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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강원 FC 앰블럼.png
강원 FC
Gangwon FC
정식 명칭
강원특별자치도민프로축구단
영문 명칭
Gangwon Football Club
법인명
(주)강원특별자치도민프로축구단
약칭
GWFC
창단
구단 형태
소속 리그
연고지
홈구장 변천
강릉하이원아레나 (2009~2016, 2020~ / 21,146석)[1]
춘천송암스포츠타운 (2009~2026 / 20,000석)[2]
원주종합운동장 (2013~2016 / 20,796석)
속초종합경기장 (2015 / 10,000석)
평창알펜시아경기장 (2016~2017 / 8,500석)
최대 주주
구단주
대표이사
총괄단장
운영사업단장
감독
주장
부주장
영구 결번
마스코트
웅심이, 옹심이
상징색
주황색, 노란색, 청록색, 암록색
공식 웹사이트
팬 커뮤니티
구단 기록
[ 펼치기 · 접기 ]
최다 출장
김오규 - 222경기[기준]
최다 득점
최다 도움
최다 공격 포인트
김영후 - 59개 (33득점 26도움)[기준]
최다 무실점
최다 이적료 지출
가브리엘 - 120만 달러 (약 15억 원)
최다 이적료 수익
양민혁 - 400만 유로 (약 60억 원)
구단 최초 득점
윤준하 - 2009년 3월 8일 (vs 제주 유나이티드)
구단 최초 도움
김영후 - 2009년 3월 8일 (vs 제주 유나이티드)
최연소 출장
김형진 : 17세 7개월 18일 - 2024-07-07 (vs. 광주 FC K리그1)
최연소 득점
양민혁 : 17세 10개월 23일 - 2024-03-10 (vs. 광주 FC K리그1)
최고령 출장
박호진 : 36세 10개월 2일 - 2013-08-24 (vs. 대전 시티즌 K리그 클래식)
최고령 득점
이을용 : 35세 9개월 24일 - 2011-07-02 (vs. 제주 유나이티드 K리그)
최다 점수차 승
VS 인천 유나이티드 FC - 2018-08-19 (7-0 승리)
구단 수상
[ 펼치기 · 접기 ]
2009 K리그 페어플레이상
2010 K리그 페어플레이상
2021 FA컵 페어플레이상
2022 K리그 페어플레이상
2023 K리그 페어플레이상
2025 코리아컵 페어플레이상
개인 수상
[ 펼치기 · 접기 ]
김영후 (2009 27경기 13득점 8도움)
김지현 (2019 27경기 10득점 1도움)
양현준 (2022 36경기 8득점 4도움)
양민혁 (2024 38경기 12득점 6도움)
이승원 (2025 32경기 1득점 6도움)[13]
윤정환 (2024, 준우승, 19승 7무 12패)
1회
이근호 (2017)
김대원 (2022)
양민혁 (2024)
황문기 (2024)
이상헌 (2024)
최진호 (2014 32경기 9도움)
1회
최진호 (2014)
알렉스 (2014)
정승용 (2016)
이한샘 (2016)
유소년 체계
[ 펼치기 · 접기 ]
18세 이하
(U-18)
15세 이하
(U-15)
12세 이하
(U-12)
강원 FC U-12
강원특별자치도의 힘, 강원 FC!
GREAT UNION 2008

1. 개요2. 지배 구조3. 시즌별 일람4. 역사
4.1. 강원 FC 이달의 선수상
5. 기록6. 선수 명단
6.1. 역대 외국인 선수
7. 스태프8. 역대 구단주9. 역대 대표이사10. 역대 감독11. 역대 주장12. 역대 부주장13. 레전드14. 출신 해외파 선수15. 마스코트16. 스폰서
16.1. 오피셜 스폰서16.2. 메인 스폰서16.3. 비지니스 스폰서16.4. 로컬 스폰서
17. 팬
17.1. 서포터즈17.2. 네임드 팬17.3. 홍보대사17.4. 응원가
18. 유니폼19. 홈구장
19.1. 축구전용구장 건설 계획
19.1.1. 후보 1. 강릉시19.1.2. 후보 2. 춘천시19.1.3. 후보 3. 원주시
20. 클럽 하우스21. 타 구단과의 관계22. 캐치프레이즈23. 사건 사고24. 여담
24.1. 홀수 시즌의 저주24.2. 유망주 발굴 체계24.3. 강원 47번의 계보
25. 둘러보기

1. 개요[편집]


2008년강원특별자치도를 연고로 창단한 K리그1 소속의 프로 축구단이다. K리그에 15번째로 참가한 구단이며, 대구, 인천, 광주 다음인 네 번째 창단한 시도민 구단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넓은 지역을 연고로 하는 프로 구단이다. 엠블럼의 GREAT UNION은 영서와 영동의 대화합을 의미한다.

2. 지배 구조[편집]

강원 FC 지배 구조
주주명
소유 주식 수
지분율
비고
866,500
47.62%
40,000
2.20%
그래미
20,010
1.10%
20,000
1.10%
20,000
1.10%
대한건설협회
20,000
1.10%
기타
833,188
45.78%
합계
1,819,698
100.00%

DART 기준 가장 많은 기업이 지분을 보유한 도민 구단이다.

3. 시즌별 일람[편집]

파일:강원 FC 앰블럼.png
강원 FC
시즌별 일람
시즌
디비전
리그
순위
경기
승점
1부
13
28
7
7
14
42
57
-15
28
16강
-
-
12
28
8
6
14
36
50
-14
30
32강
-
-
16
30
3
6
21
14
45
-31
15
8강
-
-
14
44
14
7
23
57
68
-11
49
16강
-
-
12
38
8
12
18
37
64
-27
36
16강
-
-
2부
4
37
16
6
15
48
51
-3
54
8강
-
-
7
40
13
12
15
64
56
+8
51
16강
-
-
3
42
21
9
12
53
34
+19
66
32강
-
-
1부
6
38
13
10
15
59
65
-6
49
16강
-
-
8
38
12
10
16
56
60
-4
46
32강
-
-
6
38
14
8
16
56
58
-2
50
8강
-
-
7
27
9
7
11
36
41
-5
34
8강
-
-
11
38
10
13
15
40
51
-11
43
4강
-
-
6
38
14
7
17
50
52
-2
49
16강
-
-
10
38
6
16
16
30
41
-11
34
8강
-
-
2
38
19
7
12
62
56
6
64
16강
-
-
5
38
13
13
12
37
41
-4
52
4강
진행중(ACLE)
-
-
-
-

4. 역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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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18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진행된 구단 창단식

4.1. 강원 FC 이달의 선수상[편집]

한 달간 팀 내에서 가장 좋은 활약을 보인 선수들 중 팬들의 투표를 통해 구단에서 주는 상이다. 2022년에 시작 됐으며 투표는 구단 공식 유튜브에서 할 수 있다.
강원 FC 이달의 선수상 후원사
년도
이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강원 FC 역대 이달의 선수상 수상자
연도
이름
국적
포지션
기록
비고
2022년
3월
FW
5경기 2득점[18]
2022년
4월
FW
3경기 1득점 1도움
2022년
5월
MF
6경기 1도움
2022년
6월
FW
3경기 3득점 2도움
2022년
7월
FW
5경기 2득점 5도움
2022년
8월
DF
5경기 2득점
2022년
9월
DF
4경기 2득점
2022년
10월
GK
5경기 1PK선방 5실점
2023년
4월
GK
3경기 2실점
2023년
5월
DF
5경기
2023년
6월
FW
4경기 2골
2023년
7월
MF
5경기 1득점
2023년
8월
DF
4경기 1득점
2023년
9월
FW
3경기 1득점
2023년
10월
FW
4경기 2득점
2024년
3월
FW
4경기 3득점
2024년
4월
DF
5경기 2도움
2024년
5월
FW
6경기 3득점
2024년
6월
FW
6경기 1득점 1도움
2024년
7월
FW
5경기 3득점 1도움
2024년
8월
DF
3경기 1도움
2024년
9월
DF
4경기 1득점 1도움
2024년
10월
FW
3경기 2득점 1도움
2025년
2~3월
GK
6경기
2025년
4월
DF
4경기 1득점
2025년
5월
FW
3경기 2득점
2025년
6월
FW
3경기 1득점 1도움
2025년
7월
GK
3경기
2025년
8월
GK
4경기
2025년
9월
MF
3경기 1득점
2025년
10월
FW
3경기 1득점 2도움

5. 기록[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강원 FC/기록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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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선수 명단[편집]

6.1. 역대 외국인 선수[편집]

2009 ~ 2019: 국적불문 3명, 아시아 쿼터 1명
년도
외국인 선수 1
외국인 선수 2
외국인 선수 3
아시아쿼터
2009
X
X
-
-
9경기 1골 2도움
X
22경기 4골 2도움
11경기 2골 0도움
-
2010
X
X
0경기 0골 0도움
-
-
21경기 0골 1도움
파일:브라질 국기.svg 헤나토[20]
파일:중국 국기.svg[국대] 리춘유[22]
7경기 1골 1도움
4경기 0골 0도움
7경기 0골 2도움
2011
1경기 0골 0도움
5경기 0골 1도움
X
13경기 0골 0도움
20경기 1골 2도움
X
-
-
2012
0경기 0골 0도움
21경기 0골 0도움
37경기 9골 4도움
23경기 1골 2도움
17경기 9골 4도움
2013
파일:브라질 국기.svg 웨슬리[26]
파일:브라질 국기.svg 패트릭[27]
11경기 1골 1도움
30경기 8골 3도움
33경기 2골 1도움
X
0경기 0골 0도움
-
2014
파일:브라질 국기.svg 조엘손[29]
X
X
15경기 0골 1도움
-
-
23경기 7골 0도움
14경기 4골 1도움
17경기 6골 1도움
1경기 0골 0도움
2015
X
X
X
-
-
-
33경기 15골 2도움
파일:브라질 국기.svg 헤난[32]
X
22경기 8골 3도움
18경기 9골 5도움
-
2016
X
0경기 0골 0도움
3경기 0골 0도움
-
40경기 13골 1도움
14경기 2골 1도움
22경기 7골 4도움
21경기 0골 2도움
2017
7경기 1골 0도움
0경기 0골 0도움
38경기 13골 7도움
3경기 0골 0도움
10경기 1골 0도움
4경기 0골 0도움
2018
32경기 0골 1도움
36경기 7골 6도움
37경기 24골 5도움
16경기 1골 0도움
2019
3경기 0골 1도움
24경기 2골 1도움
15경기 6골 0도움
9경기 3골 1도움
11경기 0골 0도움
2020~2022 국적불문 3명, 아시아쿼터 1명, 아세안쿼터 1명
년도
국적불문 선수 1
국적불문 선수 2
국적불문 선수 3
아시아 쿼터
아세안 쿼터
2020
X
X
X
X
-
-
-
0경기 0골 0도움
2021
X
X
10경기 1골 0도움
X
22경기 4골 4도움
21경기 1골 0도움
X
15경기 0골 2도움
11경기 1골 0도움
2022
X
6경기 0골 0도움
5경기 2골 0도움
14경기 0골 1도움
21경기 1골 0도움
X
-
18경기 2골 0도움
14경기 3골 0도움
-
2023~2024 국적불문 5명, 아시아쿼터 1명
년도
국적불문 선수 1
국적불문 선수 2
국적불문 선수 3
국적불문 선수 4
국적불문 선수 5
아시아 쿼터
2023
X
X
9경기 0골 1도움
1경기 0골 0도움
-
-
38경기 4골 0도움
26경기 1골 0도움
18경기 1골 0도움
11경기 1골 1도움
16경기 5골 1도움
9경기 0골 0도움
2024
6경기 1골 0도움
3경기 0골 0도움
18경기 9골 1도움
10경기 0골 0도움
14경기 0골 1도움
32경기 1골 2도움
X
4경기 0골 0도움
15경기 4골 0도움
-
12경기 1골 0도움
2025~ 국적불문 6명
년도
국적불문 선수 1
국적불문 선수 2
국적불문 선수 3
국적불문 선수 4
국적불문 선수 5
국적불문 선수 6
2025
파일:몬테네그로 국기.svg 강투지
35경기 1도움
파일:브라질 국기.svg 가브리엘
30경기 4득점 1도움
파일:크로아티아 국기.svg 코바체비치
12경기 1득점
파일:크로아티아 국기.svg 마리오
3경기
파일:기니비사우 국기.svg 호마리우
1경기

7. 스태프[편집]

8. 역대 구단주[편집]

강원 FC 구단주는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당연직으로 겸직한다.
강원 FC 역대 구단주
대수
이름
재임 기간
초대
2008년 12월 18일~2010년 6월 30일
2대
2010년 7월 1일~2011년 1월 27일
3대
2011년 1월 28일~2011년 4월 27일
4대
2011년 4월 28일~2022년 6월 30일
5대
2022년 7월 1일~

9. 역대 대표이사[편집]

강원 FC 역대 대표이사
대수
이름
재임 기간
초대
김병두
2008년 7월 18일~2008년 11월 13일
(2008~2008)
2대
김원동
2008년 11월 14일~2011년 7월 22일
(2008~2011)
3대
2011년 8월 22일~2012년 12월 13일[50]
(2011~2012)
4대
김덕래
2012년 12월 14일~2013년 5월 29일
(2013~2013)
5대
2013년 5월 29일~2015년 12월 31일
(2013~2015)
7대
최중훈
2016년 1월 7일~2016년 3월 22일
(2016~2016)
8대
2016년 3월 23일~2018년 10월 30일
(2016~2018)
9대
한원석
2018년 10월 30일~2018년 12월 28일
(2018~2018)
10대
박종완
2019년 1월 1일~2020년 12월 31일
(2019~2020)
11대
2021년 1월 1일~2022년 12월 31일
(2021~2022)
12대
2023년 1월 1일~
(2023~)

10. 역대 감독[편집]

강원 FC 역대 감독[필독]
대수
이름
재임 기간
성적
비고
초대
2008. 12. 18.
2011. 4. 6.
71전 17승 14무 40패 승률: 23.94%
2대
2011. 4. 7.
2012. 7. 1.
48전 8승 8무 32패 승률: 16.67%
3대
2012. 7. 9.
2013. 8. 10.
47전 11승 14무 22패 승률: 23.4%
4대
2013. 8. 14.
2013. 12. 10.
18전 7승 3무 8패 승률: 38.89%
5대
2013. 12. 23.
2014. 9. 18.
27전 11승 6무 10패 승률: 40.74%
구단 최초의 외국인 감독
대행
2014. 9. 19.
2014. 12. 24.
10전 5승 0무 5패 승률: 50%
6대
2014. 12. 25
2017. 8. 14.
110전 44승 30무 36패 승률: 40%
대행
2017. 8. 15.
2017. 11. 1.
12전 3승 3무 6패 승률: 25%
7대
2017. 11. 2.
2018. 8. 11.
23전 7승 6무 10패 승률: 30.43%
8대
2018. 8. 12.
2021. 11. 4.
116전 37승 30무 49패 승률: 31.9%
구단 역대 최다 경기 지휘
대행
2021. 11. 6.
2021. 11. 15.
1전 0승 1무 0패 승률: 0%
9대
2021. 11. 16.
2023. 6. 15.
57전 17승 14무 26패 29.82%
10대
2023. 6. 15.
2024. 12. 6.
59전 23승 17무 19패 38.98%
구단 최초 K리그 1 준우승
11대
2024. 12. 6.
구단 최초 강원 선수 출신감독

11. 역대 주장[편집]


12. 역대 부주장[편집]

13. 레전드[편집]

강원 FC 같은 도민구단 특성상 잘하는 선수가 있으면 기업 구단에서 채가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력이 엄청 길지는 않다. 그래도 레전드가 상당히 많은편.
  • 김오규 (2011~2015. 6., 2017. 3.~2020. 6.) -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강릉지역 초중고,대학교까지 나온후 드래프트1순위로 강원에 입단한 성골중의 성골이며 구단 최다 출장 기록(222경기)를 가지고 있는 센터백. 또 역대 최연소 주장으로 선임되었을 만큼 구단에게 압도적익 신임을 받았고 원클럽맨이 될 수 있었으나 20시즌 여름에 제주로 이적했다. 팬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는 레전드 선수.
    총출장 : 222경기 5득점 4도움. (역대 출장 1위, 명실상부 강원 레전드)
  • 백종환 (2010~2013.1, 2014.9~2017.12) - 오랜 기간 뛰었고 강원FC 역대 최고의 라이트백으로 평가 받는다 승격 공신이다. 아쉽게도 승격을 이루고 나서 대전으로 이적했지만 은퇴식도 강원에서 한 공식 레전드라 할 수 있다. 구단 최다 출장 기록 4위다.
    총출장 : 156경기 6골 3도움.
  • 김영후 (2009~2012.1, 2013.9~2014.12) - 오래 뛰진 않았지만 창단 멤버 + 첫 신인왕 + 구단 최다골 타이틀을 보유한 선수다. FC 안양으로 갈 때 강원 FC 경기에는 출전하지 않겠다는 조항을 걸 정도로 강원을 생각했다. 다만 두시즌 반짝이고 이후에 폼이 떨어져 교체 멤버였을 뿐이라 꾸준히 주전으로 뛰었던 김오규, 백종환보다 아래로 평가된다.
    총출장 : 127경기 39득점 14도움.
  • 최요셉 (2013.7~2017.1, 2018.9~2018.12) - 최진호라는 이름으로 뛰었고 윙어로 좋은 활약을 펼쳐 2부에서 뛰는 1부급 윙어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다 부상 이후 폼이 떨어졌고 상무 복귀 후 병수볼 아래서 기용되지 못해 2018 시즌을 끝으로 이별했다.
    총출장 : 112경기 27득점 1도움
  • 정승용 (2016~2020.1, 2021.11~2023. 7) - 강원 FC의 승격 공신으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후 2021시즌 막판 재합류했다. 2023년도 까지 강원 FC의 승격 멤버 중 유일하게 남아있는 선수다. 또 강원FC 역대 최고의 레프트백으로 평가 받는다 그리고 구단 최다 출장 기록 2위이다. 하지만 2023년 7월 성남으로 6개월 임대를 떠났다. 시즌 종료 후 FA로 팀을 떠났다.
    총출장 : 206경기 10득점 15도움.
    2023시즌 끝나고 성남으로 완전 이적 하였다
  • 제리치 (2018~2019.7) - 인천전 7:0 대승의 주역. 강원 FC 역대 최고 용병이라고 할 수 있으며 한시즌 반만으로 구단 최다골 2위에 올라섰다. 또 2025년 현재까지도 제리치를 능가한 용병스트라이커는 나오지 않고있다.그나마 야고가 있지만 시즌도중 배신으로 금기어가 되버렸다
    총출장 : 52경기 30득점 5도움.
  • 한국영(2017. 7~2024.6) - 강원이 다시 1부 리그에서 뛰게된 2017년부터 2024년 6월까지 8시즌을 뛰며 오랜 기간 강원의 중원을 책임진 레전드. 리그 19시즌 이후 리그 최고의 수미로 자리잡았고 구단에서도 2024년까지의 재계약 영상을 라이브로 보여주는 등 레전드 대우를 해주고 있다가 2024년 6월 20일 전북으로 이적했다. 2021시즌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잔류로 흐름을 바꾼 결정적인 골을 넣으며 잔류의 일등공신이 되었다. 훌륭한 성품,뛰어난 기량,팀에 대한 충성심 모두 가춘 레전드로 평가 받는다
    총출장 : 158경기 8득점 9도움.
  • 김영빈(2020~2024) - 2020년대 이후 레전드 센터백인 김오규의 이적으로 수비진에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김영빈은 꾸준히 매시즌 핵심 자원으로 뛰고있는 레전드 선수.자신의 장점이였던 빌드업 능력이 강원입단 후 한층 더 성장해 벤투감독에 신임을 받고 늦은 나이에 국가대표팀에 발탁되는 등 자신이 K리그 수준급 센터백 이라는 것을 강원에서 증명한 선수다.또 굉장히 겸손하고 조용한 선수라서 다른 선수들에 비해 저평가를 당하지만 강원에 없어선 안될 레전드 인것은 강원팬들은 틀림없이 알고있다.
    총출장 : 167경기 9골 2도움.

14. 출신 해외파 선수[편집]

선수명
강원에서의 활동 기간
이적 구단
(2021~2023)
(2024)

15. 마스코트[편집]

  • 2025년 1월 31일 강웅이는 귀농으로 은퇴하고(...) 같은 곰인 웅심이와 감자인 옹심이가 새로 마스코트가 되었다.

16. 스폰서[편집]

16.1. 오피셜 스폰서[편집]

16.2. 메인 스폰서[편집]

16.3. 비지니스 스폰서[편집]

16.4. 로컬 스폰서[편집]

17. [편집]

사실 강원도를 연고로 하는 프로 축구단이 창단한다는 발표가 나왔을 때부터 "강원도에서 무슨 프로 축구를 한다고? 관중석 텅텅 비는 거 아냐?" 라고 걱정하던 축구 팬이 많았다. 이는 남녀 농구단인 원주 DB 프로미춘천 우리은행 한새를 제외하고는 강원도를 연고로 하는 프로 스포츠 구단이 아예 없었고[52] '강원도=하계 스포츠 불모지' 라는 오랜 선입견 때문이었다. 그러나 그것은 강원도의 축구 열정을 모르는 타지인들의 시각이다. 일단 창단 당시 도민들의 지원금만으로 모인 돈이 무려 60억이다. 그래서 붙은 슬로건이 '구도 강원'이다.

특히 강릉 축구의 역사에서도 유명한 것은, 국내의 축구 더비 매치 중에서 가장 전통이 깊은 강릉 정기전(구 농상전/상농전)의 무대가 바로 강릉이다. 어느 정도나 하면 1970년대고교 축구 대항전 주제에 시가전이 벌어지고 사상자가 발생하면서 이후 20년 가까이 대회가 중단되었을 정도였다.[53] 다만 강릉제일고가 강원 FC의 정식 유스 팀이 되면서 어느 정도 갭이 생긴 상황이다. 이 때문에 "중일전 정기전을 계속 해야 하냐?" 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고 한다.

어찌 되었건 강원도의 인구는 프로 스포츠단 운영이 제대로 될 것인가도 의구심이 들 정도로 적어서 "응원하는 사람이 있기나 할까?"하는 반응이 많았지만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개막전 첫날부터 뜨거운 열기로 팬들과 구단 관계자들의 걱정을 한방에 날렸다. 게다가 더 놀라운 건 창단한 지 1년도 안 된 신생 구단, 그것도 연고 지역의 인구가 고작 22만밖에 안되는 조그만한 지역[54]에 위치한 구단이 그해 K리그 누적 관중 수 3위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운 것이다. "강원도에서 무슨 프로 축구를 해?" 하던 사람들의 비아냥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평균 관중이 약 1만 5천 명 수준으로 강원의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높은 열기에다 강릉시청의 행정 지원까지 한몫 더해져서 경기가 있는 날이면 조례를 살짝 눈감아 주면서까지 홍보와 경기 진행을 지원해 준다고 한다. 제대로 민관이 일체된 좋은 사례다.

홈구장인 강릉종합운동장에서는 기존 클럽들의 유럽식 서포팅뿐만 아니라 70대 할머니들의 열띤 응원도 볼 수 있으며 강원 FC의 자랑이다. 실제로 몇몇 산골마을 노인회가 구단과 자매결연 형태로 이어져있다. 강릉시청 또한 강릉시 교향단을 통한 응원을 자주 전개했으므로 이런 식의 응원이 익숙한 강릉 시민들에게 나쁜 반응은 아니다. 다만 강릉종합운동장 리모델링으로 인해 강릉을 2년 가까이 비웠다가 복귀한 지금도 이 충성도가 이어질 지는 뚜껑을 열어 봐야 알 수 있다.

2023시즌 후반기는 홈경기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했는데 이때 평균관중은 약 8,664명으로 창단 이래 역대 최다기록이다.

2024시즌 강원이 리그 단독선두를 질주하는 파란을 일으키며 덩달아 팬들의 관심도 역시 높아져 강릉홈경기는 4경기연속 1만관중 돌파 및 27라운드 광주전에선 홈석 13,170석 전석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팬들의 충성도가 워낙 높아 공짜표 같은 건 하나도 안 뿌렸는데도 이미 첫 시즌도 시작하기 전에 연간권 판매분으로 10억 넘게 재정을 확보해놨다고 한다.

17.1. 서포터즈[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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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983319_423845_4011.jpg

서포터즈명 "나르샤"는 "날다"의 순우리말 극존칭 옛 표현 "날으셔"에서 따왔다. 연예인 나르샤와 동명인 까닭에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축하 공연을 한 적이 있고, 나르샤 본인이 나르샤에 응원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17.2. 네임드 팬[편집]

17.3. 홍보대사[편집]

17.4. 응원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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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유니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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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홈구장[편집]

19.1. 축구전용구장 건설 계획[편집]

강원 FC가 도내에서 강릉시, 춘천시, 원주시, 속초시, 평창군 등을 돌아가며 가장 사용구장이 많았던 축구단 타이틀을 가졌던 것도 옛말이고 현재는 강릉시에 있는 강릉종합운동장춘천시에 있는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을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이 경기장들은 접근성도 좋지 않고, 종합 운동장이라 육상트랙 탓에 시야도 나빠 가변석을 도입할 정도였다. 또한 강원 도내에 전문적인 축구 인프라를 마련해야할 필요성 또한 제시되었고, 이런 연유로 강원 FC가 입주할 새로운 축구전용구장을 건설하는 계획이 시작되었다.[55]

2020년 3월 전용구장 용역 입찰이 시작되었고,# 8개월 후인 2020년 11월 6일자 기사에 따르면, 축구전용구장 건립이 가시화되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입지 공모를 추진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한다. 강원도는 6일 오후 강원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강원도 축구전용구장 건립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며, 도는 이날 보고회를 통해 전용경기장 건립 계획을 더욱 구체화하기로 했다.

이번 연구 용역 결과, 축구전용구장 신축 계획 총 사업비는 540억 원 규모로 추산됐는데 이는 부지 매입비를 제외한 것이라고 한다. 보조경기장 신축은 200억 원, 기존 종합운동장 리모델링은 90억 원으로 각각 추산됐다.[56] 전면 신축 계획 외에 도는 기존 종합운동장 리모델링, 보조경기장 신축 등 2개 방안도 함께 검토하기로 했고, 이에 따라 각 시군의 공모 응모에 따라 경기장 건립 계획이 전면 신축 또는 리모델링 등으로 수정될 가능성도 있다.#

이 같은 전용구장 조성에 대해서는 도민들도 대체로 호의적이라고 한다. 강원일보에서 도민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도민의식 조사' 결과#, 축구전용구장 건립에 대해 52%는 대체로 찬성, 38%는 매우 찬성하는 등 찬성 비율이 90%에 이르렀다고 한다. 대체로 반대는 9%, 매우 반대는 단 1%였다. 전용구장 건립 방식으로는 신축이 58.6%로 기존 시설 리모델링 41.4%보다 약간 높았다고. 일단 강원도는 연구용역을 완료하고 18개 시, 군을 대상으로 2021년 말까지는 입지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한다. 하지만 축구전용구장 유치지 선정열기가 너무 과열되면서, 2021년 9월 기준 이미 타당성 용역까지 끝난 상태지만 2022년 6월에 예정되어있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의식해 빠르게 추진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사업이 차기 도정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생기며 완공은 빨라야 2025년 전후에 가능할 전망이다.#

그러나 2022년 9월 15일, 강원도측에서 최종적으로 계획 백지화를 발표했다.#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강원도의 재정 건전성 문제로 전용구장 건축이 당장은 어려운 상황이고, 도민 일체감 조성과 지역 화합이라는 강원 FC 창단 취지에 따라 홈경기를 기존처럼 순회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19.1.1. 후보 1. 강릉시[편집]

강원의 클럽하우스오렌지하우스가 위치한 강릉시도 이에 참전했다. 김한근 강릉시장은 2021년 1월 4일 이 대표에게 올림픽파크에 축구전용구장을 지을 수 있다는 의견을 전달했고, 축구 인프라, 넓은 주차장, 강원 FC 클럽하우스 확보 등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기본적으로 지역 내 고교간 더비매치로 인해 축구 열기가 높은 도시고,[57] 이러한 높은 축구 분위기 때문에 강원 FC가 창단될 수 있었다. 그리고 이제는 경강선 KTX도 뚫려서 교통도 나쁘지 않으며, 현재 클럽하우스가 강릉에 위치하고 있기에, 새로 클럽하우스를 지어야 하는 타 지역과는 달리 가장 적은 예산으로 최적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그러나 관광 도시인 특성상 택시 문화가 발달한 만큼 타 지역에 비해 버스 배차 간격이 좋은 상황이 아니라는 점이 흠이다. 김진태 강원도지사 당선인은 2018 평창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으로 쓰였던 강릉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을 축구전용경기장으로 리모델링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한다.#

최근 구단 사무국이 춘천에서 강릉으로 이전하면서 클럽하우스와 사무국이 모두 강릉에 위치하게 되어 전용구장 경쟁에서 매우 유리한 위치에 올라서게 되었다.

그러나 강릉은 2025-2026 AFC 챔피언스 리그 엘리트(ACLE) 홈경기 개최지 심사에서 AFC 스타디움 규정을 충족하지 못해 개최 불가 판정을 받은 바 있다.# 경기장의 문제가 아닌 국제공항 접근성, 이동 시간, 항공편 수등 교통 요건으로 인해 탈락한 것으로, 이는 곧 향후 전용 구장이 건설되더라도 AFC 주관 국제대회 유치에 제약이 따를 수 있다는 의미다. 이런 점에서 강릉 전용 구장 건립은 상징성이나 지역 축구 열기와는 별개로 보다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회의적인 시선도 제기되고 있다.[58]

19.1.2. 후보 2. 춘천시[편집]

2021년 1월 6일자 강원도민일보 기사에 의하면, 새로 취임한 이영표 강원 FC 대표이사가 이재수 춘천시장과 만나 구 주한미군 부지 캠프 페이지를 직접적으로 지목하였다고 한다.# 춘천역에서 춘천시청을 비롯한 시내쪽으로 들어가는 길목 바로 앞에 자리한 이 부지는 2005년 철거되어 토지오염 수복 후 2013년부터 춘천평화생태공원이라는 이름으로 민간에 공개된 곳인데, 이것은 일부일 뿐이고 여전히 그 3배 가량 되는 넓은 땅이 미사용되는 상태로 함석가림판을 통해 격리된 채 남아있다. 이 대표이사는 전용구장이 지어진다면 위치가 가장 중요한데, 걸어서 올 수 있어야 하고[59], 경기장 안에 대형마트를 들여와 근처 사람들이 먹고 마실 수 있게 해야 한다며[60] 캠프 페이지 부지가 가장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심지어 이 대표이사는 이 자리에서 손흥민춘천시 출신의 토트넘 홋스퍼 FC 소속 선수이고, 자신도 토트넘에서 뛴 만큼 관계자들을 잘 안다며 전용구장이 세워지면 토트넘을 초대해 강원 FC와 개장 경기를 가지겠다는 놀랄 만한 제안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수 시장 또한 춘천은 수도권과도 가깝고 축구와 인연이 깊은 만큼 축구전용구장이 들어서는데에는 최적지라는 의견을 같이 했는데, 부지 선택 면에 있어서는 캠프 페이지가 아닌, 춘천역에서 남쪽으로 약 700m 가량 떨어진 근화동 하수처리장을 포함한 공지천 인근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알려졌다. 캠프 페이지와 달리 토양오염 문제에서 자유롭다는 것도 어드밴티지인데다, 물론 접근성 면에서는 근소하게 밀리지만 근화동 하수처리장도 송암스포츠타운에 비하면 말도 안 되게 좋은 위치이다보니 어디가 되었든 간에 축구 팬들의 입장에서는 만족스럽다.

동년 1월 15일자 기사에 따르면 춘천시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축구전용구장 유치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재수 춘천시장은 14일 "춘천에 강원FC 전용구장을 건립, 축구 붐 조성에 나설 것"이라며 "춘천시 차원의 조성방안을 마련,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신도훈 춘천시축구협회장 또한 15일에 이 시장과 면담을 가져 건립을 위한 대책을 논의한다고 한다. 그러나 후보 부지를 춘천시만 노리는게 아니다보니 과연 부지를 가져올 수 있을지가 큰 장애물이다.

한편, 2025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춘천시가 제안한 지역 핵심 사업들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강원 공약에 포함되면서 축구전용경기장 건립 논의에도 힘이 실리고 있다. 공약에 반영된 계획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2026년까지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를 마치고, 2028년 착공하여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연면적 2만㎡, 수용 규모 1만 1천 석의 경기장을 조성하는 구체적인 계획이 포함되어 있어 향후 정부 차원의 지원 여부가 주목된다. #

다만, 클럽하우스가 있는 강릉시에서 매우 멀리 떨어져 있다는 점과 강원 FC와 춘천시의 관계가 껄끄러운 점으로 인해 홈경기 개최지 공모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2026년부터는 춘천에서 K리그가 열리지 않기 때문에 사업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19.1.3. 후보 3. 원주시[편집]

한편 원주시는 모 시의원의 주도 아래 원주종합운동장을 리모델링 하거나 근처에 신축하는 방안을 제의하고 있으며, 경기장 자체도 도심에 위치한데다 강원 지방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교통의 요지여서 지리적 면에서도 좋고, 원주는 이미 원주 DB 프로미라는 농구단이 강세를 띄는 도시이다 보니 스포츠에 대한 시민들의 열정도 좋은 편이다. 강원 경기가 열린 게 마지막으로 2016년이었기에 전용구장을 지으면 현지에서 팬들의 프로 축구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영표 대표이사는 2021년 1월 19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원창묵 원주시장을 접견하였고, 이곳에서 원 시장은 교통의 요지인 원주가 강원FC 전용구장의 최적지라며 전용구장 유치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고 한다.# 이 대표이사 또한 구장이 어느 지역에 유치되든 경기장을 갖는 도시는 발전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며 강원도에 축구붐이 일어날 수 있도록 협력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2021년 9월 13일에는 원주시의원들이 강원도에 강원 FC 축구전용경기장 유치 대상지 공개를 촉구하기도 했다. 장영덕, 곽희운, 류인출, 김정희, 이용철, 문정환, 조상숙, 이숙은, 황기섭 시의원은 이날 의회 모임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접근성과 예산문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모두 고려했을 때 강원 FC 축구전용경기장의 최적지는 원주시”라며 “하지만 도는 강원 FC 전용 경기장 건립에 대한 구체적 방안이나 유치 대상지 관련 추진 경과 등 어떠한 것도 전혀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2021년 12월 1일, 원창묵 원주시장은 봉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찾아가는 시장실'에서 원주교도소 이전과 함께 봉산동 번재마을에 조성하는 대규모 체육시설단지에 강원FC 전용경기장을 유치할 생각이고, 공모가 시작되면 바로 후보지로 신청할 계획이라며 강한 의지를 표출했다.#

그러나 과거 원주종합운동장에서 경기를 했을 때, 조명을 켜주지 않아 밤 경기가 불가했기에 팬 여론은 그다지 좋지 않다.

20. 클럽 하우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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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img_clubhouse.jpg
강원 FC 오렌지하우스
이름
오렌지하우스
설립일
주소
강원도 강릉시 노암동 산35번지 강남축구공원 내 오렌지하우스
대지면적
2,731.11m² (717.26평)
연면적
1,939.56m² (568.71평)
구성
선수 숙소, 식당, 회의실, 의무실, 웨이트트레이닝장

21. 타 구단과의 관계[편집]

21.1. 대전 하나 시티즌[편집]

과거 대대강광이라 불리며 승강제 이전까지 늘 리그 꼴찌 다툼을 벌이기도 했으며, 2013년에는 대전과 강원 둘 다 2부 리그로 강등을 당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이후 강원은 2016년 1부 리그로 승격했지만, 대전은 계속해서 승격에 실패하면서 두 구단 간 접점이 없었다.

그러나 2021년 12월 12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을 기점으로 양 팀의 악연이 본격화되었다. 강원이 3-1로 앞선 상황에서 볼보이들이 경기 시간을 고의적으로 지연시켰고, 이에 분노한 대전 팬들이 경기장 내부로 물병을 투척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여기에 경기 후 이영표 대표이사가 볼보이의 시간 지연이 유럽 축구에서는 일반적인 일이라고 인터뷰를 하면서 대전의 반감이 최고조로 치달았다. 대전 구단은 SNS를 통해 공식적으로 이 사건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으며, 이후 강원 구단은 경기 관리 부실을 인정하고 공식적으로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 사건의 결과로 강원은 벌금 3천만 원, 대전은 벌금 2백만 원을 각각 선고받았다.

2023년 2월 26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3 시즌 개막전에서 나르샤는 대전 서포터즈를 향해 ‘WELCOME K리그 1’ 이라는 환영의 걸개를 들었다.
반면 대전 서포터즈는 강원을 향해 도발성 걸개를 내걸며 여전한 감정의 골을 내비쳤다.
파일:갖고싶지? 전용구장.jpg
파일:볼보이 군대갔냐?.jpg
파일:유럽식 감자샐러드.jpg

심지어 이 날 몇몇 대전 하나 시티즌 홈 팬들이 강원 원정석에 침투하여 주먹감자를 날리는 등의 폭력 소요가 발생하기도 했다.

2023년 11월 1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파이널 B 36R 경기에서, 대전 홈 서포터즈 측이 강원의 고래사냥 응원가를 차용한 안티콜을 제창했다.

그러나 대전 팬들의 기대와는 다르게 최하위 강원 FC가 1-0으로 승리하며 분위기 반등에 성공했고, 이후 강원은 남은 시즌을 무패로 마무리하며 극적으로 잔류에 성공해냈다.[61]

2024년 5월 11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2R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대전 하나 시티즌음라파가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린 직후 이광연이 공을 차 김인균을 가격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에 대전 선수들이 격분하며 경기장이 아수라장이 됐다. 경기가 끝난 후 이광연은 "실점을 하고 주변이 아예 보이지 않은 상황이었다. 발이 스윙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김)인균이 형의 발이 갑작스럽게 들어오더라"라며 고의로 가격한 게 아니라고 설명하면서도, "밖에서 보셨을 때 대전 선수들이나 팬들 입장에서는 '리스펙트'하지 못한 것으로도 보였다고 생각한다. 죄송하게 생각한다"라고 사과의 뜻을 거듭 전했다. #

일이 이렇게 되고 나니, 2024년 7월 1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맞대결에서는 이광연을 향한 대전 러버스의 노골적인 야유가 쏟아졌다. 경기 직후 이광연은 본인을 향해 일방적인 비난을 쏟아낸 대전 서포터즈석으로 걸어가 세 번이나 90도로 허리를 숙이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특히, 대전의 콜리더가 이광연을 향해 "선수 생활을 하려면 인성이 좋아야 된다. 잘 좀 하세요"라며 자칫 무례하게 들릴 수 있는 발언을 남기는 순간에도, 두 손을 모아 대전 팬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태도로 화제를 모았다.[62] #

2025년 4월 2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0R 경기에서 대전 서포터즈가 강원 원정팬을 향해 ㅗㅗㅅㅂ글자가 빨간색으로 강조되어 있는 '춘천시민분 힘내유~' 라는 걸개를 들었다.
파일:춘천시민분힘내유.jpg

일련의 사건을 겪으면서 강원과 대전 사이에는 감정의 골이 깊어졌고, K리그 서포터즈 중에서 가장 온건하다고 평가받는 나르샤조차도 대전과의 경기에는 거리낌 없이 걸개를 들 정도의 사이가 되었다.

21.2. 성남 FC[편집]

후술할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딱히 라이벌 관계도 없고 그냥저냥 무난한 사이였으나, 2016년 승강 플레이오프에서의 논란으로 인하여 현재까지 이어지는 악감정이 남게 되었다.

2016년 여름 이적시장, 당시 K리그 챌린지(현 K리그2)에 참가하던 강원 FC는 브라질-시리아 이중국적의 세르징요라는 선수를 영입하였다. 세르징요는 15 시즌까지 브라질 단일국적으로 대구 FC에서 뛰던 선수였는데, 갑자기 본인의 조부모중에 시리아 난민 출신이 있었다며 시리아 국적을 보유할 수 있음을 주장하였다. 당시만 해도 딱히 이상하게 느껴질 부분은 없었기에, 연맹은 세르징요를 강원의 새 아시안쿼터 용병으로 인정해주었다. 그렇게 세르징요는 루이스와 함께 16 시즌 후반기 동안 팀의 핵심으로서 활약했다.

그러나 같은해 10월 19일, 세르징요가 연루된 다른 사건을 조사하던 중 그가 보유한 시리아 여권이 위조되었다는 혐의가 나오면서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다. 그리고 당시 강원 측에서는 판결이 날 때까지[63] 세르징요를 경기에서 제외시키겠다고 발표하였다. 그러나 이후 무죄추정의 원칙에 의거해서 세르징요를 투입시키겠다고 상황이 달라졌다.

언제부터인가 강원이 세르징요의 빈자리가 느껴져서 10월 30일 경남전부터 투입시켰다고 주장되고 있다.[64] 그러나 공식 발표로는 세르징요가 변호사를 대동해 노동의 권리, 부당하게 출전을 제외당하고 있다는 것[65], 무죄추정의 원칙을 주장하였기 때문에 강원 FC는 세르징요를 선발 라인업에 포함시켰다.

반대로 출전 자격이 없는 선수가 뛴 경기에서 강원에 원정 다득점이 밀려 2부 리그로 강등된 성남 FC는 그 경기가 무효라며 몰수패로 정정해야 한다는 소송을 걸었으나 2018년 5월 재판부에 의해 각하됐다.
파일:unnamed_SNGW(2).jpg
그 이후 바로 다음해인 2017년 강원과 성남은 다시 FA컵에서 만나게 되었는데, 강원은 "ONCE AGAIN'이라는 문구와 함께 곰 발바닥에 까치 깃털이 밟혀 흩날리는 도발 포스터를 게시하였고, 성남이 경기에서 승리하며 강원의 도발에 대해 위와 같이 대응하였다. 정리글
이후 2018년 성남이 K리그1으로 승격함으로써 드디어 강원과 성남은 같은 리그에서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2021 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강원은 K리그1 정규리그 11위를 기록하면서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로 떨어지게 되었고, 5년전 사건을 기억하는 성남팬들은 자신들은 이미 10위로 잔류를 확정지은 시점에서 강원 홈구장에 와 나름 복수의 의미를 담은 걸개를 내걸었다.

앙금과는 별개로 2022 시즌 강원 팬들이 경기장에 해체 위기에 빠진 성남 FC를 지지하는 걸개를 걸어 타 구단 팬들과 연대를 했고 성남 팬들이 강원에게 고마워하기도 했다.

22. 캐치프레이즈[편집]

2020년 이후로 캐치프레이즈를 발표하지 않고 있다.
2024시즌을 앞두고 구단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열었는데 거기 메인 화면에 GREAT ONE TEAM이 적혀있는데 이것이 구단 공식 캐치프레이즈인지는 불명.
2020년 캐치프레이즈
2019년 캐치프레이즈
2018년 캐치프레이즈
2017년 캐치프레이즈
2009년~2016년 캐치프레이즈
파일:external/www.gangwon-fc.com/catchphrase_2016.jpg

23. 사건 사고[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강원 FC/사건사고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24. 여담[편집]

  • 현재 K리그1에 참여하는 구단 가운데 유일하게 홈구장이 여러 곳인 구단이며 가장 다양한 곳을 공식 홈구장으로 삼아본 구단이다. 다소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는 것이 강원도 자체가 워낙 넓다보니 강릉에서 홈경기를 한다 하면 연고지 주민인 태백시민이 홈구장 방문에만 왕복 3시간 가량을 자차로 이동해야 하는 등, 홈구장을 한 곳으로 지정하면 일부 지역의 경우 연고 구단보다 타 지역 연고 구단 홈구장까지의 거리가 가까운 일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기 때문. 이러다보니 적어도 영동권-영서권을 갈라서 홈경기를 진행하는 편이다. 원주춘천에서 경기할 경우에는 클럽하우스가 있는 강릉시에서 선수단이 오는데 1시간 반, 원정팀인 경기도권 팀들도 오는데 1시간 반이 걸리는 기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2017년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때문에 홍보 등 목적으로 대관령 바로 옆에 있는 알펜시아에서 홈경기를 치르기도 했다. 이러다보니 강릉 이외 지역에서 경기를 하면 홈 이점이 다소 줄어드는 단점도 있어서 전용구장을 짓고 거기에 정착하자는 이야기도 돈다. 현재는 구단 사무국과 클럽하우스 모두 강릉시에 있기때문에 사실상 강릉연고로 분류되고 있다.[66]
  • 원정팬이 푸드트럭을 이용하는것에 대해 홈팬이 상당히 불쾌감을 표시했다고 한다. “아이가 회오리감자를 먹고싶어 하여 푸드트럭을 방문했는데, 원정팬은 밖에서 먹고 경기장오라 하더라” 인터뷰가 논란이 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강원fc의 팬들은 흔히 말하는 아재,아지매 팬들을 비롯하여 꼰대팬들이 가득하다는 소문이 사실로 드러났다. 아직도 이러한 마인드를 가진 팬들이 존재한다는게 사실상 아주 창피한 사실임엔 분명하다. K1리그에 머물기엔 팬심이 리그자리가 아까운 수준임엔 명백한 사실이다.
  • K리그 공식 홈페이지에 "강원"이라는 이름의 등번호 999번을 달고 2012년에 뛰었다고 나와있는 선수가 등록되어 있다.
  • 2018년 9월경 뜬금없이 인터넷상에서 주목을 받았다. 슛 포 러브에서 박지성조기축구 용병으로 투입시키는 영상을 올렸는데 이때 박지성이 처음 선택한 조기 축구회에서는 인원이 다 찼다며 거절했다. 박지성이 "한 쿼터만이라도 괜찮다. 꼭 뛰고 싶다"고 애원했지만 그래도 거절 당했는데 알고 보니 이 조기축구회가 대한민국 7부 리그인 K7리그 용인권역에 속한 'Team Control'이라는 구단이고 단장이 강원 FC의 전력 분석관이었던 것이다.[67] 그리고 이를 알게 된 강원FC에서 당사자의 사과(?) 영상을 올렸다.[68]
  • 2019년에 공룡좌 혹은 포테이토사우르스라는 공룡탈을 쓴 팬이 화제가 되었다. 포스터에 올라갈 정도로 인기가 많다.# 엠블럼에서 곰탱이 밀어내고 들어갈 기세다.
  • 대한민국 축구 6부 리그 K6리그 부산/경남 권역에 참가하는 부산 토성 FC의 엠블럼은 강원 FC의 엠블럼과 전북 현대 모터스의 엠블럼을 섞어놓은 모양처럼 생겼다.
  • 제네 더 질라, 장지현이 대표적인 강원 팬이며 제네 더 질라는 2020년에는 아예 팀과 동명인 Gangwon FC라는 제목의 노래까지 발매하기도 하였다. 심지어 이 뮤직비디오에는 제네 더 질라가 강원 FC의 유니폼을 입고 나온다.
  • 울산 현대를 상대로 22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했다. 2023년 8월 전까지 강원이 울산을 상대로 거둔 마지막 승리는 2012년 5월 26일로 10년째 울산을 이기지 못했다. 그러나 2023년 8월 12일, 홈에서 서민우와 야고의 골로 2-0 승리를 거두며 기록적인 11년간의 무승을 깼다. 심지어 울산 상대로 홈에서 승리한 것은 창단 이후 최초의 사건이다.
  • 이효리가 광고주를 모집한다는 글을 올렸을 때 강원 FC는 이효리가 홍보 대사가 된다면 매월 감자빵을 제공하고 하이원 리조트 숙박 등 다양한 혜택의 기획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
  • 2024년 6월 18일 FK리그1 강원 FS[69]산하 풋살팀으로 두게 되었다. #[70] 23-24 시즌 FK 슈퍼리그 4위로 잔류한 팀이다.
  • 2025시즌 파이널 A 진출로 다음 2026시즌에는 승격 후 10시즌 연속으로 K리그1에 참가하게 되어, 같은 시즌에 강등된 대구 FC를 제치고 승격팀으로서의 K리그1 최장기간 연속 참가 기록을 보유하게 되었다.

24.1. 홀수 시즌의 저주[편집]

K리그에서 포항 못지않게 성적이 오락가락하는 팀으로 꼽힌다. 특히 2020년도 들어서 순위의 변동이 정말 극심해지고 있다. 통계적으로 봤을 때,
2009 시즌
13위/15위
2010 시즌
12위/15위
2011 시즌
16위/16위[71]
2012 시즌
14위/16위
2013 시즌
12위/14위[72]
2014 시즌
3위/10위
2015 시즌
7위/11위
2016 시즌
3위/11위
2017 시즌
6위/12위
2018 시즌
8위/12위
2019 시즌
6위/12위
2020 시즌
7위/12위
2021 시즌
11위/12위[73]
2022 시즌
6위/12위
2023 시즌
10위/12위[74]
2024 시즌
2위/12위
2025 시즌
5위/12위
홀수 시즌에는 강등권까지 갔다가 플레이오프로 겨우 살아남는 등 아찔한 폼을 보여주다가도, 짝수 시즌만 되면 상위 스플릿을 달성하거나 우승권에서 경쟁하기도 하는 등 극도로 상반된 모습을 보여줬다.

진짜 이 정도면 뭐가 있는 게 아닐까

2024년엔 무려 준우승을 기록하며 구단 역사상 최고의 성적을 거두기도 했다. 준우승팀의 입장에서 맞이하는 2025 시즌에는 변화한 모습을 보이며 홀수해의 징크스를 깰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아직 2025 시즌 중반이지만, 어김없이 홀수해답게 10위로 추락해버렸다. 특히 올시즌이 위험한게, 2부도 빡세서 강등권에 아예 안 걸치는 것이 가장 최고의 방법이다.[75]과연 빠른 시일 내에 탈출해서 강등권을 벗어날 수 있을 지.

결국 이 징크스는 벗어나게 되었다. 2025 시즌 막판 파이널 그룹 A에 올라가게 되면서 징크스에서 깨끗이 벗어나게 되었다.

24.2. 유망주 발굴 체계[편집]

강원 FC하면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유망주 육성이다. 2023 시즌에는 양현준의 재발견이 이루어졌고, 2024 시즌에는 양민혁이라는 초신성을 키워냈다. 실제로 이 유망주 둘의 유럽행 이적료를 합치면 약 90억 정도[76], 데려온 비용에 비해 엄청난 이득을 보기도 했다. 마치 유럽의 유망주 발굴소로 알려진 SL 벤피카와 같은 탁월한 유망주 선별력을 보여줬다.

또 올해 시즌인 2025년에, 이지호라는 또 하나의 신성이 탄생했다. 시즌 초반에 3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는 등의 활약을 보여서 강원의 유망주 계보는 꾸준히 이어지나 했다. 특히 이지호뿐만 아니라 새롭게 떠오른 신성 수비수 신민하는 U-20 월드컵에 소집되어 맹활약을 펼치고 리그에서도 벽같은 모습을 보이며 강원의 유망주 선별력은 아직 죽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하나 아쉬운 점은 양민혁을 제외하면 강릉제일고 출신 즉 제대로 터진 준프로가 없다는 것이다. 물론 제일고 소속으로 청소년 대표팀에 뽑혔던 조현태, 최성민과 고교 무대에서 압도적 활약을 한 박경배가 있었지만 세 명 모두 프로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강릉 지역 로컬 보이이자 팀의 레전드로 평가받는 김오규가 있었지만 그 당시엔 유스 시스템 없었다.

그래서 최근엔 중등 유망주를 제일고로 스카우트하는 것보단 고교 무대 유망주들을 1군으로 스카우트하고 있는 추세다.

24.3. 강원 47번의 계보[편집]

강원 FC가 양현준을 발굴한 이후, 김병지 대표이사 주도로 강원 FC는 양현준이 처음 달았던 47번을 특급 재능을 가졌다 평가받는 유망주에게 넘겨주기 시작하며 강원 47번을 프렌차이즈 스타의 번호이자 상징성 있는 번호로 만들어 나가기 시작했다. 아래는 강원 47번 계보를 이어간 선수들의 목록이다.

25. 둘러보기[편집]

[1] 2018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인해 강릉종합운동장이 보안 유지 지역이 되면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강릉종합운동장 사용 금지.[2] 춘천시가 2026년 홈경기 개최지 공모에 참여하지 않아 2025-26 AFC 챔피언스 리그 엘리트 경기까지만 홈구장으로 사용하게 되었다.[3] 2008년 12월 11일 개설[4] 2015.11.06 이후 운영 중단.[5] 2012년 2월 9일 개설[6] 2016년 4월 22일 개설[7] 2011년 6월 29일 개설[기준] 8.1 8.2 8.3 8.4 8.5 K리그, 리그컵, 코리아컵, ACL, CWC 합산 기록. 2025 시즌 종료 기준.[13] 김천 상무 기록 포함.[영상] 영상에 나온 경기는 강원 FC 레전드 경기 중 하나인 K리그1/2019년/17라운드 강원 vs 포항 일명 네 골차를 뒤집는 강원이다.[15] HD현대 산하 공익 재단.[16] 숙취해소 음료로 유명한 여명808의 제조사이다. 본사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에 위치해 있다.[17] 소액 주주 등[18] 2월 기록도 합산[국대]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19.10 19.11 19.12 19.13 19.14 19.15 19.16 19.17 19.18 19.19 19.20 19.21 19.22 19.23 19.24 [20] 풀 네임 헤나투 메데이루스 지 아우메이다[22] 풀 네임 리춘위[26] 풀 네임 웨즐레이 바르보자 지 모라이스[27] 풀 네임 파트리크 카밀루 코르넬리우 다시우바[29] 풀 네임 조에우송 프랑카 지아스[31] 전반기 대전의 디오고[32] 풀 네임 에낭 파리아 다 시우베이라[50] 사퇴 선언은 9월 12일에 했지만 강원 FC 이사회에서 사표 수리한 날짜는 12월 14일이다.[필독] 시즌 정규 리그 기록만 서술해 주시기 바랍니다.[52] 과거 울산 현대가 1987년부터 1989년까지 강원도를 연고지로 삼은 적이 있었지만 명목상으로만 연고지 제도를 운영했을 뿐이었던 시절이었다. 다른 실외 종목 리그인 KBO 리그는 강원도를 제1 연고지로 삼은 구단이 없었으며 삼청태현의 광역 연고권 안에 들어가기는 했으나 1988년 이후 강원도에서 프로야구 1군 경기가 열린 적은 없다.[53] 요즘도 단오제에 맞춰서 치러지는 농일/일농 더비는 응원단의 카드섹션이나 그 흥행성면에서 강릉 최고의 축제 중 하나. 자세한 내용은 더비 매치 항목 참고. 워낙 유명한 사건이라 그 때의 광경을 생생히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 분들도 많다. 어르신들의 입을 통해 지금까지 이 사건이 언급될 정도다.[54] 인구 22만 명의 강릉시 외에 자동차와 버스, 철도로 1시간 정도인 10만 정도의 동해시, 약 8만의 삼척시, 약 8만의 속초시, 약 4만의 양양군 주민들도 경기를 보는 경우가 있으므로 약 52만 명의 가수요가 있다. 그러나 강원도는 면적이 넓고 도로가 발전하지 않은 데다 지형이 험준한 관계로 도내 다른 시군, 특히 춘천시, 원주시영서에서 강릉까지 직관을 하러 가는 것은 좀 힘이 든다.[55] 이에 2024시즌 들이 응원석에 "우리는 전용구장을 원한다" 라는 현수막을 걸어 전용구장 건설을 희망한다는 것을 알리고 있다.[56] 참고로 한국에서 가장 이상적인 형태의 축구전용구장 중 하나라 불리는 DGB대구은행파크의 건설 비용이 515억 원이었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은 1,120억 원이었는데 대구의 케이스와는 다르게 홈플러스를 입점시킬 공간을 넣었다.[57] 사실 축구 열기만 따지자면 강릉이 춘천, 원주를 훨씬 앞선다.[58] 이 문제가 해결되기 위해서는 사실상 정기적인 노선이 없는 양양국제공항의 정기편 노선을 신설해야 하지만, 수요가 빈약해 불투명한 상황이다.[59] 실제로 2019년 완공된 대구 FC의 홈구장 DGB대구은행파크만 봐도, 기존에 시내에서 멀리 떨어지고 규모도 과도하게 컸던 대구스타디움을 사용할 때에 비해 상전벽해의 수준으로 달라진 대구 구단의 연이은 매진 및 흥행 행진에 크게 한 건 했다는 평이다.[60] 전용구장은 경기를 하지 않을 때는 수익을 내기 어렵기 때문에, 부가수익을 창출해내기 위해 인천축구전용경기장홈플러스 인천숭의점을 들여온 것처럼 대형마트를 위한 공간을 마련하면 경기장 주변 주민들에게도 건설에 대해 호의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다.[61] 리그 최다 패를 기록할 정도로 시즌 내내 분위기가 좋지 않았던 강원이지만, 마지막 5경기에서 단 한 경기도 지지 않고 3승 2무를 따냈다.[62] 이에 대해 적절하게 갈등을 봉합했다는 여론과 함께, 되려 대전 서포터즈가 상대 팀에 대한 존중이 없었다는 비판이 나왔다.[63] 감독이 아닌 프런트의 결정이다.[64] 시간이 흐르며 어느새인가 일각에서는 세르징요로 인해서 강원이 승격하게 된 것, 또는 강원이 승격하고 싶은 욕심에 후달려서 세르징요를 기용한 것처럼 얘기하고 있으나 강원은 3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세르징요가 출전하지 않았을 때도 강원의 중원은 루이스, 한석종, 허범산으로 구성되어 1부에서도 뛰어난 선수 혹은 2부에서 준척급인 선수로 주전 라인업이 되어 있었고 경찰청을 4:0으로 제압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장혁진, 서보민, 오승범, 박희도 등 2부에서 준척급인 선수들로 교체멤버를 꾸릴 수 있었다.[65] 성남FC가 이후 다른 선수를 부당하게 차별 대우하다가 잘못된 것이라고 법의 판결을 받은 것처럼 법의 판결이 나지 않았는데 부당하게 차별대우를 할 경우 오히려 법에 걸리게 된다.[66] 원주는 이미 원주 DB 프로미의 연고 정착이 잘되어 있으며, 춘천은 최근 강원FC와 춘천시 와의 관계가 상당히 험악해 졌기 때문에 25~26 ACLE 경기 이후로는 경기개최가 진행되지 않을 예정. 사실 그 이전부터 춘천 보단 강릉에서의 경기비중이 높았으며, 선수들도 강릉을 홈구장으로 여기고 있다.[67] 본인이 그 영상의 댓글을 통해 침대에 누워서 보다가 이불킥했고 팀원들에게도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고 밝혔다.[68] 강원도의 지역 신문인 강원일보에도 이 사건이 실렸다고 한다.[69] SNS 주소[70] 2대 주훈진 감독이 2024년 3월 25일 감독을 그만뒀고 최경진 감독이 3대 감독이 되었다.[71] 한 시즌동안 3승밖에 못 한 강원 FC 역대 최악의 시즌[72] 승강 PO에서 상주 상무에게 져서 강등[73]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대전을 잡고 잔류[74]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김포를 잡고 잔류[75] 만약 시즌 종료 후 강등권에라도 걸치게 되면 수원, 인천 등의 강호들과 겨뤄야하기에 아예 강등권에 빠지면 안된다.[76] 양현준: 34억, 양민혁: 약 6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