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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3년부로 폐지
K4리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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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명칭 | K4리그 |
영문 명칭 | K4 League |
종목 | |
창설 | 2020년(6주년) |
국가 | |
주관 | |
최근 우승 구단 | |
최다 우승 구단 | |
상위 리그 | |
하위 리그 | |
참가 구단 | 11개(2025) |
최초 득점자 | |
중계 방송 | |
웹사이트 및 소셜 미디어 | |
1. 개요[편집]
2025 시즌 K4리그 - 공식 홍보 영상 |
미래를 향한 의지
2. 역사[편집]
2.1. 시즌별 일람[편집]
3. 진행 방식[편집]
- 2025 시즌 기준
K4리그 최종 순위 | |
1위 | 차기 시즌 K3리그 승격 |
2위 | |
3위 | 잔류 |
4위 | |
5위 | |
6위 | |
7위 | |
8위 | |
9위 | |
10위 | |
11위 | |
전국 단위로 치러지는 대한민국 축구 리그 중에서는 가장 말단에 있는 리그이기 때문에 참가 구단 수가 매 시즌마다 유동적이다. 2020 시즌에는 13팀으로 리그를 진행했고, 2021 시즌에는 한 곳의 해체 구단이 생겼으나 신규 네 구단이 합류해 총 16팀이 리그를 벌이게 되었다. 이후에도 매 시즌 참가팀 숫자가 매우 유동적이었고, 참가팀 수에 따라 더블라운드 로빈 혹은 트리플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팀당 30경기 남짓의 경기수를 소화하게 된다.
16팀은 서로 2차례씩 맞붙어 구단당 30경기를 치르는 정규리그를 소화한다. 여기서 순위가 가려진 대로 1위와 2위는 K3리그로 승격되며 3위와 4위는 승격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승격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리그 3위와 4위는 리그 3위의 홈에서 단판으로 진행되는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이때 정규 시간 내에 승부가 나지 않으면 홈 구단이 승리하는 방식이며 고로 승부차기나 연장전은 없다. 이 경기 승자는 K3리그 14위와 홈 앤드 어웨이의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되어 승격이냐 잔류냐를 결정하게 된다.
2022 시즌에는 신생 구단 1개 구단, 프로 산하 B팀 3개 구단이 추가로 합류하며 총 18개 구단이 리그에서 경쟁을 하게 될 예정이라, 기존 시스템대로 리그가 치러진다면 구단당 34경기를 소화하게 된다. 정확한 대회 방식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그러나 시즌 개막 직전 고양시민축구단의 리그 퇴출로 인해 2022 시즌 리그는 17개 구단, 구단당 32경기를 소화하는 일정으로 치러졌다.
2025 시즌에 적용되는 승강제가 변경됐는데, 기존대로 K4리그 우승팀이 K3리그로 승격되는건 그대로지만 K4리그 2위팀은 K3리그 최하위팀과 K3·4리그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뤄 최종 승격이 결정된다.
3.1. 운영 규정[편집]
4. 참가 구단[편집]
구단 | 감독 | 연고지 | 경기장 | 전년도 순위 |
K4리그 2위 | ||||
K4리그 3위 | ||||
K4리그 4위 | ||||
K4리그 5위 | ||||
K4리그 6위 | ||||
K4리그 9위 | ||||
K4리그 10위 | ||||
김범수 | K4리그 11위 | |||
이영민 | 신생 구단 | |||
신생 구단 | ||||
신생 구단 | ||||
신생 구단 | ||||
신생 구단 |
4.1. 참가 과정[편집]
- 2023년 참가
- 부산광역시: 부산 아이파크가 2022년에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을 임시 홈구장으로 사용하며 제작한 가변석을 2024년에 창단할 부산 아이파크 퓨처스팀 경기를 위해서 사용할 계획이 있다고 밝히면서 2024년에 K4리그에 참가할거라 예상했으나#, 계획을 앞당겨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제5차 클럽자격심의위원회에서 2023 K4리그 신규 참가 클럽 참가 자격을 승인받았다.#
- 충청북도 충주시: 충주시민축구단의 운영 주체가 해산되고 신규 법인이 설립되어 축구단을 그대로 인수하여 FC 충주가 참가할 예정이다.# 다만, 해산이 된 것은 축구단 자체가 아니라 운영주체 법인이 해산된 것이고, 축구단(선수단) 역사 자체는 운영 주체 변경 후 그대로 이어질 예정이다. 비슷한 사례로 성남 FC, 여주 FC가 있다. 성남 일화 천마의 운영 주체가 해체되었지만 운영주체를 변경하여 그대로 성남 FC의 역사로 이어지고 있고, 여주시민축구단도 운영주체가 해체되었지만 운영주체를 변경하여 여주 FC로 축구단 역사가 이어지고 있다. 참고로 만약 구단 자체가 해체되고 신규 구단이 설립된 방식이라면 이미 2023년 시즌 참가 신청이 마감된 상황이었기 때문에 충주 FC는 2023년 시즌 대회에는 참가하지 못했을 것이다.[7] 진주시민축구단의 2023 K4리그 일정에 FC 충주가 표시되어 있어 참가가 확실시 되고 있다. 그리고 2023년 2월 3일 K4리그 공식 일정에 FC 충주가 표시되면서 K4리그 참가가 확정되었다.#
- 2024년 참가
- 경기도 남양주시: 2024년 K4리그 참여를 목표로 시민 프로축구단 ‘남양주FC’ 설립 준비에 들어갔다. 22년 12월, 시는 프로축구 구단 창단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발주했으며 용역기간은 4월 말까지로 용역을 통해 남양주FC 설립 및 운영 전반에 대한 기초자료를 확보할 계획이다. 용역이 완료되면 조례 등 관련규칙 제정과 사단법인 설립, 구장 시설물 보수 등 사전절차에 약 6개월이 소요될 전망이며, 이후 K4리그 가입 신청과 현장 실사 및 승인 등 절차를 통과하면 12월 중 창단 절차가 완료된다. 구장은 남양주체육문화센터 보조경기장이 검토되고 있으며, 선수단은 감독과 코치 2명, 선수 26명 등 30명 수준으로 11월 중 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 지역은 구 K3리그 참가 구단인 남양주시민축구단의 연고지였다. 2023년 5월 31일에 사단법인 설립을 위한 남양주시민축구단 창립 총회가 열렸다.# 2023년 10월 초, '남양주시민축구단'이라는 공식 웹사이트가 개설되었고 선수 선발 공고가 올라오면서 K4리그 참가가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사)남양주시민축구단은 남양주시민축구단을 창단해 리그에 참여한다. 2023년 6월 법인 설립을 마치고 감독, 코치진 인선을 마무리했으며 2023년 연말 테스트를 완료해 30명 규모로 선수단을 꾸릴 예정이다. 2023년 12월 28일에 창단될 예정이다.# 대한축구협회는 (사)남양주시민축구단의 2024 K4리그 참가 신청에 대하여 2023년 11월경 실사를 포함한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적격을 통보했다.#
- 2025년 참가
-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군청에서 "2025년도 K4리그 신규팀 참가 의향 알림"이라는 제목의 비공개 내부 공문이 등록됨이 확인되었다. 2025년 시즌 K4리그 참가를 목표로 하는 신규팀이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보인다. 2024년 7월 초, 기장군군민축구단(가칭) 창단추진위원회 구성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가칭 기장군민축구단 창단준비위원회가 설립되어 1차 회의가 개최될 전망이다. 최근 대한축구협회에서 진행한 2025 K4리그 신규팀 창단 설명회에 참석한 지자체 중 하나이다. 기장군청 문화복지국 문화체육과 내부 공문을 통해 K4리그에 참가하기 위한 가칭 기장군민축구단 창단과 관련된 안건 제출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 후 "사단법인 기장군민축구단"으로 법인화를 완료하였으며 사무국 채용도 실시하였다# 그리고 KFA 홈페이지 팀 목록에 기장군민축구단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1월 중순에 감독/코치/선수 선발을 위한 모집공고를 올렸으며 # 공고에 따르면 2025년도 K-4리그부터 참가하여야 한다는 문구가 있으며 또한, 당진시민축구단 구단 인스타그램의 2025년 K4 일정표에 팀명이 명시되어 있어 참가가 확실시 된다.
4.2. 신규 참가 추진[편집]
- 2026년 참가 승인[8]
- 충청남도 서산시: 2025년 9월 27일, 언론 보도를 통해 서산 FC가 2025년 12월에 창단하여 2026년 시즌 K4리그 참가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6 K4리그 참가신청서를 제출했으며 2026 K4리그에 참가할 경우 옆동네 당진시민축구단과 충남 서해안 더비[9]가 실현될 가능성도 있었으나, 당진시민축구단이 K3리그로 승격하게 되면서 무산되었다. 참고로, 구단의 초대 감독으로 선임된 이정재 감독은 서울 노원 유나이티드 FC의 해체 후 재창단 전 마지막 감독이다. 다음은 2025년 9월 30일에 한국축구신문이라는 곳에 나온 최근 팀 뉴스다. # 또한, 기존의 K6리그 팀인 서산 FC와는 명칭 정리가 어떻게 될 지 궁금한 상황이다. 어디까지나 정식명칭이 따로 있었던 용인 축구회와는 상황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새로 창단하는 K4리그 팀의 정식명칭을 서산 유나이티드 FC로 변경하는 방안이 더 합리적이란 의견이 있었고,[10] 최종적으로 서산 파이오니아 FC로 정해졌다. 2025년 12월 5일 언론 보도 기준으로 서산 파이오니아 FC가 대한축구협회로부터 K4리그 참가 승인을 받아 선수 공개 모집이 진행될 예정이다.#[11]
- 충청북도 제천시: 2023년 4월경 제천시청 내부에 "제천시민축구단 창단 추진계획(안)"이라는 제목의 비공개 공문의 존재가 확인되었다. 2024년 7월경 시민축구단을 창단하여 선진적으로 운영되는 구단을 선정하여 방문 견학을 준비하는 것으로 보이는 내부 공문의 존재가 확인되었다. 최근 구단 설립 용역 문서에 따르면 타당성 미흡으로 무산될 위기에 처한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이후 제천시청 문화복지국 체육진흥과에서는 축구단 창단과 관련된 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창단 추진 검토는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2025년 2월 보도에 따르면, 2024년 10월부터 두 달 간 진행된 설립 타당성 용역 조사 결과 수익 확보 측면에서는 부적절하지만 공익적 측면에서는 타당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 시민 여론 조사 결과 제천시민 78.5%가 축구단 창단에 찬성했다. 최근 기사에 따르면 충북 제천시가 K4리그 시민축구단 창단을 위한 여론 수렴에 나서며 제천시민축구단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시보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2025년 9월 23일, 제천시민축구단 창단 추진위원회가 출범했고 사단법인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제천시민축구단 창단 추진위원회는 2026년 1월에 선수단 구성을 완료하고 창단 후 2026년 시즌 K4리그 참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5년 11월 6일에 보도된 제천체육회장의 언론 인터뷰에서 제천시민축구단이 2026 K4리그 참가를 목표로 하고 있음을 밝혔다.#
- 충청북도 진천군: 2024 시즌을 앞두고 더포힐스호텔이 세종 바네스 FC를 인수한 후 진천군으로 연고를 이전하려 했으나, 구단 인수 실무 과정에서 연고 이전은 9월 말까지 승인을 마쳐야 한다는 규정을 뒤늦게 알게 되어 연고협약을 맺지 못했다. 결국 연고 이전이 불가한 상황에서 세종특별자치시와 연고 협약을 맺지 못하면 해체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FC 세종으로 구단 명칭을 변경하고 1년간 한시적 연고협약을 맺었다. 이후 2024년 시즌은 FC 세종의 일부 홈 경기가 진천군에서 열리기도 하고, 선수단 버스나 유니폼 등에서 여러 가지로 진천군을 암시하는 듯한 상징물이 표기되어 있는 점을 고려하면, 2025년부터 진천군을 연고로 하는 팀이 생길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FC 세종의 K4리그 참가자격이 박탈됨에 따라 진천군의 K4리그 참가는 무산되었다. 하지만 대한축구협회가 진행한 2025 K4리그 신규팀 창단 설명회에 진천군청 관계자가 참석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2025년 8월경에 나온 진천군청 내부 공문에도 진천군청 문화복지과 체육진흥과 소속 공무원이 K4리그와 관련하여 대한축구협회에 관외 출장을 다녀왔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이후 진천군청 체육진흥과에서 2026년 예산에 K4리그 축구단 육성과 지원에 관한 예산 편성이 검토 중임이 확인되었다. 그리고 HR레포츠가 2025년 11월 4일 KFA로부터 진천군을 연고로 하는 축구단의 K4리그 참가를 승인받았다. 현재는 2026년 시즌 K4리그 참가를 목표로 진천 HR FC 창단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 2026년 참가 추진
- 대구광역시 군위군: 개신교 계열의 재단법인 한영교육재단이 K4리그에 참가할 독립구단 DK153축구단을 창단할 예정이라 공고했다.# 9월 23일부터 공개 모집을 통해 선수 선발을 시작했다. 이름부터 종교색이 넘치는데 153이라는 숫자는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12사도중 한명이자 초대 교황인 베드로가 잡아올린 물고기의 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도전장을 낸 2022년에 모종의 이유로 참가가 무산되었다. 연고지 및 스폰서협약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 것으로 추정되는데 일단 연고지를 구미에서 대구로 옮긴 뒤 2023년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한다. # 그러나 2022년 12월 27일 신규 참가 구단 목록에서 제외됨으로써 2023 시즌도 참가가 무산되었다. # 최근, 2026 시즌 K4리그 참여를 위한 선수 선발 공개 테스트가 진행 되었다. # 대한축구협회가 2025년 6월 26일에 진행한 K4리그 신규팀 창단 설명회에 군위군청 관계자가 참석한 것이 목격되었다. 다음은 2025년 9월 30일에 한국축구신문이라는 곳에 나온 최근 팀 뉴스다. #
-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이상호 태백시장이 한국대학축구연맹으로부터 감사장을 받는 시상식 자리에서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해 24년에 세미프로 K4리그 구단 창단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년 12월 4일에 개최된 2023 한국대학축구연맹 시상식에서 이상호 태백시장은 늦어도 2025년 내에는 K4리그에 참가하는 축구단을 출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태백시청 경제국 스포츠과의 2024년 7월 23일자 내부 비공개 보고서를 보면 K4리그에 참가하는 축구단 설립을 추진하기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대한축구협회에서 진행한 2025 K4리그 신규팀 창단 설명회에 참석한 지자체 중 하나이다. 시회의록에 따르면 사회적협동조합 형태로의 법인화를 진행중이다. 최근 기사에 따르면 K4 창단 지원 등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TF팀 신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 2027년 참가 추진
- 2028년 참가 추진
- 경상남도 양산시: 양산시는 2021년 3월 이용식 의원이 시의회 본회의에서 시민축구단 창단을 제안하면서 논의를 시작했다. #
같은 해 6월에는 2023년 법인 설립과 2024년 K4리그 참가 계획이 제시되었으나, # 8월 온라인 설문조사가 저조해 공감대가 부족하다는 판단이 내려지며 재추진 방침이 정해졌다.#
2022년 10월에는 시민축구단 창단 재추진을 위한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2023년 1월 중간보고회에서는 2024년 창단 및 2025년 리그 참가 목표가 제시되었고, 3월 30일 양산시는 공식적으로 K4리그 참가를 선언했다.#
2024년에는 설립 타당성 검토가 진행 중임을 보여주는 내부 문서가 확인되었으며, 시장이 스페인·포르투갈을 방문해 선진 축구단 운영사례를 벤치마킹했다.#
그러나 경상남도 협의 및 사무국 구성 지연으로 2025년 시즌 참가가 어려워졌고, 시의회 회의록에서는 재단법인 형태 창단, 주민의견 수렴, 출자·출연기관 심의, 경남도 재협의, 조례 및 정관 개정 등을 거쳐 선수단을 구성하는 일정이 제시되었다.#
2025년 8월 14일에는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가 개최되어 참석위원 10명 전원 찬성으로 창단 타당성이 가결되었으며, 11월 경상남도 출자·출연기관 운영위원회가 서면 심의를 통해 설립 동의 의견을 확정하면서 창단 절차는 본궤도에 올랐다.
양산시는 2026년 3월까지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2027년 창단 준비를 거쳐 2028년 시즌 K4리그 참가 신청을 추진할 계획이다.#
- 향후 참가 추진
- 경기도 광주시: 광주시축구협회의 주도로 K4리그 구단 창단을 시도한다는 소식이 있다. 2020년 건립되는 광주시 종합운동장에 축구 전용 구장을 마련하는 등의 사업을 시 당국과 논의 중이라고 하며 이에 대한 활용방안으로 K4 구단의 창단을 같이 추진하고 있다는 인터뷰 기사가 나왔다. # 최근 대한축구협회가 진행한 2025 K4리그 신규팀 창단 설명회에 참석하였다. 2025년 9월 18일, 'K4리그 광주시 축구단 창단 타당성 검토용역 추진계획(안)'이라는 문건의 광주시청 내부 공문이 확인됨에 따라, K4리그 참가를 위한 축구단 창단을 위한 타당성 검토가 추진 중인 것으로 보인다. 이후 광주시청이 양평 FC 등 인근 지자체 시민 구단을 방문하여 관련 정보를 실사 수집했다.#
- 경기도 구리시: 백경현 구리시장은 2022년 11월 21일에 열린 제319회 구리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실시한 시정연설에서 시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제시했는데, K4리그 참가를 위한 가칭 구리시민축구단을 창단하겠다고 밝혔다. # 22년 12월, 구리시장이 구리시민축구단(K4) 용역착수보고회 참석하였다. # 2023년 1월 10일, 백경현 구리시장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K4리그 참가를 위한 가칭 구리시민축구단 창단을 재천명했다. # 그리고 구리 시민축구단 창단 타당성 조사 결과는 2월달에 나올 예정이다. 시는 올해 창단 절차를 마치고 공개 테스트로 선수를 선발해 24년 K4리그에 참가시킬 계획이다. # 23년 2월 1일, 구리시민축구단(K4) 창단 타당성 용역 중간보고회가 열렸다. # 그러나 구리시의회의 반대로 인해 난항이 예상되었고 #, 2024시즌이 다가오면서 사실상 참가가 무산되었다. 2024년 7월 1일, 백경현 구리시장은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통해 전반기 주요 성과와 향후 역점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분야별 주요 공약사업 추진 사항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는 도중 K4리그에 참가하는 축구단 창단을 추진하고 있음을 재차 시사했다. #
- 서울특별시 양천구: K5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양천 TNT FC가 K4리그 참가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김태륭 단장이 2021년 1월 20일 가진 언론 인터뷰에서 "현재 K4리그 팀 창단을 꿈꾸고 있다. 연고지를 당장 밝힐 수는 없지만 먼저 연락이 온 곳이 있다. 창단을 위한 회사 투자도 받을 예정", "그렇게 TNT가 새로운 이름으로 K4리그에 합류한다면 지금 TNT는 K리그 프로 구단이 B팀을 운영하는 것처럼 K5리그, K6리그에서 활동하지 않을까 싶다."라며 창단 의사를 밝혔다. #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선수를 모집 공고글에서 2024년 준비 기간을 거쳐 세미프로로 전환하여 2025년 K4리그 참가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최근 대한축구협회가 진행한 2025 K4리그 신규팀 창단 설명회에 참석하였다. 또한, "㈜ 티엔티축구단 (TNT FC Inc.)"으로의 법인화를 완료하였다. 기사에 따르면 K4리그 참가를 위해서 예산 관련 부분을 해결해야 하며 양천구에서는 "양천구민들이 양천 TNT FC에 대한 정보를 많이 공유하여 해당 구단의 존재를 알고 구민들이 공감대를 형성해야지만 우리가 재정적으로 지원하는데 선행 작업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시간이 좀 더 필요할 것 같다"는 의견이 나왔다. # 이후, ㈜ 티엔티축구단 (TNT FC Inc.)"의 법인화가 해산간주되어 2025년 K4리그 참가가 잠시 불투명해진 적도 있으나, 최근 구단 소식에 따르면 2026년 시행되는 한국축구 전체 승강 시스템에 맞춰 K4리그 진출 및 프로화를 준비하고 있다. 2025년 K5리그 챔피언십에 전체 진출팀 16팀 중 최다 승점으로 진출하였다.
- 경기도 안성시: 2017년 당시 구 K3리그(2007~2019)에 참가하는 시민 축구단을 창단하려 했으나 선수 수급 문제로 무산된 바 있는데 2020년 8월 모 기사에 따르면 이미 "안성시민축구단"을 창단하여 아마추어 대회를 중심으로 참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시 관계자가 “시민 축구단 활성화를 위해 우선 아마추어 구단으로서 기틀 확립을 최우선 목표로 삼겠다”라고 밝힌 만큼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 2024년 4월 22일에 열린 안성시의회 제223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 앞서 자유발언에서 국민의힘 정천식 의원은 안성시민축구단의 K4리그 참가를 주장했다. # 이후 회의록에서 시가 긴축재정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선수나 조직을 꾸렸을 때 예산이 상당히 증가가 될 것으로 판단되어 경기가 회복되면 그때 검토를 해서 추진하는 게 맞을 것 같다고 답변했다. # 그 이후, 안성시민축구단은 2025 시즌 K5리그 경기 디비전에서 무실점 전승 우승이라는 업적을 달성하고 2025년 K5리그 챔피언십에 진출했다. 추가로 안성시민축구단의 최근 3년간 성적을 살펴보면, 2023 K7리그 안성 디비전에서 무실점 전승 우승, 2024 K6리그 경기D 디비전에서 전승 우승(3실점)이다. 가장 밑바닥 하부리그에서부터 백투백(2연속) 승격을 이어가며 모범적인 시민구단 운영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4.3. 참가 지연 및 무산[편집]
- 참가 지연
- 경기도 고양시: 대한축구협회가 진행한 2025 K4리그 신규팀 창단 설명회에 고양시청 관계자가 참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케이트리유나이티드에 대하여 고양시 연고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승인하는 내부 공문이 확인되었다. 최근 "사단법인 고양케이트리유나이티드 (Goyang K-Tree United)"로 법인화를 완료하였다.
- 인천광역시 남동구: 기존 FC 남동의 서포터즈들이 해체 이후 22 월드컵 16강 진출 이후 기점으로 국내축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재창단 활동을 진행했다. # FC 남동의 해체를 반대했었던 유광희 구 의원이 FC 남동 재창단의 활동 지원 및 재창단을 지지한다며 FC 남동의 재창단 가능성이 있다. # 이후 별다른 소식이 없다가, 2025-26 FK리그 시즌을 앞두고 인천남동풋살클럽(구 인천록원풋살클럽)이 FC 남동 엠블럼으로 등록했다.# 축구단 창단이 지연되거나 어려워지자 일단 기존에 존재하던 FK리그 풋살 구단 지원으로 방향을 돌린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엠블럼만 이어받은 것인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참가 무산
- 경기도 광명시: 광명시 지역에서 2022년 K4리그 참가를 목표로 가칭 광명 FC의 창단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기사에 따르면 오는 2021년 5월까지 광명시민축구단 창단을 위한 사단법인을 설립한 후 같은 해 9월까지 사무국을 구성할 방침으로, 이와 함께 감독(1명), 트레이너(2명), 선수(최소 25명) 등 선수단을 공개 모집해 2021년 8월까지 구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 7~8월 중에 2022년 K4리그 참가신청서를 대한축구협회에 제출하고 K4리그 참가가 승인되면 2021년 12월 중에 광명시민축구단을 창단할 방침이며, 시와 시 체육회는 광명시민축구단 창단을 위해 2020년 10월 6일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들과 면담하는 등 창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한다. 광명시민축구단이 계획대로 창단될 경우 전용 구장은 시민운동장 축구장을 사용하게 되는데 여러 시설을 설치하여 2022년 4월~5월에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일단 2022년에는 참가가 무산되었다. 유상기 광명시체육회장이 언론 인터뷰에서 광명시체육회가 추진해야 할 과제 중 하나로 K4리그 구단 창단을 언급했다.#. 하지만 시의회록에 의하면 시민운동장 축구장을 K4리그에 규정에 맞추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비췄다.# 이후 장기간 소식이 없는 것으로 보아 무산 된 것으로 보인다.
-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구광역시 달서구청 내부 비공개 문서 중 "K4리그 축구단 연고지 협약체결 계획"이라는 제목의 문건이 존재함이 확인되었다. 이후 관련 소식이 없는 것으로 보아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
- 경기도 의정부시: ㈜빅코리아이앤씨는 의정부시청과 연고지 협약을 맺고 2025년 K4리그 참가를 목표로 2024년 연말까지 사무국 구성과 감독 선임, 선수단 구성을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정부시는 홈경기 때 경기장 사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시의 재정지원은 없다. # 최근 소식에 따르면 23시즌 K4리그로 강등, 지자체의 예산 삭감으로 24년 시즌 참가가 어려운 상황을 맞은 양주시민축구단 인수에 관심을 보여 협상 테이블을 차렸고 상당 부분 진행 절차를 밟는 중이었으며 # 이른 기간내 인수가 확정되어 대한축구협회에서 참가 수용을 한다면 24년 시즌에 참가 할 가능성도 있었으나 양주시민축구단 인수가 최종적으로는 결렬되었다. 해당 연고지의 과거 팀은 구 K3리그에 참가했었던 FC 의정부이며, 참가 무산되었던 가칭 '의정부 드림 FC'의 연고지기도 하다. 최근 대한축구협회에서 진행한 2025 K4리그 신규팀 창단 설명회에 참석한 지자체 중 하나이다. 하지만 ㈜빅코리아이앤씨의 창단 관련 무소식과 더불어 법인화 등기상 위치가 서울특별시에서 변화가 없어 창단이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
- 인천광역시: 사회적기업 ㈜스포잇이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을 홈 경기장으로 사용하여 24년에 K4리그 참가를 목표로 하고 있었다. ## 이후 장기간 소식이 없는 것으로 보아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 축구협회에서 2023년 혹은 2024년 K4리그 참가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 지역 전문 및 동호인 축구 활성화와 더불어 그라운드에서 자취를 감춰가는 선수들을 조기 은퇴 없이 계속 뛸 수 있도록 하는 등 대책 마련에서 비롯된 것이다. 현재로서는 리그 소속 축구단 중 K리그1 소속 구단을 빼면 하부 리그가 K5리그가 아닌 K6리그인 자잘한 문제도 있었던 것은 덤이다. 현재 이 두 하부 리그가 각각 광역지자체 리그와 광역지자체 권역 리그로 성격이 변한 상황에서 제주도가 K5리그를 단독으로 내는 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제주도는 K4리그와 K5리그 간 승강제가 실시되어도 승강제를 통한 K4리그 승격이 현재 제도적으로 불가능한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상황에 처해 있다.
축구 협회 행정이 그렇지 뭐...2023년 9월,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진행된 도정 질문에서 국민의힘 소속 이남근 도의원이 제주 지역 K4리그 구단 창단과 관련하여 도정에 제안했다.#. 다만, 오영훈 제주지사는 K4리그 구단은 아직 시기 상조라며 부정적 입장을 밝힘에 따라 당장 구단이 창단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 오영훈 지사는 도내 K5리그가 없어서 제주도 팀은 매년 K5리그 챔피언십에 아예 명함조차 내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임을 잘 알고 있는지 모르겠다. - 경상북도 문경시: 대한축구협회가 진행한 2025 K4리그 신규팀 창단 설명회에 문경시청 관계자가 참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2025년 9월 23일, "K4 문경시민축구단 창단을 위한 문경시장 직인 인영"이라는 문경시청 내부 공문의 존재가 확인됨에 따라, K4리그 참가를 위한 가칭 문경시민축구단 창단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법인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문경축구센터 사회적협동조합(대표 황선용)'이 가칭 문경 FC를 창단하여 2026년 시즌 K4리그에 참가하는 것을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조건부로 승인받았다.# 그러나 이후 12월 1일 보도에 따르면, 창단을 주도하고 있는 김성호 교수는 '현재 문경시에서는 대한축구협회 K4리그 창단서류에 문경시장의 5억원 재정지원 확인서를 보내서 조건부 승인 통보를 받았는데 지금은 예산확보를 못했다고 미루고 있다'고 전하며 '지금 와서 여러 핑계를 대고 있지만, K4리그팀 창단은 경상북도에서 최초로 이뤄낸 것이며, K4리그 합류와 세미프로팀 창단은 경북의 축구선수들과 축구를 사랑하는 축구인들에게는 의미가 작지 않다고 할 수 있다. 경북에서 세미프로 축구선수들의 무대는 꿈의 무대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문경의 체육은 씨름과 정구, 육상이다. 이 세 운동에 사용하는 재정은 각 16~24억원이 사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물론 이 돈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각 종목들이 중요하다보니 제가 뭐라 말하고 싶진 않다. 하지만 축구단은 코치 포함 60명이 움직인다. 창단 재정지원은 5억원이다. 아이러니하지만 그래도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 이 사실은 경북의 자랑이고 문경의 자부심이고 약 3천명에 달하는 문경 축구인들의 자존심이라 생각한다'고 역설했다. 김성호 교수와 인터뷰 중 문경시 5억원 재정지원 확인서 서류와 세미프로팀 연고지 서류까지 확인시켜줬다고 한다.# 그러나 12월 20일# 기사에 따르면 결국 창단 무산한것으로 확인되었다.
5. 우승 트로피[편집]
6. 기록[편집]
6.1. 역대 우승 구단[편집]
6.2. 우승 횟수[편집]
6.3. 역대 승강 플레이오프 결과 및 승강 구단[편집]
- ▼ K4리그 구단과의 승강결정전 패배로 강등.
- ▲ K3리그 구단과의 승강결정전 승리로 승격.
6.4. 역대 시상 내역[편집]
6.5. 참가 구단 변천사[편집]
연도 | K3 승격 | K4 강등 | 불참 및 해체 | 창단 | 재참가 | 구단 수 |
13개 | ||||||
16개 | ||||||
16개 | ||||||
17개 | ||||||
13개 | ||||||
- | - | 11개 | ||||
- |
7. 생중계[편집]
KFATV LIVE 유튜브와 네이버 스포츠, 아프리카 TV등에서 K4리그 전 경기 생중계를 제공하고 있다. 2020 시즌까지는 각 라운드의 주요 경기 1경기만 중계하고 마지막 라운드에서 우승의 행방이 갈리는 중요 경기가 여러 개라면 그것들을 추가로 중계하는 등 부분적 생중계를 진행했는데 2021 시즌 들어 전 경기 생중계로 전환했다. 특이하게도 중계에서 사용되는 카메라는 모두 경기장 내 선수나 공의 위치 정보를 토대로 움직이는 AI 카메라라는 것.
파일:GJPO1.gif
파일:GJPO2.gif
실제로 K3리그, K4리그의 중계는 이런 AI 기술을 비롯한 각종 최신 그래픽 및 데이터 분석 기술을 미리 시험할 수 있는 하나의 장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2020년 12월 6일에 열린 경주시민축구단과 진주시민축구단의 K3·4리그 승강결정전 경기에서는 K리그나 국가대표 경기에서도 제한적으로밖에 사용되지 않는 여러 데이터 분석 기술이 빛을 발했는데 이렇듯 세미프로 리그의 중계는 단순히 중계한다는 그 사실에서 만족하지 않고 더욱 더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몇 가지 소소한 문제점도 존재한다. 가장 큰 것은 AI 카메라가 경우에 따라 필요 이상으로 줌인과 줌아웃을 반복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특히 골대 인근에 공이 다다르면 득점이 날 수도, 골키퍼의 선방이 나올 수도 있는 긴장되는 상황인데 이런 상황에서 간혹 AI 카메라가 줌아웃을 과도하게 하여 공이 어디있는지도 잘 안 보일 정도로 시야가 멀어지는 경우가 존재한다. 2020년에는 주로 K3리그 중계에서만 이런 현상이 생겼고 K4리그 중계에서는 아니었는데 이와 관련된 해결책이 필요해 보인다.
파일:GJPO1.gif
파일:GJPO2.gif
실제로 K3리그, K4리그의 중계는 이런 AI 기술을 비롯한 각종 최신 그래픽 및 데이터 분석 기술을 미리 시험할 수 있는 하나의 장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2020년 12월 6일에 열린 경주시민축구단과 진주시민축구단의 K3·4리그 승강결정전 경기에서는 K리그나 국가대표 경기에서도 제한적으로밖에 사용되지 않는 여러 데이터 분석 기술이 빛을 발했는데 이렇듯 세미프로 리그의 중계는 단순히 중계한다는 그 사실에서 만족하지 않고 더욱 더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몇 가지 소소한 문제점도 존재한다. 가장 큰 것은 AI 카메라가 경우에 따라 필요 이상으로 줌인과 줌아웃을 반복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특히 골대 인근에 공이 다다르면 득점이 날 수도, 골키퍼의 선방이 나올 수도 있는 긴장되는 상황인데 이런 상황에서 간혹 AI 카메라가 줌아웃을 과도하게 하여 공이 어디있는지도 잘 안 보일 정도로 시야가 멀어지는 경우가 존재한다. 2020년에는 주로 K3리그 중계에서만 이런 현상이 생겼고 K4리그 중계에서는 아니었는데 이와 관련된 해결책이 필요해 보인다.
8. 승격 경험이 없는 구단[편집]
8.1. 참가중인 구단[편집]
8.2. 해체된 구단[편집]
구단 | 리그 참가 기간 | 승격PO[28] 진출 횟수 | 최고 순위 | 최저 순위 | 비고 |
2020 | 0 | 9 | 9 | ||
2020 ~ 2022 | 0 | 5 | 17 | ||
2020 ~ 2021 | 0 | 11 | 16 | ||
2020 ~ 2024 | 1 | 3 | 12 | ||
2020 ~ 2024 | 1 | 4 | 15 | ||
2021 ~ 2023 | 0 | 6 | 14 | ||
2022 | 0 | 1 | 1 | ||
2022 ~2024 | 0 | 2 | 5 | ||
2023 | - | - | - | ||
2023 | 0 | 8 | 8 | ||
2023 ~2024 | 0 | 13 | 16 |
9. 특징[편집]
<tablebgcolor=#fecc09><bgcolor=#ffffff><nopad> 파일:중랑구립잔디.jpg |
서울 중랑 축구단의 홈경기 모습 |
- K리그1이나 K리그2를 비롯한 프로 레벨의 국내 혹은 해외 리그에서 뛴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 압도적인 과반을 점하고 있고 대학교나 고등학교 축구부에서 전문적으로 축구를 하다 온 선수들이 그 나머지를 사실상 전부 점하고 있다. 게다가 이걸로도 수준 차가 여전히 크다고 판단한 축협에서 K리그 구단의 2군 선수단을 K4리그에 참여시키라고 하고 있으므로 B팀의 형태로 2군급 프로 선수들이 대거 리그에 가세하면 프로 출신의 비중은 더 높아진다.[32] 그러므로, 아마추어와 비교하는 것이 이들에게 모욕일 정도로 절대 수준이 낮다 무시할수 없는 레벨의 리그이다. 하물며 디비전리그를 구성하는 K5리그, K6리그, K7리그같은 5, 6, 7부 아마추어 리그 내에서마저 프로 구단 출신이 아니라도 엘리트 체육으로써 축구를 접한 사람이 수두룩한데, 그보다 상위이고 프로 리그인 K리그2 바로 아래에 위치한 K3리그와 K4리그 선수는 어디까지나 프로 레벨에서의 경쟁력이 비교적 떨어질 뿐[33] 나름 축구 잘 하는 아마추어나 학생 레벨과는 비교가 불가능한 기량을 가지고 있다. 동네축구 고수의 영상 유명 축구 유튜버인 동네축구 고수의 말을 인용하면, K3-K4리그가 일반인과 동급이라 말하는 사람들은 대한민국이 2020년에도 6.25 전쟁 직후처럼 세계 최빈국인 줄 알고 있는 몇 외국인 정도로 축구에 대해 무지한 사람이라고.
- 이러한 점들을 바탕으로 대한축구협회 디비전팀 관계자는 "K3·4리그에서 21세 이하 선수가 기량을 입증한다면 프로 구단으로 이적의 선순환이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 사회복무요원 신분의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마지막 단계의 리그다. 본래 과거의 K3 어드밴스와 베이직 모두 사회복무요원 선수를 영입하는 것이 가능했지만, 공짜 전력 보강이나 다름없는 이러한 현상이 하부 리그에서 남발되는 것을 막기 위해 K4까지만 사회복무요원 선수 영입이 가능하도록 변경되었다. 이로 인해 과거 사회복무요원 선수를 영입해 운영 중이던 K3의 일부 팀이 자진해서 K3가 아닌 K4 리그에 참가하는 일이 일어나기도 했다. 그러나 이는 역효과도 상당히 일으키고 있는데, K4리그 팀 입장에서는 본인들이 K3리그로 승격한다면 사회복무요원 선수를 더 이상 기용할 수 없게 되지만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선수를 구하기가 (특히 재정 문제로) 사실상 어렵다 보니 K4리그에서는 일부러 승격을 피하려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 팀이 적지 않게 보이는 실정이다.[35]
9.1. 2020년[편집]
- 2020 첫 시즌을 맞아 공식 홍보영상이 나왔는데 세미프로 리그임을 감안할 때 엄청난 퀄리티를 자랑한다. #
9.2. 2021년[편집]
- 두 번째 시즌인 2021 홍보영상은 한층 발전된 퀄리티와 더불어 프로리그에 비해 얕보지 말라는 메시지가 돋보인다. #
10. 관련 문서[편집]
11. 둘러보기[편집]
[1] 2026 시즌에는 리그별 참가팀 수를 똑같이 맞추기 위해 K5리그로 강등 없이 K4리그로 승격만 시행. 2027 시즌부터 승격과 강등을 둘 다 적용할 예정이다.[2] 참고로, 중계에서 사용되는 카메라는 모두 경기장 내 선수나 공의 위치 정보를 토대로 움직이는 AI 카메라이다.[A] 3.1 3.2 3.3 3.4 기재한 모든 홍보 계정은 개편한 K3리그와 K4리그를 같이 담당한다.[7] 그래서 평창 FC를 사실상 승계하지만 구단 자체가 해단된 후 신규 창단의 방식으로 설립된 평창 유나이티드 FC는 곧바로 다음 시즌에 참가하지 못하고 한 시즌을 넘긴 후 다다음시즌에 참가했다.[8] 2025년 11월 4일 기준, 5개 축구단의 신규 참가가 승인된 것으로 보인다.# 이후 2025년 12월 5일 기준, 추가로 1개 축구단의 신규 참가가 승인된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2026 시즌부터는 기존의 10개 구단을 포함해 총 16개 구단의 참가가 예상된다. 드디어 양적 팽창의 1차 목표치인 16개팀 체제가 완성된 것이다. K5리그와의 승강제 도입과 맞물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대한축구협회가 수준 미달의 팀에게 클럽의 자격 상실 처분이라는 전가의 보도를 더 이상 휘두르지 않고, 승점 삭감 처분을 통한 은혜로운 강등의 길을 열어줄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아마도 2026 시즌 말 승격제에 의한 K5리그 2팀 승격과 패스트트랙 2팀 추가 창단을 통해, 2027 시즌에는 14팀(1부)-18팀(2부)-14팀(3부)-18팀(4부) 체제가 만들어진 후, 2028 시즌에는 16팀(1부)-16팀(2부)-16팀(3부)-16팀(4부) 체제로 이행될 것으로 보인다.[9] 이외의 다른 명칭으로는 구룡고개 더비(지방도 647호선이 서산시 운산면 - 당진시 구룡동 경계지점인 구룡고개에서 명명), 대호지 더비(서산시 대산읍 · 지곡면 - 당진시 석문면 · 대호지면에 걸쳐있는 대호지에서 명명. 대호지 북부에 이들 경계를 지나가는 국도 38호선 구간의 대호방조제가 있다.)가 있다.[10] 가장 유명한 예로 셰필드 FC(1857)와 셰필드 유나이티드 FC(1889)의 선례가 있으며, 국내의 경우 구K3시절의 청주 FC가 있다. 2019년 청주 FC와 청주 시티 FC가 합병될때 새로운 구단명을 청주 유나이티드 FC로 하자는 의견이 많았으나, 그 당시 이미 해당이름을 쓰고있는 아마추어팀이 있어서 결국 청주 FC로 정해졌다.[11] 기사가 나올당시엔 아직 팀명이 확정되기 전이었기 때문에 기사엔 서산 FC란 이름으로 나와있다.[12] 어떤 이유인지 지금은 해당 댓글이 삭제되었다.[13] 근데 그해 해체되었다[14] 물론 K4리그부터 시작해야 한다.[15] 서울을 연고지로 하는팀이 왜 뜬금없이 홈구장을 구리시에 있는 구장으로 하려고했냐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GS챔피언스파크가 있는 곳은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B팀이 이곳을 연습장으로 쓰고있기 때문이다.[16] 대전하나시티즌 B팀이 홈경기 5경기를 충북 보은종합운동장에서 치렀는데 연고지 외 경기장은 일정 비율에 한해서만 경기를 할 수 있다.[17] 대신 R리그에 참가하려는걸로 보인다.[18] 공식적으로는 재참가 개념이 아니라 신규 창단한 구단이다. 행정적으로 평창 유나이티드 FC는 이전의 평창 FC가 명칭이 변경된 팀이 아니라, 평창 FC는 해단되고 평창 유나이티드 FC는 신규 창단한 구단이기 때문이다.[a] 19.1 19.2 공식적으로는 재참가 개념이 아니다. 행정적으로 리그 탈퇴, 해단, 창단 같은 거 없이 '충주시민축구단'이 'FC 충주'로 구단명을 변경한 것이기 때문이다. 기존의 구단 운영 주체가 해체되고 신규 운영 주체가 설립되었지만 구단 자체는 명칭과 운영 주체가 변경되었을 뿐 그대로 기존 구단의 역사와 기록이 그대로 승계되는 성남 일화 천마 → 성남 FC의 사례와 동일하다고 보면 된다.[20] 시즌 중 퇴출[재창단] 22.1 22.2 [루머] [25] 2020년부터 현재까지 K4리그의 상위 리그는 K3리그이다.[26] 승격 플레이오프, 승강 플레이오프 등[27] 승격 플레이오프, 승강 플레이오프 등 상위 리그 승격 자격 결정하는 토너먼트를 통칭[28] 승격 플레이오프, 승강 플레이오프 등 상위 리그 승격 자격 결정하는 토너먼트를 통칭[29] 2022 K4리그 우승으로 승격 자격을 얻었지만 K3리그에 참가하기 전에 해체되었다.[30] 2024시즌 승격PO에 진출해야했지만 조기 리그 퇴출이 확정되면서 3위인 서울 노원 유나이티드 FC가 진출하였다.[31] 재정난으로 리그 참가가 불가능해지면서 퇴출됐다. 리그의 2/3를 진행하지 않은 상태에서 퇴출 당한 것이므로 리그에서 얻은 승점 및 스코어는 모두 무효로 처리됐다.[32] 물론 지금도 2군급 선수 중 상당수는 K3리그 이하로 내려가는 게 보통이지만, 세미프로가 아닌 프로 구단의 2군에서라도 리그 출장을 보장받는다는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33] 애초에 아마추어 레벨에서도 기존의 프로 선수들이 은퇴 선언을 한 후 40대 나이에 K5, K6, K7리그에 가서 뛰는 일도 흔한 판이다. 과거에는 바로 지도자로 출발한 소수를 제외하고는 사회로 나갔지만 이제는 돈은 벌지 못해도 축구를 할 기회가 생기니 건강이 허락하는 한 축구 경기에 참여하는 것이다.[34] 미준수시 교체 명단 감소[35] 이 때문에 어차피 사회복무요원 선수는 1년 9개월 정도만 쓸 수 있으니 차라리 K4에서 1년 이상 뛰었던 선수에 한해 K3에서 뛰도록 허용하되, K3에선 추가적으로 사회복무요원 선수를 영입하지 않도록 하는게 어떻겠냐는 의견도 존재한다.[36] 이보다 아랫단계부터 시작한 경우도 있지만 이 경우는 생략했다.[37] 해당 기사에 따르면 2020시즌 K4리그 상위권 팀의 평균 운영비가 연간 8억 원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프로 구단과 비교해보면 말도 안 될 정도로 저렴한 것이다.#[38] 출처는 K3,K4리그 공식 인스타그램의 상태메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