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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당진시민축구단 엠블럼.png
당진시민축구단
Dangjin Citizen FC
정식 명칭
당진시민축구단
영문 명칭
Dangjin Citizen Football Club
법인명
사단법인 충남당진시민축구단
창단
구단 형태
소속 리그
연고지
홈구장
구단주
오성환 (당진시장)
대표이사
안기영
감독
주장
부주장
웹사이트 및 소셜미디어
파일:당진시민축구단 엠블럼.pn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우승 기록
K4리그
(1회)
2025
구단 기록
[ 펼치기 · 접기 ]
최다 관중 기록
1,124명
(2024 K4리그 1R vs 대전 하나 시티즌 B)

1. 개요2. 시즌별 일람3. 역사4. 선수단5. 코칭 스태프6. 유니폼7. 유소년8. 응원가9. 슬로건10. 여담11. 사건 사고 및 논란
11.1. 세종 SA FC 서포터즈 응원도구 사용 제지 논란
12. 둘러보기

1. 개요[편집]

충청남도 당진시를 연고지로 K3리그에 참여하는 세미프로 축구단이다. 홈구장은 당진종합운동장을 사용한다.

2. 시즌별 일람[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민축구단/시즌별 일람 문서
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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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3. 역사[편집]

당진시민축구단 창단추진위원회는 2019년 12월에 발족했으며, 김만수 당진시축구협회장을 추진위원장으로 추대하고 2020년에 시민축구단을 창단해 이듬해인 2021년 K4리그 참여를 목표로 하였다. 운영은 비영리법인 사단법인으로 할 계획이며, 사무국 직원 4명과 선수 약 25~30명을 생각하고 있었다고 한다.#

같은해 6월 15일자 기사에 따르면 당진시가 시민축구단에 연간 8억 원씩, 5년 동안 4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한다. 6월 말 당진시의회에서 3차 추경예산안이 확정되면 시민축구단 창단 및 법인설립 등에 2억 6,000만 원을 투입하는 등 2020년에 총 3억 4,000만 원의 예산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는 매년 8억 원을 당진시비로 지원할 예정이며, 시민축구단 창단추진위원회는 광고와 후원이 많이 들어오면 시비를 반납하겠다고 밝혔다.#

동년 10월 14일자로 "사단법인 충남당진시민축구단"이라는 비영리법인 설립 허가가 났다. # 또한 10월 21일에는 김홍장 당진시장이 당일 오후 3시에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실시되는 "당진 시민축구단 창단 설명회"에 참석했다고 한다.# 창단 추진 설명회에 따르면, 2020년 8월 당진시민축구단 추진위가 구성되고 이후에 충청남도에 사단법인을 신청했으며, 2020년 10월에 창단 최종 승인을 받았다. 2020년 11월부터 추진위는 선수공개테스트를 시작으로 선수단 구성 및 사단법인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내년 1월에는 창단 및 출정식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당진시민축구단은 지자체에서 모든 책임을 갖고 있는 재단법인이 아니라 독립적인 법인으로 운영되는 사단법인 이라고 한다.#

12월 4일, 당진시민축구단 공식 블로그에 2021시즌을 위한 선수단 공개테스트 일정이 올라왔다. 신청서 접수는 12월 7일부터 12월 14일까지이며, 16일의 서류심사 합격자 발표 후 18일부터 19일까지 당진종합운동장 내 보조구장과 당진트레이닝센타 3층에서 실기테스트를 진행하고, 21일에 합격자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12월 16일, 1차 서류심사에서 모두 88명이 통과했다. 한편 당진시민축구단 초대 사령탑으로는 과거 수원 삼성, 울산 현대에서 뛰었고 당시 신평고등학교 코치를 맡고있던 한상민이 선임되었다. # 2021년 1월 1일 기사에 따르면 사단법인 충남당진시민축구단은 충청남도의 허가와 법원 등록을 마쳤고 이미 대한축구협회에 참가 가승인이 되어있는 상태며, 코로나19로 인해 1월에 예정되었던 창단식은 3월에 시즌 참가와 함께 하는 것으로 연기했다고 한다.#

2021년 1월 5일 기준으로 선수 입단 테스트가 모두 완료된 것으로 보인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 유스인 매탄고등학교를 거쳐 상지대학교에 진학했던 유수빈이 자신의 SNS에 최종합격 문자가 도착했음을 알려, 가장 먼저 확인된 선수가 되었다.

2021년 1월 8일 사무국 직원을 채용한다는 공고가 올라왔으며 지역거주민을 우대한다. 1월 20일에 최종 결과가 나올 예정이였으나 직원 채용이 한차례 더 올라오면서 1월 27일에 최종으로 발표되는데 모두 7명이 면접시험을 치렀고 최종적으로 사업 1팀과 2팀에 각각 한명씩 합격되어 구단 업무를 본다.

2021년 1월 10일, TNT FC와 비슷하게 선수들의 국내외 리그 진출을 목표로 하는 FC 하위나이트의 김성진이 당진시민축구단에 합류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2021년 1월 11일, 이전에 합격 소식이 알려진 유수빈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당진시민축구단의 엠블럼으로 추정되는 것이 올라왔는데, 당진시 심벌에 축구공만 넣은 형태라 여러모로 충격과 공포를 주고있다.# 이후 1월 14일 공식 블로그에 해당 엠블럼이 업로드되면서 확정. 2021년 1월 19일, 당진시민축구단 선수단 소개 글에서 블로그 관계자가 2월 중으로 SNS 오픈을 계획중이라고 밝혔으나 오픈이 연기되었으며 3월에 정식으로 오픈했다.

코로나 19로 연기되었던 창단식이 2021년 3월 10일에 진행되었으며, 이 자리에는 김홍장 당진시장 등이 참석했다.# 같은해 4월 7일에는 구단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해 유니폼 등을 판매한다.#

창단 첫번째 시즌부터 시즌권을 판매하는데 홈경기 입장권은 5,000원이다. 또한 홈경기를 두번 관람하면 한번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당진만의 특별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4. 선수단[편집]

5. 코칭 스태프[편집]

2021시즌 당진시민축구단 코칭스태프 명단
직책
한글 성명
로마자 성명
국적
생년월일
감독
Han, Sang Min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1985년 3월 10일
수석코치
김용한[2]
Kim, Yong Han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1986년 6월 28일
GK 코치
이선형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1983년 09월 01일
의무트레이너
김범수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1999년 08월 01일

6. 유니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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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유소년[편집]

당진시축구협회에서 2020년 10월 21일 발간한 당진시민축구단 창단추진설명서에 따르면, U-18, U-15, U-12, U-10 등 다양한 연령대의 유소년 육성반과 6~13세 어린이 대상의 "당진시민축구단 아카데미" 등 보급반 도합 약 250명 가량의 유소년 선수풀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한다. U-18은 신평고등학교, U-15는 신평중학교, U-12 이하는 계성초등학교와 연계할 계획이라고.

계성초-신평중-신평고로 연계되는 당진시의 전통적인 유소년 육성반은 오래전부터 육성 체계가 잘 잡혀있어, 김기동부터 시작해 이종성, 서명원, 이강희, 오현교김창헌 등으로 이어지며 최근에는 함선우, 정마호를 배출하면서 현재까지도 좋은 아웃풋을 보여주고 있다. 2020년 왕중왕전 토너먼트에서는 전북 유스도 꺾었을 정도.

8. 응원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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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슬로건[편집]

2022 시즌: LET OUR PASSION BLAST

10. 여담[편집]

  • K3·4리그 공식 유튜브 강의 컨셉 영상에서 당진시민축구단의 엠블럼을 순위로 따지자면 강등 수준이라고 표현했다.
  • 2021년 KFA의 K4리그 신생팀 인터뷰에서 두번째로 소개되었다. 초대 주장인 지경득의 말에 따르면 당진시의 지원 덕분에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있다고 하며, 올해 목표는 천안시 축구단을 이기고 충청남도 대표로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천안시 축구단이 프로화에 성공해 2023년부터 K리그2에 참가하게 되면서 104회 전라남도 전국체육대회부터 충남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 옆동네인 충남 서산시에 K4리그 구단 창단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2026 시즌 K4리그 참가를 확정 지으면 당진시민축구단과의 충남 서해안 더비가 성사되게 될 뻔했으나 당진시민축구단이 K3리그로 승격함으로써 무산되었다.

11. 사건 사고 및 논란[편집]

11.1. 세종 SA FC 서포터즈 응원도구 사용 제지 논란[편집]

4월 12일 당진시민축구단 vs 세종 SA FC의 경기 당진종합운동장 에서 세종 SA FC 서포터즈 충녕단이 입장료를 내고 앉은 좌석에서 북을치고 응원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좌석이 아닌 잔디쪽으로 내 쫒았다고 한다.[3] 이유는 간단하다. 장애인석이 있으나 안전상 문제가 있어서 잔디쪽으로 가라고 했었다고 한다. 충녕단은 장애인 석이 없는 좌석에서 유도리 있게 응원을 하려고 했다. 사실 그 전 미리 당진 구단측에 문의해서 사용 여부를 확인했는데 좌석에서 응원 가능하다고 했었는데 현장에서 잔디쪽으로 가라 하니 퇴장아닌 퇴장을 시켜버린샘이다.

이 문제는 충녕단만이 아닌 서유불패, 트라이앵글도 겪은 문제지만 딱히 다루지는 않았다. [4] 청주종합운동장 에서는 일부 팀 서포터즈들이 장애인석에서 걸개를 걸고 응원북을 배치하고 응원하는 경우가 많다. 이유는 장애인석이 많고 넓어 수원삼성 서포터즈 단장석이나 포항 스틸러스 단장석 같이 되어있기 때문이다.

당진시민축구단 측에서는 장애인을 위한 배려라고 항시 언제든지 장애인들이 경기 관람을 할 수 있다. 또는 안전상의 이유로 장애인석을 비워 달라 잔디석으로 옮겨 달라 라는 조치를 취했다. 관중석 옆, 잔디쪽으로 가든 전광판 밑 잔디쪽으로 가든 상관 없다. 하지만 충녕단이 자발적으로 이동한것으로 보이고 충녕단이 화를 안내도 될 화를 충녕단이 스스로 화를 불러 일으킨 거라고... [5]

이 문제는 충녕단 운영진이 당진시민축구단 사무국에 직접 방문해 서로 오해를 풀고 사과하였으며, 당진시민축구단이 충녕단 운영진에게 당진쌀을 선물하면서 훈훈하게 마무리되었다.

12. 둘러보기[편집]

[1] 비영리 법인 설립 허가일[2] AFC/KFA B급 라이센스 보유[3] K리그1, 2는 사방으로 관중석이 둘러 싸인 경기장이 많지만 K3, 4특성상 관중이 별로 없고 나중에 관중들이 몰리고 팬덤이 많을 경우 팬들을 위한 관중석 증축 데뷔를 염두에 두고 경기장을 본부석만 만드는 경우가 많다 당진 종합운동장은 본부석만 좌석이 있고 사방으로 반지로 둘러싸인 일본식 J리그 구장이라 보면 된다.[4] 장애인석을 비워달라하니 타당하다는 이유가 보였고 J리그 처럼 응원 문화를 접해볼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5] 타팀을 보면 장애인석에서 응원을 제지해야 하는데 관중도 별로 없는데 걸개를 어디서 하든 상관 없는데 다른 데로 옮겨 달라 제지 했다고... 유튜버 영보이를 보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