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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축구단 | |||
Ulsan Citizen FC | |||
정식 명칭 | 울산시민축구단 | ||
영문 명칭 | Ulsan Citizen Football Club | ||
법인명 | 독립법인화 미완료 상태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축구협회 운영) | ||
창단 | |||
구단 형태 | |||
소속 리그 | |||
연고지 | |||
홈구장 | 울산종합운동장 (19,431석) | ||
구단주 | |||
단장 | |||
감독 | |||
주장 | |||
부주장 | |||
상징색 | 청색 | ||
상징물 | |||
유소년 | U18: 학성고등학교 U15, U12: 울산축구학생공공스포츠클럽 | ||
웹사이트 및 소셜미디어 | |||
팬 커뮤니티 | |||
우승 기록 | |||
전국체육대회 (1회) | 2022 | ||
2019B | |||
구단 기록 | |||
| |||
1. 개요[편집]
울산광역시를 연고로 하는 세미프로 축구단.
울산종합운동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며 2018년 12월 창단 직후 2019년부터 4~5부 격 리그인 K3리그 베이직에 본격적으로 참가했고 이듬해 구 K3리그와 내셔널리그가 결합하는 과정에서 리그를 개편한 이후 2021년에는 대한민국 3부 축구 리그인 K3리그에 참여하고 있다. 약칭은 울산시민.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는 남자 일반부[5] 그런데 2016년까지 존속한 내셔널리그의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의 해체로 지역 내 구단이 아예 없는 상황이었기에 공백을 메우기 위해 울산광역시청이 주도하여 새롭게 시민 구단을 창단했다.
따라서 현대중공업그룹(現 HD현대) 소유의 기업 구단이었던 미포조선과는 연관이 없다. 역시 기업 구단인 K리그1 소속의 울산 현대와도 연관이 없다. 그러나 상징색[6]나 로고의 방패 모양 등을 보았을 때 창단 과정에서 울산 현대의 CI를 어느 정도 참고한 듯하다.
울산종합운동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며 2018년 12월 창단 직후 2019년부터 4~5부 격 리그인 K3리그 베이직에 본격적으로 참가했고 이듬해 구 K3리그와 내셔널리그가 결합하는 과정에서 리그를 개편한 이후 2021년에는 대한민국 3부 축구 리그인 K3리그에 참여하고 있다. 약칭은 울산시민.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는 남자 일반부[5] 그런데 2016년까지 존속한 내셔널리그의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의 해체로 지역 내 구단이 아예 없는 상황이었기에 공백을 메우기 위해 울산광역시청이 주도하여 새롭게 시민 구단을 창단했다.
따라서 현대중공업그룹(現 HD현대) 소유의 기업 구단이었던 미포조선과는 연관이 없다. 역시 기업 구단인 K리그1 소속의 울산 현대와도 연관이 없다. 그러나 상징색[6]나 로고의 방패 모양 등을 보았을 때 창단 과정에서 울산 현대의 CI를 어느 정도 참고한 듯하다.
2. 시즌별 일람[편집]
3. 스폰서[편집]
2025 시즌 기준.#
4. 유소년[편집]
2021년 K3리그 승격에 맞춰, 울산광역시 내의 축구명문인 학성고등학교 축구부를 울산시민축구단 산하 유소년팀(U-18)으로 지정하기로 결정했다.# 울산광역시는 유소년축구 육성 혁신시스템 '울산 축구학생 공공스포츠클럽' 운영 계획을 발표하며 이를 확정지었다.
파일:12532524.png
관련 계획에는 울산시교육청과 시가 협력하여 공공 유소년축구 육성 체계를 구축하는 것도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2021년부터 학성고가 울산시민축구단의 U-18로 들어가는 것을 시작으로 중학교 3개팀이 2022년부터 울산시민축구단 U-15로, 초등학교 5개팀이 2023년부터 울산시민축구단 U-12로 들어가는 형태이다.# 이 계획이 완료되면 울산시민축구단은 K리그1의 울산 현대가 U-18/15/12 각 연령별로 1개씩 총 3개의 유소년팀을 가진 것을 넘어 총 9개의 학교를 산하 유소년팀으로 두게 될 전망이다. 다만 구체적으로 이 계획은 특정 "학교"를 대표하는 유소년 팀을 만드는게 아니라 울산시민축구단의 산하 학교에 어디든 들어가면 같은 울산시민 산하 유스가 되는, 말 그대로의 "공공스포츠클럽"을 목표로 하고 있기에, 실제로는 연령별 유소년팀의 수 자체는 울산 현대와 같더라도 그 선수풀은 훨씬 더 넓어지는 형태이다.
2021년도 학성고등학교가 울산시민축구단 U18로 개편된 후에 성적은 그다지 좋지 않다. 어수선한 분위기속에서 거의 재창단에 가까울 수준으로 선수들이 나가고 들어왔기 때문. 허나 완전히 새로 시작한 2022 시즌부터 상황이 달라졌으며 2022년도 부산&울산 권역 리그 3위, 저학년부 우승을 차지하며 다시 한번 학원축구 최고의 명문 학교임을 입증했다.
사실상 재창단된지 3년이 된 2023년 학성고는 부산&울산 권역 리그 우승을 차지하였고 전국체전 선발전에서 울산현대 산하팀 현대고를 승부차기 끝에 이기며 원래의 명성을 찾아가고 있는 중이다.
파일:12532524.png
관련 계획에는 울산시교육청과 시가 협력하여 공공 유소년축구 육성 체계를 구축하는 것도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2021년부터 학성고가 울산시민축구단의 U-18로 들어가는 것을 시작으로 중학교 3개팀이 2022년부터 울산시민축구단 U-15로, 초등학교 5개팀이 2023년부터 울산시민축구단 U-12로 들어가는 형태이다.# 이 계획이 완료되면 울산시민축구단은 K리그1의 울산 현대가 U-18/15/12 각 연령별로 1개씩 총 3개의 유소년팀을 가진 것을 넘어 총 9개의 학교를 산하 유소년팀으로 두게 될 전망이다. 다만 구체적으로 이 계획은 특정 "학교"를 대표하는 유소년 팀을 만드는게 아니라 울산시민축구단의 산하 학교에 어디든 들어가면 같은 울산시민 산하 유스가 되는, 말 그대로의 "공공스포츠클럽"을 목표로 하고 있기에, 실제로는 연령별 유소년팀의 수 자체는 울산 현대와 같더라도 그 선수풀은 훨씬 더 넓어지는 형태이다.
2021년도 학성고등학교가 울산시민축구단 U18로 개편된 후에 성적은 그다지 좋지 않다. 어수선한 분위기속에서 거의 재창단에 가까울 수준으로 선수들이 나가고 들어왔기 때문. 허나 완전히 새로 시작한 2022 시즌부터 상황이 달라졌으며 2022년도 부산&울산 권역 리그 3위, 저학년부 우승을 차지하며 다시 한번 학원축구 최고의 명문 학교임을 입증했다.
사실상 재창단된지 3년이 된 2023년 학성고는 부산&울산 권역 리그 우승을 차지하였고 전국체전 선발전에서 울산현대 산하팀 현대고를 승부차기 끝에 이기며 원래의 명성을 찾아가고 있는 중이다.
5. 프로화[편집]
# 울산시민축구단 감독인 윤균상 감독의 인터뷰에 따르면 울산시민축구단 역시도 장기적으로 프로화가 목표인 구단이다. 이외 기사에 따르면 울산시민축구단은 길게 보았을 때 3~4년 안에 프로화가 완료된다는 이야기가 존재하기도 한다. 2022년 총선에서 울산시장에 당선된 김두겸 당선인과 해당 캠프에서 예전부터 울산에 시민 구단을 만들고자 한다는 인터뷰를 한 바가 있기 때문이다.
다만, 김두겸 당선인은 울산 현대의 시민 구단화를 주장했다. 이 경우 두 개의 준프로 이상의 구단을 한 지역에서 광역시가 관리하는 것은 예산상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울산시민축구단은 자연스럽게 해체 또는 울산시 프로 구단으로의 흡수가 될 가능성이 높았다. 허나 김두겸 당선인의 이 의견은 울산 현대의 팬들에게 멀쩡히 잘 돌아가는 기업 구단을 굳이 늘 예산 부족에 시달려야 하는 시민 구단으로 바꿀 이유가 없기 때문이고 또한 김두겸 시장 본인도 다른 지자체장들과 달리 남구청장 재직 시절부터 최근까지 울산 현대를 포함한 다른 울산 지역 스포츠 등에 대해서 전혀 무관심한 태도로 일관하였기 때문에 비판받고 있고 울산 현대 구단 역시도 시민 구단 전향을 전혀 고려하지 않으며 울산시민축구단 자체의 프로화 가능성은 그대로 유지되었다.
2023년 3월 19일 울산 KBS와의 인터뷰에서 윤균상 감독이 다시 한번 프로화를 언급했다. 아직 공식적으로 선언하진 않았지만 장기적으로 보고 천천히 진행중인 듯하다.
다만, 김두겸 당선인은 울산 현대의 시민 구단화를 주장했다. 이 경우 두 개의 준프로 이상의 구단을 한 지역에서 광역시가 관리하는 것은 예산상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울산시민축구단은 자연스럽게 해체 또는 울산시 프로 구단으로의 흡수가 될 가능성이 높았다. 허나 김두겸 당선인의 이 의견은 울산 현대의 팬들에게 멀쩡히 잘 돌아가는 기업 구단을 굳이 늘 예산 부족에 시달려야 하는 시민 구단으로 바꿀 이유가 없기 때문이고 또한 김두겸 시장 본인도 다른 지자체장들과 달리 남구청장 재직 시절부터 최근까지 울산 현대를 포함한 다른 울산 지역 스포츠 등에 대해서 전혀 무관심한 태도로 일관하였기 때문에 비판받고 있고 울산 현대 구단 역시도 시민 구단 전향을 전혀 고려하지 않으며 울산시민축구단 자체의 프로화 가능성은 그대로 유지되었다.
2023년 3월 19일 울산 KBS와의 인터뷰에서 윤균상 감독이 다시 한번 프로화를 언급했다. 아직 공식적으로 선언하진 않았지만 장기적으로 보고 천천히 진행중인 듯하다.
6. 역대 감독[편집]
7. 특징[편집]
8. 코칭스태프 명단[편집]
9. 선수단[편집]
10. 입장권[편집]
11. 타 구단과의 관계[편집]
11.1. 울산 HD FC[편집]
사실 두 팀은 같은 울산광역시를 연고로 하긴 하지만, 라이벌이라고 부를 수는 없는 관계이다. 팀의 역사도 한참 차이나고, 선수단의 규모나 수준 또한 달라서 같은 그룹에 엮기 위한 카테고리는 지역 밖에 없기 때문. 하지만 울산시민축구단의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두 팀은 나름 접점을 가지고 있다.
일례로, 2020년 울산 현대는 K리그1에서 준우승을, 대한축구협회 FA컵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하며 그해 AFC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차지하기 전까지는 다른 팀 팬들로부터 "더블콩"이라는 조롱성 별명으로 불려져야 했는데, 같은해 K4리그에서 울산시민축구단도 리그 준우승을 차지하며 에펨코리아 국내축구 게시판 등 여러 축구 커뮤니티에서는 "울산의 콩레블이다.", "울산은 콩의 도시"라며 더한 놀림을 받기도 할 정도였다. 심지어 2020년에는 울산과학대 여자축구부, 울산현대고 등이 온갖 대회에서 줄줄이 준우승을 기록하는 등 울산시 연고 축구팀 전체가 준우승 악령에 시달렸다.
반면 2022년에는 울산현대가 17년만의 우승을 이루고, 울산시민축구단이 전국체전 남자 축구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연고지 내의 프로팀과 세미프로팀이 모두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2021년에는 울산시민축구단이 K3리그 승격과 동시에 울산 현대에서 수비수 이기운과 미드필더 장재원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해오고, 울산 현대의 유스 현대고등학교 축구부의 지역 라이벌인 학성고등학교 축구부를 울산시민축구단 U-18 유스 학교로 지정하는 등 움직임을 보이며 두 팀간 관계의 끈이 점점 생겨나고 있다. 또한 라이벌이라 부르기 민망할 정도로 큰 차이가 났던 현대고-학성고 관계였지만 2023년 학성고가 현대고를 승부차기 끝에 잡아내며 유스팀 사이에서의 라이벌 의식도 커지고 있다.
일례로, 2020년 울산 현대는 K리그1에서 준우승을, 대한축구협회 FA컵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하며 그해 AFC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차지하기 전까지는 다른 팀 팬들로부터 "더블콩"이라는 조롱성 별명으로 불려져야 했는데, 같은해 K4리그에서 울산시민축구단도 리그 준우승을 차지하며 에펨코리아 국내축구 게시판 등 여러 축구 커뮤니티에서는 "울산의 콩레블이다.", "울산은 콩의 도시"라며 더한 놀림을 받기도 할 정도였다. 심지어 2020년에는 울산과학대 여자축구부, 울산현대고 등이 온갖 대회에서 줄줄이 준우승을 기록하는 등 울산시 연고 축구팀 전체가 준우승 악령에 시달렸다.
반면 2022년에는 울산현대가 17년만의 우승을 이루고, 울산시민축구단이 전국체전 남자 축구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연고지 내의 프로팀과 세미프로팀이 모두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2021년에는 울산시민축구단이 K3리그 승격과 동시에 울산 현대에서 수비수 이기운과 미드필더 장재원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해오고, 울산 현대의 유스 현대고등학교 축구부의 지역 라이벌인 학성고등학교 축구부를 울산시민축구단 U-18 유스 학교로 지정하는 등 움직임을 보이며 두 팀간 관계의 끈이 점점 생겨나고 있다. 또한 라이벌이라 부르기 민망할 정도로 큰 차이가 났던 현대고-학성고 관계였지만 2023년 학성고가 현대고를 승부차기 끝에 잡아내며 유스팀 사이에서의 라이벌 의식도 커지고 있다.
11.2. 전북 현대 모터스 N[편집]
전북 현대 모터스는 울산시민축구단과 같은 연고의 울산 HD FC와 K리그1에서 현대가 더비를 형성하고는 있지만 그동안 울산시민축구단과의 접점은 없었다. 그러다 전북의 B팀인 전북 현대 모터스 N이 2024시즌 K4리그 우승으로 승격하면서 울산시민축구단과 K3리그에서 맞붙게 되었다. 그러나 이 두 팀 또한 원조 현대가 더비마냥 안 좋은 관계가 되어 가고 있다.
2025년 9월 30일 첫 만남에서 울산 팬들의 멸칭 조롱에 대해 전북 팬들은 안티콜로 맞붙었고,#, 경기가 전북N의 0:3 대승으로 끝나자 전북 팬들은 현대가 더비에서 사용했던 "그래! 역시! 울산ㅋ" 걸개를 드는 것으로 화룡점정을 찍었다.#
2025년 9월 30일 첫 만남에서 울산 팬들의 멸칭 조롱에 대해 전북 팬들은 안티콜로 맞붙었고,#, 경기가 전북N의 0:3 대승으로 끝나자 전북 팬들은 현대가 더비에서 사용했던 "그래! 역시! 울산ㅋ" 걸개를 드는 것으로 화룡점정을 찍었다.#
12. 서포터즈 - 파랑하양[편집]
2024년부터 파랑하양이라는 서포터즈 그룹이 새로 결성되었다
13. 논란 및 사건 사고[편집]
13.1. 정치계 유니폼 개입 논란[편집]
2024년 울산시민축구단의 홈 유니폼 색상이 기존 파란색에서 빨간색으로 변경되었고, 이에 따라 논란이 생겼다. 당시 울산시장 김두겸의 소속이 국민의힘이기에, 정치계의 유니폼 개입이 아니냐는 논란을 불러왔다.
그러나 사람들의 관심이 적은 K3리그에서 벌어진 사건이기에, 오히려 이 사건을 인지하지도 못한 축구 팬이 대다수였다. 게다가 이전 색상인 파란색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전 울산시장 송철호의 임기 때 울산시민축구단이 창단되며 정해진 색상인 점, 울산시의 '울산색'에서 해당 파란색을 찾기 어려운 점[9], 울산시의 시화가 장미인 점[10], 엠블럼 배경색[11]과 시민축구단의 홈페이지 색상 등 구단의 각종 색이 대부분 짙은 파란색과 짙은 남색으로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라, 해당 논란은 점차 수면 아래로 사라져갔다.
하지만 울산 HD FC가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울산문수축구경기장의 관중석 색상 논란이 떠오를 때마다, 해당 논란 또한 김두겸, 축구, 색상이 같은 카테고리로 겹쳐 수면 위로 올라온다. 그뿐만 아니라, 해당 논란 이전의 일이지만 유스호스텔, 울산시의 울산 현대 구단 시민 구단화 추진 논란, 17년 만의 우승 세리머니를 고위직 공무원들을 동원해 자신들의 무대로 만들어 버리는 등으로 축구 팬들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못 받고 있다.
그러나 사람들의 관심이 적은 K3리그에서 벌어진 사건이기에, 오히려 이 사건을 인지하지도 못한 축구 팬이 대다수였다. 게다가 이전 색상인 파란색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전 울산시장 송철호의 임기 때 울산시민축구단이 창단되며 정해진 색상인 점, 울산시의 '울산색'에서 해당 파란색을 찾기 어려운 점[9], 울산시의 시화가 장미인 점[10], 엠블럼 배경색[11]과 시민축구단의 홈페이지 색상 등 구단의 각종 색이 대부분 짙은 파란색과 짙은 남색으로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라, 해당 논란은 점차 수면 아래로 사라져갔다.
하지만 울산 HD FC가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울산문수축구경기장의 관중석 색상 논란이 떠오를 때마다, 해당 논란 또한 김두겸, 축구, 색상이 같은 카테고리로 겹쳐 수면 위로 올라온다. 그뿐만 아니라, 해당 논란 이전의 일이지만 유스호스텔, 울산시의 울산 현대 구단 시민 구단화 추진 논란, 17년 만의 우승 세리머니를 고위직 공무원들을 동원해 자신들의 무대로 만들어 버리는 등으로 축구 팬들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못 받고 있다.
14. 여담[편집]
- 이 정도 규모의 축구단쯤 되면 갖출 법한 합숙 체제를 갖추고 있지 않다. 시민 구단 특성상 예산 규모상 명문 프로 축구단 수준의 클럽 하우스를 제공하기 위한 재정이 부족하고 선수들 연봉을 더 주는 것으로 합의되었다. 자율성과 간절함을 강조하는 윤균상 감독의 운영 철학과도 결이 같다. 윤균상 감독 인터뷰
15. 둘러보기[편집]
[1] 울산광역시조[2] 울산광역시화 (철쭉구 울산시/배꽃구 울산군 → 배꽃 → 장미)[3] 울산광역시목 (은행나무 → 대나무)[4] 2007년부터 2019년까지 운영한 4부 격에 해당하는 리그[5] 전국체전은 고등부/대학부/일반부 등이 있는데 울산 지역은 (남자 기준) 고등부 대표는 1강 현대고등학교와 추격자 학성고등학교의 경쟁 체제고 대학부는 울산대학교뿐이다. 일반부의 경우 울산 현대는 프로 구단이기 때문에 전국체전에 참가할 수 없으므로 세미프로(실업) 구단인 미포조선이 항상 일반부 대표로 전국체전에 참여해 왔다.[6] 울산광역시 상징 로고타입 이외에 2010년대 후반부터 주로 사용하는 U자 로고타입이 파란색이라서 이쪽을 봤을 수도 있다.[7] 지역에 명문 고등학교 축구부가 많다는 점은 이 과정에서 구단이 좋은 선수를 영입하는 데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8] 부성혁, 이선일, 장재원 등이 있다.[9] 울산시에서는 바다색을 청록색으로 표시하고있다.#[10] 울산시민축구단 엠블럼에서 보이는 빨간색 꽃이 바로 울산 상징 꽃인 장미이다.[11] 배경색이 짙은 파란색, 짙은 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