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K4리그의 역사에 대해 서술한 문서.
2. 출범 과정[편집]
대한축구협회의 구상에 따라 내셔널리그가 발전적 해체를 맞게 되었고 우선은 기존 한국 내셔널리그와 구 K3리그에 참가했던 모든 축구단에게 상위 리그인 K3리그와 하위 리그인 K4리그 중 어느 리그에 참여할지를 원하는 대로 신청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국 내셔널리그 구단은 모두 K3리그로 갔으나 리그 라이센싱 규정이 강화된 탓에 구 K3리그에 참여한 축구단의 재정 및 선수층이 신 K3리그의 규정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꽤 있어 이 과정에서 일부 구 K3리그 구단은 자격 미달로 K3리그 참여 승인이 나지 않거나 K4리그를 자발적으로 선택했다. 이로 인해 두 리그의 참가 구단을 작년에 참여한 리그 및 성적과 무관하게 신청한 대로 참여하도록 해서 구 K3리그와의 역사적 연속성은 사실상 단절되었다.
한국 내셔널리그 구단은 모두 K3리그로 갔으나 리그 라이센싱 규정이 강화된 탓에 구 K3리그에 참여한 축구단의 재정 및 선수층이 신 K3리그의 규정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꽤 있어 이 과정에서 일부 구 K3리그 구단은 자격 미달로 K3리그 참여 승인이 나지 않거나 K4리그를 자발적으로 선택했다. 이로 인해 두 리그의 참가 구단을 작년에 참여한 리그 및 성적과 무관하게 신청한 대로 참여하도록 해서 구 K3리그와의 역사적 연속성은 사실상 단절되었다.
3. 2020년[편집]
명목상으로 K5리그가 하위 리그가 되었지만 승강제는 실시되지 않는다. 다만 KFA의 전체 계획은 1-7부 간의 완전한 승강제이므로 향후 시즌이 진행되면서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2020년에는 리그의 개편에 맞춰 경상남도 진주시를 연고로 하는 진주시민축구단과 인천광역시 남동구를 연고로 하는 FC 남동 2개 구단이 참가한다. 동 시즌 진행 중 이천시민축구단이 법인화등 라이센싱 관련 비용 문제로 해체를 결정해 K4리그 최초의 해체 구단이 되었고 2021시즌부터는 참여하지 않는다. 자금 관리 문제로 지역 체육회의 결정에 따라 해체를 했던 여주시민축구단은 해체 직후 여주 FC로 재참가한다.
2021년의 새 시즌부터 참가하는 것을 목표로 2020년 중반부터 거제시, 당진시, 평창군 세 지역이 가장 앞장서서 창단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거제시민축구단은 2020년 11월 기준으로 이미 감독도 선임하고 앰블럼도 결정하여 선수 모집을 하는 도중에 있고, 평창 유나이티드 FC(구 평창 FC) 또한 호남대학교 딱지를 떼고 사회적 협동조합으로써 새출발해 입단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당진시민축구단도 12월 초부터 선수단 모집을 개시했다.
2020년의 첫 시즌은 파주시민축구단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고 2020년 K3·4리그 시상식에서는 파주시민축구단의 주장 허건이 MVP를 수상했다.
2020년에는 리그의 개편에 맞춰 경상남도 진주시를 연고로 하는 진주시민축구단과 인천광역시 남동구를 연고로 하는 FC 남동 2개 구단이 참가한다. 동 시즌 진행 중 이천시민축구단이 법인화등 라이센싱 관련 비용 문제로 해체를 결정해 K4리그 최초의 해체 구단이 되었고 2021시즌부터는 참여하지 않는다. 자금 관리 문제로 지역 체육회의 결정에 따라 해체를 했던 여주시민축구단은 해체 직후 여주 FC로 재참가한다.
2021년의 새 시즌부터 참가하는 것을 목표로 2020년 중반부터 거제시, 당진시, 평창군 세 지역이 가장 앞장서서 창단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거제시민축구단은 2020년 11월 기준으로 이미 감독도 선임하고 앰블럼도 결정하여 선수 모집을 하는 도중에 있고, 평창 유나이티드 FC(구 평창 FC) 또한 호남대학교 딱지를 떼고 사회적 협동조합으로써 새출발해 입단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당진시민축구단도 12월 초부터 선수단 모집을 개시했다.
2020년의 첫 시즌은 파주시민축구단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고 2020년 K3·4리그 시상식에서는 파주시민축구단의 주장 허건이 MVP를 수상했다.
4. 2021년[편집]
2020년 12월 15일 한국프로축구연맹 제8차 이사회에서 "프로 구단의 B팀을 K4리그에 참가시키는 방안"을 의결했다.# 대한축구협회와의 협의를 통해 2021시즌부터 K리그 구단이 '프로 B팀’을 운영할 경우 K4리그에 참가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에 따라 K리그 구단들은 2021 시즌부터 R리그(2군 리그)에 참가하거나 별도 B팀을 구성하여 K4리그에 참가하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K4리그에 참가하는 '프로 B팀'은 11명의 출전 선수 중 23세 이하 선수가 7명 이상이어야 하며 프로 경기에 출장한 횟수가 일정 기준을 초과할 경우 B팀 참가가 제한될 수 있다. 기타 세부사항은 연맹과 대한축구협회의 논의를 통해 정해질 예정이다. 실제로 1달 뒤인 2021년 1월 18일, 한국프로축구연맹 제1차 이사회에서 프로 B팀의 K3, K4리그 참가를 관장하기 위한 운영 세칙이 제정되었다. # 자세한 것은 각주와 같다.[1]
2021년 2월 1일 K3·4리그 대표자회의에서 신생 구단 및 재참가 구단인 거제시민축구단, 당진시민축구단, 평창 유나이티드, 강원 FC B 및 여주 FC의 참가가 최종 확정되었으며, 오는 3월 13일부터 리그가 개막할 예정이다.#
2021 시즌의 우승 구단은 포천시민축구단으로 결정되었으며 준우승 구단인 시흥시민축구단과 함께 차기 시즌 K3리그로 승격한다. 리그 3위와 4위를 기록한 당진시민축구단과 충주시민축구단은 본래 서로 한번 플레이오프를 치르고 K3리그 차하위를 상대해야 했으나 김포 FC가 프로화를 통해 K리그2로 진출하여 한 자리가 비게 되면서 이긴 구단이 바로 승격하는 단판제 플레이오프를 진행했다. 결과는 1:1 무승부였으나, 정규리그 상위순위 우선 원칙에 따라 당진시민축구단이 창단 첫해만에 K3리그로 승격하는 대업적을 써내는데 성공했다.
2021년 2월 1일 K3·4리그 대표자회의에서 신생 구단 및 재참가 구단인 거제시민축구단, 당진시민축구단, 평창 유나이티드, 강원 FC B 및 여주 FC의 참가가 최종 확정되었으며, 오는 3월 13일부터 리그가 개막할 예정이다.#
2021 시즌의 우승 구단은 포천시민축구단으로 결정되었으며 준우승 구단인 시흥시민축구단과 함께 차기 시즌 K3리그로 승격한다. 리그 3위와 4위를 기록한 당진시민축구단과 충주시민축구단은 본래 서로 한번 플레이오프를 치르고 K3리그 차하위를 상대해야 했으나 김포 FC가 프로화를 통해 K리그2로 진출하여 한 자리가 비게 되면서 이긴 구단이 바로 승격하는 단판제 플레이오프를 진행했다. 결과는 1:1 무승부였으나, 정규리그 상위순위 우선 원칙에 따라 당진시민축구단이 창단 첫해만에 K3리그로 승격하는 대업적을 써내는데 성공했다.
5. 2022년[편집]
- 이번 시즌은 최종적으로 17팀 체제로 치러지게 되었다. 원래 고양시민축구단와 경기 일정이 있었던 날의 구단은 해당 라운드 일정이 휴식 라운드로 변경된다. 이후 2022년 8월 FC 남동의 해체로 16개로 줄어들었다.
6. 2023년[편집]
- 부산 아이파크 퓨처스는 K리그2 부산 아이파크의 2군 선수단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강원 FC, 전북 현대, 대전하나시티즌, 대구 FC에 이어 K리그 구단으로서는 다섯 번째로 2군이 K4리그에 참가한다. 부산아시아드 보조경기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7. 2024년[편집]
8. 2025년[편집]
- 대전 하나 시티즌 B팀이 A팀에 주력하겠다는 구단 방침 변경으로 인해 해체를 선언, 전주시민축구단, FC 세종이 대한축구협회의 클럽자격심의위원회 부적격 통보를 받아 2025시즌 참가 불허가 결정되었다. 이후, 전주시민축구단은 불허 결정 이후 해체를 선언했다. FC 세종의 참가가 불허된 이후 세종시 자체에서는 세종 SA FC을 설립해서 2025시즌 K4리그에 참가시켜 선수단을 모집하는 것으로 대체제를 삼았다. 세종의 소리 기사
- 상술한대로 양주시민축구단이 독립구단 형태로 전환된 이후, 대한축구협회 특별 승인을 받아 K4리그로 복귀가 가능 하지만 참가를 위해서는 지자체와의 연고지 협약이 필수이므로 이를 해결해야 될 것으로 보인다. 결국 상술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끝에 2025 시즌도 불참이 확정되었다.
- 서울 노원 유나이티드는 구단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해당 지자체의 연고지 협약 해지와 여러 다양한 이유들로 인해 대한축구협회로부터 리그참가 자격 1년 정지 통보를 받았고 이에 해당 구단은 구단 운영이 어렵다고 판단되어 팀을 해체하기로 결정했다.#
[1] B팀은 K3, K4리그에 있는 선수들과 계약할 수 있다. 또 프로 선수와 준프로 선수 역시 B팀과 중복해서 뛸 수 있다. 또한 프로 선수들이 B팀의 승격이나 강등 방지를 도우러 시즌 마지막에 갑자기 B팀 소속으로 뛰는 걸 방지하기 위해 프로 선수와 준프로 선수의 경우 B팀에서 K3, K4리그 시즌 전체의 3분의 1 이상을 뛴 선수에 한해서만 시즌 마지막 4경기와 K3·4리그 승강결정전, K3리그 챔피언십 경기에서 뛸 수 있게 했다. 이 밖에 "준프로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유소년 선수들 또한 B팀과 계약할 수 없다.[2] 참고로 구 K3리그 시절 남양주시민축구단이 남양주시 연고로 리그에 참여했던 역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