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전적 (2025년 10월 5일 기준) | ||
부산 아이파크 | 무승부 | 경남 FC |
20 | 11 | 25 |
22전 7승 3무 12패 | K리그1 | 22전 12승 3무 7패 |
25전 8승 6무 11패 | K리그2 | 25전 11승 6무 8패 |
2전 1승 1무 0패 | 승강 PO | 2전 0승 1무 1패 |
6전 3승 1무 2패 | 리그컵 | 6전 2승 1무 3패 |
1전 1승 0무 0패 | 코리아컵 | 1전 0승 0무 1패 |
최근 5경기 전적 | |||
일시 | 장소 | 결과 | 대회 |
2024년 7월 23일 | 부산 2 - 1 경남 | K리그2 | |
2024년 9월 22일 | 부산 1 - 1 경남 | K리그2 | |
2025년 3월 2일 | 부산 0 - 1 경남 | K리그2 | |
2025년 8월 2일 | 경남 1 - 0 부산 | K리그2 | |
2025년 10월 5일 | 부산 1 - 1 경남 | K리그2 | |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부산 아이파크는 과거 축구명가인 부산 대우 로얄즈를 인수한 클럽이며 전신 명칭은 2000년부터 2004년까지 부산 아이콘스였다. 그 이전 2002 월드컵으로 인해 창단된 시도민 구단 중 K리그 첫 도민구단인 경남 FC의 창단과 함께 2006 시즌부터 K리그에 참가했다.
2000년대만 하더라도 양팀 서포터즈 간의 더비 매치 다운 치열한 서포팅들이 많이 보였었고, 서로의 홈구장이 멀지 않은 양팀 간의 경기도 흥미진진해 많은 명장면들을 만들어 냈지만, 2014년 경남 FC가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되었고, 1년 뒤 2015년에는 부산 아이파크가 기업 구단 사상 첫 강등의 굴욕을 당하면서 K리그 클래식 승격을 놓고 경쟁을 하게 되면서 이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낙동강 더비의 모태로 발전하게 된다.
2017년 별안간 두 구단 사이에 더비 협약식을 맺으며 더비 매치로 홍보하고 있다.경남-부산, 흥행 위한 '낙동강 더비' 서약
2000년대만 하더라도 양팀 서포터즈 간의 더비 매치 다운 치열한 서포팅들이 많이 보였었고, 서로의 홈구장이 멀지 않은 양팀 간의 경기도 흥미진진해 많은 명장면들을 만들어 냈지만, 2014년 경남 FC가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되었고, 1년 뒤 2015년에는 부산 아이파크가 기업 구단 사상 첫 강등의 굴욕을 당하면서 K리그 클래식 승격을 놓고 경쟁을 하게 되면서 이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낙동강 더비의 모태로 발전하게 된다.
2017년 별안간 두 구단 사이에 더비 협약식을 맺으며 더비 매치로 홍보하고 있다.경남-부산, 흥행 위한 '낙동강 더비' 서약
그런데, 마지막 맞대결을 펼치고 이틀 후 당시 부산 아이파크 감독인 조진호 감독이 갑작스럽게 시즌 중 별세하는 비극이 있었다. 그만큼 축구 감독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공교롭게도 부산과 경남 모두 K리그 챌린지 우승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했었다.
이 결과에서 경남 FC는 2017 K리그2 1위 위너로 2018 K리그1에 다이렉트 승격에 성공하게 된다. 2018 FA컵에서만 맞대결이 성사될 가능성이 있는 상태였는데 이루어지지 않았게 되었다. 오히려 부산 아이파크는 FC 서울과의 2018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밀리면서 2019 K리그1 승격에 실패를 했다. 이로 인해 부산은 사령탑 교체만 아니라 단장 교체의 후폭풍이 따랐다.
2019 시즌엔 직전 2018 K리그1 2위의 돌풍을 일으켰던 경남 FC가 창단 첫 AFC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했으나 오히려 스쿼드의 열세와 11경기 연속 무승의 무진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2019 K리그1 11위를 기록하고, 부산 아이파크는 2019 시즌 또한 K리그2 2위에 그치면서 K리그2 플레이오프 승자로 2019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된다. 이로 인해 2019 시즌 승강 플레이오프는 2020 K리그1 승격을 놓고 낙동강 더비가 성사되었다.
이미 경남 팬부터 낙동강 더비라는 명칭답게 축구협회장의 기업 클럽인 아이파크를 넘기 위해 필승을 다지고 있다. 이에 부산 아이파크 팬부터 시도민 구단인 경남에 지지 않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예전의 친선전이나 조공전이 아닌 승격을 놓고 피말리는 승부를 펼치게 되었다.
이후 2019년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낙동강 더비의 승자는 부산 아이파크가 되었다. 부산은 2015년 강등 이후 4년만에 2020 K리그1로 승격하게 된다.
1차전 구덕에서 0대0 무승부였으나 2차전 창원에서 경남이 PK 파울을 하며 부산은 호물로의 PK 골을 포함해서 2대0 승기를 거두게 된다. 이로 인해 경남 FC는 2014년 광주 FC와의 첫 승강 플레이오프 패배로 인한 창단 첫번째 강등 뒤 5년뒤 창단 두번째 강등이 확정되었다.
하지만, 부산 아이파크 또한 2020 K리그1에서 파이널 라운드 B 추락 이후 연속무승과 함께 최하위였던 12위로 다이렉트 강등이 되면서 또 다시 K리그2에 재강등된 경남 FC와 K리그1 승격을 놓고 또 경쟁하게 된다.
2021년 4월 17일에 열리는 첫 더비에서 경남이 이길시 부산의 대저 토마토를 받으며 부산이 이길시 밀양의 농산품을 조공품으로 받는데 비길시 조공품 상납은 없다.# 4월 17일 부산이 경남을 이기면서 밀양의 농산품을 조공품으로 받았다.
이후 낙동강 더비는 부산과 경남 모두 기복 심한 모습을 드러내면서 당분간 K리그1 승격을 놓고 치열한 승격 더비를 치르고 있다.
특히 2022년 경남은 K리그2 플레이오프에서 밀리면서 험난한 K리그1 승격경쟁중이고 2023년 부산 2023 K리그2 최종 라운드에서 무승부로 인해 2위로 추락하더니 K리그2 2위를 통해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나 수원 FC와의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1차전 홈 승리에도 불구하고 2차전 대역전패를 당하면서 창단 두번째 승격에 실패하게 된다.
2024 시즌에는 경남의 홈 개막전이 부산과의 낙동강 더비가 결정되었다. K리그 프로축구연맹에서도 근거리간의 더비 매치를 활성화하고 있는데 이 더비로 흥행을 노리고 있다. 결과는 1:4로 부산의 승리였으며 맞대결 전적 우위를 점했다.
2025시즌 경남 FC가 부산 아이파크를 상대로 0:1 승리를 하며, 2년 만의 낙동강 더비 승리를 확정 지었으며, 이 기세로 경남은 4경기 리그 무패 행진을 이어가게 되었다. 뒤이어 8월 2일에도 1:0으로 승리하면서 경남은 2달동안 이어지던 8경기 무패의 사슬을 끊게 되었다.
3. 양 구단에서 모두 뛰었던 선수[편집]
4. 여담[편집]
5. 관련 문서[편집]
- 부산 연고 vs 창원 연고 더비 매치
6. 둘러보기[편집]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