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Haman FC | ||
이름 | 오휘성[1] Oh Hwi-seong | |
출생 | ||
국적 | ||
신체 | 168cm | |
직업 | ||
학력 | ||
소속 | 선수 | FC 시비리 노보시비르스크 (2006~2007)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2007~2008) 슈퍼 레즈 FC (2008~2009) DPMM FC (2009) 베일스티어 칼사 FC (2009) |
감독 | ||
국가대표 | 없음 | |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출신 감독.
2. 선수 경력[편집]
안동과학대학교 축구부를 거쳐 예원예술대학교 축구부 3학년으로 편입했다.
2005년 겨울, 예원예술대학교와 건국대학교 간의 연습 경기에 건국대학교 선수를 스카우트하기 위해 찾아온 FC 시비리 노보시비르스크 감독의 눈에 띄었다. 3-0으로 예원예대가 패했음에도 활동량에 인상을 받은 FC 시비리는 2006년 초 3년 계약에 연봉 7만 달러로 오휘성을 영입했다.
FC 시비리에서 교체 선수로 몇 경기 출전했으나 심한 텃세와 감독의 경질로 자리 잡지는 못했고 한국으로 돌아와야 했다. 2007년 7월,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의 입단 테스트를 통해 최순호 감독의 눈에 띄어 영입되었다.
2008년 슈퍼 레즈 FC에 입단해 23경기에서 12골을 넣으며 선수 생활에서 최전성기를 구가했다. 이후 2009년 DPMM FC와 베일스티어 칼사 FC에서 활약하며 S-리그에 정착했다.
2005년 겨울, 예원예술대학교와 건국대학교 간의 연습 경기에 건국대학교 선수를 스카우트하기 위해 찾아온 FC 시비리 노보시비르스크 감독의 눈에 띄었다. 3-0으로 예원예대가 패했음에도 활동량에 인상을 받은 FC 시비리는 2006년 초 3년 계약에 연봉 7만 달러로 오휘성을 영입했다.
FC 시비리에서 교체 선수로 몇 경기 출전했으나 심한 텃세와 감독의 경질로 자리 잡지는 못했고 한국으로 돌아와야 했다. 2007년 7월,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의 입단 테스트를 통해 최순호 감독의 눈에 띄어 영입되었다.
2008년 슈퍼 레즈 FC에 입단해 23경기에서 12골을 넣으며 선수 생활에서 최전성기를 구가했다. 이후 2009년 DPMM FC와 베일스티어 칼사 FC에서 활약하며 S-리그에 정착했다.
[1] 개명 전 이름은 '오똑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