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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인FC 로고.png
용인 FC 2026 시즌 스쿼드
1 노보 · 3 조현우 · 4 곽윤호
VC
· 5 임형진 · 6 신진호
C
· 7 김민우 · 8 최영준 · 9 석현준 · 10 자르델
11 가브리엘 · 12 조재훈 · 13 차승현 · 14 김종석 · 15 김현준 · 17 이선유 · 18 이재형
19 유동규 · 20 최치웅 · 21 황성민 · 22 김한길 · 23 김민준 · 24 김진호 · 26 임채민
VC
· 27 김보섭 · 29 로페즈 · 30 이규동
44 이진섭 · 66 김한서 · 77 이재준 · 88 이승준 · 90 김동민
※본 문서는 간소화한 것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타 구단으로 임대한 선수는 제외했습니다.
용인 FC No. 20
최치웅
Choi Chi-ung
출생
국적
신체
192cm / 체중 81kg
포지션
주발
오른발
소속
유스
의창 유소년 (2011)
창원초등학교 (2012~2013)
경남 FC (2014~2016)
천안제일고등학교 (2017~2019)
숭실대학교 (2020~2022)
프로
수원 FC (2023~ )
양주시민축구단 (2023 / 임대)
FC 목포 (2024 / 임대)
용인 FC (2026~ / 임대)
국가대표
0경기 (대한민국 U-23 / 2022)
링크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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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클럽 경력3. 국가대표 경력4. 플레이 스타일5. 여담6. 같이 보기

1. 개요[편집]

대한민국 국적의 용인 FC 소속 축구 선수. 포지션은 스트라이커.

2. 클럽 경력[편집]

2.1. 프로 데뷔 전[편집]

숭실대에서 최전방에 스트라이커로서 팀의 득점을 이끌었다. 또한 스트라이커뿐만 아니라 센터백, 수비형 미드필더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면서 공수 양면에서 다재다능함을 보여주었다.

U리그1 통산 기록을 살펴보면 2020시즌 5경기 출전 5골, 2021 시즌 13경기 출전 2골을 넣으며 최전방에서의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냈다. 2022 시즌에는 추계대회 한 경기에만 공격 포인트 3개를 기록하며 숭실대 축구부의 본선행을 이끌었고 전국체전 준결승 경기에서는 선제골을 터뜨리며 최전방을 휘저어 놓았다.

2.2. 수원 FC[편집]

2023 시즌을 앞두고 K리그1수원 FC에 입단했다. 곧바로 K3리그양주시민축구단으로 임대 이적하였다.

2024년 2월 5일, 같은 K3리그 FC 목포의 등번호가 발표되면서 2024년에는 목포에 합류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시즌 종료 후 수원 FC로 복귀했다.

2.2.1. 2025 시즌[편집]

13라운드부터 큰 키를 활용하여 조커로 투입되고 있다.

15라운드 FC 서울 원정 경기에서 교체 투입 과정 중 교체되는 선수가 나가지도 않았는데 필드에 들어와 투입하자마자 옐로 카드를 받았다.

28라운드 대구 FC 원정 경기에서 후반 93분 코너킥 세트피스에서 카이오를 마킹하다 역습을 위해 올라가던 사이 세징야의 크로스가 프리 상황의 카이오에게 바로 올라갔고 그 헤더슛이 이 날 경기의 결승골이 되었다.

31라운드 제주 SK FC 원정 경기에서 후반 87분 교체 투입되었다. 92분 프리킥 세트피스에서 김동준 골키퍼의 선방이후 재차 발로 밀어넣어 득점을 만들어 냈고 VAR 판독끝에 득점이 인정되어 K리그1 데뷔골이자 팀의 4:3 역전승에 기여했다.
최치웅 2025 시즌 K리그1 성적 (38R 기준)
출전시간
경기(선발)
득점
도움
경고(퇴장)
284
13(1)
1
0
1(0)

2025 K리그 승강PO 2차전 후반 37분 최치웅의 중거리포로 부천 FC를 추격했으나 1차전 포함 2골 차를 따라가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

2.2.2. 용인 FC[편집]

2026년 3월 24일, 용인 FC로의 임대 이적이 공식 발표되었다.

3. 국가대표 경력[편집]

2022년 9월에 개최된 제 20회 덴소컵 한일대학축구정기전에서 대표팀으로 선발되었고 10월에는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남자 U-21 대표팀 10월 국내 훈련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대학 선수층에서 경쟁력을 입증해 냈다. 2023 시즌 U-22라는 이점을 이용해 좋은 모습을 보인다면 U-23 대표팀 발탁도 기대해 볼 만하다.

4. 플레이 스타일[편집]

192cm의 장신 스트라이커로 큰 키임에도 나쁘지 않은 스피드를 가지고 있고 볼 키핑 능력이 좋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큰 키를 활용한 최전방에서의 헤더 경합에서도 이점이 있다. 대학 시절 센터백부터 스트라이커까지 중앙에서 거의 전 포지션을 소화할 정도로 공수 양면에서 다재다능한 선수다.

다만 장신인 것에 비해 주력 자체는 준수한 편이나, 순간 반응 속도나 순간 판단력은 다소 아쉬운 편.

5. 여담[편집]

6.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