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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 |
투표일까지 D-DAY | |
투표율 | 23.51%[1] |
1. 개요
1. 개요[편집]
2026년 6월 3일에 실시 예정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21대 대선 이후 1년만에 치뤄지는 선거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허니문 선거이다. 민주당의 경우, 이 선거를 승리해 행정부, 입법부에 이어 지방권력까지 가져와야 하지만, 제1야당인 국민의힘의 경우 최근 선거의 연속 참패를 끊고 부활의 기미를 만들어야 하는 중요한 선거다.
본투표일 중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송파구 잠실7동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발생하여, 부정선거 의혹에 불을 붙이게 되었고, 이에 따라 12.3 비상계엄[7]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기 시작했다.
결국 송파구 올림픽공원을 중심으로 시위가 발발하였다.
본투표일 중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송파구 잠실7동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발생하여, 부정선거 의혹에 불을 붙이게 되었고, 이에 따라 12.3 비상계엄[7]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기 시작했다.
결국 송파구 올림픽공원을 중심으로 시위가 발발하였다.
[1] 최종 사전투표 투표율, 아직 최종투표율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2] 임병택 경기 시흥시장,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은 무투표 당선.[3]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에 진보 후보만 출마. 다만 진보 후보들끼리 경쟁하고 있기 때문에 당선자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4] 서울 4곳, 전남광주 35곳, 인천 2곳, 경기 10곳, 전북 25곳, 제주 8곳 무투표 당선.[5] 대구 1곳, 경북 23곳, 경남 1곳 무투표 당선.[6] 광주 광산 라 김명숙[7]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선포 명분 중 하나가 선관위의 부정선거 조장 의혹일 정도면 더 이상의 설명이 불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