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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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상무 FC | |||||||
Gimcheon Sangmu FC | |||||||
정식 명칭 | 김천상무프로축구단 | ||||||
영문 명칭 | Gimcheon Sangmu Football Club | ||||||
법인명 | 사단법인 김천시민프로축구단 | ||||||
약칭 | GCFC[1] | ||||||
창단 | |||||||
해체 | 2026년 12월(예정) | ||||||
구단 형태 | 군경 구단 | ||||||
소속 리그 | |||||||
연고지 | |||||||
홈구장 | 김천종합스포츠타운 (11,000석) | ||||||
운영 주체 | |||||||
구단주 | |||||||
대표이사 | |||||||
단장 | |||||||
감독 | |||||||
주장 | |||||||
부주장 | |||||||
용품 스폰서 | |||||||
상징색 | 붉은색, 군청색, 금색 | ||||||
영구 결번 | 12 수사불패 | ||||||
마스코트 | |||||||
공식 웹사이트 | |||||||
팬 커뮤니티 | |||||||
우승 기록 | |||||||
K리그2 (2회 / 최다) | 2021, 2023 | ||||||
구단 수상 | |||||||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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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수상 | |||||||
유소년 체계 | |||||||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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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죽을 지언정 패하지 않는다 |
1. 개요[편집]
2021년에 경상북도 김천시를 연고로 창단한 K리그1 소속의 프로 축구단이다. K리그의 유일한 군경 구단이며 국군체육부대 소속이나 실질적인 관리는 김천시가 하고 있다. 일종의 시민 구단인 셈. 선수 구성상 군경 군단이므로 상위권에 있더라도 AFC 챔피언스 리그 엘리트, AFC 챔피언스 리그 투 같은 국제대회에는 참가할수 없다. 한편, 연고지 이전을 통한 해체 후 재창단을 앞두고 있는 상무팀(국군체육부대)과는 별개로, 김천이 시민구단으로 전환하여 2027 시즌부터 K리그2 무대에 나서기 위해서는 2026년 6월까지 프로축구연맹에 의향서를 제출해야 한다. 2026 시즌부터 홀수 구단 상태인 K리그2 운영 체제의 안정을 위해서 시민구단 전환이 빠르게 정해져야 한다는 K리그 팬들의 목소리가 높다.[6]
2. 시즌별 일람[편집]
3. 역사[편집]
2021 시즌부터 새로 상무 축구단이 자리잡을 지역으로 같은 경상북도의 김천시가 유력하다고 한 기사가 있었는데, 그 사안이 확정된 기사가 추가로 나왔다.
그렇게 김천 상무 FC 팀이 공식적으로 창단되며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햇수로 5년을 뛰었고, 2026년 김천시와 연고지 협약이 만료되면서 김천 상무 팀으로서 마지막 시즌을 앞두고 있다. 순위에 상관없이 연고지 이전에 따른 K리그2 자동 강등[8]이 확정되었기 때문에, 김천 상무 FC라는 이름으로 K리그1 팀으로 뛰는 것은 2026년이 마지막 시즌이나, 새로운 연고지에서 재창단한 '○○ 상무 FC[9]'나 상무가 떠난 후 새롭게 전환한 '김천시 시민 구단'이 K리그1으로 재승격할 수 있는 가능성은 열려 있는 상황이다.
그렇게 김천 상무 FC 팀이 공식적으로 창단되며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햇수로 5년을 뛰었고, 2026년 김천시와 연고지 협약이 만료되면서 김천 상무 팀으로서 마지막 시즌을 앞두고 있다. 순위에 상관없이 연고지 이전에 따른 K리그2 자동 강등[8]이 확정되었기 때문에, 김천 상무 FC라는 이름으로 K리그1 팀으로 뛰는 것은 2026년이 마지막 시즌이나, 새로운 연고지에서 재창단한 '○○ 상무 FC[9]'나 상무가 떠난 후 새롭게 전환한 '김천시 시민 구단'이 K리그1으로 재승격할 수 있는 가능성은 열려 있는 상황이다.
4. 색상 일람[편집]
5. 선수 명단[편집]
6. 코칭 스태프 명단[편집]
7. 역대 감독[편집]
8. 역대 주장[편집]
9. 특징[편집]
9.1. 상무 축구단[편집]
국군체육부대 소속 축구단이다. 축구선수가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동안에도 K리그에서 뛸 수 있게 하며 제 기량과 감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국방부측의 명분과 더불어서 K리그의 구단 숫자 부족 해소를 위해 고심하던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져 프로 구단처럼 K리그에 참여하지만, 실상은 기존의 상무 축구단이라고 보면 된다. 같은 역할을 하는 구단으로는 2019년에 해체된 경찰 축구단이 있었다. 최초 연고 협약을 맺은 연고지는 광주광역시이며, 이 시절에는 가끔씩 영광스포티움에서 경기를 치르기도 했다.
본래 대한민국의 주요 3군인 육군, 공군, 해군이 각각 자체적으로 축구단을 운영해왔다.[16] 이 3군 축구단을 하나로 통합해 1984년 국군체육부대 예하 부대로 재창단한 구단이 바로 상무 축구단이다. 상무 축구단은 창단 원년인 1984년 전국실업축구연맹전을 우승하면서 화려하게 데뷔했고 당시 기준에 따라 1985년 시즌 프로축구리그인 '축구대제전(수퍼리그)'에도 참가 자격을 얻어 프로리그에 데뷔까지 했다.[17] 다만 한 시즌만을 소화하고 다시 1986년부터 실업 축구 무대로 돌아와 2002년까지 전국실업축구연맹전을 소화했다. 특히 90년대가 상무의 전성기로 1996년부터 1999년까지 추계대회에서 4년 연속 우승하고 1999년과 2001년 '전국실업축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기도 하는 등 본격적으로 이때부터 실업 축구의 강자로 우뚝 섰다.
2002년에 상무 1군이 광주와 연고 협약을 맺어 2003 시즌 K리그부터 광주 상무 불사조로 다시 K리그에 참가했다. 또한 2군은 이천 상무라는 이름으로 2003년에 창설된 내셔널리그에 원년 구단 중 하나로 따로 참가하기 시작해[18] 2003 시즌 준우승을 하기도 했다. 이후 이천 상무는 2005년까지 활동했다가 2006년부터 K리그 2군 리그로 무대를 옮겨 활동했다.[19] 2011년부터 광주시에 광주 FC라는 독자적 시민 구단이 새롭게 창단되고 상무는 상주시로 연고지 이전을 하게 되면서 상주 상무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했다. 상주에서 10년간 활동한 뒤 연고 계약 만료를 사유로 2021년 부로 김천시로 또 이전, 현재의 김천 상무가 되었다.[20]
대한민국 4대 프로 스포츠 리그에 참가하는 유일한 체육부대 구단이다.[21] 한국프로축구연맹의 공식 기록에서는 상무 축구단, 광주 상무, 상주 상무, 김천 상무를 모두 별개의 구단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기록도 모두 분리되어 있다. 그 이유는 상무(국군체육부대)는 그저 선수 공급처이기만 할 뿐 광주광역시, 상주시, 김천시 등 지방자치단체가 실질적인 구단 운영 주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한축구협회의 경우 상무 축구단의 기록을 모두 포함하여 기록하고 있으며 실제로 상대 전적의 경우 상무 축구단, 광주 상무 축구단의 기록을 상주 상무 축구단의 기록으로 인정하고 있다.
군인팀인 만큼 K리그에서 드래프트를 실시하던 시기 드래프트를 참가하지 않는 구단이었다. 따라서 드래프트 제도를 통해 선수가 발탁되어 입대하게 되는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 이는 대한민국 병역의 특성상 선수의 경우 오히려 상무 입대가 일종의 특권이자 기회이기 때문에 자칫 드래프트에 참여하여 입대 선수를 선발할 경우 특혜 시비가 붙기 매우 쉬운 환경이었기 때문이었다.[22] 프로축구연맹에서 라이선스를 요구함에 따라 사단 법인을 따로 만들어 지자체 구단의 성격을 띄고는 있으나 군경 구단의 특수성 때문에 K리그에서 3위 이상의 성적을 거두거나 코리아컵에서 우승을 한다 해도 AFC 챔피언스 리그에는 진출할 수 없다. 만일 AFC 참가 자격을 갖추게 된다면 리그 차상위 구단이 대신 얻게 된다.
광주 상무 시절 대표 서포터즈로 1980이 있었지만 광주광역시가 신생 구단 창단에 대해 우유부단하고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자 상무가 옮겨가기도 전에 일찌감치 보이콧 선언을 했다. 경상북도 상주시로 옮겨온 2010년도에는 공식적인 서포터즈가 없었으나 이후 상주의 공식 서포터즈 GREAT PEOPLE이 생겼다. 상주의 서포터즈가 없을 때 다른 구단 서포터즈에게는 건빵 소리를 들었다. 건빵 먹으라면서 구장에 건빵을 투척하거나 군필자들이 개구리 마크 달린 전투복을 입고 와서 놀리는 퍼포먼스를 하기도 했다. 김천 상무의 공식 서포터즈는 2022년 6월말에 생긴 수사불패가 있다.
본래 대한민국의 주요 3군인 육군, 공군, 해군이 각각 자체적으로 축구단을 운영해왔다.[16] 이 3군 축구단을 하나로 통합해 1984년 국군체육부대 예하 부대로 재창단한 구단이 바로 상무 축구단이다. 상무 축구단은 창단 원년인 1984년 전국실업축구연맹전을 우승하면서 화려하게 데뷔했고 당시 기준에 따라 1985년 시즌 프로축구리그인 '축구대제전(수퍼리그)'에도 참가 자격을 얻어 프로리그에 데뷔까지 했다.[17] 다만 한 시즌만을 소화하고 다시 1986년부터 실업 축구 무대로 돌아와 2002년까지 전국실업축구연맹전을 소화했다. 특히 90년대가 상무의 전성기로 1996년부터 1999년까지 추계대회에서 4년 연속 우승하고 1999년과 2001년 '전국실업축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기도 하는 등 본격적으로 이때부터 실업 축구의 강자로 우뚝 섰다.
2002년에 상무 1군이 광주와 연고 협약을 맺어 2003 시즌 K리그부터 광주 상무 불사조로 다시 K리그에 참가했다. 또한 2군은 이천 상무라는 이름으로 2003년에 창설된 내셔널리그에 원년 구단 중 하나로 따로 참가하기 시작해[18] 2003 시즌 준우승을 하기도 했다. 이후 이천 상무는 2005년까지 활동했다가 2006년부터 K리그 2군 리그로 무대를 옮겨 활동했다.[19] 2011년부터 광주시에 광주 FC라는 독자적 시민 구단이 새롭게 창단되고 상무는 상주시로 연고지 이전을 하게 되면서 상주 상무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했다. 상주에서 10년간 활동한 뒤 연고 계약 만료를 사유로 2021년 부로 김천시로 또 이전, 현재의 김천 상무가 되었다.[20]
대한민국 4대 프로 스포츠 리그에 참가하는 유일한 체육부대 구단이다.[21] 한국프로축구연맹의 공식 기록에서는 상무 축구단, 광주 상무, 상주 상무, 김천 상무를 모두 별개의 구단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기록도 모두 분리되어 있다. 그 이유는 상무(국군체육부대)는 그저 선수 공급처이기만 할 뿐 광주광역시, 상주시, 김천시 등 지방자치단체가 실질적인 구단 운영 주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한축구협회의 경우 상무 축구단의 기록을 모두 포함하여 기록하고 있으며 실제로 상대 전적의 경우 상무 축구단, 광주 상무 축구단의 기록을 상주 상무 축구단의 기록으로 인정하고 있다.
군인팀인 만큼 K리그에서 드래프트를 실시하던 시기 드래프트를 참가하지 않는 구단이었다. 따라서 드래프트 제도를 통해 선수가 발탁되어 입대하게 되는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 이는 대한민국 병역의 특성상 선수의 경우 오히려 상무 입대가 일종의 특권이자 기회이기 때문에 자칫 드래프트에 참여하여 입대 선수를 선발할 경우 특혜 시비가 붙기 매우 쉬운 환경이었기 때문이었다.[22] 프로축구연맹에서 라이선스를 요구함에 따라 사단 법인을 따로 만들어 지자체 구단의 성격을 띄고는 있으나 군경 구단의 특수성 때문에 K리그에서 3위 이상의 성적을 거두거나 코리아컵에서 우승을 한다 해도 AFC 챔피언스 리그에는 진출할 수 없다. 만일 AFC 참가 자격을 갖추게 된다면 리그 차상위 구단이 대신 얻게 된다.
광주 상무 시절 대표 서포터즈로 1980이 있었지만 광주광역시가 신생 구단 창단에 대해 우유부단하고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자 상무가 옮겨가기도 전에 일찌감치 보이콧 선언을 했다. 경상북도 상주시로 옮겨온 2010년도에는 공식적인 서포터즈가 없었으나 이후 상주의 공식 서포터즈 GREAT PEOPLE이 생겼다. 상주의 서포터즈가 없을 때 다른 구단 서포터즈에게는 건빵 소리를 들었다. 건빵 먹으라면서 구장에 건빵을 투척하거나 군필자들이 개구리 마크 달린 전투복을 입고 와서 놀리는 퍼포먼스를 하기도 했다. 김천 상무의 공식 서포터즈는 2022년 6월말에 생긴 수사불패가 있다.
9.2. 성적[편집]
여타 구단들이 스카우터들을 고용해서 열심히 선수를 발굴하고 원 소속 구단과 필사적으로 협상을 벌여 이적료를 지불하면서까지 어렵게 선수를 영입해 오고 프랜차이즈 핵심 선수를 놓치지 않기 위해 열심히 그 선수를 설득해 꼭 남기를 원하게 하는 것은 물론 수준급의 외국인 선수 영입 시도도 적극적으로 하는 것과는 달리 이 곳은 군인 구단으로, 국가의 권한인 징병제로 연령 제한인 만 27세까지의 국내 토종 네임드 선수만이 알아서 충원된다. 축구 선수의 전성기는 통상 만 23세부터 30세까지지만, 징병의 부작용으로 선수가 상무와의 계약 기간 동안 열심히 뛰기보다는 적당히 뛰면서 부상 당하지 않고 무사히 원 소속 구단으로 컴백[23]하기만을 원하기 때문에 매번 K리그 하위권 단골이었고, 자연히 프로팀들 사이에서도 가장 만만한 먹잇감 취급을 당했다. 또한 시즌 전부터 더 볼 것도 없이 강등 1순위에 항상 밑바닥은 무조건 깔아주는 팀 취급을 당할 정도로 평가도 박했다. 게다가 군대라는 구단의 특수성으로 인해 선수단은 훈련 뿐만 아니라 이 나라를 지키는 일도 병행해야 하고 또한 군경 구단 특성상 전력도 자주 바뀌고 말이다.
2004년 쯤엔 "상무보다 순위가 낮으면 프로 구단으로써 어떻게 얼굴을 들고 다닌다냐?"라는 말이 타 구단 서포터즈들 사이에서 오갔다. 2009 시즌에최성국, 김용대(모두 성남), 김명중(포항), 최원권(서울) 등 수준급 선수진의 활약을 앞세워 리그가 중반을 넘어가는 14라운드까지 상무는 리그 1위를 달렸고, 언론에선 "이러다 상무가 챔피언십까지 진출하면 연맹은 어떻게 해야 할까?"라고 설레발까지 다 쳤으나, 병장들이 제대한 15라운드부터 시즌이 끝날 때까지는 1무 14패라는 처참한 성적을 기록하며 겨우 11위로 시즌을 마치며 꼴찌를 면했다.[24] 만약 전반기에 단 한 경기라도 더 패했으면 11위는커녕 당시 최하위인 15위를 했을 가능성도 있었다.[25]
승강제 실시 3년 만에 클래식과 챌린지를 두 번이나 오가기도 하였다. 그 해에 어떤 선수가 입대하느냐에 따라서 전력이 대폭 달라지는 데다가 1년마다 선수단이 항상 물갈이가 되는 통에 조직력도 떨어지고 팀웍도 잘 안 맞고, 돈도 군인 월급이니 동기부여도 어렵고, 국직 부대 특성상 대한민국 육군 복무 기간을 따르니 시즌 후반기에 오랫동안 주전으로 뛰어오던 기존 인원들이 전역하면서 대거 빠져나가 시즌 내내 안정적인 전력을 가동하는 게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최고 성적은 2024년의 K리그1 3위다.
단, 이것도 어디까지나 K리그1 한정이다. K리그2로 내려가면 입영 자원 상관없이 언제나 승격 1순위 후보로 꼽히는 깡패다. 다시 말하지만, 병역 특례를 받지 못한 프로 선수들에게 있어서 상무 입대는 나름 소원이라서 입대하는 자원들도 K리그1에서 난다긴다 하는 검증된 1류 선수들이 많다. 물론 K리그2 구단 출신이거나 본래 소속 구단에서 내내 벤치만 달구던 별볼일 없는 선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스쿼드의 퀄리티부터가 K리그2와는 비교를 불허한다. 경찰청 의무경찰 구단 아산 무궁화 FC의 해체 이후에는 말할 것도 없고...
하지만 승강제가 도입된 현재에도 상무의 하반기 성적 급전직하는 여전히 고질병으로 남아 있다. 현재 상무의 병역 복무 기간이 18개월로 단축되었고 K리그의 대표적인 로컬룰인 U-22 규칙이 상무에도 적용되면서 데뷔한지 얼마 안 된 20대 초중반의 어린 선수들의 이른 입대가 부쩍 늘었는데도 여전히 9월 대거 전역 시즌만 됐다 하면 상무의 성적은 꼭 하락한다. 이런 특수성 때문에 김천 상무는 현재 K리그의 대표적인 엘리베이터 구단이며, 승격과 강등을 밥먹듯이 번갈아 하는 곳으로 꼽히고 있다.
단, 2023년 이후로는 확연히 달라졌다. 양질의 20대 중반 네임드 선수들이 역대급으로 수입되며 K리그2고 K리그1이고 할것 없이 깡패놀이를 했으며, 정정용 감독도 서울 이랜드 FC 시절 그렇게 비판받았던 감독이 맞는지 싶을 정도로 대단한 성적을 보여주었다. 김천 상무가 승강제 도입 이후 1부는 물론 승강제가 없던 옛날에는 늘상 죽만 쑤며 하위권에서만 노는 약체이자 승점자판기의 모습만 봐 왔던 대부분의 팬들은 리그가 23라운드까지 진행된 시점에서 김천이 울산 HD FC나 포항 스틸러스와 우승 경쟁을 하는 광경이 새롭고 낯설고 신기하게 느껴졌을 것이다. 그리고 결국 2024 시즌에 K리그1에서 무려 3위로 시즌을 마치면서 구단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 이제 상무는 더 이상은 옛날의 별볼일없던 약체가 아닌 다크호스이자 우승후보로까지 확 떠올랐을 정도로 이제는 프로팀들의 견제 대상으로 바뀌었다.
2004년 쯤엔 "상무보다 순위가 낮으면 프로 구단으로써 어떻게 얼굴을 들고 다닌다냐?"라는 말이 타 구단 서포터즈들 사이에서 오갔다. 2009 시즌에
승강제 실시 3년 만에 클래식과 챌린지를 두 번이나 오가기도 하였다. 그 해에 어떤 선수가 입대하느냐에 따라서 전력이 대폭 달라지는 데다가 1년마다 선수단이 항상 물갈이가 되는 통에 조직력도 떨어지고 팀웍도 잘 안 맞고, 돈도 군인 월급이니 동기부여도 어렵고, 국직 부대 특성상 대한민국 육군 복무 기간을 따르니 시즌 후반기에 오랫동안 주전으로 뛰어오던 기존 인원들이 전역하면서 대거 빠져나가 시즌 내내 안정적인 전력을 가동하는 게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최고 성적은 2024년의 K리그1 3위다.
단, 이것도 어디까지나 K리그1 한정이다. K리그2로 내려가면 입영 자원 상관없이 언제나 승격 1순위 후보로 꼽히는 깡패다. 다시 말하지만, 병역 특례를 받지 못한 프로 선수들에게 있어서 상무 입대는 나름 소원이라서 입대하는 자원들도 K리그1에서 난다긴다 하는 검증된 1류 선수들이 많다. 물론 K리그2 구단 출신이거나 본래 소속 구단에서 내내 벤치만 달구던 별볼일 없는 선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스쿼드의 퀄리티부터가 K리그2와는 비교를 불허한다. 경찰청 의무경찰 구단 아산 무궁화 FC의 해체 이후에는 말할 것도 없고...
하지만 승강제가 도입된 현재에도 상무의 하반기 성적 급전직하는 여전히 고질병으로 남아 있다. 현재 상무의 병역 복무 기간이 18개월로 단축되었고 K리그의 대표적인 로컬룰인 U-22 규칙이 상무에도 적용되면서 데뷔한지 얼마 안 된 20대 초중반의 어린 선수들의 이른 입대가 부쩍 늘었는데도 여전히 9월 대거 전역 시즌만 됐다 하면 상무의 성적은 꼭 하락한다. 이런 특수성 때문에 김천 상무는 현재 K리그의 대표적인 엘리베이터 구단이며, 승격과 강등을 밥먹듯이 번갈아 하는 곳으로 꼽히고 있다.
단, 2023년 이후로는 확연히 달라졌다. 양질의 20대 중반 네임드 선수들이 역대급으로 수입되며 K리그2고 K리그1이고 할것 없이 깡패놀이를 했으며, 정정용 감독도 서울 이랜드 FC 시절 그렇게 비판받았던 감독이 맞는지 싶을 정도로 대단한 성적을 보여주었다. 김천 상무가 승강제 도입 이후 1부는 물론 승강제가 없던 옛날에는 늘상 죽만 쑤며 하위권에서만 노는 약체이자 승점자판기의 모습만 봐 왔던 대부분의 팬들은 리그가 23라운드까지 진행된 시점에서 김천이 울산 HD FC나 포항 스틸러스와 우승 경쟁을 하는 광경이 새롭고 낯설고 신기하게 느껴졌을 것이다. 그리고 결국 2024 시즌에 K리그1에서 무려 3위로 시즌을 마치면서 구단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 이제 상무는 더 이상은 옛날의 별볼일없던 약체가 아닌 다크호스이자 우승후보로까지 확 떠올랐을 정도로 이제는 프로팀들의 견제 대상으로 바뀌었다.
9.3. 신분[편집]
병역 특례가 걸려 있는 대회에서 선수단이 삽질을 하거나 졸전을 펼치면 하루빨리 상무로 꺼지라는 욕설을 얻어먹는 경우가 있는데, 정작 선수들 사이에서는 축구를 하면서 병역까지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 상무이기에 이곳에서 뛰는 것은 대한민국의 축구선수라면 누구든지 간절하게 원하는 꿈이다.[26] 입단 경쟁률이 국가대표팀에 버금갈 만큼 치열한데다 2부 리그인 K리그 챌린지(現 K리그2)의 신설로 구단 수도 대폭 늘어나게 되면서 경쟁이 옛날보다 더욱 치열해졌다. 그래서 어중간한 선수는 상무에 가고 싶어도 못 간다. 상무나 경찰청에 들어가지 못하는 무명 선수는 프로 구단에 더 있어 봐야 살아남기 힘들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은퇴를 선언하고 일반병으로 가는 경우도 정말 많다. 또한 아산 무궁화가 의무경찰 폐지에 따라서 해체가 된 터라 상무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다. 사실 상무에 간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특혜라고 볼 수 있다.
물론 선수 생활을 이어가면서 병역 문제도 해결하는 방법이 상무 축구단만 남아 있는 것은 아니다. 2007년 구 K3리그 출범 이후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을 시 구 K3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는 경우도 상당히 많은데, 2020년부터 사회복무요원 근무와 선수 생활 병행은 그 해 새로 출범한 4부 리그인 K4리그에서만 가능하도록 변경되었다.[27] 다만 개편 이전에 비해서는 수준이 많이 올라왔다고는 하나 아무래도 세미프로 레벨의 리그이기에, 본격적인 프로 무대에서 활동하는 상무 축구단이 경기력 유지를 바라는 선수나 구단 모두의 입장에서도 당연히 더 선호되는 편.
각 선수의 원 소속 구단 서포터즈의 관점에서는 '부디 우리 애들 상무에 있는 동안 다치게 하지 말고 잘 키워서 있다 돌려주시오!' 정도로 생각한다.
급여도 일반병과 동일한 진짜 군인이다. 농담이 아니라 전역이 가까워진 말년 병장 선수의 몸은 무겁기 그지 없다.[28] 선수들이 말년에 빠진 모습을 보이는 것도 광주 시절의 축빠들이 상무를 싫어하던 이유다. 다만 최근의 조규성처럼 상무에서 잠재력을 터뜨린 것을 시발점으로 본격적인 유명 선수가 되면서 국가대표 승선과 월드컵 출전이 눈앞에 다가온 선수는 예외다. 조규성은 실제로 말년 휴가 전 치른 마지막 상무 고별전에서 골을 넣으며 끝까지 잘했다.
군 소속 구단이기 때문에 웃지 못할 이야기도 나온다. 2009 시즌 K리그 10월 24일 29라운드 때의 일이었는데 며칠 전만 해도 광주 상무 소속의 현역 군인들이던 고슬기와 김명중은 제대한 지 불과 이틀 만에 원 소속 구단 포항 스틸러스 소속으로 엊그제까지 후임들이던 광주 상무와 리턴 매치를 하게 됐고 경기는 3:2로 포항이 승리했다. 김명중은 이날 골을 넣으며 상무에게 비수를 제대로 꽂았다. 성남 일화 천마 소속의 김정우는 구단을 K리그 챔피언십까지 이끌었지만 상무 입대가 확정되면서 결승전은 뛰어보지도 못하고 상무로 입대하기도 했다.
한편 여자 축구 리그인 WK리그에도 상무가 참여하고 있는데 문경 상무 참조. 다만 이쪽은 여자 구단이기 때문에 당연히 병 입대가 아니라 부사관 임관이다. 참고로 선수단 규모가 국군체육부대 중에서 가장 큰 편인데 이유는 다른 종목 TO를 끌어다 썼기 때문이다. 이쪽은 징병되어야 할 선수를 의무복무기간 동안 임대하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선수가 정식으로 입단을 하기 때문에 계속 눌러앉을 수도 있다. 군사 훈련도 받아야 하는 대신 계급도 중사 - 상사 등으로 계속 올라갈 수 있다.
물론 선수 생활을 이어가면서 병역 문제도 해결하는 방법이 상무 축구단만 남아 있는 것은 아니다. 2007년 구 K3리그 출범 이후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을 시 구 K3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는 경우도 상당히 많은데, 2020년부터 사회복무요원 근무와 선수 생활 병행은 그 해 새로 출범한 4부 리그인 K4리그에서만 가능하도록 변경되었다.[27] 다만 개편 이전에 비해서는 수준이 많이 올라왔다고는 하나 아무래도 세미프로 레벨의 리그이기에, 본격적인 프로 무대에서 활동하는 상무 축구단이 경기력 유지를 바라는 선수나 구단 모두의 입장에서도 당연히 더 선호되는 편.
각 선수의 원 소속 구단 서포터즈의 관점에서는 '부디 우리 애들 상무에 있는 동안 다치게 하지 말고 잘 키워서 있다 돌려주시오!' 정도로 생각한다.
급여도 일반병과 동일한 진짜 군인이다. 농담이 아니라 전역이 가까워진 말년 병장 선수의 몸은 무겁기 그지 없다.[28] 선수들이 말년에 빠진 모습을 보이는 것도 광주 시절의 축빠들이 상무를 싫어하던 이유다. 다만 최근의 조규성처럼 상무에서 잠재력을 터뜨린 것을 시발점으로 본격적인 유명 선수가 되면서 국가대표 승선과 월드컵 출전이 눈앞에 다가온 선수는 예외다. 조규성은 실제로 말년 휴가 전 치른 마지막 상무 고별전에서 골을 넣으며 끝까지 잘했다.
군 소속 구단이기 때문에 웃지 못할 이야기도 나온다. 2009 시즌 K리그 10월 24일 29라운드 때의 일이었는데 며칠 전만 해도 광주 상무 소속의 현역 군인들이던 고슬기와 김명중은 제대한 지 불과 이틀 만에 원 소속 구단 포항 스틸러스 소속으로 엊그제까지 후임들이던 광주 상무와 리턴 매치를 하게 됐고 경기는 3:2로 포항이 승리했다. 김명중은 이날 골을 넣으며 상무에게 비수를 제대로 꽂았다. 성남 일화 천마 소속의 김정우는 구단을 K리그 챔피언십까지 이끌었지만 상무 입대가 확정되면서 결승전은 뛰어보지도 못하고 상무로 입대하기도 했다.
한편 여자 축구 리그인 WK리그에도 상무가 참여하고 있는데 문경 상무 참조. 다만 이쪽은 여자 구단이기 때문에 당연히 병 입대가 아니라 부사관 임관이다. 참고로 선수단 규모가 국군체육부대 중에서 가장 큰 편인데 이유는 다른 종목 TO를 끌어다 썼기 때문이다. 이쪽은 징병되어야 할 선수를 의무복무기간 동안 임대하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선수가 정식으로 입단을 하기 때문에 계속 눌러앉을 수도 있다. 군사 훈련도 받아야 하는 대신 계급도 중사 - 상사 등으로 계속 올라갈 수 있다.
몇 년 전까지 유사한 어려움을 겪었던 상주는 구단이 직접 나서 실마리를 찾았다. 실제 정원은 25명이었지만 당시 구단 대표이사가 부대와 협의해 다른 종목 정원을 끌어왔다. 지금은 가을이 지나도 22~23명 정도의 규모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ㅡ기사
한편, 2018 시즌부터 상주 상무에서도 남자 부사관을 선발해 플레잉 코치 겸 선수 자격을 주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기사.
사실 이건 엄청난 푸대접이다. 징병제라는 걸 감안하더라도 입대한 운동선수를 무조건 사병으로 취급하는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다. 방기(方技), 현대로 치면 군종·의무·치무·법무·항공 등이 그러하듯 프로 선수도 입대하면 장교부터 시작하는 게 모든 군대들의 불문율이다(그 북한마저도 말이다).[29] 페렌츠 푸스카스의 별명이 '달리는 소령'이었던 걸 생각해보자.
외국에도 징병제 체제인 국가들 중에서 상무와 비슷한 구단이 있다. 태국의 에어 포스 센트럴 FC가 대표적인 예로, 과거 한국에 태국 공군 구단으로 알려진 적이 있다. 현재 워리어스 FC로 개명한 싱가포르 리그의 싱가포르 암드 포스도 시작은 군인 구단이었다. 하지만 이 두 구단은 현재 명칭에만 군경 구단 시절의 흔적이 남아 있을 뿐, 순수 프로 선수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용병 선수도 쓰고 있다. 한국인 선수도 몇몇이 몸담았던 적이 있다.
과거 공산권 국가들은 군경 구단이 많았으나 현재는 해체했거나 프로 구단으로 전환하는 등 정규 리그에는 참가하지 않는다. 단, 베트남은 비엣텔 FC와 꽁안 하노이 등 군경 구단이 프로 리그에 참여하고 있다. 공산권 문화가 남아있는 북한에서는 여전히 리그에 군대 구단이 많다.
좀 특이한 경우로 알제리는 선수가 징병되면 그 상태 그대로 프로 구단에 임대를 보낸다. 보통 원 소속 구단에 뛰게 하는 경우가 많고, 복무에서 배제하는 대신 연봉을 군대가 챙겨가는 방식. 군인 선수 대항전 같은 게 있으면 이렇게 임대 보냈던 선수들을 모아서 대표로 보내는데 그 때문인지 굉장히 강하다.
감독의 경우 기본 계약기간이 명문화된 5년이며, 현직 감독이라도 예외 없이 국방부 모집공고에 지원해야 하고 면접도 봐야 한다고 한다.
사실 이건 엄청난 푸대접이다. 징병제라는 걸 감안하더라도 입대한 운동선수를 무조건 사병으로 취급하는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다. 방기(方技), 현대로 치면 군종·의무·치무·법무·항공 등이 그러하듯 프로 선수도 입대하면 장교부터 시작하는 게 모든 군대들의 불문율이다(그 북한마저도 말이다).[29] 페렌츠 푸스카스의 별명이 '달리는 소령'이었던 걸 생각해보자.
외국에도 징병제 체제인 국가들 중에서 상무와 비슷한 구단이 있다. 태국의 에어 포스 센트럴 FC가 대표적인 예로, 과거 한국에 태국 공군 구단으로 알려진 적이 있다. 현재 워리어스 FC로 개명한 싱가포르 리그의 싱가포르 암드 포스도 시작은 군인 구단이었다. 하지만 이 두 구단은 현재 명칭에만 군경 구단 시절의 흔적이 남아 있을 뿐, 순수 프로 선수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용병 선수도 쓰고 있다. 한국인 선수도 몇몇이 몸담았던 적이 있다.
과거 공산권 국가들은 군경 구단이 많았으나 현재는 해체했거나 프로 구단으로 전환하는 등 정규 리그에는 참가하지 않는다. 단, 베트남은 비엣텔 FC와 꽁안 하노이 등 군경 구단이 프로 리그에 참여하고 있다. 공산권 문화가 남아있는 북한에서는 여전히 리그에 군대 구단이 많다.
좀 특이한 경우로 알제리는 선수가 징병되면 그 상태 그대로 프로 구단에 임대를 보낸다. 보통 원 소속 구단에 뛰게 하는 경우가 많고, 복무에서 배제하는 대신 연봉을 군대가 챙겨가는 방식. 군인 선수 대항전 같은 게 있으면 이렇게 임대 보냈던 선수들을 모아서 대표로 보내는데 그 때문인지 굉장히 강하다.
감독의 경우 기본 계약기간이 명문화된 5년이며, 현직 감독이라도 예외 없이 국방부 모집공고에 지원해야 하고 면접도 봐야 한다고 한다.
9.4. 국가대표 배출[편집]
상무 선수가 국가대표로 발탁/배출되어 월드컵에 출전을 하게 되는 경우, 이들은 군인 신분이므로 애국가 연주와 골 세레모니, 선수교체 시에 거수 경례를 하게 된다. 이들은 월드컵에 군인 정신으로 무장하여 국위선양을 목표로 출전하게 된다.
1994년 이후 대부분의 월드컵 대회에서 상무 소속 국가대표를 배출했지만 의외로 4강 신화를 이뤄낸 2002년때는 상무 소속 선수가 없었다.[30]
1994년 이후 대부분의 월드컵 대회에서 상무 소속 국가대표를 배출했지만 의외로 4강 신화를 이뤄낸 2002년때는 상무 소속 선수가 없었다.[30]
9.5. 선수 육성[편집]
성적이 보잘 것 없는 무명 선수나 슬럼프에 빠진 선수를 당당한 주전급으로 훌륭하게 육성하여 기회의 장이라고도 불린다. 2003년 광주광역시 연고로 프로화가 되기 이전은 차치하더라도, 프로화 이후 상무 축구단을 통해 크게 성장하거나 재기에 성공하는 사례가 매우 많다.
다음은 상무 축구단 입대 후 선수로서 크게 성장하거나 재기에 성공한 대표적인 선수들이다.
광주 상무 불사조(2003~2010) 시절 : 오승범, 조재진, 이동국, 조원희, 김명중
상주 상무 FC(2011~2020) 시절 : 김정우, 이근호, 이정협, 박준태, 박기동, 박용지, 주민규
김천 상무 FC(2021~) 시절 : 조규성, 김현욱, 김봉수, 모재현, 박상혁, 이동경, 김승섭
상무 축구단은 크게는 국군체육부대에 속해 있기 때문에 다른 종목 선수들과의 교류가 잦으며, 여기서 자칫 선수 생활을 하며 소홀히 할 수 있던 부분을 타 종목과 비교하며 발견해 단련할 기회가 많다. 전역할 때가 되면 입대 전보다 여러 면에서 성장한 선수가 돼서 돌아오는 경우도 꽤 잦다.
다만, 위 언급한 선수들 중 상무에서 반등한 그 기운을 전역 후 그대로 이어가지 못하며 다시 입대 전 원래대로의 입지로 돌아간 케이스들도 있다. 그러나 이동국, 조원희, 조규성, 주민규 등 상무를 발판으로 커리어를 크게 도약시킨 사례도 상당수 존재하며, 상무 축구단의 향후 행보에 따라 앞으로 성공 사례는 더 늘어날 수 있다.
다음은 상무 축구단 입대 후 선수로서 크게 성장하거나 재기에 성공한 대표적인 선수들이다.
광주 상무 불사조(2003~2010) 시절 : 오승범, 조재진, 이동국, 조원희, 김명중
상주 상무 FC(2011~2020) 시절 : 김정우, 이근호, 이정협, 박준태, 박기동, 박용지, 주민규
김천 상무 FC(2021~) 시절 : 조규성, 김현욱, 김봉수, 모재현, 박상혁, 이동경, 김승섭
상무 축구단은 크게는 국군체육부대에 속해 있기 때문에 다른 종목 선수들과의 교류가 잦으며, 여기서 자칫 선수 생활을 하며 소홀히 할 수 있던 부분을 타 종목과 비교하며 발견해 단련할 기회가 많다. 전역할 때가 되면 입대 전보다 여러 면에서 성장한 선수가 돼서 돌아오는 경우도 꽤 잦다.
다만, 위 언급한 선수들 중 상무에서 반등한 그 기운을 전역 후 그대로 이어가지 못하며 다시 입대 전 원래대로의 입지로 돌아간 케이스들도 있다. 그러나 이동국, 조원희, 조규성, 주민규 등 상무를 발판으로 커리어를 크게 도약시킨 사례도 상당수 존재하며, 상무 축구단의 향후 행보에 따라 앞으로 성공 사례는 더 늘어날 수 있다.
10. 유니폼[편집]
11. 스폰서[편집]
2024 시즌 김천 상무 FC 스폰서 | ||
메인 스폰서 | 서브 스폰서 | 용품 스폰서 |
12. 서포터즈[편집]
13. 응원단[편집]
- 2022 시즌부터 시작된 응원단으로 명칭은 샤인걸스다. 멤버들은 구단 홈페이지에도 소개되어 있다.
- 고정 멤버와 로테이션으로 합류하는 멤버가 경기마다 다르다.
- 2025 시즌 치어리더는 D&B ENTERTAINMENT의 이단비 대표이사 겸 총팀장과 3년만에 돌아온 김주아 치어리더 팀장을 중심으로 개편되었다. 2024-2025 시즌 WKBL 여자프로농구의 부산 BNK 썸에서 활약하던 멤버들이다.
14. 응원가[편집]
15. 논란 및 사건·사고[편집]
16. 여담[편집]
- 연고지가 바뀔 때마다 지자체에서 새로 법인을 만들기에 연고지가 바뀌는 것 자체가 재창단이다.
- 군 산하 구단이기 때문인지 체육부대장이 경기를 보러 오는 날에는 버프가 굉장히 유효하게 걸리곤 한다.
- 군경 구단이라서 모든 구성원이 전부 다 계급이 있다. 주무는 소위 계급이며 구단주가 부대장으로 2급 군무원이고[32] 단장이 중령 계급이다.
- 2005년 5월 18일에는 FC 서울을 상대로 5:3으로 승리했다. 2007년 4월, 광주 상무 시절에 당시 체육부대장이었던 양세일 준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수원 삼성을 2:1로 격파[33]했다.
- 2014년 7월 FC 서울과 경기는 지난 라운드에 전북에 0:6참패[34]를 당한데 속상해 한 사단장이 지켜보기로 결정했다. 비록 2:1로 패배했지만 전반에 한 명 퇴장당한 상황임에 선취 골을 넣는 저력을 보여 줬다. 참고로 이날 응원왔던 군인들은 보안을 위해 카메라가 비추자 얼굴을 가렸다 그래서 해설자가 혹시 무단으로 관람하러 온 게 아니냐며 농담을 하기도 했다.
- 이런 '사단장 효과'는 언론에서 말하길 특박에 있다고 한다. 하지만 상무는 경기 승리를 하면 특박이나 외식이 전통적으로 행해지는 곳이고 '사단장 효과'는 그저 생존욕에 불과하다. 군대스리가를 경험한 사람들이라면 높으신 분이 관전하는 경기에서 져 버리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 2014년 후반기 들어 지방 선거의 여파로 연고지 이전 문제 등으로 홍역을 또 앓았다. 시장 교체 이후 현임 시장이 선거운동 중 발언한 내용 중 하나로 상주 상무 운영비에 대한 지적이 있었고 외부 감사 등 타당성 조사를 통해 연고 이전과 유지를 결정하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는데[35] 이미 상무와 연고 재계약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등 상무 팬들은 '월드컵에서 득점한 이근호 병장 덕에 상주가 알려졌는데 이런 홍보 효과를 어디서 보겠나', '가성비 최고의 홍보 수단을 버리다니' 등의 반응이다. 다행히도 공청회에서 상주시장은 성난 상주 아재들에게 욕만 잔뜩 얻어먹고 상주 강제 연고 이전을 철회한 후 시즌이 끝나고 연고 계약을 연장했다.
- AFC 챔피언스 리그 진출이 불가능한 구단이다. 자격이 프로 구단이기 때문인데 상무는 프로 계약인 선수단이 아니라 군인 구단이다. 규정이 바뀐다면 몰라도 국내 우승이 한계다.[36] 그런데 2017년 말에 AFC 라이선스를 획득한 것으로 보인다. # 그러나 2019년 라이선스에는 없다. #
- 2013년 1, 2부 리그로 나뉜 후 대전과 단 한 번도 K리그1에서 만난 적이 없었다. 2013년 상주가 승격했지만 대전이 최하위로 강등 당했고 2014년에 상주 최하위로 강등, 대전 1위 승격, 2015년에 대전이 최하위로 강등, 상주 1위 승격, 2016년부터 2019년까지는 둘 다 잔류를 하면서 2020년에도 만나지 못하고 있다가 상무가 연고지 이전으로 인한 재창단 형식으로 K리그2로 강등되면서 8년 만에 K리그2에서 만났다. 이후 김천이 다이렉트 승격한 뒤 2022년 시즌 종료 후 대전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르며 서로 자리를 맞바꾸었고, 2023년 김천이 다시 승격되면서 두 팀은 마침내 2024년 K리그1에서 맞붙게 되었다.
- 영입이나 방출이 아닌 입대와 전역이라는 특이한 선수 수급 형태로 돌아가는 군대 구단이라는 아이덴티티 덕분인지 은근히 외국에서도 팬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2021년 10월에 판매한 K리그2 우승 기념 유니폼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출신 디자이너인 야스민 두브냐코비치(Jasmin Duvnjaković)가 디자인했다. 두브냐코비치는 "올해 초 김천 상무의 K리그2 참가 소식을 접하고 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클럽이라고 생각해 팬이 되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김천 상무와 함께해 정말 영광이다. 유니폼 디자인에 대해 처음 생각했을 때, 김천 상무의 모습을 명확히 담고 싶었고 김천을 대표하는 삼산을 택했다. 금오산·대덕산·황악산을 상징하는 1차원적 의미도 있으며, 더 나아가 K리그2에서 시작해 K리그1으로 더 높이 올라가리라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었다. 이러한 열망을 담아 우승 유니폼을 디자인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 모든 스포츠가 그렇겠지만, 국내 프로축구 선수들의 인맥이 매우 넓어지는 곳이기도 하다. 프로 선수라 하더라도 선수간 접점이 어느 정도 있어야[37] 친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접점이 전혀 없는 이들이 상무에서 군대 동기/선후임 관계로 만나 친분을 쌓는 경우가 많다.
- 군경 구단이다보니 코칭스태프도 군 부대 내에서 군인 선수단과 숙식을 해결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외부에서 따로 생활한다고 한다.
- 2022 시즌 대전과의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구단 사무국이 안전상의 이유로 원정석 인원을 제한해 일부 표를 구하지 못한 대전 팬들이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는데 공교롭게도 이날 이태원 압사 사고가 발생하면서 이러한 선택이 재평가를 받았다.[38]
- 감독도 당직을 선다고 한다.#
- K리그1, K리그2 통틀어 엠블럼에 유일하게 한글이 있다.
- 군경 구단이나 상주 때부터 유스팀을 보유하고 있다.
- 묘하게 여자배구 한국도로공사 배구단과 연고지가 우연치 않게 겹치는 편이다.
- 과거 상주 상무 시절과 마찬가지로, 군경 구단으로써 모든 선수들은 여기서 뛰는 기간이 매우 짧기 때문에, FC온라인(피파온라인) 시리즈와 같은 축구 게임에서 현역 김천 상무 선수들로 팀을 맞추는 게 상당히 귀찮다. 1년만 지나가도 수많은 선수들이 전역을 해서 소속이 변경되기에 새 선수들을 또 구해야 하기 때문이다.[40] 게다가 상무 소속 선수들은 대체로 엄청 좋은 선수들은 별로 없기 때문에 강화를 해야 그나마 쓸 만해지는데, 이런 선수들의 강화는 수요도 공급도 적어서 직접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더더욱 귀찮아진다. 그렇기 때문에 소속이 상무로 고정되는 일부 시즌의 상무 선수들은 상무 구단 유저한텐 가치가 높은데, 대표적으로 피파온라인3 시절의 14월드컵 시즌 이근호가 있다.[41] 그나마 FC 온라인으로 넘어가면서 모든 클래스들이 해당 선수의 이전 클럽 경력도 전부 팀컬러로 인정되는 방식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팀컬러에 있어선 지금은 이런 부담은 덜하다. 게다가 상주 상무에서 뛰었던 경력 역시 현재의 김천 상무 FC로 치완되기 때에 상무 선수들로 팀을 꾸리는 것이 쉽다.[42] 물론, 지금도 무조건 "현 시점 현역" 김천 상무 선수들로만 꾸리고자 한다면 여전히 귀찮아 진다.
16.1. 풋볼매니저 내[편집]
현실성으로 유명한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풋볼매니저에도 등장하는데, 이중 국적이 아닌 모든 한국 국적 선수는 '병역'이라는 항목을 가지고 있고 이는 K리그 구단으로 구현된 상무로 임대되는 것으로 구현되어 있다. 또한 올림픽에서 동메달 이상을 따거나 아시안 게임을 우승한 경우 병역이 면제되는 것도 구현되어 있다. 자유 계약으로 방출된 선수를 영입할 수도 있는데, 이 경우 주급 0원의 전임 계약으로 영입된다.[43][44]
현실의 김천 상무를 나름 잘 재현하려 노력한 흔적을 엿볼 수 있지만, 게임 시스템의 한계로 인해 현실의 상무팀과는 꽤 차이가 있다. 일단 현실의 상무가 경쟁률이 엄청나게 높은 것과 달리[45] 여기선 군 입대 방법이 이것밖에 없어서 K리그 선수면 누구나 상무에 들어갈 수 있으며, K리그가 아닌 해외 리그에 소속된 선수는 상무 입대가 유예된다.[46] 이는 상무가 뭔지 모르는 외국인 플레이어[47]들이 멋모르고 한국인 선수를 영입했다가 엿을 먹는 일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항상 선수 부족에 시달린다. 실축에서 다크호스로 꼽히는 아시아 국가들은 FM에서 선수 구현이 안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한국은 아시안 게임 우승 확률이 꽤 높은데, 이 때문에 23세 이하의 선수가 대거 병역 특례를 받기 때문. 거기에 K리그에서 웬만큼 괜찮은 유망주들은 어린 나이부터 해외로 이적해서 면제를 받는다. 그래서 대부분 실제 선수는 10명 남짓 혹은 그 이하이고 나머지는 죄다 머릿수 채우기용 회색 생성 선수가 메꾸고 있다. 몇 명 없는 선수가 매 경기 출전하면서 시달려야 하기에 부상도 심하다. 덕분에 만년 2부 리그 신세다. 드물게 국내파 중 최상급 선수가 입대하면 1부를 올라가기도 하는데 이 경우 그 선수가 전역하기가 무섭게 금방 다시 강등된다.
하지만 최근의 시리즈들에서는 상무의 선수단이 오히려 넘쳐나는 경우도 생기고 있다. (최신버전인 FM24를 예로 들자면) 기본 시작 연도인 2023년이 아닌 이듬해, 2024년에 시작할 경우가 그러한데, 개발사의 3~4월 DB 업데이트로 춘추제 리그의 선수 이적이 반영된 상태인데도 컴퓨터는 이것을 알지 못해 새 게임을 팔 때 추가로 최대 30명을 더 뽑아가는 것(...) 때문에 실제 이적으로 구단에 새로 온 선수가 한 게임도 안 뛰고 바로 상무로 임대되는 경우도 발생한다. 이러면 선수단이 'xx70~80명'xx으로 넘쳐나다 보니 20대 초반 선수의 경우 18개월 동안 한 경기도 뛰지 못한 채 성장이 정체되기도 일쑤. 불행 중 다행이라면 이런 현상은 새 게임의 첫 시즌에만 발생한다는 점이다. 버그로 여겨질 수도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게임 시스템의 허점에 의한 문제.[48]
K리그 플레이어들을 짜증나게 하는 주범 중 하나로, 주전 선수 여럿이 동시에 상무로 사라지면 앞날이 캄캄해진다. 그래서 유망주 위주로 구단을 꾸리면 피를 볼 가능성이 크다.
구버전에서는 상무의 감독으로 직접 플레이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직접 플레이할 수 없다. 설령 상무 감독을 구현하더라도 원하는 선수를 영입할 수도 없고 기껏 선수를 키워 놔 봐야 18개월 뒤에 사라지므로 정상적인 플레이를 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현실의 김천 상무를 나름 잘 재현하려 노력한 흔적을 엿볼 수 있지만, 게임 시스템의 한계로 인해 현실의 상무팀과는 꽤 차이가 있다. 일단 현실의 상무가 경쟁률이 엄청나게 높은 것과 달리[45] 여기선 군 입대 방법이 이것밖에 없어서 K리그 선수면 누구나 상무에 들어갈 수 있으며, K리그가 아닌 해외 리그에 소속된 선수는 상무 입대가 유예된다.[46] 이는 상무가 뭔지 모르는 외국인 플레이어[47]들이 멋모르고 한국인 선수를 영입했다가 엿을 먹는 일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항상 선수 부족에 시달린다. 실축에서 다크호스로 꼽히는 아시아 국가들은 FM에서 선수 구현이 안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한국은 아시안 게임 우승 확률이 꽤 높은데, 이 때문에 23세 이하의 선수가 대거 병역 특례를 받기 때문. 거기에 K리그에서 웬만큼 괜찮은 유망주들은 어린 나이부터 해외로 이적해서 면제를 받는다. 그래서 대부분 실제 선수는 10명 남짓 혹은 그 이하이고 나머지는 죄다 머릿수 채우기용 회색 생성 선수가 메꾸고 있다. 몇 명 없는 선수가 매 경기 출전하면서 시달려야 하기에 부상도 심하다. 덕분에 만년 2부 리그 신세다. 드물게 국내파 중 최상급 선수가 입대하면 1부를 올라가기도 하는데 이 경우 그 선수가 전역하기가 무섭게 금방 다시 강등된다.
하지만 최근의 시리즈들에서는 상무의 선수단이 오히려 넘쳐나는 경우도 생기고 있다. (최신버전인 FM24를 예로 들자면) 기본 시작 연도인 2023년이 아닌 이듬해, 2024년에 시작할 경우가 그러한데, 개발사의 3~4월 DB 업데이트로 춘추제 리그의 선수 이적이 반영된 상태인데도 컴퓨터는 이것을 알지 못해 새 게임을 팔 때 추가로 최대 30명을 더 뽑아가는 것(...) 때문에 실제 이적으로 구단에 새로 온 선수가 한 게임도 안 뛰고 바로 상무로 임대되는 경우도 발생한다. 이러면 선수단이 'xx70~80명'xx으로 넘쳐나다 보니 20대 초반 선수의 경우 18개월 동안 한 경기도 뛰지 못한 채 성장이 정체되기도 일쑤. 불행 중 다행이라면 이런 현상은 새 게임의 첫 시즌에만 발생한다는 점이다. 버그로 여겨질 수도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게임 시스템의 허점에 의한 문제.[48]
K리그 플레이어들을 짜증나게 하는 주범 중 하나로, 주전 선수 여럿이 동시에 상무로 사라지면 앞날이 캄캄해진다. 그래서 유망주 위주로 구단을 꾸리면 피를 볼 가능성이 크다.
구버전에서는 상무의 감독으로 직접 플레이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직접 플레이할 수 없다. 설령 상무 감독을 구현하더라도 원하는 선수를 영입할 수도 없고 기껏 선수를 키워 놔 봐야 18개월 뒤에 사라지므로 정상적인 플레이를 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17. 둘러보기[편집]
제1경기대 (第一競技隊) | |||||
상주 상무 (남자 축구) | 상무 농구 | 상무 피닉스 (핸드볼) | 럭비 | 복싱 | |
유도 | 레슬링 | 태권도 | 수영 | 육상 | |
제2경기대 (第二競技隊) | |||||
상무 피닉스 (야구) | 배드민턴 | 성남 상무 신협 (배구) | 테니스 | 하키 | 체조 |
역도 | 신협 상무 (탁구) | 사이클 | 보은 상무 (여자 축구) | 양궁 | 펜싱 |
제3경기대 (第三競技隊)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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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종종 SAN으로 표기되어 있는 곳도 보이는데 상주 상무 시절 약칭을 수정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2] 모태가 되는 상무 축구단의 창단일.[3] 김천 상무 FC의 공식 창단일.[4] 김천시 소셜 미디어 홍보 캐릭터 오삼이의 부캐릭터였는데 그의 친구로 수정되었다.[5] 원래는 슈웅이었다.[6] 김천 팬들이 홈 경기 때마다 시민구단 전환을 기원하는 걸개를 걸고 있는 모습이 계속적으로 TV 중계화면에 잡히고 있다. 구단 직원들도 2025 시즌부터 출퇴근길 인사 캠페인을 통해 시민구단 전환의 중요성을 계속 알리며 힘을 보태고 있고, 팬들도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비가 오든, 날이 춥든 한결같이 거리에 나와 구단 유니폼을 입고 손을 흔들며 뜨겁게 염원을 키우고 있다. 정정용 전 감독은 전북으로 떠나면서도 마지막까지 "김천 상무의 '시민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함께 성장하는 구단, 시민구단 전환'이라는 목표가 반드시 좋은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천 관계자는 "시민들의 염원을 이루기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7] 코로나 19로 인한 개최취소[8] 엄밀히 말하면, '새로운 연고지에서의 해체 후 재창단'이 올바른 표현이다. 상무 축구단의 연속성이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 '연고지 이전에 따라 순위에 상관없이 K리그2 자동 강등'이라고 쉽게 이해하는 것이 여러모로 편리한 측면이 있다.[9] 상무 축구단의 새로운 연고지는 아직은 미정 상태이다.[10] 군무원 출신 감독.[11] 승부조작에 연루된 선수 부모를 협박해 두 차례에 걸쳐 1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되었고, 추징금 1000만 원∙벌금 2000만 원∙징역 2년∙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았다. 하지만 항소심 진행 도중 감독 본인은 이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하며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12] K리그 챌린지 강등. 2013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우승 및 K리그 클래식 승격. K리그 챌린지 강등.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우승 및 K리그 클래식 승격.[13] 군무원 출신 감독.[14] 2022년 12월 9일 자진 사임. 다만 12월 30일까지는 정상적으로 출근한다고 한다. 인수인계 작업을 위해서인 듯. K리그2 강등. 2021 하나원큐 K리그2 우승 및 K리그1 승격.[15] 육군 기준으로 해공군 해병대는 아닌 경우도 있으므로 참고할 것. 다만 육군도 부대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다.[16] 한국전쟁 직후 아무래도 군 조직이 매우 커져 있었기 때문에 공병단, 헌병감실, 특무부대, 첩보부대, 병참단 등 각 부대별로 축구단이 세분화되어 운영했고 자체적으로 군 축구대회까지 열 정도였다. 그러나 1969년 전국실업축구연맹전이 확장될 조짐이 보이자 국방부에서는 이들을 하나의 구단으로 통합해 육군 축구단으로 재출범시켰다. 반면 해군 축구단은 1973년 해병대 축구단을 이관받아 운영하게 된 것이 유일한 변화였고, 공군 축구단은 1972년 창설 이후 1983년까지 변함없이 운영되어 왔다. 당시 3군 축구단은 각각 육군 웅비, 해군 해룡, 공군 성무라는 구단명을 사용했다.[17] 전년도에 실업 축구 리그인 실업축구 코리안리그의 우승 구단 자격으로 '편입'(일종의 승격)되어 참가했다. 반대로 전 시즌에 프로리그 최하위 성적으로 강등당한 구단은 국민은행 까치였다.[18] 다만 '이천 상무'라는 구단의 정식 창단 연도는 2003년이 아닌 1999년으로 기록되는 듯 하다. 또한 유니폼 색상은 주황색을 쓰던 광주 상무와 달리 광주 상무 출범 전부터 쓰던 파랑과 검정의 스트라이프 무늬 상의를 홈 유니폼으로, 흰색 상의를 원정 유니폼으로 사용했다. 하의는 동일하게 검은색. 아카이브 링크.[19] 이 때 '이천 상무'가 아닌 '광주 상무 2군'으로 참가하였기에 이천 상무는 본의 아니게 해체 아닌 해체를 하게 됐다.[20] 이후 김천과도 2025년을 끝으로 재계약을 하지 않고 타지로 이전하기로 일찌감치 못을 박아놓아서 연고지는 또 변경될 예정이다.[21] 야구와 농구는 2군 리그에 참가 중이고 배구는 성남시를 연고로 상무 배구단이라는 이름으로 참가해서 신협에서 후원까지 한 적도 있으나 프로배구 승부조작 사건 이후 신협과의 연도 끊고 기존의 여느 상무 산하 구단으로 재전환한 뒤에 세미프로로 내려갔다.[22] 여자축구단 보은 상무에서 발생했던 WK리그 드래프트로 인한 강제 입대 논란과는 상황이 다르다. 여자는 병역 의무가 없기 때문에 직업 선택에 대한 자유에서 논란이 발생하는 것이고, 남자는 어차피 꼭 병역을 필수적으로 해결해야만 하는 상황인데, 현재도 병역 해결을 위해 상무 입대 경쟁률이 상당히 치열한 상황에서 드래프트로 선발이 된다면 병역 문제 해결도 되니 선수 입장에선 오히려 이득이고 다른 선수가 볼 때는 특혜라면서 불공평하다고 지적할 수 있다.[23] 상무에 임대 형식으로 입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확히는 임대 계약 만료로 원 소속 구단에 복귀하는 것으로 보는 게 맞다. 반대로 상무 피닉스 야구단에서는 과한 선수 혹사 문제가 한때 공론화될 정도였는데, 전역 전 수술 사례가 은근히 많았다.[24] 당시 상무보다 밑계단을 차지해준 팀들이 순서대로 부산 아이파크 → 강원 FC → 제주 SK FC → 대구 FC였다.[25] 이게 바로 상무의 문제점인데, 시즌 도중에 선수단 다수가 제대를 하기 때문에 일정한 선수단 구성이 매우 어렵다. 물론 그 와중에 새로운 얼굴들도 여럿 입대해서 들어오긴 하지만 말이다. 상무가 잘 나가던 시즌은 언제나 선수 제대를 기점으로 순위가 하락했다.[26] 물론 예술체육요원으로 지정받는 것이 (병역도 면제받고 소속 구단에서도 그대로 뛸 수 있으므로) 최고이긴 하지만, 이것도 일단 U-23 대표팀에부터 뽑혀야 노려볼 수 있는 기회다. 국가대표 선발부터가 높은 허들이거니와 선발되더라도 국제 대회에서 메달까지 따는 건 말 그대로 하늘의 별 따기. 따라서 K리그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상무 입대 가능성을 키우는 것이 더 현실적이다. 때문에 세간의 인식과는 달리 상무 입대를 원하는 선수는 늘 많다.[27] 상무에 가지 못한 축구 선수들 중 대부분이 이러한 루트를 타는데, 아무래도 일반인들과 달리 부상이 잦은 운동 선수들인지라 정형외과 병원에서 부상 관련 서류 등을 준비해 재검을 받으면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기가 상대적으로 쉽기 때문이다. 물론 4급이 뜰 부상 이력이 없어 흔치 않게 현역병을 가는 경우도 있는데, 대표적인 선수가 대전 하나 시티즌에서 뛰었던 민준영.[28] 다만 골키퍼가 말년이고 수비수가 상등병 이하일 경우, 수비력이 높아질 때가 있다. 김용대가 말년일 때 실제로 그랬다.[29] 북한은 엘리트 운동선수들의 출신성분을 감안하면 이 정도 대우를 해주는 것이 당연하다.[30] 연초 때까지 상무 소속이었던 이운재가 월드컵 개막을 4개월여 앞두고 만기 제대했기 때문에 민간인 신분으로서 나갈 수 있었다.[31] 참고로 국군체육부대의 교육과 더불어서 현직 대통령이 대한민국 국군 통수권을 가진 모든 군인의 상관이기 때문에 거수경례와 관등성명을 하는 것이 맞다.[32] 2019년 12월 1일 이전까지는 준장 계급이었으나 국방부의 장성 축소 정책의 일환으로 군무원이 부대장을 맡는 것으로 전환되었다.[33] 아나운서들이 아예 대놓고 경기 MVP는 사단장이다라고 할 정도였다.[34] 최은성의 은퇴 경기였다. 올스타전에서 이근호가 언급하길 그날 전북 선수단은 이별의 눈물을 흘렸지만 자신은 피눈물을 흘렸다고 한다.[35] 웃기는 게 타당성 조사에서 상주 상무 유지가 훨씬 더 바람직하다는 결과가 나왔다.[36] 마찬가지로 경찰 축구단인 아산 무궁화 FC 역시 존재했던 당시 ACL에 나갈 수 없었다.[37] 같은 프로 구단/산하 유스팀 소속이라든가, 연령별/성인 대표에서 같이 뛰었다던가, 같은 리그(K1/K2)에서 자주 마주쳐서 일면식이 있다던가 등등[38] 참고로 이날 원정석은 전 좌석이 매진됐다.[39] 오히려 스포츠 팬들의 경우 자기 선수들이 극히 일부의 에이스들이 아닌 이상 얼른 군대를 보내는 것을 선호하는지라, 입대를 장려하는 경우가 많고 상무에 붙는다면 엄청 좋아한다. 그러나 이는 슬픈 사유와도 연관되어 있는데, 예체능계는 돈이 많이 오가기에 병역비리가 극심하기 때문이며 실제로 국가대표급까지는 아니어도 청소년 대표를 거쳤거나 각 팀에서 준주전급 선수들 중에서도 처벌받은 선수들도 있다. 대표적으로 프로야구는 병풍 사건 이후에 병역비리를 저지르면 영구제명으로 규정을 확 올려놨다. 이러니 팬들이 선수들을 하루빨리 군대로 떠미는 것이다. 일단 선수들이고 팬들이고 군필이면 미필보단 마음 편한건 똑같고, 스포츠 팬들 중에서도 군대 갔다온 팬들이 많기 때문이다.[40] 다만, 상무 소속 선수들은 전원 한국인이라서, 피파온라인3 기준으로 선수들의 이적으로 소속팀 팀컬러가 깨져버려도 대한민국 국적 팀컬러가 대신 적용되기 때문에, 새로 상무 선수들을 찾는 것이 급하진 않았다.[41]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당시 이근호는 상주 상무 소속이었기 때문에 소속이 상무인 건 영구적으로 고정된다.[42] 다만, 차범근의 공군 축구단 시절 경력은 상무가 아니라 별개의 팀으로 취급되기 때문에 상무 팀컬러 적용이 안 된다.[43] 구버전에서는 한국에 진출해서 국적을 취득한 외국인 용병이 뜬금없이 상무에 입대하거나, 상무에 있던 선수가 복무 기간이 끝나기도 전에 해외 빅클럽으로 진출하는 등 어째 부실하게 구현되어 있었다. 물론 최근 버전인 2020년대 버전에서도 프로필의 병역 부분에 군필 대신 '면제'라고 적혀 있거나, 새 감독으로 시작할 시 멀쩡히 올시즌 스쿼드에 포함된 선수가 이미 지난해 연말 상무에 붙잡혀 간 것으로(조건 내 무작위) 되어버리기도 한다(...)[44] 소득세법상 현역병의 급여는 비과세 대상으로, 공식적으로는 소득으로 잡히지 않는다. 만일 이러한 의미에서 주급을 0원으로 설정한 것이라면 현실을 아주 잘 반영한 것이다.[45] 날고 기는 프로들이 모이는 리그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보이거나 연령별 혹은 A팀 국가대표 경험이 있어야 상무에 합격할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있다. 그나마 상무 지원에 실패하더라도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는다면 K4리그에서 임대 선수 신분으로 경기에 출전하면서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는데, 만약 운 없이 현역 입영 대상자로 소집될 경우 (소위 말하는 "막군") 신체 컨디션과 경기 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사실상 축구 선수의 길을 접어야 하는 최악의 시나리오. 물론 해병대에 입대했다가 포항 스틸러스에서 신화를 쓴 김원일과 같은 선수도 있으나 아주 예외적인 사례.[46] 과거 버전에서는 이렇게 해외에서 뛰던 미필 선수가 자유 계약으로 방출되면 그 즉시 상무로 갔었다. 상술한 주급 0원 전임 계약으로 입대하는 선수는 이 해외파 보호가 풀린 즉시 입대하는 선수다. 때문에 30대 중반이 되어서 뒤늦게 상무로 끌려오는 경우도 볼 수 있었다. 최근 버전에서는 상무 입단 조건이 세밀화되어(내장에디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은 1) 나이제한 18~27세, 2) 포텐셜=현재능력 95이상 3) 해마다 새로운 선수 최대 30인 등.) 노장들이 팔려가는 일은 드물어졌다. 하지만 실제로 많은 해외파 선수들이 상무 입대 전 K리그에 리턴해 최소 6개월 뛰는 것은 반영되지 않았는데, 사실 이 부분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룰이긴 하다.[47] 종종 외국 FM 커뮤니티에 "한국 리그에 모든 선수가 임대 선수인 이상한 구단이 있더라"같은 글이 올라오곤 한다.[48] 사실 진짜 버그성 상황은 상무에서 느닷없이 자유 계약 선수 몇몇을 임대가 아닌 자유 계약으로 데려가는 경우가 일어나는 것이다. 용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