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그리너스 FC | |||||||||
Ansan Greeners FC | |||||||||
정식 명칭 | 안산시시민프로축구단 | ||||||||
영문 명칭 | Ansan Greeners Football Club | ||||||||
법인명 | (사)안산시시민프로축구단 | ||||||||
그리너스, 초록늑대 | |||||||||
창단 | |||||||||
구단 형태 | |||||||||
소속 리그 | |||||||||
연고지 | |||||||||
홈구장 | 안산와~스타디움 (35,008석) | ||||||||
구단주 | |||||||||
대표이사 | |||||||||
단장 | |||||||||
사무국장 | |||||||||
테크니컬 디렉터 | |||||||||
감독 | |||||||||
주장 | |||||||||
부주장 | |||||||||
영구 결번 | |||||||||
마스코트 | 다니, 로니 | ||||||||
상징색 | ■ ■ ■ | ||||||||
공식 웹사이트 | |||||||||
팬 커뮤니티 | |||||||||
구단 기록 | |||||||||
구단 수상 | |||||||||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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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수상 | |||||||||
유소년 체계 | |||||||||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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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GO TOGHTHER ANSAN |
1. 개요[편집]
2. 시즌별 일람[편집]
시즌 | ||||||||||||||
디비전 | 리그 | 순위 | 경기 | 승 | 무 | 패 | 득 | 실 | 차 | 승점 | ||||
2부 | 9 | 36 | 7 | 12 | 17 | 36 | 54 | -18 | 33 | 3라운드 | - | - | ||
9 | 36 | 10 | 9 | 17 | 32 | 45 | -13 | 39 | 32강 | - | - | |||
5 | 36 | 14 | 18 | 14 | 46 | 42 | +4 | 50 | 3라운드 | - | - | |||
7 | 27 | 7 | 7 | 13 | 18 | 34 | -16 | 28 | 3라운드 | - | - | |||
7 | 36 | 11 | 10 | 15 | 37 | 49 | -12 | 43 | 3라운드 | - | - | |||
9 | 40 | 8 | 13 | 19 | 49 | 67 | -18 | 37 | 2라운드 | - | - | |||
12 | 36 | 6 | 7 | 23 | 40 | 72 | -32 | 25 | 3라운드 | - | - | |||
11 | 36 | 9 | 10 | 17 | 35 | 48 | -13 | 37 | 3라운드 | - | - | |||
14 | 39 | 5 | 12 | 22 | 25 | 60 | -35 | 27 | 3라운드 | - | - | |||
- | - | - | ||||||||||||
3. 역사[편집]
4. 캐치 프레이즈[편집]
안산 그리너스 FC 역대 캐치 프레이즈 | |
시즌 | 캐치 프레이즈 |
메인 캐치 프레이즈 | WE ARE GREEN WOLVES |
2017~2018 | LET'S HOWL |
2019 | IT'S TIME TO HUNT |
2020 | YOUR PASION IS OUR EVERYTHING |
2021~2024 | We go Together Ansan |
2025~ | We are the future |
5. 색상 코드[편집]
6. 코칭 스태프 명단[편집]
7. 선수 명단[편집]
8. 역대 감독[편집]
9. 역대 주장[편집]
10. 주요 기록[편집]
11. 주요 선수[편집]
현재 안산 소속인 선수는 이름을 굵게 표시하였다. 이하 모든 통산 성적은 안산 소속으로 기록한 성적만 표기함.
- 장혁진 (2017~2019)
2017 시즌 K리그2 도움왕. 현재까지 팀 역사상 유일한 타이틀 홀더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 2019 시즌 종료 시점에 101경기 10득점 30도움으로 팀 내 통산 최다 도움 1위. /최다 출전 2위 기록을 가지고 있었으며 2022 시즌 종료 후 최다 출전 3위로 밀려났다.
- 이인재 (2017~2020)
안산을 통해 K리그에 데뷔하였으며, 데뷔 시즌에는 출전 기회가 적었지만 점차 출전 기록을 늘려나가더니 2019 시즌에는 부주장, 2020 시즌에는 주장을 맡았다. 2020 시즌 안산에서만 1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며 차기 레전드로 자리를 잡아가나 싶었지만...결국 2020 시즌 종료 후 서울 이랜드로 이적했다. 102경기 5득점으로 팀 내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2022 시즌 중 이승빈에 의해 경신되었다.
- 송주호 (2017~2018, 2021)
병역 이행을 위해 사회복무요원 신분으로 K4리그 포천시민축구단에 소속되어 있던 기간을 제외하면 안산의 창단 시즌부터 함께한 선수로, 2021 시즌 기준 유일한 창단 멤버였다. 실질적 전신인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에서부터 뛰었던 선수. 2021 시즌 종료 후 FA로 충남 아산 FC로 이적하였다. 통산 63경기 3득점 1도움.
- 황태현 (2018~2019)
창단 이래 유일하게 약간이나마 대중적인 인지도를 가졌던 국내 선수. 2019년 U-20 월드컵 국가대표팀의 주장을 역임했고, 준우승이라는 성과와 이강인의 활약으로 관심이 높아져있던 상황에서 덩달아 인지도를 높이며 라디오스타 등 각종 방송 및 언론 인터뷰 등에 모습을 보였다. 덕분에 당시 플레이오프를 노리던 안산의 호성적과 맞물려 관중 동원력 역시 높아진 것은 덤. 복귀 후 발전한 기량을 선보여 팬들의 기대를 높였으나, 결국 2019시즌 종료 후 김경준과의 트레이드 형식으로 대구 FC로 이적하였다.
- 이승빈 (2018~ )
개명 전 이름은 이희성. 2018 시즌을 앞두고 당시 주전 골키퍼였던 황성민의 백업으로 합류, 2019년 황인재, 2020년부터는 김선우와 번갈아가며 장갑을 끼고 있다. 2021 시즌를 앞두고 현재의 이름으로 개명하였다. 2022년 시즌을 치르며 안산 소속으로 뛴 기간이 가장 긴 선수로 남게 됨과 동시에 이인재가 가지고 있던 팀 내 최다 출장 기록 역시 경신하였다. 2022시즌 종료 시점 107경기 138실점.
- 박진섭 (2018~2019)
내셔널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던 박진섭을 2018시즌을 앞두고 이흥실 당시 감독이 직접 영입하며 안산에 입단하였다. 공격형 미드필더였던 이전 대전 코레일시절이나 수비형 미드필더로 뛴 이후의 대전, 수비수로 뛰는 전북 시절과 달리 주로 중앙 미드필더로 나서며 장혁진과 함께 전후좌우를 가리지 않고 공수 양면에서 핵심으로 활약했다. 62경기 7골 1도움 기록을 남긴 채 기업구단으로 재탄생한 대전을 거쳐 전북에 입단해 리그 베스트 11을 수상하며 신데렐라 스토리를 써 내려가고 있다.
- 마사 (2019)
승격 그거 인생 걸고 합시다라는 인터뷰로 주목받은 대표적인 일본인 K리거 마사의 한국 데뷔 무대가 바로 안산이었다. 대전 구단 유튜브에 올라온 브이로그 영상에 따르면 이 팀, 저 팀 임대를 전전하며 선수로서 정체되던 상황에서 안산 측이 테스트를 권유했고, 해외 무대에 대해 생각조차 없던 상황에서 큰 의미를 두지 않고 임한 테스트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얼떨결에 안산에 입단했다고 밝혔다. 안산 팬들에게는 창단 후 가장 좋은 성적을 올렸던 2019 시즌의 향수와 더불어 경기 후 텅 빈 경기장에서 홀로 달리기를 하며 마무리 운동을 하던 성실한 모습으로 기억되고 있다. 포지션과 팀 내 비중 등의 문제로 인한 임완섭 감독과의 갈등으로 인해[5] 전반기에는 평범한 성적을 냈으나 후반기 점차 출전 기회를 늘려가며 공격에서 날카로운 모습을 보였다. 최종 24경기 9골 1도움.
- 이준희 (2019~2023)
대구 FC, 경남 FC 등 여러 K리그 클럽에서 뛴 베테랑 선수였으며 2019년 안산 그리너스에 입단하였다.안산에서 약 5년간 활약하며 팀의 준주전 풀백과 베테랑 역할을 충실히 하였고 특히 2021 시즌 김천 상무전에서 환상적인 아웃프런트 골로 모두를 놀라게 하며 인생 경기까지 펼쳤다. 이후 2023 시즌이 끝나고 안산에서 은퇴하였다. 안산에서 통산 공식경기 기록은 104경기 3골 6도움.
- 이상민 (2021~2022)
2022 시즌 주장.[6] 매탄고-수원 출신 선수를 많이 영입해 온 안산이 또 한 번 영입한 수원 출신 선수.[7] 과거 박진섭이나 장혁진이 맡던 롤을 그대로 맡아 중앙에서 공격 전개와 수비 가담 양면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 주었다. 이후 2022 시즌 종료 후 서울 이랜드로 이적. 71경기 9골 8도움.
- 아스나위 (2021~2022)
현 인도네시아 국가대표팀 부주장[8]. K리그에 동남아시아 국가 선수를 위한 외국인 쿼터가 신설 된 이래 그 쿼터를 통해 영입된 최초의 선수이자 K리그 최초의 인도네시아 국적 선수로 일명 인도네시아 특급, 인도네시아 박지성 등으로 불린다. 영입 이전 4천 명대에 불과했던 안산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2022년 2월 기준 10만 명을 돌파하며 K리그 전체 1위를 기록하기도 했던 데서 알 수 있듯, 경기 외적으로도 막대한 영향력을 보였다. 경기 내적으로는 빠른 스피드와 공격적인 압박, 저돌적인 돌파가 돋보이며 두 차례 자가 격리와 부상, 대표팀 소집 등으로 15경기 출전 1도움에 그친 2021 시즌에도 출전한 경기 내내 번득이는 모습을 여러 차례 보였다. 기대감을 품고 임한 2022 시즌에는 팀에 적응하며 데뷔 골을 기록하는 등 좋은 자질을 펼쳤다. 들쭉날쭉한 출전 시간과 심심찮은 인도네시아 국가대표팀 차출로 인한 공백까지 겹치며 생각보다 많은 경기에 나서진 못했고 26경기 2골 2도움, 2년간 통산 40경기 2골 3도움 기록을 남기고 전남 유니폼을 입었다.
12. 특징[편집]
12.1. 셀링 클럽[편집]
안산 그리너스는 이적을 원하는 주전급 선수를 이적시키고 대체자로 늙은 노장 선수를 데려오는 경우가 허다한데[9] 대표적으로 하위권 팀이었음에도 득점력을 뽐내며 팀에게 힘을 줬던 마사나 K리그2 상위권 팬들도 실력을 인정한 장혁진, 2019 FIFA U-20 월드컵 폴란드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대한민국 대표팀의 주장이었던 황태현 등이 안산 유니폼을 입고 좋은 모습을 보여 주며 사랑받았지만 활약한지 몇 년 안 가 안산을 떠났다.
특히 가장 좋은 성적을 올렸던 2019 시즌 종료 후에는 팀 내 주전급 위치에 있던 선수로만 9명 이상이 다음 해 타 구단의 유니폼을 입는 사태가 벌어졌다. 당장 2019 시즌이 끝나고 공격수 빈치씽코와 마사, 미드필더 장혁진 - 박진섭, 센터백 김연수, 라이트백 황태현과 멀티 플레이어 박준희, 골키퍼 황인재 등이 다 팀을 떠났는데, 다른 골키퍼 이희성(현재 이름은 이승빈)과 거의 비등하게 나오던 황인재 정도를 빼면 이들은 모두 각 포지션에서 주전으로 자리잡은 핵심 선수들이었고, 이 과정에서 방찬준 등의 백업 선수들도 대거 빠져나갔다. 거기에 임완섭 감독마저 겨우내 팀을 떠나 몇 개월 뒤 인천 감독으로 부임하며 화룡점정을 찍었다.
이러한 운영 기조 때문에 안산에서 장기간 뛴 프랜차이즈라곤 이승빈, 최명희 정도밖에 없다는 씁쓸한 단면도 존재한다. 사실 비단 안산뿐 아니라 K리그2의 시민 구단 중에서는 구단의 능력 있고 검증된 에이스가 나타났다 하면[10] 승격에는 실패한 후 에이스를 자본의 우위에 있는 중국 팀 혹은 상위 리그 구단이나 같은 K리그2라도 자금력이 더 좋은 팀[11]에 보내는 경우가 다반사다. 하지만 많은 축빠들은 안산의 경우를 에이스의 계획 없는 이적 후 성장을 도모하지 못하는 타팀들과는 다른 모습으로 보고 있다.
2010년대 초중반에 해체한 고양 자이크로와 충주 험멜의 후반기 특징이 무엇인가? 바로 운영진들의 운영 의지조차 없었다는 것이다. 두 팀은 90% 이상의 선수를 1년 계약으로 수급하고 시즌이 끝나면 대부분의 선수가 팀을 떠나는 옛날 K3리그 팀들 중에서도 부실했던 일부 구단들과 다를 바 없는 무계획 운영으로 일관하다가 리그를 떠났다. 그렇지만 안산은 풍족하지 못한 규모에도 포기하지 않고 좋은 선수를 팔아 이적료를 챙기고 스폰서를 어떻게 해서라도 구해서[12] 시즌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무궁화 시절부터 구단 유스를 거친 선수, 유망한 대학 신인, 같은 광역권의 상위리그 팀에서 제대로 자리잡지 못한 유망주 다수[13]를 영입하고 협회 전임 유소년 지도자를 역임했던 감독을 앉히며 구단의 방향을 확실한 육성으로 설정했다. 이러한 계획 있고 효율적인 운영은 축구 팬들에게 상당히 호평을 받고 있다. '셀링클럽'이 뭐 어때서, 안산이 보여준 시민구단이 사는 법
하지만 2022년 들어서는 대책 없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일단 시즌 개막한 지 몇 달 안 돼서 팀의 주 득점원이자 주장이었던 김륜도를 안양으로 보낸 것이다.
하지만 이에 대한 대책이 없는 것은 물론 아직 검증도 되지 않은 신인만 염가에 너무 많이 영입했고, 45명의 선수가 안산 소속으로 프로축구연맹에 등록되며 K리그2 구단들 중 가장 많은 선수를 가지고 있음에도 정작 당장 활용할 수 있는 선수는 몇 안 되며, 경기력은 전혀 경쟁력이 없었다.[14] 게다가 안산은 리그 내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돈이 없는 축에 속해 주요 선수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선수와의 계약 기간이 단 1년이고, 이조차도 계속 재계약만 하는 구조라 이적료도 기대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특히 가장 좋은 성적을 올렸던 2019 시즌 종료 후에는 팀 내 주전급 위치에 있던 선수로만 9명 이상이 다음 해 타 구단의 유니폼을 입는 사태가 벌어졌다. 당장 2019 시즌이 끝나고 공격수 빈치씽코와 마사, 미드필더 장혁진 - 박진섭, 센터백 김연수, 라이트백 황태현과 멀티 플레이어 박준희, 골키퍼 황인재 등이 다 팀을 떠났는데, 다른 골키퍼 이희성(현재 이름은 이승빈)과 거의 비등하게 나오던 황인재 정도를 빼면 이들은 모두 각 포지션에서 주전으로 자리잡은 핵심 선수들이었고, 이 과정에서 방찬준 등의 백업 선수들도 대거 빠져나갔다. 거기에 임완섭 감독마저 겨우내 팀을 떠나 몇 개월 뒤 인천 감독으로 부임하며 화룡점정을 찍었다.
이러한 운영 기조 때문에 안산에서 장기간 뛴 프랜차이즈라곤 이승빈, 최명희 정도밖에 없다는 씁쓸한 단면도 존재한다. 사실 비단 안산뿐 아니라 K리그2의 시민 구단 중에서는 구단의 능력 있고 검증된 에이스가 나타났다 하면[10] 승격에는 실패한 후 에이스를 자본의 우위에 있는 중국 팀 혹은 상위 리그 구단이나 같은 K리그2라도 자금력이 더 좋은 팀[11]에 보내는 경우가 다반사다. 하지만 많은 축빠들은 안산의 경우를 에이스의 계획 없는 이적 후 성장을 도모하지 못하는 타팀들과는 다른 모습으로 보고 있다.
2010년대 초중반에 해체한 고양 자이크로와 충주 험멜의 후반기 특징이 무엇인가? 바로 운영진들의 운영 의지조차 없었다는 것이다. 두 팀은 90% 이상의 선수를 1년 계약으로 수급하고 시즌이 끝나면 대부분의 선수가 팀을 떠나는 옛날 K3리그 팀들 중에서도 부실했던 일부 구단들과 다를 바 없는 무계획 운영으로 일관하다가 리그를 떠났다. 그렇지만 안산은 풍족하지 못한 규모에도 포기하지 않고 좋은 선수를 팔아 이적료를 챙기고 스폰서를 어떻게 해서라도 구해서[12] 시즌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무궁화 시절부터 구단 유스를 거친 선수, 유망한 대학 신인, 같은 광역권의 상위리그 팀에서 제대로 자리잡지 못한 유망주 다수[13]를 영입하고 협회 전임 유소년 지도자를 역임했던 감독을 앉히며 구단의 방향을 확실한 육성으로 설정했다. 이러한 계획 있고 효율적인 운영은 축구 팬들에게 상당히 호평을 받고 있다. '셀링클럽'이 뭐 어때서, 안산이 보여준 시민구단이 사는 법
하지만 2022년 들어서는 대책 없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일단 시즌 개막한 지 몇 달 안 돼서 팀의 주 득점원이자 주장이었던 김륜도를 안양으로 보낸 것이다.
하지만 이에 대한 대책이 없는 것은 물론 아직 검증도 되지 않은 신인만 염가에 너무 많이 영입했고, 45명의 선수가 안산 소속으로 프로축구연맹에 등록되며 K리그2 구단들 중 가장 많은 선수를 가지고 있음에도 정작 당장 활용할 수 있는 선수는 몇 안 되며, 경기력은 전혀 경쟁력이 없었다.[14] 게다가 안산은 리그 내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돈이 없는 축에 속해 주요 선수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선수와의 계약 기간이 단 1년이고, 이조차도 계속 재계약만 하는 구조라 이적료도 기대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12.2. 미래가 불투명한 구단[편집]
안산 그리너스 FC/사건사고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2022년부터 끊임없이 비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이것이 안산이 1부는커녕 2부 리그에서도 하위권을 맴도는 이유다.
또한 2025년 들어서는 이민근 안산시장의 선거 유세를 도왔던 김정택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시키며 인맥으로 축구단을 운영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단장으로 취임한 김정택은 취임 직후 자신의 입맛대로 선수단을 꾸리기 위해 낙하산 계약을 시도하는 모습을 보여 더더욱 답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공개된 2025년 시민구단 예산 현황에서 전체 팀중 가장 적은 48억 5,000만원이라는 프로축구 구단의 예산이 맞는지 의심스러운 예산 편성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행보 탓에 안산 내에서 안산 그리너스의 입지는 바닥이다. 2024년 K리그 2 관중 동원 수 꼴찌이며 평균 관중 수는 1,000명 초반대다. 시[15]를 대표하는 프로 축구단임에도 시민 대다수가 관심이 없으며, 안산 그리너스 공식 팬클럽 베르도르의 네이버 카페 회원 수는 50명도 되지 않는다. 같은 지역을 연고로 했던 겨울 스포츠 구단 인기를 생각하면 아이러니. 하지만 이 팀 마저도 열악한 안산을 떠나 부산으로 가버리며 안산 그리너스가 안산의 유일한 프로 스포츠 구단이 되었다.
2부리그 꼴찌를 달리고 있는 2025년 현재, 차후 승강제가 도입되면 3부 리그로 가장 먼저 떨어져도 무방할 경기력을 보이며 답이 보이지 않는 경기를 매 판 펼치는 중이다.
그리고 결국 2025년 K리그2 14개팀 중 가장 먼저 승격에 실패하여 리그 잔류를 확정하며 동시에 꼴찌를 기록하면서 다음 해 강등을 걱정해야 할 위기에 빠지게 되었다.
또한 2025년 들어서는 이민근 안산시장의 선거 유세를 도왔던 김정택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시키며 인맥으로 축구단을 운영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단장으로 취임한 김정택은 취임 직후 자신의 입맛대로 선수단을 꾸리기 위해 낙하산 계약을 시도하는 모습을 보여 더더욱 답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공개된 2025년 시민구단 예산 현황에서 전체 팀중 가장 적은 48억 5,000만원이라는 프로축구 구단의 예산이 맞는지 의심스러운 예산 편성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행보 탓에 안산 내에서 안산 그리너스의 입지는 바닥이다. 2024년 K리그 2 관중 동원 수 꼴찌이며 평균 관중 수는 1,000명 초반대다. 시[15]를 대표하는 프로 축구단임에도 시민 대다수가 관심이 없으며, 안산 그리너스 공식 팬클럽 베르도르의 네이버 카페 회원 수는 50명도 되지 않는다. 같은 지역을 연고로 했던 겨울 스포츠 구단 인기를 생각하면 아이러니. 하지만 이 팀 마저도 열악한 안산을 떠나 부산으로 가버리며 안산 그리너스가 안산의 유일한 프로 스포츠 구단이 되었다.
2부리그 꼴찌를 달리고 있는 2025년 현재, 차후 승강제가 도입되면 3부 리그로 가장 먼저 떨어져도 무방할 경기력을 보이며 답이 보이지 않는 경기를 매 판 펼치는 중이다.
그리고 결국 2025년 K리그2 14개팀 중 가장 먼저 승격에 실패하여 리그 잔류를 확정하며 동시에 꼴찌를 기록하면서 다음 해 강등을 걱정해야 할 위기에 빠지게 되었다.
13. 타 구단과의 관계[편집]
13.1. FC 안양[편집]
2016년 4월 3일 안산 무궁화 FC의 구단주였던 제종길 안산시장이 전화로 FC 안양의 구단주였던 이필운 안양시장에게 도전장을 던진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제종길 시장은 수원과 성남이 이미 깃발을 내걸고 경기한 것처럼 패배한 팀의 구단주가 경기 결과가 새겨진 상대팀의 유니폼을 입고 하루 동안 집무를 보자고 제안했고 이에 이필운 시장이 제안을 수락하면서 두 팀 간의 대결이 성사되었다.[16][17]
파일:안산안양더비.png
뒤이어 2016년 5월 14일, 처음으로 맞대결이 개최되었다.
본격적인 대결을 앞두고 제종길 안산시장은 팀 SNS를 통해 이필운 안양시장의 이름과 3-0의 등번호가 새겨진 유니폼을 공개하면서 도발했고, 이에 이필운 안양시장은 안산와~스타디움으로 800여명의 서포터즈와 시민 응원단과 함께 지하철 4호선을 타고 이동하며 더비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었지만 경기 결과는 안산이 안양을 2-1 역전승을 거두었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그 댓가로 2대 1 스코어가 새겨진 안산 무궁화 유니폼을 입고 일을 보았다고 한다.
파일:안산안양더비1.png
이후 안산 무궁화가 재창단 형식으로 아산시로 연고지를 이전하면서 2017시즌 부터는 안산 그리너스가 계승하여 FC 안양과 경기를 치르고 있다.
파일:4호선더비.jpg
그러나 2024년 11월 안양이 1부 리그로 승격하며 2025년부터는 맞대결이 열리지 않게 되었다.
파일:안산안양더비.png
뒤이어 2016년 5월 14일, 처음으로 맞대결이 개최되었다.
본격적인 대결을 앞두고 제종길 안산시장은 팀 SNS를 통해 이필운 안양시장의 이름과 3-0의 등번호가 새겨진 유니폼을 공개하면서 도발했고, 이에 이필운 안양시장은 안산와~스타디움으로 800여명의 서포터즈와 시민 응원단과 함께 지하철 4호선을 타고 이동하며 더비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었지만 경기 결과는 안산이 안양을 2-1 역전승을 거두었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그 댓가로 2대 1 스코어가 새겨진 안산 무궁화 유니폼을 입고 일을 보았다고 한다.
파일:안산안양더비1.png
이후 안산 무궁화가 재창단 형식으로 아산시로 연고지를 이전하면서 2017시즌 부터는 안산 그리너스가 계승하여 FC 안양과 경기를 치르고 있다.
파일:4호선더비.jpg
그러나 2024년 11월 안양이 1부 리그로 승격하며 2025년부터는 맞대결이 열리지 않게 되었다.
14. 유니폼[편집]
15. 서포터즈 - 베르도르[편집]
16. 응원가[편집]
17. 응원단[편집]
안산 그리너스 FC 2026 시즌 응원단 | |
장내 아나운서 | |
응원단장 | 함종민 |
치어리더 | 최수지,서지민,박지현,최은지 |
- 2025 시즌부터 치어리더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 여담으로 함종민 응원단장은 수원 FC와 SK 나이츠에서 남성 치어리더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 치어리더들은 2026 시즌 기준으로 치어킹코리아 소속이다.
18. 사건 사고[편집]
19. 여담[편집]
- 외국인 근로자가 많은 안산시 특성을 고려하여 외국인 쿼터 3+1을 2+2로 활용해 2명 이상의 아시아권 선수 영입 계획을 내놓았다. 장기적인 팀 전력 상승보다는 장기적인 연고 밀착을 지향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처음에는 베트남 올림픽 대표팀 출신인 레 득 르엉[18]과 옌볜 푸더에서 뛰었던 조선족 출신 이용호의 입단 테스트를 진행[19]했지만 둘 다 기량 문제로 입단이 불발되었고 결국 아시아 쿼터로 국제적으로 증명이 된 우즈베키스탄 출신 바호디르 나시모프를 영입하였다.[20] 안산 지역 외국인 등록자 가운데 국가별로 보면 우즈베키스탄이 중국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어 팀의 기본 취지를 어느 정도 살리긴 했다. 안산 그리너스는 아시아 출신 첫 테스트 멤버들의 입단은 무산됐지만 예정대로 외국인 쿼터 2+2 체제와 아시아권 유망주를 영입해 육성한다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그리고 2021년 새 시즌을 앞두고서는 인도네시아 국가대표 선수인 아스나위를 영입하며, 오랜 숙원이었던 동남아시아권 선수 영입을 드디어 성공시켰다.
- 과거 남수단의 축구 유망주인 마틴 사위와 임마누엘 마크가 U-18에서 훈련한 적이 있다.#[21] 2016년 남수단 정부와 한국의 사단법인 스켈리도스포츠블루(이하 스켈리도)는 과거 우리나라가 프랑스 등 축구 선진국에 축구 유망주를 보내던 것과 비슷하게 남수단의 유망주를 발굴해 한국에 보내기 위한 일환으로 '아프리카 축구 영웅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는데 이 둘이 여기에 선정되었고[22] 현재 이 둘은 K리그 데뷔를 목표로 R리그에 출전하거나 1군 연습에 합류하여 기량을 쌓는 등 구슬땀을 흘렸지만 현재는 두 선수 모두 K4리그의 고양시민축구단에 입단했다가, 마틴은 더 상위 리그인 K3리그의 울산시민축구단으로 다른 동향 동료 팔 폴 퍽 쿤과 함께 이적했다.
- 2022 시즌 기준, 서울 이랜드 FC와의 상대 전적에서 23전 5승 8무 10패로 열세다. 팬들 사이에서 유독 서울 이랜드와 경기를 하면 이를 악물고 응원하는 팬들이 많다. 자주 오심이 나오기도 하고 서울 이랜드 팬덤과의 사이도 안좋기 때문이다. 명준재 핸드볼 사건과 심판으로 인해 더욱 싫어한다. 거기에 베트남의 응우옌반또안이 2023년 1월 4일 서울 이랜드 FC로 이적하면서 안산 대 서울E의 대결은 인도네시아 대 베트남의 대결이 될 뻔했으나 2023년 1월 27일 아스나위가 전남으로 이적하면서 무산되었다. 그러나 2024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때 안산 그리너스의 팬 일부가 서울 이랜드를 응원하기 위해 전주를 방문하기도 했다.#
- 2021년,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아스나위를 영입하면서 안산 그리너스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크게 증가하며 한때 K리그 구단 중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가장 많은 구단이 되었다. 증가한 팔로워의 대부분이 인도네시안인으로 추정되며, 2022년 1월 14일 기준으로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9만 명을 돌파했고 2022년 2월 16일 10만 명을 돌파했다.[23] 이후 2022년 7월 24일에는 14만 1천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K리그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와 같았다가 2022년 7월 26일 안산이 14만 2천을 기록하면서 K리그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보다 많게 되었으나 카타르 월드컵때 외모로 인기를 모은 조규성의 전북이 2022년 12월 8일 현재 16만 7천으로 안산을 따돌렸다.
- 2021년 4월 21일 인도네시아 낭갈라함 침몰 사건이 일어나자, 안산 그리너스는 구단 SNS에 추모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그리고 추모 게시물에는 인도네시아 팬들의 응원 댓글이 달렸다. 이후 2022년 10월 6일 2022년 칸주루한 스타디움 참사에 추모게시물을 올렸다. # 안산 그리너스의 연고지인 안산은 세월호 참사를 겪어온 아픔이 기억이 있다.
- 창단 이후 K리그2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경험이 없고[24], 최하위로 대회를 마친 경험은 2025년 시즌 하나 뿐이다. 2026 시즌 이후부터는 K3리그 우승팀이 라이센스를 취득하고 승격을 희망할 경우 잘못하면 K3리그로 강등될 수 있다.
- 2025 시즌, 구단 역사상 최초로 경기장에 300석 규모의 가변석이 설치되었다.
- 득점할 때마다 응원석에서 비눗방울을 날린다.
- 창단 년도를 기준으로 볼 때 공식적으로는 충북 청주 FC가 가장 최근에 창단한 구단이지만, 실제로는 안산이 막내 구단이라고 볼 수 있다. 안산보다 창단이 늦은 팀으로는 충남 아산 FC, 김천 상무 FC, 충북 청주 FC가 있는데 김천 상무는 K리그에서만 인정받지 못할 뿐 엄연히 상무 축구단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고, 충남 아산은 경찰 축구단에서 이어지는 팀이며, 충북 청주는 프로화 과정에서 기존 청주 연고팀의 역사를 정리해 서류상으로만 신생 구단이 되었을 뿐 실질적으로는 동일한 팀이기 때문이다. 다만 안산은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의 선수들을 승계했으며, 이를 반영하면 서울 이랜드 FC가 가장 최근에 창단한 팀이었으나 최근 용인 FC라는 새로운 팀이 창단됐다.
20. 둘러보기[편집]
[1] 2025년에 지정되었으며, 2026 시즌을 앞두고 잠시 해제됐다가 행정에 착오가 있었는지 다시 영구 결번으로 롤백했다.[2] 베르도르[3] 13도움[4] 여성과 아이들에게 강하게 어필될 수 있는 색#[5] 훗날 아스나위 영입 후 통역 문제가 불거지며 드러났듯 안산은 K리그 22개 구단을 통틀어 독보적으로 영세하며 운영에 있어 프로페셔널함이 부족한 모습을 보이는데 이 당시 마사 본인도 한국어를 전혀 할 줄 몰랐음을 감안하면 의사소통 문제로 인해 오해가 생겼던 것으로 보인다.[6] 원래 주장은 김륜도였으나 개막 한 달 만에 안양으로 이적했다.[7] 단 매탄고 출신은 아니다. 이상민은 보인고 출신.[8] 2021년 12월에 열린 2020년 동남아시아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는 주장으로 전 경기 출장했다.[9] 물론 이는 비단 안산뿐만 아니라 시민 구단, 특히 하위권 성적을 기록하는 시민구단들은 대체적으로 이런 식의 운영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딱히 안산만의 특징은 아니다.[10] FC 안양 정재희, 수원 FC 치솜 같은 경우.[11] 기업 구단 혹은 예산이 많은 대도시 연고 시민 구단.[12] 안산의 사회공헌활동은 타 팀에 비해 횟수가 많고 규모가 큰데, 이때 입는 유니폼을 따로 준비하고 거기에 후원기업들의 로고를 크게 넣어가면서 스폰서 모집에 노력하고 있다.[13] 바로 이전 문단에 수원에서 영입한 선수가 적혀 있는데, 이 리스트만 해도 8명이다.[14] 기업 구단 대전 하나 시티즌(43명)보다도 선수가 많다. 경남 FC(40명), 서울 이랜드 FC(39명), 전남 드래곤즈(36명), FC 안양(35명)보다도 안산이 더 선수가 많았다. 대전 하나 시티즌은 B팀이 K4리그에 참가하고 있지만, 안산은 K4리그에도 참가하지 않는다. 45명의 선수가 오로지 K리그2만을 위해 구성됐다.[15] 심지어 그 시 인구가 60만을 넘으며, 시의 유일한 프로 스포츠 구단이다.[16] 안산과 안양은 지하철 4호선으로 연결돼 있고(FC 안양은 범계역, 안산 그리너스는 고잔역) 양쪽 시장이 동갑내기란 점, 그리고 당시 제종길 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이필운 시장이 새누리당 소속이었다는 점에서 양쪽 시장 간의 라이벌이 의식이 형성된 듯 하다.[17] 이는 같은 시기에 같은 정당 소속 시장끼리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벌였던 깃발라시코를 그대로 따라한 것이다. 그나마 안산과 안양의 경우 시장들의 정당이 다르긴 했지만 정치인들끼리 이슈를 위해 만들었다는 목적에서 일맥상통하고 정당이 다르다고 한들 어차피 같은 부류일 뿐이다.[18] 베트남 올림픽 대표팀에서 뛰었던 르엉은 왼쪽 풀백 수비수로 K리그에 진출한 첫 번째 베트남 선수인 쯔엉과 함께 HAGL 베트남 유소년 팀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다.[19] 당시 기준으로 국내 거주 외국인 인구 통계를 보면 한국계 중국인이 1위, 중국인이 2위, 베트남인이 3위였기에 아시아 마케팅으로는 손색없었다.[20] 나시모프는 2015 AFC 아시안컵 대표팀 출신으로, 한국과의 8강전에서도 출전했던 바가 있다! 즉 인지도와 실력을 전부 갖춘 선수를 영입한 셈.[21] FIFA 규정상 부모와 함께 체류하지 않는 외국인은 유소년 선수로 등록할 수 없다. 때문에 유소년 정식 경기는 뛰지 않고 있다.[22] 수많은 유망주가 참가한 이 프로젝트의 경쟁률은 약 1:100이었다고 한다.[23] 2022년 2월 말 11만 5천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 숫자는 각각 5만 8천인 전북과 울산을 합쳐야 겨우 안산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를 넘을 수 있었다.[24] 비밀번호(스포츠)[25] 이흥실, 최문식 감독은 감독, 임완섭 감독은 코치, 김길식, 이관우 감독은 선수, 조민국 감독은 전력강화실장으로 소속 되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