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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FC | ||||||||||||||||||||||
Gyeongnam FC | ||||||||||||||||||||||
정식 명칭 | 경남도민프로축구단 | |||||||||||||||||||||
영문 명칭 | Gyeongnam Football Club | |||||||||||||||||||||
법인명 | (주)경남도민프로축구단 | |||||||||||||||||||||
약칭 | GFC | |||||||||||||||||||||
창단 | ||||||||||||||||||||||
구단 형태 | ||||||||||||||||||||||
소속 리그 | ||||||||||||||||||||||
연고지 | ||||||||||||||||||||||
홈구장 변천 | ||||||||||||||||||||||
클럽하우스 | ||||||||||||||||||||||
라이벌 | ||||||||||||||||||||||
구단주 | ||||||||||||||||||||||
대표이사 | ||||||||||||||||||||||
단장 | ||||||||||||||||||||||
감독 | ||||||||||||||||||||||
테크니컬 디렉터 | ||||||||||||||||||||||
스카우터 | ||||||||||||||||||||||
주장 | ||||||||||||||||||||||
부주장 | ||||||||||||||||||||||
상징색 | 빨간색, 노란색, 검은색 | |||||||||||||||||||||
키트 스폰서 | ||||||||||||||||||||||
마스코트 | 군함이, 경남이 | |||||||||||||||||||||
공식 웹사이트 | ||||||||||||||||||||||
팬 커뮤니티 | ||||||||||||||||||||||
애플리케이션 | ||||||||||||||||||||||
우승 기록 | ||||||||||||||||||||||
K리그2 (1회) | 2017 | |||||||||||||||||||||
구단 기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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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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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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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체계 | ||||||||||||||||||||||
투혼 경남 |
1. 개요[편집]
경남 FC |
2. 시즌별 일람[편집]
시즌 | ||||||||||||||||
디비전 | 리그 | 순위 | 경기 | 승 | 무 | 패 | 득 | 실 | 차 | 승점 | ||||||
1부 | 12 | 26 | 7 | 5 | 14 | 22 | 35 | -13 | 26 | 8강 | - | - | ||||
5 | 27 | 13 | 5 | 9 | 42 | 32 | +10 | 44 | 16강 | - | - | |||||
8 | 26 | 10 | 5 | 11 | 35 | 39 | -4 | 35 | 준우승 | - | - | |||||
7 | 28 | 10 | 10 | 8 | 38 | 32 | +6 | 40 | 16강 | - | - | |||||
6 | 29 | 13 | 9 | 7 | 41 | 34 | +7 | 48 | 16강 | - | - | |||||
8 | 30 | 12 | 6 | 12 | 41 | 40 | +1 | 42 | 32강 | - | - | |||||
8 | 44 | 14 | 8 | 22 | 50 | 60 | -10 | 50 | 준우승 | - | - | |||||
11 | 38 | 8 | 13 | 17 | 42 | 55 | -13 | 37 | 8강 | - | - | |||||
11 | 38 | 7 | 15 | 16 | 30 | 52 | -22 | 36 | 32강 | - | - | |||||
2부 | 9 | 40 | 10 | 13 | 17 | 30 | 43 | -13 | 43 | 3라운드 | - | - | ||||
8 | 40 | 18 | 6 | 16 | 61 | 58 | +3 | 50 | 3라운드 | - | - | |||||
1 | 36 | 24 | 7 | 5 | 69 | 36 | +33 | 79 | 16강 | - | - | |||||
1부 | 2 | 38 | 18 | 11 | 9 | 59 | 44 | +15 | 65 | 32강 | - | - | ||||
11 | 38 | 6 | 15 | 17 | 43 | 61 | -18 | 33 | 8강 | 조별 리그 | - | |||||
2부 | 3 | 29 | 10 | 11 | 8 | 42 | 39 | +3 | 39 | 3라운드 | - | - | ||||
6 | 36 | 11 | 10 | 15 | 40 | 45 | -5 | 43 | 16강 | - | - | |||||
4 | 42 | 17 | 9 | 16 | 63 | 63 | 0 | 56 | 16강 | - | - | |||||
4 | 38 | 15 | 13 | 10 | 55 | 44 | +11 | 57 | 16강 | - | - | |||||
12 | 36 | 6 | 15 | 15 | 45 | 62 | -17 | 33 | 16강 | - | - | |||||
11 | 39 | 11 | 7 | 21 | 34 | 58 | -24 | 40 | 2라운드 | - | - | |||||
- | - | - | ||||||||||||||
3. 역사[편집]
4. 색상 일람[편집]
- 색상값은 RAL color standard 값 ,CMYK, RGB 값을 사용한다.
5. 코칭 스태프 명단[편집]
6. 선수 명단[편집]
등번호 | 국적 | 포지션 | 한글 성명 | 로마자 성명 | 생년월일 | 신체 조건 | 입단 연도 | 비고 |
3 | DF | LEE Gyu-baeg | 2004년 2월 10일 | 185cm, 83kg | 2025 | |||
10 | MF | Bruno Costa | 1997년 4월 19일 | 174cm, 68kg | 2025 | 부주장 | ||
14 | FW | Jeon Min-Soo | 2005년 9월 22일 | 172cm, 64kg | 2025 | |||
16 | MF | Won Ki-Jong | 1996년 1월 6일 | 178cm, 75kg | 2022 | |||
19 | MF | Jeong Chung-Geun | 1995년 3월 1일 | 180cm, 79kg | 2022 | |||
20 | FW | Rúben Macedo | 1996년 3월 9일 | 171cm, 69kg | 2025 | |||
22 | MF | Kim Hyeong-won | 1999년 2월 22일 | 189cm, 80kg | 2020 | |||
31 | GK | An Ho-jin | 2003년 1월 13일 | 187cm, 82kg | 2022 | |||
37 | DF | Kim Sun-Ho | 2001년 3월 29일 | 178cm, 79kg | 2025 | |||
40 | DF | Lee Chan-Dong | 1993년 1월 10일 | 185cm, 82kg | 2025 | 주장 | ||
41 | GK | Sin Jun-Seo | 2007년 12월 6일 | 186cm, 77kg | 2025 | |||
77 | MF | Kim Ha-Min | 2003년 5월 24일 | 176cm, 70kg | 2025 | |||
89 | FW | Danrlei | 1995년 11월 21일 | 184cm, 81kg | 2025 | |||
90 | FW | Lee Jung-Min | 1999년 11월 3일 | 188cm, 84kg | 2025 | |||
- | GK | Lee Bum-soo | 1990년 12월 10일 | 190cm, 85kg | 2026 | |||
- | FW | Yun Il-lok | 1992년 3월 7일 | 178cm, 65kg | 2026 | |||
- | DF | Kim Yeon-Su | 2005년 5월 24일 | 183cm, 71kg | 2025 | |||
- | DF | Cho Woo-Young | 2005년 3월 24일 | 187cm, 80kg | 2025 | |||
- | DF | Jang Seung-woo | 2007년 11월 14일 | 174cm, -kg | 2025 | |||
- | DF | Choi Sung-Hoon | 2007년 4월 9일 | 186cm, -kg | 2025 | |||
- | DF | Kim Gyu-min | 2007년 2월 27일 | 175cm, -kg | 2025 | |||
- | MF | Im Hyun-Sub | 2006년 1월 16일 | 185cm, 77kg | 2026 | |||
- | DF | Bae Hyun-Seo | 2005년 2월 16일 | 172cm, 66kg | 2026 | |||
- | MF | Kim Jung-Hyeon | 2000년 6월 9일 | 175cm, 69kg | 2026 | |||
- | GK | Lee Ki-Hyun | 1993년 12월 16일 | 192cm, 82kg | 2026 | |||
- | DF | Son Ho-jun | 2002년 7월 3일 | 175cm, 65kg | 2026 | |||
- | MF | Im Eun-Su | 1996년 4월 1일 | 182cm, 68kg | 2026 | |||
- | DF | Choi Sung-Jin | 2002년 6월 24일 | 192cm, 85kg | 2026 | |||
- | MF | Kim Jun-Ho | 2002년 12월 11일 | 182cm, 74kg | 2026 | |||
- | FW | Cho Sang-Jun | 1999년 7월 11일 | 177cm, 73kg | 2026 | |||
출처: 경남 FC 웹사이트 | ||||||||
6.1. 임대 및 군복무 명단[편집]
7. 기념 로고[편집]
- 10주년
- 20주년

8. 스폰서[편집]
8.1. 메인 스폰서[편집]
8.2. 공식 스폰서[편집]
9. 응원단[편집]
경남 FC 2025 시즌 응원단 | |
장내 아나운서 | |
응원단장 | |
치어리더 (루미너스) | |
- 2013년부터 응원단을 구성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응원단을 구성하지는 못했다. 창단 첫 강등 이후 응원단 운영이 없었으나 2017년 창단 첫 승격과 함께 2018년부터 계속 응원단을 운영하면서 E석에서 응원을 함께하고 있다. 2019년에 창단 두번째 강등 이후에도 응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 장내 아나운서와 응원단장 그리고 치어리더를 모두 응원단으로 하는 몇 안되는 K리그 응원단이다.
- 역대 경남 루미너스는 구단 홈페이지에 해마다 업데이트 된다. 이로인해 멤버와 소속사 변동이 유독 많다.
- 장내 아나운서로 2022년부터 부산 지역 언론의 프리랜서 MC이자 부산 KCC 이지스 농구의 신 장내 MC가 된 손동혁 아나운서가 창원축구센터에서 마이크를 잡고 있다.
10. 응원가[편집]
11. 네임드 팬[편집]
- 남구 - 유튜버
- 창원에는 창원 - Aa:V(아브) 서포터 멤버
12. 서포터즈[편집]
12.1. Aa:V(아브)[편집]
경남 FC 서포터즈 Aa:V | |
2023시즌 부터 경남FC의 메인응원을 담당해오고 있는 서포터즈이다.
홈경기 활동석은 N석 스탠딩석이다.
홈경기 활동석은 N석 스탠딩석이다.
12.2. 아뜨레브[편집]
경남 FC Athleve | |
Athleve는 경남FC The Roses United의 소모임이었다 소모임 전부가 독립할 때 함께 나오게 되었다.
Athleve는 선수를 뜻하는 라틴어 Athleta와 영어로 12인 Twelve를 합쳐 ‘12번째 선수’를 뜻한다. Athleve가 주로 활동하는 구역은 N석. 이러한 사유로, 현재 경남 FC의 등번호 12번은 영구 결번으로 되어 있다.
오버러버처럼 여성만 있는 소모임은 아니지만 주축 멤버가 여성으로 되어있으며 홈경기 주 활동석은 N석 스탠딩석이다.
Athleve는 선수를 뜻하는 라틴어 Athleta와 영어로 12인 Twelve를 합쳐 ‘12번째 선수’를 뜻한다. Athleve가 주로 활동하는 구역은 N석. 이러한 사유로, 현재 경남 FC의 등번호 12번은 영구 결번으로 되어 있다.
오버러버처럼 여성만 있는 소모임은 아니지만 주축 멤버가 여성으로 되어있으며 홈경기 주 활동석은 N석 스탠딩석이다.
13. 홈구장[편집]
14. 클럽 하우스[편집]
15. 타 구단과의 관계[편집]
15.1. 부산 아이파크 - 낙동강 더비[편집]
낙동강 사이를 둔 연고지간의 더비. 창원과 부산의 가까운 거리로 인해 경남 더비로도 부를 수 있으나 낙동강 사이에 1시간 거리 이내로 인해 낙동강 더비로 부르기도 한다. 옛날부터 부산과 경남의 경기를 팬들이 홈구장인 전 부산아시아드경기장 및 현 부산구덕운동장과 전 창원종합운동장과 현 창원축구센터 사이에 낙동강이 있어 불러준 이름이다. 두 팀의 맞대결은 낙동강 상류와 하류를 낀 지역 특성에 있다. 이로 인해 경남권 최대 도시인 부산과 창원에도 모두 K리그 경기를 치르게 되었다. 과거에는 PK(부산·경남) 더비라 불리기도 했다.
부산 아이파크는 과거 축구명가인 대우 로얄즈를 인수한 클럽이며 전신 명칭은 2000년부터 2005년까지 부산 아이콘스였다. 그 이전 2002 월드컵으로 인해 창단된 지자체클럽 중 K리그 첫 도민 구단인 경남 FC의 창단과 함께 2006 시즌부터 K리그에 참가했다. 부산은 2003 시즌부터 2016 시즌까지 사용했던 부산아시아드경기장과 2016 시즌부터 과거 대우 로얄즈의 홈으로 유명한 부산구덕운동장을 현재의 홈으로 쓰고 있다. 경남은 2006년부터 2009년까지 창원종합운동장을 쓴 이후 경남권 최대 축구전용구장인 창원축구센터가 개장한 이후 2010년부터 현재의 홈으로 쓰고 있다. 2016 시즌을 기준으로 부산 아이파크의 부산구덕운동장과 경남 FC의 창원축구센터는 무려 40km에 불과하다.
2017 K리그 챌린지부터 명칭협약을 맺었다. 당시 K리그 챌린지(K리그2) 소속이었지만 벌칙내기까지 이어졌다.
부산 아이파크 또한 2014 K리그 챌린지에서 대전 시티즌의 승격을 이끌면서 상주 상무의 사상 첫 상위 스플릿을 이끌었던 조진호 감독을 선임하면서 강력한 승격후보로 떠오르게 된다.
맞대결에서 초반 부산이 앞서갔으나 경남이 말컹과 네게바 콤비를 앞세워 단독 선수로 질주하게 된다.
하지만, 경쟁했던 조진호 감독의 심근경색으로 인한 갑작스런 별세로 인해 라이벌이지만 동반자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경남 구단 또한 조진호 감독의 갑작스런 별세로 인해 조의를 표시했다.
결국 2017 K리그 챌린지에서는 부산 아이파크는 승격에 실패했고 경남 FC가 2014 시즌 첫 강등 이후 4년 만에 K리그1으로 승격하게 된다. 이후 경남은 창단 최고 성적인 2018 K리그1 2위와 2019 AFC 챔피언스 리그에 창단 처음으로 본선에 진출했으나 갑작스런 DTD로 인해 2019 시즌 승강 플레이오프에 밀리기도 했다.
2019 K리그2의 2위가 바로 부산 아이파크였는데 K리그2 플레이오프 승자가 되었다. 이로 인해 2년 만에 승강을 놓고 승강플레이오프를 치르기도 했다. 2년 전 조진호 감독을 잃은 부산 아이파크는 최윤겸 감독체제로 실패했는데 이후 대우 로얄즈 출신의 조덕제 감독이 추스린 이후 K리그1 복귀를 노리고 있었다. 조진호 감독의 제자였던 이정협과 호물로 그리고 구단 유스인 이동준과 김진규는 하늘로 떠난 스승에게 2년 뒤에 한을 풀게 된다. 마침내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5년 만에 K리그1에 승격하게 된다.
결국 재강등의 아픔과 함께 김종부 시대를 마감하고 설기현 시대로 접어들었다.
그 시기 부산 또한 2020 시즌 막판 파이널 B에서 2연패와 함께 같이 강등되면서 2021 시즌부터 다시 승격을 놓고 경쟁하게 된다.
부산 아이파크는 과거 축구명가인 대우 로얄즈를 인수한 클럽이며 전신 명칭은 2000년부터 2005년까지 부산 아이콘스였다. 그 이전 2002 월드컵으로 인해 창단된 지자체클럽 중 K리그 첫 도민 구단인 경남 FC의 창단과 함께 2006 시즌부터 K리그에 참가했다. 부산은 2003 시즌부터 2016 시즌까지 사용했던 부산아시아드경기장과 2016 시즌부터 과거 대우 로얄즈의 홈으로 유명한 부산구덕운동장을 현재의 홈으로 쓰고 있다. 경남은 2006년부터 2009년까지 창원종합운동장을 쓴 이후 경남권 최대 축구전용구장인 창원축구센터가 개장한 이후 2010년부터 현재의 홈으로 쓰고 있다. 2016 시즌을 기준으로 부산 아이파크의 부산구덕운동장과 경남 FC의 창원축구센터는 무려 40km에 불과하다.
2017 K리그 챌린지부터 명칭협약을 맺었다. 당시 K리그 챌린지(K리그2) 소속이었지만 벌칙내기까지 이어졌다.
부산 아이파크 또한 2014 K리그 챌린지에서 대전 시티즌의 승격을 이끌면서 상주 상무의 사상 첫 상위 스플릿을 이끌었던 조진호 감독을 선임하면서 강력한 승격후보로 떠오르게 된다.
맞대결에서 초반 부산이 앞서갔으나 경남이 말컹과 네게바 콤비를 앞세워 단독 선수로 질주하게 된다.
하지만, 경쟁했던 조진호 감독의 심근경색으로 인한 갑작스런 별세로 인해 라이벌이지만 동반자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경남 구단 또한 조진호 감독의 갑작스런 별세로 인해 조의를 표시했다.
결국 2017 K리그 챌린지에서는 부산 아이파크는 승격에 실패했고 경남 FC가 2014 시즌 첫 강등 이후 4년 만에 K리그1으로 승격하게 된다. 이후 경남은 창단 최고 성적인 2018 K리그1 2위와 2019 AFC 챔피언스 리그에 창단 처음으로 본선에 진출했으나 갑작스런 DTD로 인해 2019 시즌 승강 플레이오프에 밀리기도 했다.
2019 K리그2의 2위가 바로 부산 아이파크였는데 K리그2 플레이오프 승자가 되었다. 이로 인해 2년 만에 승강을 놓고 승강플레이오프를 치르기도 했다. 2년 전 조진호 감독을 잃은 부산 아이파크는 최윤겸 감독체제로 실패했는데 이후 대우 로얄즈 출신의 조덕제 감독이 추스린 이후 K리그1 복귀를 노리고 있었다. 조진호 감독의 제자였던 이정협과 호물로 그리고 구단 유스인 이동준과 김진규는 하늘로 떠난 스승에게 2년 뒤에 한을 풀게 된다. 마침내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5년 만에 K리그1에 승격하게 된다.
결국 재강등의 아픔과 함께 김종부 시대를 마감하고 설기현 시대로 접어들었다.
그 시기 부산 또한 2020 시즌 막판 파이널 B에서 2연패와 함께 같이 강등되면서 2021 시즌부터 다시 승격을 놓고 경쟁하게 된다.
15.2. 전남 드래곤즈 - 섬진강 더비[편집]
과거 경남이 창단되었던 2006년부터 이 두 팀 간의 관계가 시작된다. 과거 경남 팬들과 전남 팬들의 서포팅은 굉장히 치열했으며, 경남의 1차 강등 이전까지는 선수들 간의 치열한 경기로 흥미진진한 경기를 많이 만들어 내었다.
하지만 이러한 치열하고 흥미진진했던 경기는 시간이 지날수록 서포터즈 문화가 건전한 응원문화로 발전하게 되면서 양팀 서포터들 간의 신경전은 많이 사라지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선수단 역시 이 두 팀 간의 관계를 라이벌로 인식하는 마인드가 점점 사라지게 되었다.
하지만 전남이 2018 시즌 강등을 당하고, 2019 시즌 경남이 강등을 당하면서 판도가 달라지게 된다.
2021 시즌에는 양 팀 모두 승격에 실패했으나 그 해 전남은 FA컵 우승을 하면서 명가의 자존심을 지켰다.
하지만 2022 시즌에는 전남이 리그 꼴찌를 하며 완전히 몰락했다. 반면 경남은 승격 플레이오프까지 진출했지만 안양에 비기며 탈락했다.
2024 시즌에는 전남이 리그 4위에 올라 준플레이오프 홈경기를 치르게 됐으나 경남은 시즌 내내 죽을 쑤며 단 한 번도 5위 이상의 순위에 오르지 못해 시즌 12위로 마감지었다.
최근에는 경남의 서포터즈인 아브와 전남의 서포터즈인 미르 간의 교류가 많이 일어나고 양팀 서포터들 간의 사이가 좋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치열하고 흥미진진했던 경기는 시간이 지날수록 서포터즈 문화가 건전한 응원문화로 발전하게 되면서 양팀 서포터들 간의 신경전은 많이 사라지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선수단 역시 이 두 팀 간의 관계를 라이벌로 인식하는 마인드가 점점 사라지게 되었다.
하지만 전남이 2018 시즌 강등을 당하고, 2019 시즌 경남이 강등을 당하면서 판도가 달라지게 된다.
2021 시즌에는 양 팀 모두 승격에 실패했으나 그 해 전남은 FA컵 우승을 하면서 명가의 자존심을 지켰다.
하지만 2022 시즌에는 전남이 리그 꼴찌를 하며 완전히 몰락했다. 반면 경남은 승격 플레이오프까지 진출했지만 안양에 비기며 탈락했다.
2024 시즌에는 전남이 리그 4위에 올라 준플레이오프 홈경기를 치르게 됐으나 경남은 시즌 내내 죽을 쑤며 단 한 번도 5위 이상의 순위에 오르지 못해 시즌 12위로 마감지었다.
최근에는 경남의 서포터즈인 아브와 전남의 서포터즈인 미르 간의 교류가 많이 일어나고 양팀 서포터들 간의 사이가 좋아지고 있다.
15.3. 부천 FC 1995[편집]
이 팀과는 2부리그로 첫 강등됐다가 김종부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1위를 독주하던 시절부터 악연이 있었다. 헤르메스 측에서 구단 버스를 가로막는 사태에서부터 당시 경남 골키퍼였던 선수의 도발성 "호우" 세리머니까지 나와 뜨거운 감자로 작용했다. 그리고 이때부터 서로에 대한 혐오감이 강조되기 시작된다. 자세한 것은 헤르메스 경남 FC 버스 가로막기 사건과 이준희 문서 참고.
2022년 4월, 당시 코로나 19가 기승을 부릴 때였는데, 경남의 골키퍼 4명 중 3명이 코로나에 걸렸고, 나머지 한명은 장기 부상 중이어서 경남은 골키퍼가 특수 포지션이라 경기 연기를 신청했지만,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규정을 앞세워 그대로 경기를 진행시켰고, 결국 필드 플레이어 이우혁이 골키퍼 장갑을 꼈고, 결과는 부천의 3대2 승리로 마무리됐다.
경남은 연맹의 결정에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부천 역시 연기에 동조하지 않았다며 볼멘 소리를 했고, 이를 기점으로 두 구단의 악연은 시작되었다.
그로부터 한 달 뒤, 이번엔 부천 홈에서 맞대결을 펼쳤고, 이날은 경남의 1대0 승리로 마무리됐는데, 경기 후 양 팀 코칭스태프가 몸싸움을 일어나며 구설수에 올랐다.
경기 후 설기현 경남 감독 대신 수석 코치가 부천 벤치로 인사를 하러 왔고, 이에 대해 부천 벤치에서 "지난 경기의 앙금이냐"며 불만을 표출하며, 양 팀 벤치가 충돌했다. 이영민 부천 감독이 퇴장을 당했고, 홍준형 경남 수석 코치가 경고를 받았다.
양 팀의 신경전은 시즌 내내 이어졌고, 공교롭게도 이 시즌 부천이 리그 4위, 경남이 리그 5위에 오르며 준플레이오프(PO)에서 만나게 됐다. 경기 내내 역전을 반복하다가 경남이 티아고의 추가시간 득점으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부천은 홈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2023년 두 팀은 또 다시 준플레이오프에서 만나게 되었다. 이번에는 2022 시즌과 달리 경남 홈에서 치러졌고, 결과는 0:0 무승부로 부천은 또 다시 탈락하며 2년 연속 경남에게 고베를 마시고 말았다.[10]
2022년 4월, 당시 코로나 19가 기승을 부릴 때였는데, 경남의 골키퍼 4명 중 3명이 코로나에 걸렸고, 나머지 한명은 장기 부상 중이어서 경남은 골키퍼가 특수 포지션이라 경기 연기를 신청했지만,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규정을 앞세워 그대로 경기를 진행시켰고, 결국 필드 플레이어 이우혁이 골키퍼 장갑을 꼈고, 결과는 부천의 3대2 승리로 마무리됐다.
경남은 연맹의 결정에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부천 역시 연기에 동조하지 않았다며 볼멘 소리를 했고, 이를 기점으로 두 구단의 악연은 시작되었다.
그로부터 한 달 뒤, 이번엔 부천 홈에서 맞대결을 펼쳤고, 이날은 경남의 1대0 승리로 마무리됐는데, 경기 후 양 팀 코칭스태프가 몸싸움을 일어나며 구설수에 올랐다.
경기 후 설기현 경남 감독 대신 수석 코치가 부천 벤치로 인사를 하러 왔고, 이에 대해 부천 벤치에서 "지난 경기의 앙금이냐"며 불만을 표출하며, 양 팀 벤치가 충돌했다. 이영민 부천 감독이 퇴장을 당했고, 홍준형 경남 수석 코치가 경고를 받았다.
양 팀의 신경전은 시즌 내내 이어졌고, 공교롭게도 이 시즌 부천이 리그 4위, 경남이 리그 5위에 오르며 준플레이오프(PO)에서 만나게 됐다. 경기 내내 역전을 반복하다가 경남이 티아고의 추가시간 득점으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부천은 홈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2023년 두 팀은 또 다시 준플레이오프에서 만나게 되었다. 이번에는 2022 시즌과 달리 경남 홈에서 치러졌고, 결과는 0:0 무승부로 부천은 또 다시 탈락하며 2년 연속 경남에게 고베를 마시고 말았다.[10]
15.4. FC 서울[편집]
과거 경남과 서울은 서로 크고 작은 사건들과 다툼이 있어, 서로에 대한 악연과 라이벌리가 있다.
특히나 축구인들 중 두 팀 출신들이 있다.
시작은 2007년 제2홈으로 도내 순환경기였던 밀양에서 시작되었다.
그중 대표적인 사건으로는 경남 선수단 강제 철수 사건, 심우연의 경남 비하 발언, 서울 팬의 경남 팬 폭행 사건, 경남 서포터즈의 김주영 디스 사건 등 수도 없이 두 팀 간의 사건사고가 워낙 많다보니 서로에 대해 좋지 않게 본다.
다만 이러한 여파 때문인지, 이 둘이 만날 때마다 다양한 명경기들과 명장면들이 굉장히 많으며, 양팀 서포터즈 간의 치열한 서포팅들이 많이 보인다.
그중 대표적인 걸 보자면 2018년 말컹이 서울 원정에서 경남 역사상 최고의 발리슛을 뽑아내면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명경기와 2019년 서울이 후반 종료 1분 전에 극장골을 넣어낸 명장면 등이 있다.
현재는 경남의 강등으로 인한 서로에 대한 접점이 많이 없어졌지만, 다시 경남이 K리그1으로 승격할 경우 치열한 이 두 팀 간의 경기가 기대되기도 한다.
특히나 축구인들 중 두 팀 출신들이 있다.
시작은 2007년 제2홈으로 도내 순환경기였던 밀양에서 시작되었다.
그중 대표적인 사건으로는 경남 선수단 강제 철수 사건, 심우연의 경남 비하 발언, 서울 팬의 경남 팬 폭행 사건, 경남 서포터즈의 김주영 디스 사건 등 수도 없이 두 팀 간의 사건사고가 워낙 많다보니 서로에 대해 좋지 않게 본다.
다만 이러한 여파 때문인지, 이 둘이 만날 때마다 다양한 명경기들과 명장면들이 굉장히 많으며, 양팀 서포터즈 간의 치열한 서포팅들이 많이 보인다.
그중 대표적인 걸 보자면 2018년 말컹이 서울 원정에서 경남 역사상 최고의 발리슛을 뽑아내면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명경기와 2019년 서울이 후반 종료 1분 전에 극장골을 넣어낸 명장면 등이 있다.
현재는 경남의 강등으로 인한 서로에 대한 접점이 많이 없어졌지만, 다시 경남이 K리그1으로 승격할 경우 치열한 이 두 팀 간의 경기가 기대되기도 한다.
15.5. 창원 FC[편집]
경남 FC가 창단되기 딱 1년전에 창원시에서 창단하여 한국 내셔널리그에 참가하다가, 2020년부터는 새로이 개편된 대한민국 3부 축구리그인 K3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팀이다. 흔히들 사람들이 한국에서 구현 가능한 로컬 더비라고 하면 실제로 리그에서 성사된 적이 있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수원 FC간의 수원 더비라거나, 아직 리그에서 실현된 적은 없지만 같은 프로 레벨로써 K리그1과 K리그2에 참가중인 FC 서울과 서울 이랜드간의 "서울 더비"를 생각하는데, 사실 그것만이 다가 아니다.
경남의 경우 창단 초기였던 과거에는 진주시, 밀양시, 거제시 등등 경상남도 내 여러 지자체들을 돌아다니며 경기를 했지만 2010년대 후반 들어서는 그냥 전부라고 해도 좋을만큼 창원시의 창원축구센터에서만 홈경기를 치르고 있는데, 같은 연고지인 창원시청 축구단도 당연히 이곳을 홈으로 사용하고 있기에 팀적으로 둘이 리그에서 만날 일은 없지만 경기장 사용 일정을 두고 겹치면 좀 껄끄러운, 뭔가 미묘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과거 경남이 광역연고제를 충실히 따르며 여러 지자체를 돌아다닐때는 창원시 차원에서 자기네 팀인 창원시청에 우선권을 몰아준 때도 있었지만, 현재는 그냥 최대한 둘이 안겹치게 일정을 조율하며 서로 불필요한 감정싸움을 피하고 있는 상태다.
2025년 현재까지 공식 대회에서 이 "창원 더비"가 실현된 것은 딱 한번, 2010년의 대한축구협회 FA컵 32강에서다. 이 경기에서 경남이 창원시청을 상대로 2:3으로 승리하며, 마지막까지 아슬아슬했던 승부를 펼친 바 있다.
다만 2020년대에 접어든 현재는 경남 FC가 유망주들을 창원시청 축구단에 임대를 보내 성장시켜 다시 돌려받는 등 일종의 지역 선순환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2020년에는 김현중과 이승엽이 그랬고, 2021년에는 김현중이 임대를 연장하고 김영한이 새로 임대로 합류했다.
김태윤이 2시즌 임대를 다녀온 곳이기도 하다.
2025년 창원 측에서 K리그 프로화를 선언하며 화성 FC 이후 K리그 진입을 노리면서 창원축구센터 더비를 예고했다. 심지어 2025년 기준으로 치어리더도 도입하면서 향후 K리그 진출에 성공할 경우 더비 매치를 피할 수 없게 되었다.
경남의 경우 창단 초기였던 과거에는 진주시, 밀양시, 거제시 등등 경상남도 내 여러 지자체들을 돌아다니며 경기를 했지만 2010년대 후반 들어서는 그냥 전부라고 해도 좋을만큼 창원시의 창원축구센터에서만 홈경기를 치르고 있는데, 같은 연고지인 창원시청 축구단도 당연히 이곳을 홈으로 사용하고 있기에 팀적으로 둘이 리그에서 만날 일은 없지만 경기장 사용 일정을 두고 겹치면 좀 껄끄러운, 뭔가 미묘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과거 경남이 광역연고제를 충실히 따르며 여러 지자체를 돌아다닐때는 창원시 차원에서 자기네 팀인 창원시청에 우선권을 몰아준 때도 있었지만, 현재는 그냥 최대한 둘이 안겹치게 일정을 조율하며 서로 불필요한 감정싸움을 피하고 있는 상태다.
2025년 현재까지 공식 대회에서 이 "창원 더비"가 실현된 것은 딱 한번, 2010년의 대한축구협회 FA컵 32강에서다. 이 경기에서 경남이 창원시청을 상대로 2:3으로 승리하며, 마지막까지 아슬아슬했던 승부를 펼친 바 있다.
다만 2020년대에 접어든 현재는 경남 FC가 유망주들을 창원시청 축구단에 임대를 보내 성장시켜 다시 돌려받는 등 일종의 지역 선순환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2020년에는 김현중과 이승엽이 그랬고, 2021년에는 김현중이 임대를 연장하고 김영한이 새로 임대로 합류했다.
김태윤이 2시즌 임대를 다녀온 곳이기도 하다.
2025년 창원 측에서 K리그 프로화를 선언하며 화성 FC 이후 K리그 진입을 노리면서 창원축구센터 더비를 예고했다. 심지어 2025년 기준으로 치어리더도 도입하면서 향후 K리그 진출에 성공할 경우 더비 매치를 피할 수 없게 되었다.
16. 역대 감독[편집]
17. 역대 주장[편집]
18. 레전드[편집]
우주성: 10년을 경남에서 뛰었으나 대구 이적 후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하며 이제 팬들한테 배신자 취급이다.
19. 각종 타이틀[편집]
- 긍정적인 타이틀
- 시도민 구단 중 유일하게 6강 플레이오프를 2번 진출한 팀. (2007년 4위, 2010년 6위)
- 시도민 구단 중 최초로 득점왕을 배출한 팀. (2007년 까보레)[15]
- 시도민 구단 중 최초로 상위 스플릿에 진출한 팀. (2012년 8위)[16]
- 시도민 구단 중 최초로 FA컵 결승을 2번 진출한 팀. (2008년, 2012년)[17]
- K리그1, K리그2에서 모두 득점왕을 배출한 유일한 팀. (2007년 까보레, 2018년 말컹(K리그1), 2017년 말컹(K리그2))[18]
- K리그2 최다 무패 타이 기록. (2016년 10월 30일 강원전부터 2017년 6월 24일 성남전까지 19경기)
- K리그1 최초 상위 스플릿을 2회 이상 간 시도민 구단 (2012, 2018)
- 승격하자마자 ACL에 나간 최초의 팀 (2018)
- 시도민 구단 중 최초로 K리그 성적으로 ACL에 나간 팀 (2018)[19]
- 최초 K리그1과 K리그2에서 모두 MVP를 배출한 팀 (2018년 말컹)
- 부정적인 타이틀
- K리그 최초로 심판 매수 사건이 적발된 팀.
- K리그 최초로 승점 삭감 징계를 받은 팀. (2016 시즌 -10점)
20. 마스코트[편집]
경남 FC 마스코트 | ||
군함이 | 이름 | 경남이 |
생년월일 | ||
200cm | 키 | 150cm |
장난치기 | 취미 | 군함이가 차린 밥상에 숟가락 얹기 |
잘생김 | 매력포인트 | 똥배 |
똥꼬발랄잔망쟁이 | 팀 내 역할 | 귀요미 |
21. 유니폼[편집]
22. 사건 사고[편집]
23. 여담[편집]
- 2010 시즌 K리그 드래프트로 윤빛가람을 선택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많은 기대를 받았으나 어떤 사건[22]으로 욕이란 욕은 다 먹은 윤빛가람을 조광래 감독이 어떻게 만개시켜주느냐에 사람들의 관심이 모였다. 그리고 윤빛가람은 K리그에 완벽하게 적응하며 자신의 날개를 활짝 펼쳤다. 그런데 2011년 11월 17일 갑자기 성남 일화 천마로 윤빛가람을 본인 동의 없이 이적시키기로 결정하면서 논란이 되었다. 거기다 김주영 선수와 관련해 이와 비슷한 상황으로 논란을 불러 일으킨데다, 바이아웃 조항이 걸려있던 외국인 선수 루시오를 브라질의 한 구단이 바이아웃 금액을 제시했으나 이를 무시하고 울산에 이적시켜 논란이 되었다. 결국 루시오와 브라질 구단이 FIFA에 경남을 고소하였다. 이 사건으로 경남은 '갱단 FC'라는 불명예스런 별명을 얻었다.
- 좋은 외국인 선수를 잘 영입하는 구단이기도 하다. 2007년에는 까보레, 2008년에는 인디오, 2010년에는 루시오, 2012년에는 까이끼 등 2012년까지는 상당히 높은 성공률을 보여왔다. 빅클럽이지만 외국인 선수 성공률이 저조한 서울이나 수원과는 대조적인 부분이다. 다만 2013년의 보산치치와 2014~2015년의 스토야노비치는 다소 애매한 활약을 보여줬다. 그나마 2016년에는 크리스찬이 적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선방했으며, 2017년에는 말컹이 그야말로 대박을 쳤다. 그 이후 강등이 되고 좀 시원찮았으나 2022년 티아고를 영입하며 알짜 외국인 선수를 잘 영입한다는 명성을 이어갔다.
- 인천 유나이티드와 더불어서 팬과의 소통 도구로서 트위터를 잘 활용하는 구단이다. 2010년 11월에는 인천 트위터와 함께 이벤트를 벌였다. 이벤트 내용은 "인천 트위터와 경남 트위터 중에서 100명을 먼저 더 팔로우하는 구단 쪽은 상대편 선수 중 한 명을 데려올 수 있다"[23]라는 내용이어서 인천 팬들과 경남 팬들이 모두 자기 팀의 트위터를 열심히 팔로잉했고, 결국 경남이 2010년 11월 27일자로 먼저 100명의 팔로어를 더 받아내면서 인천에게 승리했다.# 그리고 경남의 김주영 선수는 경남 FC 트위터를 통해서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에게 수능 시험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 2015년 5월 18일 경남의 2부 강등과 해체 논란 등으로 팀이 복잡하고 힘든 상황에서 원정 경기를 응원하러 온 단 한 명의 서포터의 등장과 그 응원에 보답한 경남의 극적인 승리로 모든 축구팬들이 눈물을 흘렸다.# 그 서포터는 경기가 끝난 후 선수들과 함께 눈물을 흘리며 부둥켜 안았다고 한다. 그 팬은 현재 경남의 서포터즈 회장이다.#
- 파이팅 넘치는 장내 아나운서를 보유하고 있다. 직관러들의 반응은 대체로 좋은 편이지만,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도 해설을 제치고 들리는 성량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다만 서포터들 사이에서는 너무 소리만 질러댄다면서 좋지 않게 보는 시각도 있다. 그러나 이분이 떠나고 다른 장내 아나운서가 들어왔는데,이번엔 너무 지루하게 이야기해 팬들이 그 아나운서를 그리워 한다고 한다.2025년 성남과의 경기에서 특별출연을 했고,이때 팬들은 원래 장내 아나운서보다 더 많은 호응을 해줬다고 한다.
- 클럽 하우스에서 경남이라는 이름의 흰색 사모예드 개를 한 마리 키우고 있다. 2016년 초 가출 소동을 한 번 일으켰다가 하루만에 간신히 찾았다.
- 유니폼의 메인 스폰서에 따라 경남 FC의 시기를 구분해 볼 수도 있다. STX 시절에는 창단 최고 성적 4위, 2번의 FA컵 준우승과 6강 PO 진출, 윤빛가람 신드롬, 기적의 상위 스플릿 진출을 기록한 경남의 전성기였다. 그러나 대우조선해양 시절에는 2006년 이후 7년 만에 8위 밑으로 추락했고, 2014년에는 강등 및 해체 위기까지 있었으며, 2015년에는 안종복 전 대표이사의 횡령과 심판 매수 사건, 박치근 대표이사의 정치 개입 문제로 짧고 굵었던 암흑기였다. 경상남도 시절에는 시즌 최다 득점 기록, K리그 챌린지 우승, K리그1 준우승, AFC 챔피언스 리그 진출 등으로 중흥기를 맞았다. 그리고 NH농협과 BNK경남은행이 메인 스폰서인 2020년부터가 현 시점이다.
- 경남은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인다. 2014, 2019 시즌에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경남은 두 번 모두 패배하여 2부 리그로 강등되는 불운을 겪었다.
- K리그 구단 최초로 웹 드라마 버티고, 슛을 제작했다. 축구단 사무국 직원의 희로애락이 담긴 생생한 일상을 신입 사원의 시선으로 담아낸 오피스 시트콤이다.
- 서울 이랜드 FC, 김포 FC, 안산 그리너스 FC와의 경기가 있을 경우, 원정 응원을 위해 이용하는 교통수단의 선택의 폭이 더 넓어진다. KTX/SRT, 고속버스 및 시외버스, 그리고 김포-부산 항공노선까지도 가능하다. 다만, 김해국제공항에서는 공항리무진 이용이 사실상 강제화된다.
- 유튜버 남구가 경남 FC의 팬이다. 실시간 방송을 할 때 종종 경남 유니폼을 입고 있다.
24. 둘러보기[편집]
[기준] 1.1 1.2 1.3 1.4 1.5 1.6 1.7 K리그, 리그컵, 코리아컵, ACL 합산 기록. 2025 시즌 종료 기준.[4] 트랜스퍼마르크트 기준[5] K리그1 2018[10] 이때 경남은 경기종료 후 부천을 조롱하는 현수막을 올리기도 했다.[11] 구단 최초의 외국인 감독[12] K리그 챌린지 강등.[13] 2017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우승 및 K리그1 승격. K리그2 강등.[14] 구단 최초 비(非) 경남 출신 감독[15] 2010년에 인천 소속이던 유병수가 시도민 구단 중 두 번째로 받았다.[16] 당시 16개 팀 중 8위까지 상위 스플릿[17] 하지만 우승은 하지 못했다. 시도민 구단 최초로 FA컵 우승을 한 팀은 2014년 성남 FC였다.(2001년 우승한 대전 시티즌의 경우 시민 구단 전환하기 전이었다.)[18] K리그2 득점왕 배출을 한 적이 있는 대전 대구 상주도 단일 리그제 시절 포함해서 아직 K리그1에 득점왕을 배출한 적이 없다.[19] 전체적으로 보면 2014년 성남 FC와 같은 해(2018년) 대구 FC가 FA컵 우승으로 나간 적 있다.[20] 2014년 박지성 고별 경기에서 PSV 에인트호번과 경기를 했다.[21] 이 문제 발언이 터지기 전에 서울과 경남은 심우연의 이적에 합의를 본 상태였다. 그러나 경남에 가기 싫었던 것으로 보이는 심우연은 경남에 대해 험담을 했는데 이는 이적거부의사를 은연 중에 표현한 것이라고 봐도 좋다. 이에 경남은 심우연을 영입해봤자 팀 분위기만 흐리겠다고 판단하고 영입을 포기했다.(출처: 포포투 2008년 9월호) 하지만 심우연은 이후 잦은 부상에 시달리며 유망주에서 그저그런 후보 선수로 전락해버려 1군에서는 전혀 찾아 볼 수 없게 되었다.[22] 정확히 말하면 기자들의 농간이지만.[23] 물론 진담이 아닌 농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