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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인FC 로고.png
용인 FC
Yongin FC
정식 명칭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
영문 명칭
Yongin Football Club
법인명
재단법인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
법인 설립
2001년 11월 26일(24주년)[1]
창단
2026년 1월 4일(0주년)
구단 형태
소속 리그
연고지
홈구장
구단주
대표이사
단장
테크니컬 디렉터
감독
주장
부주장
키트 스폰서
상징색
자주색 · 하늘색[색상코드]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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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체계
[ 펼치기 · 접기 ]
18세 이하
(U-18)
15세 이하
(U-15)
용인 FC U-15
12세 이하
(U-12)
용인 FC U-12
THE WAY OF THE MIREU

1. 개요2. 역사
2.1. 창단 과정2.2. 시즌별 일람
3. 구단 명칭과 엠블럼
3.1. 구단 명칭3.2. 엠블럼
4. 특징5. 기록
5.1. 구단 기록5.2. 개인 기록
6. 선수단7. 코칭 스태프8. 유소년 체계9. 서포터즈10. 응원가11. 역대 감독12. 역대 주장13. 역대 임원
13.1. 구단주13.2. 대표이사13.3. 단장13.4. 테크니컬 디렉터
14. 유니폼15. 스폰서16. 시설
16.1. 경기장16.2. 클럽 하우스
17. 여담18. 둘러보기

1. 개요[편집]

경기도 용인시를 연고로 하는 K리그2 소속의 프로 축구단.

2. 역사[편집]

2.1. 창단 과정[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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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시즌별 일람[편집]

파일:용인FC 로고.png
용인 FC
시즌별 일람
시즌
디비전
리그
순위
경기
승점
2부
0
0
0
0
0
0
0
±0
0
-

3. 구단 명칭과 엠블럼[편집]

3.1. 구단 명칭[편집]

구단 명칭은 K리그 시민구단의 보편적인 이름(연고지명 + FC)을 따라 지어졌으며, 시민 선호도 조사에서 83%의 지지를 얻어 확정되었다.

다만 구단 측에서는 팀의 법적 전신이자 용인시 프로 축구의 시작점인 용인시축구센터가 약칭으로 용인 FC[3]를 사용한 만큼 프로 축구단이 이를 계승하여 용인 축구의 역사와 전통을 잇는다는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3.2. 엠블럼[편집]

파일:용인FC 로고.png
용인 FC 엠블럼 (2025~ )
2025년 10월 16일, 공식 팀 명칭과 함께 발표되었다.
용인의 이니셜 Y와 I를 창의적으로 결합하여 용의 얼굴을 모노그램 형태로 표현했다. 용의 강렬한 눈매는 승리를 향한 팀의 집중력과 단호한 의지를, 얼굴을 감싸는 방패는 전통과 권위, 그리고 강인한 팀 정체성을 상징한다. 다양한 시각 요소가 하나로 어우러져, 팬과 구단 모두가 하나임을 보여준다.

구단 메인 컬러 'Blood of Mireu Red(용의 피 레드)'는 용의 뜨거운 피와 숨결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선수단과 팬이 함께 나누는 열정과 승리 의지를 나타낸다. 서브 컬러 'Celestial Blue(천상계의 하늘 블루)'는 '용의 길'을 따라 하늘로 비상한다는 성장의 의미이다. 두 컬러는 구단과 팬, 그리고 지역사회 구성원이 하나된 존재임을 의미하며, 앞으로 용인 FC를 지탱하는 자부심이 될 것이다.

용인 FC의 뿌리는 1232년 처인성 전투에 있으며, 오늘의 용인 FC가 추구하는 공동의 힘, 단합, 책임감, 그리고 소통의 정신을 상징한다. 용인 FC는 이러한 정신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성장하고 도전하는 구단이라는 철학을 엠블럼에 담았다.

구단 측 공식 설명 요약 인스타

두 가지의 원과 가운데의 방패 문양 등 맨체스터 시티 FC의 엠블럼을 많이 참고한 것으로 보이며, 실제로도 비슷하다는 반응이 많다. 또한 엠블럼의 서체는 비슷한 색 조합을 가진 아스톤 빌라 FC를 참고한 것으로 보인다.
용인 FC 엠블럼 후보군
본래는 별도의 구단명 및 엠블럼 선호도 조사를 통해, 4가지 시안 중에서 선정이라 쓰고 사실상 D안 확정을 위한 형식적인 투표를 시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전국의 축구팬들에게 "AI에게 만들라고 시킨 것 같다", "대학교 축구부 로고 같다", "FM에서 나오는 기본 엠블럼 디자인 같다"와 같은 온갖 욕을 먹고 결국 현재의 로고로 다시 그려졌다.
외부 디자인 업체가 제시한 용인 FC 엠블럼 초안
한편 엠블럼 디자인 선정 과정이 진행되면서 디자인 전문 업체로부터 10개의 디자인 시안을 받았으나, 용인시가 이를 채택하지 않고 상술한 엠블럼 후보군을 자체 제작한 사실이 확인됐다.# 팬들은 애초에 난해한 컨셉을 요구한 용인시에도 문제가 있지만, 그걸 감안해도 왜 용인시가 자체적으로 로고를 내놓기로 선택했는지 이유를 알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4. 특징[편집]

창단 시점에서 용인시고양시의 인구를 넘어 경기도 인구 2위를 기록 중이며 수원시, 오산시, 동탄신도시 등 인구가 밀접한 대도시들이 바로 옆에 있다. 게다가 수도권에서 가장 동쪽에 위치한 팀인 만큼 프로축구단이 없는 지역에서의 유입도 기대할 수 있어 일단 서류상으로는 관중 동원이 매우 기대되는 팀이다.

그러나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은데, 일단 애초에 수원시에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수원 FC가 존재하고 동탄신도시[4]오산시는 행정구역 상으로 화성시 소속이거나 화성시가 더 가깝기에 화성 FC를 우선적으로 고려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첫 참가 시점에서 수원 두 팀이 모두 K리그2로 내려와 직접적인 경쟁 상대가 되는 악재가 터져 당분간 관중 동원력에서 밀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인구가 적은 경기도 동부 지역으로 눈을 돌려보더라도 암울한 것이, 광주시/이천시/여주시의 경우 경강선의 존재 때문에 성남 FC에게 우선순위가 밀린다. 이는 수도권 전철 1호선으로 천안과 아산에 갈 수 있는 평택이나 아예 서울 생활권인 하남도 마찬가지이다. 결국 이 팀의 블루오션이라고 부를 수 있을 만한 지역은 인근 안성시 정도가 전부다.[5] 경기 북부 역시 가장 가까운 팀인 FC 서울이 큰 경쟁 상대로 존재하며 경기 서부는 인천, 부천, 서울 이랜드(목동 기준)와 가깝다.

그렇다고 용인시 주민들의 경기장 방문을 기대하는 것도 어려운 것이, 홈구장 용인미르스타디움은 인구의 70%가 몰린 수지-기흥 생활권이 아닌 동쪽 처인구에 위치해 있다. 단순히 행정구역이 다른 것이 문제가 아니라 실제로 수지-기흥 생활권 주택가와 경기장 사이를 온갖 고속도로와 산지가 가로막고 있어 정서적으로 다른 동네 취급되는 문제가 있다. 게다가 경기장 주위 인구가 매우 적어 단기간에 전철 노선 신설도 불가능하기 때문에 교통망 개선도 기대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희망적인 부분들이 존재한다. 어쨌든 행정구역상 용인을 대표하는 유일한 하계 스포츠 팀이고 대놓고 처인구 한가운데에 박힌 용인실내체육관과는 달리 나름대로 기흥구 인구를 고려한 위치에 있어 여전히 잠재력은 충분하다고 볼 수 있다.[6] 처인구와 기흥구의 인구를 합치면 70만 명 정도라 어지간한 시민 구단 연고지의 인구는 확보된 상태이며 처인구의 경우 인구 성장 가능성도 남아있는지라 관중 동원 전망이 부정적이라고는 볼 수 없다.[7]

여러모로 화성 FC와 닮았는데, 실제로 용인미르스타디움은 화성의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과 꽤 비슷한 모양에 종합 구장이고 인구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에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흥미로운 것은 동탄역오산역에서 화성종합경기타운보다 용인미르스타디움이 더 가깝다. 이는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가 경기장 바로 앞에 뚫리는 호재 덕분으로 용인이 내세울 수 있는 명백한 장점인 만큼 이쪽을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할 것이다. 근데 그럼 주차장을 좀

5. 기록[편집]

5.1. 구단 기록[편집]

5.2. 개인 기록[편집]

6. 선수단[편집]

7. 코칭 스태프[편집]

8. 유소년 체계[편집]

유소년 체계
U-18
용인 FC U-18 덕영
U-15
용인 FC U-15
U-12
용인 FC U-12
용인시축구센터재단법인을 그대로 이어받았기에 기존 축구센터 산하 U-18, U-15, U-12 구단을 모두 프로 축구단 산하 유소년 구단으로 활용한다.

U-18 구단은 덕영고등학교의 학적만 보유하며, 덕영고가 아닌 용인 FC에서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팀이다. 이는 용인시축구센터 시절 U-18 구단을 덕영고등학교로 이전했을 때부터 이어져 온 것이다.

9. 서포터즈[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용비어천가(서포터즈)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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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드라군즈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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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응원가[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용인 FC/응원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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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역대 감독[편집]

파일:용인FC 로고.png
용인 FC
역대 감독
대수
국적
이름
기간
비고
초대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26년 ~

12. 역대 주장[편집]

대수
국적
이름
기간
비고
초대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26년 ~

13. 역대 임원[편집]

13.1. 구단주[편집]

용인시장이 구단주를 겸임한다.

13.2. 대표이사[편집]

용인시축구센터에서 프로팀 운영 법인으로 전환되면서 상임이사의 명칭이 대표이사로 변경되었다.
  • 초대 대표이사: 최희학 (2025~)

13.3. 단장[편집]

  • 초대 단장: 김진형 (2025~ )

13.4. 테크니컬 디렉터[편집]

  • 초대 테크니컬 디렉터: 이동국 (2025~ )

14. 유니폼[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용인 FC/유니폼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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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스폰서[편집]

16. 시설[편집]

16.1. 경기장[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용인미르스타디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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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클럽 하우스[편집]

용인시축구센터 시절에는 원삼면에 별도의 훈련 시설을 구축해 놓았으나, 2022년 SK하이닉스가 인수한 뒤 반도체 공장 신축을 위해 철거해버렸다. 그래서 창단 시점에서는 용인미르스타디움 내 여유 공간을 활용해 휴게실, 식당, 트레이너실, 코치실 등을 마련해 클럽 하우스로 사용하고 있다.# 훈련장 역시 용인미르스타디움 보조경기장의 인조잔디를 천연잔디로 바꾸고 사용한다.

장기적으로는 사라진 축구센터 시설을 처인구 운학동 624번지 (舊 한국국토정보공사 국토정보교육원) 일원에 다시 지으면서 프로팀의 클럽하우스도 같이 이전한다는 계획이다. 2025년 12월 기준으로 설계 용역이 마무리된 상태이다.

17. 여담[편집]

  • K5리그 경기 디비전에 참가하는 용인 축구회가 약칭으로 용인 FC를 쓰고 있으며, SNS 주소도 'yonginfc_k5'다. 대한축구협회에 등록된 공식 명칭이 엄연히 다른 만큼 프로 축구단 측에서 문제 삼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8]
  • 법적 전신인 용인시축구센터는 기존 용인시의 상징 컬러를 따라 파란색을 사용했고, 창단 발표 이후에는 조아용 캐릭터와 연관지어 초록색을 많이 사용했다. 하지만 정식 팀컬러로는 자주색과 하늘색을 채택했는데, 이는 비슷한 시기에 용인시가 시 엠블럼을 바꾸면서 파란색을 버리고 자주색을 새로 채택한 것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파란색은 인근 지역의 수원 FC,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사용 중이고, 초록색도 같은 경기도 내에 안산 그리너스 FC김포 FC가 존재하는데다 전북 현대 모터스의 컬러라는 이미지가 강하기에 선택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 2026년 1월 창단과 동시에 K리그2에 입성하면서 K리그에서 가장 역사가 짧은 팀이 되었다.[9]

18. 둘러보기[편집]

[1] 현재의 운영 법인인 재단법인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프로화 당시 재단법인 용인시축구센터)의 설립일. 본래는 유소년 축구 육성을 위해 만든 법인이나, 2025년 프로 축구단 운영을 맡으며 법인명을 바꾸고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후 기존에 축구센터가 운영하던 유소년 3팀에 프로팀을 추가하는 형식으로 용인 FC가 창단되었다. 그렇기에 용인시축구센터의 역사를 계승하지만, 창단 년도는 2001년이 아닌 2026년이다.[색상코드]
Blood of Mireu Red: PANTONE 1945C, C5 M100 Y55 K28, R166 G9 B61
Celestial Blue: PANTONE 2985C, C60 M0 Y3 K0, R91 G194 B231
[3] 일반적으로는 Football Club이라는 뜻이지만, 여기서는 Football Center라는 뜻이다.[4] 이쪽은 수원 2구단이 동탄에서 먼 화성종합경기타운을 쓰는 화성FC보다 접근성이 낫다는 후기도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결국 용인 입장에서는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팀이 3곳이나 되기에 팬이 나오기 더 힘든 구조가 된다.[5] 그나마 경기도 동부고 인근에 프로 구단이 없는 양평군 같은 경우에는 경의중앙선으로 접근 가능한 FC 서울에게 밀리는 건 당연하고, 애초에 경의중앙선 양평역에서 용인미르스타디움까지 대중교통으론 편도로 2회의 환승과 왕복 5시간이 넘는 이동시간이라는 악조건을 갖고 있어 성남 FC서울 이랜드 FC(심지어 잠실이 아니라 목동종합운동장을 기준으로 잡는다 해도 마찬가지다)에게도 접근성이 밀리기 때문에 팬 유입이 위치상으로 매우 어렵다.[6] 실제로 경기장 자체는 기흥 생활권, 구성 생활권, 처인 생활권의 중간 지점에 위치해 있다. 말 그대로 중간이라 어느 생활권도 제대로 잡지 못하는 애매한 위치에 있고 경기장 주변 유동 인구도 적어서 이도저도 아닌 경기장이 된 게 문제일 뿐이다.[7] 실제로 외국인 선수 영입 소식 없이 인스타그램 팔로워 6천명을 달성했으며, 창단 이후 단 한 경기도 치르지 않았음에도 화성 FC에 맞먹는 팔로워 수를 보유하고 있다.[8] 용인 축구회의 인스타그램 계정 정보를 보면 사용자 이름을 변경한 적이 없는 것으로 나와 있다. 즉, 자신들이 K5리그 소속팀이라는 것을 처음부터 분명히 명시하고 있으며 프로 축구단 용인 FC를 충분히 존중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9] 용인 FC와 함께 신규 가입한 김해 FC 2008과 파주 프런티어 FC는 각각 2008년과 2012년에 창단되어 시민구단 자격으로 아마추어 리그에 참가한 이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