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평창 유나이티드 FC | |
Pyeongchang United FC | |
정식 명칭 | 평창유나이티드축구클럽 |
영문 명칭 | Pyeongchang United Football Club |
법인명 | 평창에프씨 사회적협동조합 |
창단 | |
구단 형태 | |
소속 리그 | |
연고지 | |
홈구장 | 진부체육공원 축구장 (300석) |
구단주 | |
대표이사 | 정정택 (평창군체육회장) |
단장 | 심봉섭[1] |
감독 | 신기동[2] |
주장 | |
키트 스폰서 | |
셔츠 프린팅 | 별별상상 평창 |
웹사이트 및 소셜미디어 | |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2020년 11월 10일자 보도에 따르면, 평창군체육회가 군민 축구단인 가칭 '평창FC' 재창단을 추진한다고 한다. 평창군체육회는 '평창FC' 창단 신청서를 올해 9월 6일 대한축구협회에 제출했고, 이달 말쯤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6일 후인 11월 16일 기사에선 평창FC가 2021년 K4리그 참가를 위해 선수 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대한축구협회 등록팀에서 최소 5년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선수가 지원 대상이며 20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과 우편으로 서류 접수를 하고 23일에는 서류 합격자 발표를,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27일부터 29일까지 이틀동안 현장 실기 평가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
파일:5a4f37047a177fce674277dbf2e3e5988bc7d683.jpg
그런데 11월 28일 공개된 테스트 현장 사진#을 보면, "평창 유나이티드"라는 이름으로 평창 FC의 반 계승 형식으로 창단을 한것으로 보인다. 앰블럼 또한 기존에 사용하던 것과 전혀 다른 만큼, 추후 새로운 소식이 나와야 자세한 것을 알 수 있을 듯 하다. 여담으로 이날 자리에 이임생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12월 12일 보도에 따르면 모두 28명의 선수 구성을 완료한 것으로 보인다. # 2021년 1월 20일자 기사#에 따르면 선수단 전원이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은 이후 훈련에 돌입했으며, 1월 28일 정기총회를 거쳐 2월 16일 공식 창단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조금 연기되어 리그 개막을 1주정도 남겨둔 3월 9일에 진행하였다.# 또한 연간 운영비는 총 10억 5,000만원 선으로, 군이 부담하는건 3억원 뿐이고 나머지는 NH농협 평창군지부와 지역농협에서 5,000만원, 이사회에서 1억, 기업&개인후원으로 6억원을 충당한다고 한다.#
파일:5a4f37047a177fce674277dbf2e3e5988bc7d683.jpg
그런데 11월 28일 공개된 테스트 현장 사진#을 보면, "평창 유나이티드"라는 이름으로 평창 FC의 반 계승 형식으로 창단을 한것으로 보인다. 앰블럼 또한 기존에 사용하던 것과 전혀 다른 만큼, 추후 새로운 소식이 나와야 자세한 것을 알 수 있을 듯 하다. 여담으로 이날 자리에 이임생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12월 12일 보도에 따르면 모두 28명의 선수 구성을 완료한 것으로 보인다. # 2021년 1월 20일자 기사#에 따르면 선수단 전원이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은 이후 훈련에 돌입했으며, 1월 28일 정기총회를 거쳐 2월 16일 공식 창단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조금 연기되어 리그 개막을 1주정도 남겨둔 3월 9일에 진행하였다.# 또한 연간 운영비는 총 10억 5,000만원 선으로, 군이 부담하는건 3억원 뿐이고 나머지는 NH농협 평창군지부와 지역농협에서 5,000만원, 이사회에서 1억, 기업&개인후원으로 6억원을 충당한다고 한다.#
3. 시즌별 일람[편집]
4. 역대 감독[편집]
5. 선수단[편집]
6. 유소년[편집]
2021년 1월 26일자 기사#에서 나온 정정택 대표이사의 말에 따르면, 평창 유나이티드로의 창단과 함께 리그 라이센싱 기준을 맞추기 위해 연내에 유소년팀 또한 창단할 계획이라고 한다.
7. 유니폼[편집]
8. 여담[편집]
- 구단 사무실[4]은 진부면민체육공원 축구장 천연잔디구장 맞은편에 있다. 하얀색 삼각돔 형태의 족구전용구장 바로 북쪽에 위치한 검은빛 단층 건물이다.
- 기존 엠블럼과 달리 K3·4리그 공식 인스타그램에 나온 엠블럼은 색깔이 진하게 표현되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