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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SK FC | |||
Jeju SK FC | |||
정식 명칭 | 제주에스케이에프씨 | ||
영문 명칭 | Jeju SK Football Club | ||
법인명 | 제주에스케이에프씨 주식회사 | ||
약칭 | JEJ | ||
창단 | |||
구단 형태 | 기업 구단 | ||
소속 리그 | |||
연고지 변천 | |||
홈구장 변천 | |||
구단명 변천 | 유공 코끼리 (1982~1995) 부천 유공 (1996) 부천 SK (1997~2005) 제주 유나이티드 FC (2006~2024) 제주 SK FC (2025~ ) | ||
라이벌 | |||
모기업 | |||
창립자 | |||
구단주 | |||
대표이사 | |||
단장 | |||
감독 | |||
주장 | |||
부주장 | |||
영구 결번 | 12 제주 팬[4] | ||
마스코트 | |||
셔츠 프린팅 | SK에너지, 삼다수 | ||
상징색 | 주황색, 빨간색, 남색 | ||
공식 웹사이트 | |||
팬 커뮤니티 | |||
우승 기록 | |||
K리그1 (1회) | 1989 | ||
K리그2 (1회) | 2020 | ||
리그컵 (3회) | 1994, 1996, 2000 | ||
구단 기록 | |||
구단 수상 | |||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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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수상 | |||
유소년 체계 | |||
2026년 제주의 바람을 타고, 팬과 함께 더 높이! |
1. 개요[편집]
제주특별자치도를 연고로 하는 K리그1 소속의 프로 축구단. 한국 프로 스포츠 사상 최초이자 유일의 제주 연고지 구단이다.[21]
1987년 K리그에 홈 앤드 어웨이 형태의 연고지 체제가 정착된 후 이곳의 연고지 변동 흐름은 복잡하면서도 간단하다. 1987년부터 1990년까지는 인천·수원·안양을 아우르는 경인권 연고 구단이었고 1991년부터는 동대문운동장을 홈으로 쓰는 서울 연고 구단이었던 적도 있다. 그러나 1996년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 이후에는 서울 바로 옆 도시인 부천을 연고지로 내세우면서도 부천 시내에 번듯한 경기장이 없어서 2000년까지 서울 목동에서 홈경기를 열었던 시기도 있다. 그러다 2006년 제주로 연고지를 옮겨 현재에 이르고 있다. 간단히 정리하면 1987년부터 2005년까지는 수도권에 줄곧 있었고 2006년부터 제주에서 구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K리그 출범 이후 K리그1, K리그2를 모두 우승해 본 유일한 구단이기도 하다.
1987년 K리그에 홈 앤드 어웨이 형태의 연고지 체제가 정착된 후 이곳의 연고지 변동 흐름은 복잡하면서도 간단하다. 1987년부터 1990년까지는 인천·수원·안양을 아우르는 경인권 연고 구단이었고 1991년부터는 동대문운동장을 홈으로 쓰는 서울 연고 구단이었던 적도 있다. 그러나 1996년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 이후에는 서울 바로 옆 도시인 부천을 연고지로 내세우면서도 부천 시내에 번듯한 경기장이 없어서 2000년까지 서울 목동에서 홈경기를 열었던 시기도 있다. 그러다 2006년 제주로 연고지를 옮겨 현재에 이르고 있다. 간단히 정리하면 1987년부터 2005년까지는 수도권에 줄곧 있었고 2006년부터 제주에서 구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K리그 출범 이후 K리그1, K리그2를 모두 우승해 본 유일한 구단이기도 하다.
2. 지배 구조[편집]
제주에스케이에프씨 주식회사 지배 구조 | |||
주주명 | 소유 주식 수 | 지분율 | 비고 |
229,200 | 100% | ||
합계 | 229,200 | 100% | |
모기업 SK에너지가 경영 전권을 행사한다.
3. 시즌별 일람[편집]
시즌 | ||||||||||||||
디비전 | 리그 | 순위 | 경기 | 승 | 무 | 패 | 득 | 실 | 차 | 승점 | ||||
1983 | 1부 | 3 | 16 | 5 | 7 | 4 | 26 | 22 | +4 | 17 | - | - | - | |
1984 | 2 | 28 | 13 | 9 | 6 | 38 | 22 | +16 | 53 | - | - | - | ||
1985 | 5 | 21 | 7 | 5 | 9 | 28 | 26 | +2 | 19 | - | - | - | ||
1986 | 5 | 20 | 7 | 5 | 8 | 29 | 26 | +3 | 19 | - | - | - | ||
1987 | 3 | 32 | 9 | 9 | 14 | 34 | 43 | -9 | 27 | - | - | - | ||
1988 | 3 | 24 | 8 | 8 | 8 | 25 | 24 | +1 | 24 | - | - | - | ||
1989 | 1 | 40 | 17 | 15 | 8 | 51 | 40 | +11 | 49 | - | - | - | ||
1990 | 4 | 30 | 8 | 12 | 10 | 27 | 30 | -3 | 28 | - | - | - | ||
1991 | 4 | 40 | 10 | 17 | 13 | 38 | 40 | -2 | 37 | - | - | - | ||
1992 | 6 | 30 | 7 | 8 | 15 | 33 | 38 | -5 | 22 | - | - | - | ||
1993 | 5 | 30 | 14 | 0 | 16 | 25 | 31 | -6 | 48 | - | - | - | ||
1994 | 2 | 30 | 14 | 9 | 7 | 47 | 31 | +16 | 51 | - | - | - | ||
1995 | 4 | 28 | 9 | 9 | 10 | 28 | 30 | -2 | 36 | - | - | - | ||
1996 | 4 | 32 | 13 | 9 | 10 | 55 | 51 | +4 | 48 | 4강 | - | - | ||
1997 | 10 | 18 | 2 | 5 | 11 | 19 | 36 | -17 | 11 | 8강 | - | - | ||
1998 | 7 | 18 | 9 | 0 | 9 | 28 | 32 | -4 | 24 | 16강 | - | - | ||
1999 | 3 | 29 | 18 | 0 | 11 | 48 | 41 | +7 | 47 | 8강 | - | - | ||
2000 | 2 | 32 | 18 | 0 | 14 | 54 | 45 | +9 | 36 | 4강 | - | - | ||
2001 | 7 | 27 | 7 | 14 | 6 | 29 | 29 | 0 | 35 | 16강 | - | - | ||
8 | 27 | 8 | 8 | 11 | 32 | 40 | -8 | 32 | 16강 | - | - | |||
12 | 44 | 3 | 12 | 29 | 39 | 73 | -34 | 21 | 4강 | - | - | |||
13 | 24 | 4 | 13 | 7 | 19 | 27 | -8 | 25 | 준우승 | - | - | |||
5 | 24 | 12 | 6 | 6 | 26 | 18 | +8 | 42 | 16강 | - | - | |||
13 | 26 | 5 | 10 | 11 | 23 | 30 | -7 | 25 | 32강 | - | - | |||
11 | 26 | 8 | 6 | 12 | 27 | 35 | -8 | 30 | 4강 | - | - | |||
10 | 26 | 7 | 7 | 12 | 23 | 31 | -8 | 28 | 32강 | - | - | |||
14 | 28 | 7 | 7 | 14 | 22 | 44 | -22 | 28 | 8강 | - | - | |||
2 | 31 | 18 | 9 | 4 | 58 | 29 | +29 | 59 | 4강 | - | - | |||
9 | 30 | 10 | 10 | 10 | 44 | 45 | -1 | 40 | 16강 | 조별 리그 | - | |||
6 | 44 | 16 | 15 | 13 | 71 | 56 | +15 | 63 | 4강 | - | - | |||
9 | 38 | 16 | 10 | 12 | 51 | 46 | +5 | 58 | 4강 | - | - | |||
5 | 38 | 14 | 12 | 12 | 39 | 37 | +2 | 54 | 32강 | - | - | |||
6 | 38 | 14 | 8 | 16 | 55 | 56 | -1 | 50 | 8강 | - | - | |||
3 | 38 | 17 | 8 | 13 | 71 | 57 | +14 | 59 | 32강 | - | - | |||
2 | 38 | 19 | 9 | 10 | 60 | 37 | +23 | 66 | 16강 | 16강 | - | |||
5 | 38 | 14 | 12 | 12 | 42 | 42 | 0 | 54 | 8강 | 조별 리그 | - | |||
12 | 38 | 5 | 12 | 21 | 45 | 72 | -27 | 27 | 16강 | - | - | |||
2부 | 1 | 27 | 18 | 6 | 3 | 50 | 23 | +27 | 60 | 16강 | - | - | ||
1부 | 4 | 38 | 13 | 15 | 10 | 52 | 44 | +8 | 54 | 3라운드 | - | - | ||
5 | 38 | 14 | 10 | 14 | 52 | 50 | +2 | 52 | 16강 | - | - | |||
9 | 38 | 10 | 11 | 17 | 43 | 49 | -6 | 41 | 4강 | - | - | |||
7 | 38 | 15 | 4 | 19 | 38 | 54 | -16 | 49 | 준결승 | - | - | |||
11 | 38 | 10 | 9 | 19 | 40 | 53 | -13 | 39 | 3라운드 | - | - | |||
- | - | - | ||||||||||||
4. 역사[편집]
5. AFC 챔피언스 리그[편집]
6. 역대 감독[편집]
7. 역대 주장[편집]
8. 역대 주요 선수[편집]
9. 코칭 스태프 명단[편집]
10. 선수 명단[편집]
11. 유니폼[편집]
12. 서포터즈[편집]
13. 홈구장[편집]
14. 클럽 하우스[편집]
제주 SK FC 클럽하우스 | |
Jeju SK FC Club House | |
준공일 | 2007년 5월 18일 |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일주서로 166-31 |
시설 | 2,420평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382평) |
15. 사건 사고[편집]
16. 여담[편집]
- 지리적인 특성으로 인해 프로 스포츠단을 유치하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 국내 모든 프로 스포츠를 통틀어 제주특별자치도를 연고로 하는 유일한 프로 스포츠단이다.
- 서울에게 오랜 기간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2008년 5월 14일 컵 대회 승리를 마지막으로 2015년 8월 29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2-1로 이길 때까지 서울과는 10년 3개월 동안 23경기 연속 무승이었다. 그에 반해 인천과 전남에게는 제주 본인들이 킬러다.
- 코리아컵(구 FA컵)과 유독 인연이 없는 편이다. 전신들인 유공 코끼리와 부천 SK 시절을 포함한 최고 성적이 2004년의 준우승 기록이다. 즉, 코리아컵 출범 이후 무관을 기록하고 있으며, 결승에 진출한 것도 딱 1번 뿐인 셈이다. K리그의 전통적인 약체였던 대전 하나 시티즌과 대구 FC도 코리아컵 우승 기록이 있으며, 전남 드래곤즈는 현재 2부리그 소속임에도 코리아컵을 들어올린 적이 있다. K리그1은 유공 시절(1989년)에 한 차례 우승했지만, 코리아컵과는 정말 드럽게 인연이 없다. 심지어 득점왕 수상자도 제로다.
- 매년 축구 커뮤니티들에는 K리그 뉴비들이 왜 제주 SK는 하필 바다 건너 제주도를 연고지로 삼았는지에 대한 질문을 자주 올린다. 심지어 제주 SK의 경기장이 정말 제주도에 있냐거나 클럽 하우스가 정말 제주도에 있냐는 질문도 있다.
- 구단 스카우터가 외국인 선수를 잘 뽑아오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여기서 잘 뽑아온다는 것은 좋은 선수를 적은 이적료로 데려온다는 의미다. 수원의 산토스나 전북의 로페즈 모두 제주에서 처음 영입했던 자원들이다. 제주는 전통적으로 브라질 출신 용병들을 선호하는 편인데, 제주의 특별한 영입 노하우는 스카우터가 직접 선수들의 집에서 숙식을 같이 하며 가까이서 꾸준히 관찰해보는 것이라고 한다.
- 프런트가 마케팅에 부지런해 평판이 좋다. 그동안 자동차 경품, 선착순 한라봉 나누어주기, 오렌지색 상의 착용시 무료 입장, 군복 착용시 무료 입장, 제주 SK 유니폼 착용시 무료 입장, 전 홈경기 패배시 무료 입장, 치어리더 활용, 응원단장 활용, 불꽃놀이, 물총 싸움, 가수 초대, 지역 축제와 연계, 어린이 사생대회, 플리마켓, 푸드트럭, 각종 공연, 총 관중수 2만 돌파 시 감독 머리 색깔을 오렌지색을 물들인다는 공약 등등 안 해본 것이 없을 정도다. 지속적으로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도 하고 대학생 마케터도 뽑는다.
- 브라질의 한 유스 클럽 ONG Jandaia가 제주 유나이티드의 엠블렘을 표절한 적이 있다. 아시아도 아니고 먼 남미의 브라질 유스 클럽이 제주의 엠블럼을 표절한 것에 대해 많은 K리그 팬들이 어이없어 했다. 이 표절이 어느 정도였냐면 제주 엠블럼의 한라산 마크도 지우지 않고 사용했다.
- 제주로 연고지를 이전한 이후 2012년까지는 감규리만 마스코트였고, 2013년에는 감규리를 대신해 모기업 SK 에너지의 마스코트인 '엔크'와 '린'이 잠시 등장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 후로 경기장에서 마스코트를 찾아볼 수가 없다가, 2017년 감규리가 재등장하면서 감규리 패밀리라는 컨셉으로 한라할방과 백록이라는 새 마스코트 둘이 추가되었다.
- 2020년 K리그2 우승을 하면서 K리그 최초로 1부 리그와 2부 리그 우승을 모두 경험한 클럽이 되었다. 이는 아직 유일하다.
16.1. 선수 입단 공식 발표 사진[편집]
연고지 랜드마크 및 지역 상권을 배경으로 한 선수 입단 공식 발표 사진 마케팅을 최초로 시행한 구단이다.
처음 시작은 2019년으로, 여름 이적시장에서 새로 영입한 임상협, 오사구오나, 최규백을 영입한 사진을 올린 것으로 시작되었다. 일반적인 오피셜 사진의 틀을 벗고 연고지 매력을 전달하며 지역 소상공인 홍보를 돕기 위해 천지연폭포, 제주 현지 음식집, 올레시장 등에서 선수 사진을 찍어 화제를 모았다.
파일:190725_제주FC_최규백_영입_이미지_3.jpg
#
파일:FB_IMG_1673287124187.jpg
2022시즌에 새롭게 합류하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제주만이 갖고 있는 천혜 자연 명소에서 플로깅 오피셜 화보 및 입단 인터뷰 영상을 찍으며 또다시 화제가 되었었다.[50]#
파일:FB_IMG_1672629457170.jpg
한편 이러한 연고지나 모기업 랜드마크나 지역상권 배경의 오피셜 사진을 여러 구단들이 시도하자 2023년에는 꿈나무 오피셜이라고 칭하면서 아예 차별점을 가져갔는데, 특정 명소를 방문하는 것이 아닌 제주 지역 초등학교 축구부로 방문해 입단 선수들이 일일 선생님이 되어 축구도 가르쳐주고 놀아주면서 싸인과 사진 촬영도 해주면서 이적을 발표했다.
참여한 소감, 축구부 감독의 평가, 현장 스케치 등 콘텐츠가 풍부해졌으며, 제주 꿈나무들에게 구단, 선수 홍보도 하는 긍정적 효과도 얻었다.
2024년부터 사업자 등록증에 행사대행업을 추가, 도 관련 행사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시도중이다.#
처음 시작은 2019년으로, 여름 이적시장에서 새로 영입한 임상협, 오사구오나, 최규백을 영입한 사진을 올린 것으로 시작되었다. 일반적인 오피셜 사진의 틀을 벗고 연고지 매력을 전달하며 지역 소상공인 홍보를 돕기 위해 천지연폭포, 제주 현지 음식집, 올레시장 등에서 선수 사진을 찍어 화제를 모았다.
파일:190725_제주FC_최규백_영입_이미지_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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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FB_IMG_1673287124187.jpg
2022시즌에 새롭게 합류하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제주만이 갖고 있는 천혜 자연 명소에서 플로깅 오피셜 화보 및 입단 인터뷰 영상을 찍으며 또다시 화제가 되었었다.[50]#
파일:FB_IMG_1672629457170.jpg
한편 이러한 연고지나 모기업 랜드마크나 지역상권 배경의 오피셜 사진을 여러 구단들이 시도하자 2023년에는 꿈나무 오피셜이라고 칭하면서 아예 차별점을 가져갔는데, 특정 명소를 방문하는 것이 아닌 제주 지역 초등학교 축구부로 방문해 입단 선수들이 일일 선생님이 되어 축구도 가르쳐주고 놀아주면서 싸인과 사진 촬영도 해주면서 이적을 발표했다.
참여한 소감, 축구부 감독의 평가, 현장 스케치 등 콘텐츠가 풍부해졌으며, 제주 꿈나무들에게 구단, 선수 홍보도 하는 긍정적 효과도 얻었다.
2024년부터 사업자 등록증에 행사대행업을 추가, 도 관련 행사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시도중이다.#
16.2. 관전 정보[편집]
제주혁신도시가 생기고 아파트가 들어서기 전까지는 제주월드컵경기장 주변에 이마트 아니면 귤밭만 펼쳐져 있었는데 이제는 맥도날드와 스타벅스도 생겼다. 주변에 맛집, 카페, 빵집 등도 계속 오픈하고 있어 주말 나들이에 부족함이 없어지고 있다.
주변 공터에 건물이 계속 지어지고 있어 주차장이 부족한 편이다. 차가 많다고 느껴지면 과감하게 월드컵경기장 앞 대로 건너편 혁신도시 공원 주변에다 주차하자. 그곳에서 경기장까지는 좀 걸어야 하지만, 축구 경기가 끝나면 이마트와 하나은행 사잇길은 교통체증에 10~20분간 느릿느릿 운행해야 하므로 그러한 점이 싫은 사람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편이다.
버스 접근성이 매우 좋다. 경기장 바로 옆에 서귀포버스터미널이 있기 때문인데 배차 간격은 좀 있지만 공항까지 바로 가는 800번 버스와 시내버스 등이 다닌다. 터미널은 아니지만 인근 정류장에도 유명한 공항버스 600번이 정차하는데 시간대가 된다면 지름길로 가는 공항버스 800번이 더 빨리 제주시와 공항까지 주파한다. 덕분에, 육지(원정) 팬들도 축구를 관람하고 바로 공항으로 이동해 귀가하는 일정이 충분히 가능하다!
피자랑 치킨이랑 간식거리는 싸들고서 경기장 안에 들어갈 수 있다. 하지만 맥주캔이랑 페트병처럼 경기장 안으로 투척할 수 있는 것들은 반입 금지다. K리그 규정상 그런 음료수들은 병뚜껑을 회수하거나 경기장 입구에서 컵으로 내용물을 옮기는 귀찮은 과정을 거쳐야 한다. 텀블러는 아예 폐기된다. 경기장 내부 푸드코너에서 맥주를 팔기 때문에 안에서 사는 방법도 있다.
입장권 가격이 싼 E석은 지붕이 없다. 지붕 아래에 있는 W석은 그늘에 있는 만큼 추울 수 있다. 그러니 날씨에 따라 무릎 담요나 골프 우산 등을 미리미리 준비해 가자. 그리고 좌석을 닦을 물티슈나 등산용 방석 등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
주변 공터에 건물이 계속 지어지고 있어 주차장이 부족한 편이다. 차가 많다고 느껴지면 과감하게 월드컵경기장 앞 대로 건너편 혁신도시 공원 주변에다 주차하자. 그곳에서 경기장까지는 좀 걸어야 하지만, 축구 경기가 끝나면 이마트와 하나은행 사잇길은 교통체증에 10~20분간 느릿느릿 운행해야 하므로 그러한 점이 싫은 사람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편이다.
버스 접근성이 매우 좋다. 경기장 바로 옆에 서귀포버스터미널이 있기 때문인데 배차 간격은 좀 있지만 공항까지 바로 가는 800번 버스와 시내버스 등이 다닌다. 터미널은 아니지만 인근 정류장에도 유명한 공항버스 600번이 정차하는데 시간대가 된다면 지름길로 가는 공항버스 800번이 더 빨리 제주시와 공항까지 주파한다. 덕분에, 육지(원정) 팬들도 축구를 관람하고 바로 공항으로 이동해 귀가하는 일정이 충분히 가능하다!
피자랑 치킨이랑 간식거리는 싸들고서 경기장 안에 들어갈 수 있다. 하지만 맥주캔이랑 페트병처럼 경기장 안으로 투척할 수 있는 것들은 반입 금지다. K리그 규정상 그런 음료수들은 병뚜껑을 회수하거나 경기장 입구에서 컵으로 내용물을 옮기는 귀찮은 과정을 거쳐야 한다. 텀블러는 아예 폐기된다. 경기장 내부 푸드코너에서 맥주를 팔기 때문에 안에서 사는 방법도 있다.
입장권 가격이 싼 E석은 지붕이 없다. 지붕 아래에 있는 W석은 그늘에 있는 만큼 추울 수 있다. 그러니 날씨에 따라 무릎 담요나 골프 우산 등을 미리미리 준비해 가자. 그리고 좌석을 닦을 물티슈나 등산용 방석 등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
17. 둘러보기[편집]
[명목] 1.1 1.2 1983년부터 1986년까지는 순회 경기 시절로 명목상으로만 연고가 있던 때다.[3] 1996년부터 2000년까지는 명목상 연고지만 부천시였고 실질적 연고지는 서울특별시였다.[4] 팬들에게 헌정된 영구결번으로 '제주 팬'은 이름이 마지막으로 적힌 2022 시즌 표기이다. 이후에는 제주특별자치도를 상징하는 픽토그램을 넣는 중.[5] 

백록이의 아버지이자 한라할방의 아들이다. 제주 SK FC의 대표 마스코트로 활동하고 있다. 선수단 연령대별 부주장 중 중간 나잇대를 담당하는 선수에게 감규리라는 별명이 붙는다고 한다.[6] 파일:Jeju_united_mascot2.png
감규리의 아버지이자 백록이의 할아버지다. 한라산에 살던 감귤 신선이며, 제주 탄생 설화에 나오는 여신 '설문대할망' 휘하에 있던 마지막 장군이라고 한다. 선수단 연령대별 부주장 중 맏이 나잇대를 담당하는 선수에게 한라할방이라는 별명이 붙는다고 한다.[7] 파일:Jeju_united_mascot3.png
감규리의 아들이자 한라할방의 손자다. 경기장에 갈 때마다 하얀 사슴(백록)옷을 입고 나와 하얀 사슴인 척을 해서 감규리를 당황하게 만든다고 한다. 선수단 연령대별 부주장 중 막내 나잇대를 담당하는 선수에게 백록이라는 별명이 붙는다고 한다.[8] 제주SK팬 커뮤니티[9] 디시인사이드 제주SK 마이너갤러리[기준]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K리그, 리그컵, 코리아컵, ACL, CWC 합산 기록. 2021 시즌 종료 기준.[19] 2010년부터 서귀포고등학교와 3년 협약을 맺어 서고의 축구부를 U-18 구단으로 활용했다. 하지만 2013년부터는 서귀포고등학교의 유소년 선수단을 제주제일고등학교 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로 전학시킨 후 운동에 더 매진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춰 주기로 했다. U-18 선수들이 학적을 해당 고등학교에 두고 있는 것일 뿐, 제주 유나이티드가 이 학교와 유소년 협약을 맺은 것은 아니다. 제주 유나이티드는 구단 산하에 독립적인 U-18 구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20] 본래 제주 유나이티드는 구단 산하에 독립적인 U-15 구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었으나 2018년부터 제주중학교와 협약을 맺어 제주중의 축구부를 U-15 구단으로 활용하고 있다.[21] KBO 리그, 한국프로농구, 한국여자프로농구, V-리그는 모두 제주를 연고로 하는 구단이 없다. KBO 리그는 광역 연고제 시절 호남 연고 구단이었던 해태 타이거즈의 연고권 인정 지역이 광주·전남·전북에 제주까지 포함되면서 1984년 제주에서 세 경기를 치른 기록이 있으며 이후 팬 서비스 차원이나 이벤트 형태로 제주에서 프로 야구 경기가 열린 적은 있지만 제주를 주 연고지로 삼은 곳은 없다.[22] 1989 한국프로축구대회 우승.[23] 1994 아디다스컵 우승.[24] 구단 최초의 외국인 감독.[25] 1996 아디다스컵 우승.[A] 26.1 26.2 26.3 26.4 26.5 26.6 구단 선수 출신 감독 대행[B] 27.1 27.2 27.3 27.4 27.5 구단 선수 출신 감독[28] 2000 대한화재컵 우승.[35] 2016년 말, AFC는 2017년부터 구단이 AFC 주관 클럽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선 감독이 P급 라이선스를 보유해야 한다는 신규 규정을 발표했다. 제주가 AFC 챔피언스 리그 출전권을 얻어 내년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면 감독이 미리 P급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어야 했지만 당시 조성환 감독은 P급 라이선스가 없는 상황이었다. 때문에 자격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조성환 감독은 수석 코치로 내려가고 김인수가 새로 감독으로 선임됐다.[36] AFC에서 P급 라이선스 교육을 수강 중이라면 P급 라이선스를 취득한 것으로 갈음해 주는 유예 규정을 두면서 김인수 감독이 물러나고 조성환 수석 코치가 다시 감독으로 올라갔다.[37] K리그2 강등.[39] 2020 하나원큐 K리그2 우승 및 K리그1 승격.[42] 최초의 비선출 감독[43] KBO리그, KBL, WKBL, V-리그 등의 모든 팀 중 가장 긴 원정 거리를 갖고있다. KPGA와 KLPGA는 개인 종목이므로 논외.[44] 그래서 구단 버스가 2대나 있다. 하나는 제주도 안에서만 운행되고, 다른 하나는 서울 SK 본사에서 주박하면서 육지 이동에 사용하고 있다.# 원정 경기 특성상 여러 지역을 다니지만, 서울에는 육지 버스가 따로 있기 때문에 선수단 버스 기사는 선수단이 도착하는 전날 미리 서울로 상경해서 버스를 수령한 뒤 선수단이 도착하는 시간대에 맞춰 선수단이 도착하는 공항으로 가서 선수들을 픽업한다.[45] 부산 아이파크, 전남 드래곤즈에 이은 세 번째 기업구단.[46] 부산에 이은 두 번째 원년구단.[47] 아마도 인천 유나이티드 FC 때문인 듯 하다. 다만 제주와 달리 인천은 실제로 시민 구단이다.[48] 다만 전남 드래곤즈도 구단에 기업명이 안 들어간 통에 이 곳 역시 시도민 구단으로 오해를 받지만, 이 곳도 포스코가 모기업인 기업 구단이며, 포항 스틸러스와는 모기업이 같다.[49] 타 종목들과 같이 원정팬들도 같이 앉을 수 있는 좌석을 말한다.[50] 최영준은 군산오름에서, 윤빛가람은 새연교와 새섬에서 '플로깅 오피셜' 화보를 촬영했다.

백록이의 아버지이자 한라할방의 아들이다. 제주 SK FC의 대표 마스코트로 활동하고 있다. 선수단 연령대별 부주장 중 중간 나잇대를 담당하는 선수에게 감규리라는 별명이 붙는다고 한다.[6] 파일:Jeju_united_mascot2.png
감규리의 아버지이자 백록이의 할아버지다. 한라산에 살던 감귤 신선이며, 제주 탄생 설화에 나오는 여신 '설문대할망' 휘하에 있던 마지막 장군이라고 한다. 선수단 연령대별 부주장 중 맏이 나잇대를 담당하는 선수에게 한라할방이라는 별명이 붙는다고 한다.[7] 파일:Jeju_united_mascot3.png
감규리의 아들이자 한라할방의 손자다. 경기장에 갈 때마다 하얀 사슴(백록)옷을 입고 나와 하얀 사슴인 척을 해서 감규리를 당황하게 만든다고 한다. 선수단 연령대별 부주장 중 막내 나잇대를 담당하는 선수에게 백록이라는 별명이 붙는다고 한다.[8] 제주SK팬 커뮤니티[9] 디시인사이드 제주SK 마이너갤러리[기준]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K리그, 리그컵, 코리아컵, ACL, CWC 합산 기록. 2021 시즌 종료 기준.[19] 2010년부터 서귀포고등학교와 3년 협약을 맺어 서고의 축구부를 U-18 구단으로 활용했다. 하지만 2013년부터는 서귀포고등학교의 유소년 선수단을 제주제일고등학교 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로 전학시킨 후 운동에 더 매진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춰 주기로 했다. U-18 선수들이 학적을 해당 고등학교에 두고 있는 것일 뿐, 제주 유나이티드가 이 학교와 유소년 협약을 맺은 것은 아니다. 제주 유나이티드는 구단 산하에 독립적인 U-18 구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20] 본래 제주 유나이티드는 구단 산하에 독립적인 U-15 구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었으나 2018년부터 제주중학교와 협약을 맺어 제주중의 축구부를 U-15 구단으로 활용하고 있다.[21] KBO 리그, 한국프로농구, 한국여자프로농구, V-리그는 모두 제주를 연고로 하는 구단이 없다. KBO 리그는 광역 연고제 시절 호남 연고 구단이었던 해태 타이거즈의 연고권 인정 지역이 광주·전남·전북에 제주까지 포함되면서 1984년 제주에서 세 경기를 치른 기록이 있으며 이후 팬 서비스 차원이나 이벤트 형태로 제주에서 프로 야구 경기가 열린 적은 있지만 제주를 주 연고지로 삼은 곳은 없다.[22] 1989 한국프로축구대회 우승.[23] 1994 아디다스컵 우승.[24] 구단 최초의 외국인 감독.[25] 1996 아디다스컵 우승.[A] 26.1 26.2 26.3 26.4 26.5 26.6 구단 선수 출신 감독 대행[B] 27.1 27.2 27.3 27.4 27.5 구단 선수 출신 감독[28] 2000 대한화재컵 우승.[35] 2016년 말, AFC는 2017년부터 구단이 AFC 주관 클럽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선 감독이 P급 라이선스를 보유해야 한다는 신규 규정을 발표했다. 제주가 AFC 챔피언스 리그 출전권을 얻어 내년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면 감독이 미리 P급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어야 했지만 당시 조성환 감독은 P급 라이선스가 없는 상황이었다. 때문에 자격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조성환 감독은 수석 코치로 내려가고 김인수가 새로 감독으로 선임됐다.[36] AFC에서 P급 라이선스 교육을 수강 중이라면 P급 라이선스를 취득한 것으로 갈음해 주는 유예 규정을 두면서 김인수 감독이 물러나고 조성환 수석 코치가 다시 감독으로 올라갔다.[37] K리그2 강등.[39] 2020 하나원큐 K리그2 우승 및 K리그1 승격.[42] 최초의 비선출 감독[43] KBO리그, KBL, WKBL, V-리그 등의 모든 팀 중 가장 긴 원정 거리를 갖고있다. KPGA와 KLPGA는 개인 종목이므로 논외.[44] 그래서 구단 버스가 2대나 있다. 하나는 제주도 안에서만 운행되고, 다른 하나는 서울 SK 본사에서 주박하면서 육지 이동에 사용하고 있다.# 원정 경기 특성상 여러 지역을 다니지만, 서울에는 육지 버스가 따로 있기 때문에 선수단 버스 기사는 선수단이 도착하는 전날 미리 서울로 상경해서 버스를 수령한 뒤 선수단이 도착하는 시간대에 맞춰 선수단이 도착하는 공항으로 가서 선수들을 픽업한다.[45] 부산 아이파크, 전남 드래곤즈에 이은 세 번째 기업구단.[46] 부산에 이은 두 번째 원년구단.[47] 아마도 인천 유나이티드 FC 때문인 듯 하다. 다만 제주와 달리 인천은 실제로 시민 구단이다.[48] 다만 전남 드래곤즈도 구단에 기업명이 안 들어간 통에 이 곳 역시 시도민 구단으로 오해를 받지만, 이 곳도 포스코가 모기업인 기업 구단이며, 포항 스틸러스와는 모기업이 같다.[49] 타 종목들과 같이 원정팬들도 같이 앉을 수 있는 좌석을 말한다.[50] 최영준은 군산오름에서, 윤빛가람은 새연교와 새섬에서 '플로깅 오피셜' 화보를 촬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