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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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 FC No. 2 | ||
후안 페르난데스 Juan Fernández | ||
본명 | 후안 페르난데스 블랑코 Juan Fernández Blanco | |
K리그 등록명 | 후안 이비자 | |
출생 | ||
국적 | ||
신체 | ||
주발 | 왼발 | |
포지션 | ||
소속 | 유스 | |
선수 | 비야레알 CF (2014~2019) → 비야레알 CF C팀 (2014~2016) → 비야레알 CF B (2016~2019) → UD 알메리아 (2018~2019 / 임대) UD 알메리아 (2019~2021) → CE 사바델 FC (2020~2021 / 임대) UD 이비사 (2021~2023) 비제프 우치 (2023~2025) 부리람 유나이티드 FC (2025~ ) → 인천 유나이티드 FC (2026~ / 임대) | |
국가대표 | 0경기 (스페인) | |
1. 개요[편집]
스페인 무적 철옹성2026시즌 개막전 선수 소개 콜네임
2. 클럽 경력[편집]
2.1. 유소년 경력[편집]
2.2. 비야레알 CF B[편집]
2.2.1. 2016-17 시즌[편집]
2016-17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B팀에 합류한 이비사는 세군다 디비시온 B 그룹 3 11라운드 AE 프라트와의 경기를 통해 데뷔전을 치렀다. 데뷔전을 계기로 주전으로 등극한 그는 센터백, 풀백을 고루 소화하면서 프로 무대에서의 첫 경력을 무난하게 쌓았다.
2016-17 시즌: 20경기 (선발 19경기)
2016-17 시즌: 20경기 (선발 19경기)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18 | 17 | 1 | 0 | 0 | |
프리미어 리그 인터내셔널 컵 U21 | 2 | 2 | 0 | 0 | 0 |
합계 | 20 | 19 | 1 | 0 | 0 |
2.2.2. 2017-18 시즌[편집]
2017-18 시즌에는 B팀의 주장을 맡았다.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면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준 이비사는 B팀의 리그 준우승에 기여하였다.
소속팀 비야레알 B는 정규리그에서의 우수한 성적을 바탕으로 승격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이비사는 플레이오프도 주전으로 출전했다. 하지만 플레이오프에서 마지막 관문을 넘어서지 못하여 승격에는 실패했다.
2017-18 시즌: 30경기 (선발 30경기)
소속팀 비야레알 B는 정규리그에서의 우수한 성적을 바탕으로 승격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이비사는 플레이오프도 주전으로 출전했다. 하지만 플레이오프에서 마지막 관문을 넘어서지 못하여 승격에는 실패했다.
2017-18 시즌: 30경기 (선발 30경기)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24 | 24 | 0 | 0 | 0 | |
세군다 디비시온 B 플레이오프 | 5 | 5 | 0 | 0 | 0 |
프리미어 리그 인터내셔널 컵 U21 | 1 | 1 | 0 | 0 | 0 |
합계 | 30 | 30 | 0 | 0 | 0 |
2.2.3. UD 알메리아 (임대)[편집]
2.3. UD 알메리아[편집]
2.3.1. 2019-20 시즌[편집]
임대 기간동안 보여준 활약을 바탕으로 2019년 7월 11일 알메리아와 3년 계약을 체결하였다. 시즌 초 두 경기는 주전으로 소화했으나, 그 직후 불운한 부상으로 오랫동안 결장했다.
2019년 8월을 마지막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던 그는 리그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중단됐다가 재개된 2020년 6월에야 그라운드로 복귀했다. 복귀 후에는 서서히 폼을 끌어올리며 주전으로의 위상을 되찾았지만, 지로나 FC를 상대로 치른 승강 플레이오프 경기는 결장했으며 알메리아도 결국 패배하여 승격은 실패했다.
2019-20 시즌: 8경기 (선발 7경기)
2019년 8월을 마지막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던 그는 리그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중단됐다가 재개된 2020년 6월에야 그라운드로 복귀했다. 복귀 후에는 서서히 폼을 끌어올리며 주전으로의 위상을 되찾았지만, 지로나 FC를 상대로 치른 승강 플레이오프 경기는 결장했으며 알메리아도 결국 패배하여 승격은 실패했다.
2019-20 시즌: 8경기 (선발 7경기)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8 | 7 | 1 | 0 | 0 | |
합계 | 8 | 7 | 1 | 0 | 0 |
2.3.2. CE 사바델 FC (임대)[편집]
2.4. UD 이비사[편집]
2.4.1. 2021-22 시즌[편집]
2.4.2. 2022-23 시즌[편집]
2022-23 시즌도 이비사에 잔류했으며, 전반기에는 주전으로 꾸준히 활약했다. 하지만 팀은 부진에 빠졌고, 1월 중순부터는 교체 명단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입지가 흔들렸다. 종종 출전하긴 했으나 위기의 팀을 구하지는 못했고, 결국 이비사가 강등당하면서 아쉬운 시즌을 보냈다. 그나마 이비사 본인은 최종전인 42라운드 말라가 CF 원정 경기에서 골을 터뜨리며 마지막이라도 좋은 성과를 냈다.
2022-23 시즌: 22경기 (선발 19경기) 2득점
2022-23 시즌: 22경기 (선발 19경기) 2득점
2.5. 비제프 우치[편집]
2.5.1. 2023-24 시즌[편집]
2.5.2. 2024-25 시즌[편집]
2024-25 시즌에도 주전으로 나섰으며, 꾸준히 팀의 수비진을 지켰다. 하지만 11월부터 근육 부상으로 한동안 결장했고, 18라운드 스탈 미엘레츠전에 복귀전을 치렀으나 겨울 사이 발 부상을 당해 다시 공백기를 가졌다. 3월에야 전열로 복귀해서 남은 시즌은 주전으로 경기를 소화했으나 잦은 부상으로 아쉬움을 남겼던 이비사는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났다.
2024-25 시즌: 22경기 (선발 22경기) 1득점 1도움
2024-25 시즌: 22경기 (선발 22경기) 1득점 1도움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21 | 20 | 1 | 0 | 0 | |
합계 | 21 | 20 | 1 | 0 | 0 |
2.6. 부리람 유나이티드 FC[편집]
2.6.1. 2025-26 시즌[편집]
2025년 7월 8일 타이 리그 1의 부리람 유나이티드 FC로 이적하면서 처음으로 아시아 무대에 입성했다.
하지만 외국인 선수를 워낙 많이 보유하고 있던 부리람은 이비사를 리그 명단에 등록하지 않았고[1] AFC 챔피언스 리그 엘리트와 타이 FA컵, ASEAN 클럽 챔피언십에만 출전할 수 있었다. 이비사는 챔피언스 리그에서 FC 서울, 울산 HD FC를 상대로 경기를 치렀으나 주전으로 나서지는 못했고 리그에도 출전하지 못하면서 반년간 애매한 상황에 놓여 있었다.
2025-26 시즌: 5경기 (선발 4경기)
하지만 외국인 선수를 워낙 많이 보유하고 있던 부리람은 이비사를 리그 명단에 등록하지 않았고[1] AFC 챔피언스 리그 엘리트와 타이 FA컵, ASEAN 클럽 챔피언십에만 출전할 수 있었다. 이비사는 챔피언스 리그에서 FC 서울, 울산 HD FC를 상대로 경기를 치렀으나 주전으로 나서지는 못했고 리그에도 출전하지 못하면서 반년간 애매한 상황에 놓여 있었다.
2025-26 시즌: 5경기 (선발 4경기)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0 | 0 | 0 | 0 | 0 | |
1 | 1 | 0 | 0 | 0 | |
2 | 1 | 1 | 0 | 0 | |
ASEAN 클럽 챔피언십 | 2 | 2 | 0 | 0 | 0 |
합계 | 5 | 4 | 1 | 0 | 0 |
2.6.2. 인천 유나이티드 FC (임대)[편집]
부리람에서 많이 뛰지 못하던 도중, 1월에 K리그1 소속 인천 유나이티드 FC로 이적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인천의 전지훈련장이 있는 스페인으로 넘어가 입단 절차를 밟은 후 훈련에 참여했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2026년 1월 30일 이적이 공식 발표됐다. 1년 임대 계약으로 인천에 합류했다고 한다. 등록명으로 후안 이비자를 사용하는데, 인천 최초로 띄어쓰기가 포함된 등록명을 사용하는 선수이다.
나름 기대를 모으면서 팀에 합류했으나, 프리시즌 내내 이비자의 폼이 좋지 않다는 루머가 나와 우려를 샀다. 구단 유튜브 영상에서도 클리어링 미스[2]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우려가 더욱 증폭되었다.
우려 속에서 1라운드 FC 서울과의 홈 개막전에 김건희와 짝을 맞추어 선발로 나섰다. 팀은 1:2로 패배했지만 이비자 본인은 같은 스페인 이적생인 이케르와 달리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우려를 불식시켰다. 동시에 루머는 루머일 뿐이라는 의견도 전보다 상당히 강해졌다. 이날 이비자는 수비적으로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 줬으며 빌드업 과정에서도 인상적인 선택으로 인천 수비수 중 가장 나은 폼을 보여줬다.
팀이 계속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자 5라운드 FC 안양 경기부턴 박경섭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무실점을 기록하며 팀의 상승세의 신호탄이 되었고 6라운드 김천 상무 경기에서도 준수한 활약을 하여 팀의 2연승에 기여했다.
나름 기대를 모으면서 팀에 합류했으나, 프리시즌 내내 이비자의 폼이 좋지 않다는 루머가 나와 우려를 샀다. 구단 유튜브 영상에서도 클리어링 미스[2]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우려가 더욱 증폭되었다.
우려 속에서 1라운드 FC 서울과의 홈 개막전에 김건희와 짝을 맞추어 선발로 나섰다. 팀은 1:2로 패배했지만 이비자 본인은 같은 스페인 이적생인 이케르와 달리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우려를 불식시켰다. 동시에 루머는 루머일 뿐이라는 의견도 전보다 상당히 강해졌다. 이날 이비자는 수비적으로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 줬으며 빌드업 과정에서도 인상적인 선택으로 인천 수비수 중 가장 나은 폼을 보여줬다.
팀이 계속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자 5라운드 FC 안양 경기부턴 박경섭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무실점을 기록하며 팀의 상승세의 신호탄이 되었고 6라운드 김천 상무 경기에서도 준수한 활약을 하여 팀의 2연승에 기여했다.
3. 플레이 스타일[편집]
미드필더 출신 중앙 수비수로, 커리어 초기에는 측면 수비수도 소화한 적이 있다.
왼발잡이 장신 수비수라는 상당히 좋은 스펙을 지니고 있다. 제공권이 뛰어나 공중에서 존재감이 높고, 부드럽게 패스를 연결하며 후방 빌드업에도 기여할 수 있다. 후방에서의 예측력이나 판단력도 준수한 수비수이다.
다만 선수 경력 전체적으로 부상 빈도가 높았고, 카드 관리에 어려움을 보인 점은 단점으로 꼽힌다.
왼발잡이 장신 수비수라는 상당히 좋은 스펙을 지니고 있다. 제공권이 뛰어나 공중에서 존재감이 높고, 부드럽게 패스를 연결하며 후방 빌드업에도 기여할 수 있다. 후방에서의 예측력이나 판단력도 준수한 수비수이다.
다만 선수 경력 전체적으로 부상 빈도가 높았고, 카드 관리에 어려움을 보인 점은 단점으로 꼽힌다.
4. 여담[편집]
- 본명은 후안 페르난데스 블랑코(Juan Fernández Blanco)지만 그의 고향인 이비사의 이름을 본따서 후안 이비사라는 이름으로도 자주 불린다. 비야레알 유소년 팀 시절 후안이라는 이름을 지닌 선수가 워낙 많아서 구분을 위해 고향 이름을 같이 부르던 것이 시작이라고 한다. 한국에서도 '후안 이비자'를 등록명으로 사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