# 하지만 최근 축구 전용경기장 건립을 위한 설계 공모비 1억 6천만 원이 삭감되었다는 기사가 있어 아직 삽 떠봐야 알 수 있는 상황이다.#
2024년 FC 안양이 K리그2 우승 및 K리그1으로 다이렉트 승격에 성공하면서, 전용 구장 준공 계획도 순조롭게 성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25년 현재 2028년까지 완공이 가능한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최대호 시장의 연임과 현재 진행되는 월판선 공사 등 안양시에서 투입되는 예산 상황이 변수다.
16. 사건 사고[편집]
17. 여담[편집]
- "K리그2 최장 거리 득점"과 "K리그2 최단 시간 득점"이라는 특별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던 구단이다.
- 창단 첫 시즌에는 리그와 FA컵을 통틀어서 경기 중 퇴장 당한 선수는 단 한 명도 없었다. 또한 창단 첫 시즌에만 유일하게 리그에서 전 구단 상대로 승리를 했다. 그리고 2018 시즌에는 전 구단을 상대로 패배하는 흑역사를 썼다.
- 상기한 바와 같이 안양 LG 치타스의 연고지 이전으로 9년간의 공백을 거쳐 탄생한 구단이지만, 의외로 양 구단을 모두 거친 인물도 있다. 선수로는 안양 LG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기도 했던 한동원과 창단 첫 시즌 부주장을 달았던 창단 멤버 이상우가 있으며 2018년 코칭 스태프 중 감독 고정운, GK코치 신의손 또한 선수나 코치로서 안양 LG, FC 서울을 거쳤다.[27] 그러나 어쨌든 FC 서울 선수를 직접 영입하는 데는 팬덤의 거부감이 있으며, FC 안양 초대 단장 오근영 단장도 "FC 서울과는 직접 거래하지 않겠다."는 약속까지 할 정도였다. 실제 2018년 심우연의 영입이 무산되는 데는 심우연의 개인 비위 외에도 전 소속 구단 문제도 있었다.[28]
- 국내에서는 구단명 앞에 FC가 오는 경우가 드물다 보니[29] 미디어들과 팬들과 언론들과 커뮤니티들은 물론 심지어 선수나 구단 공식 채널에서조차 '안양 FC'로 오기하는 일이 어지간히 많다. 재미있는 사실은 김형열 감독이 다니는 조기 축구단 이름이 바로 안양 FC라는 거다. 그래서 FC 안양 홈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안양 FC에서 '안양 FC'라고 적힌 조끼를 입고 단관을 와 관중석에 명장 FC 안양 김형열 감독 안양 FC가 응원합니다.라는 플래카드를 걸곤 했다. 다만 FC 서울을 '서울 FC'라고 잘못 부르는 것만큼의 거부감까지는 없는 듯 하다.
- 부천 FC 1995와 함께 K리그2 원년부터 승격이나 해체 없이 쭉 제자리를 지켜온 둘뿐인 구단이었으나, 2024 시즌 우승을 차지하며 K리그1으로 승격함에 따라 이제 부천만 남게 되었다. 하지만 2025 시즌 부천도 K리그1 승격에 성공해서 2026 시즌 안양과 부천이 K리그1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 2024년 기준 현재 장내 아나운서는 김우중이며 경기 중계 중 힘차고 강한 오디오가 매우 인상적이다. 그래서인지 그와 반대되는 성별과 아기자기한 이미지를 가진 최도연 아나운서[30] 가 합류해 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라는 말이 있다. SNS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안양 찐팬이라서 안양 팬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31] 팬서비스가 좋아 퇴근길에 선수들 못지않게 사진요청 줄이 길다. 귀여운 외모와 상반되게 생각보다 장신이라서 [32] 퇴근길에 머리 하나 더 큰 여성을 찾으면 쉽게 찾을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종종 안양의 마스코트인 바티뿐만 아니라
귀엽기만하면다른팀의 마스코트도 예뻐하는 모습을 보인다. - 2024년 7월 31일 FC 안양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수카바티: 극락축구단이 개봉한다.
- 창단 당시부터 FC 안양 창단 때부터 서포터석에 'Remember GRAEME'이라는 걸개가 항상 걸려있는데, 그 주인공은 뉴질랜드에서 온 원어민 영어 강사 '그레이엄 피든(Graeme Peden. 1963~2008)'이다. 그가 누구인지, 왜 항상 걸개가 걸려있는지가 2024년 11월 23일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었다. 영상 보기
- 같은 연고 구단인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와 HL 안양과 교류가 있다. 2024년에 세 구단이 콜라보해서 롯데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18. 둘러보기[편집]
[1] 아워네이션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2] 경기장 좌석과 별도로 가변석 3,486석을 갖고 있다. 다만 이 가변석으로 인해 사석이 발생해 실제 수용 인원은 1만 명대 초반 정도다.[3] A.S.U. RED[기준] 4.1 4.2 4.3 4.4 4.5 4.6 4.7 4.8 4.9 4.10 K리그, 리그컵, 코리아컵, ACL, CWC 합산 기록. 2013 시즌 K리그 참가 이후 그리고 2025 시즌 종료 기준.[14] 그래서 매년 10월 10일에 가장 가까운 홈경기일에는 홈구장에 조례안 통과 기념 걸개를 건다.[15] 유명 해외 감독과 비유하자면,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의 감독 에디 하우와 매우 흡사한 스타일이다.[16] 정확히 말하면 KB 출신도 아니고 안양시와 아무 연고도 없던 고정운을 제외한 모든 감독들이 경기장에서 전폭적 지지를 받았다. FC 안양 서포터들은 구단 없는 설움을 크게 겪어서 그런지, 구단이 당장 무너질 상황이 아니라면 현재의 보드진와 코칭스태프와 선수를 믿어주자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17] 고정운 재임 당시 FC 안양은 경기뿐만 아니라 구단행정까지 총체적 난국이었다. 따라서 고정운이 KB 라인이 아니기 때문에 현장의 지지를 덜 받은 것인지, 구단이 워낙 막장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지지를 못 받은 것인지 확인할 방법은 없다.[18] 연고이전 이후와 fc안양 재창단 과정에서 수원, 인천, 대전을 비롯한 k리그 팀들의 지지와 도움이 있었다.[19] 1호선이나, 7호선을 이용해 온수역, 구로역, 석수역, 안양역 등에서 서울 버스 5626으로 환승하면 시간이 좀 오래 걸릴뿐 불편한 편은 아니다. 그리고 예정된 경강선의 월곶판교선 구간이 개통되면 시흥시청역에서 환승해서 가면 되기에 더 편해진다. 직선으로 가는 시내버스 노선인 31-7번을 타고 이동할 수도 있다.[20] 안양은 이후 백동규에게 줄 연봉으로 급하게 구한 대체자 리영직과 채현우(2004)가 대박을 터뜨리며 백동규가 통수쳐서 전력이 강화되고 우승을 차지하는 전화위복을 누렸다.[21] 안양시가 고향이다.[22] https://youtu.be/3e1kU_hA1-U[23] 김영찬의 장인어른이다. 2025년 5월 6일 홈경기 시축.[24] 2025년 4월 6일 홈경기 시축[25] 정황상 동안구 평촌대로 429에 위치한 안양종합운동장 안양롤러경기장#으로 추정된다.[26] 이는 훗날 2025시즌, 인천의 박승호가 10초로 경신하였다.[27] 한동원, 고정운, 신의손은 일화 출신이라는 공통점도 있다. 고정운과 신의손은 동대문/천안, 한동원은 성남이다.[28] 심우연은 당시 무소속 상태로, 따지고 보면 안양과 "FC 서울"이 거래를 한 것도 아니었다. 그래서 안양 팬덤 내에서도 심우연 영입은 FA 영입이니 문제 없다는 의견도 많다.[29] 국내 프로 축구단 중 FC를 먼저 표기하는 구단은 FC 안양과 FC 서울, 그리고 포항 스틸러스(영어 명칭 한정) 등 3개 구단밖에 없다.[30] 前 서울경제 TV, 팍스경제 TV 앵커 및 SPOTV MC. 방송국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유난히 작은 얼굴과 큰 눈, 비현실적인 비율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보면 신기해서 눈이 간다고… 정작 본인은 자신의 긴팔다리를 주체 못하는지(?) 경기장에서 그냥 혼자 자주 넘어지기도 한다는데…[31] 다만 직관 후 SNS에 꼬박꼬박 후기사진이 올라오지만 안양 선수들을 한명도 팔로우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친목질보다는 그냥 스포츠 자체를 좋아하는 듯.[32] 네이버 프로필 기준 170cm[33] CU와 편의점 업계에서 양강 구도를 이루는 브랜드가 GS25라는 점 또한 흥미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