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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사와 특징[편집]
1904년 '스포르트 리스보아'라는 이름으로 창단되었으며, 1960년대 황금기를 구가했다. 특히 1960-61, 1961-62 시즌에는 유러피언 컵 2연패를 달성하며 레알 마드리드의 독주를 막아세우기도 했다. 하지만 1962년 팀을 이끌던 벨라 구트만 감독이 연봉 인상 거절에 분노하며 내린 "벤피카는 향후 100년 동안 유럽 대항전에서 우승하지 못할 것"이라는 이른바 '구트만의 저주' 이후, 현재까지 유럽 대회 결승에서 번번이 고배를 마시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뛰어난 유스 시스템과 스카우팅 능력으로 전 세계에 수많은 스타 플레이어를 매각하는 '거상'으로서의 면모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