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3년 창단 이후 리그 우승 30회, 타사 드 포르투갈 우승 20회 등 압도적인 국내 성적을 기록해 왔다. 특히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2회(1986-87, 2003-04) 우승을 차지했는데,
2004년 조제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의 우승은 현대 축구사의 이변 중 하나로 꼽힌다. 선수 발굴 및 판매 역량이 뛰어나 유럽 최고의 '거상'이라는 별칭도 가지고 있다.
라다멜 팔카오,
하메스 로드리게스,
페페 등 수많은 스타 플레이어들을 배출하며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