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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동헌
VC
· 2 후안 이비자 · 3 이상기 · 4 김건희 · 5 이명주
C
· 6 문지환 파일:부상 아이콘.svg · 7 오후성 · 8 이케르
9 무고사 · 10 이동률 · 11 제르소 · 13 최승구 · 14 백민규 · 15 서재민 · 17 김성민 · 19 박호민
20 박경섭 · 21 이태희 · 22 고정민 · 23 정치인 · 24 이준섭 · 25 정태욱 · 27 여승원 · 31 이상현
32 이주용
VC
· 34 강영훈 · 39 김명순
VC
· 55 오준엽 · 72 이청용 · 74 왕민준 · 77 박승호
88 정원진 · 99 페리어
※본 문서는 간소화한 것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타 구단으로 임대한 선수는 제외했습니다. 임대 선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파일:후성2026.webp
인천 유나이티드 FC No. 7
오후성
吳厚性 | Oh Hu-Seong
출생
국적
본관
함양 오씨 (咸陽 吳氏)
신체
173cm / 체중 64kg
포지션
주발
오른발
소속
유스
진주 고봉우 FC (2009~2011)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12~2013)
진주 FC U-15 (2014)
대구 FC (2015~2017)
선수
대구 FC (2018~2022)
광주 FC (2023~2025)
인천 유나이티드 FC (2026~ )
국가대표
1경기 (대한민국 U-17 / 2016)
링크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정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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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진주동진초등학교 (2006~2011)
매탄중학교 (2012~2013)
진주중학교 (2014)
현풍고등학교 (2015~2017)
1. 개요2. 클럽 경력3. 국가대표 경력4. 기록5. 플레이 스타일
5.1. 장점5.2. 단점
6. 역대 프로필 사진7. 여담
7.1. 이정효 감독과의 관계
8. 둘러보기

1. 개요[편집]

오늘 오후 n시는 승리의 시간[2]

선수 소개 콜네임

2. 클럽 경력[편집]

2.1. 유소년 경력[편집]

경상남도 진주시 출신으로, 진주 고봉우 축구교실에서 초등학교 4학년 때 축구를 정식으로 시작했다. 초등학교 6학년에 제 9회 MBC꿈나무축구리그전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고 9경기 13골을 기록하며 득점왕에 올랐다.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 수원 삼성 블루윙즈 산하 중학교 축구팀인 매탄중학교로 진학했다. 당시 그의 동기로는 전진우가 있었다. 하지만 중학교 2학년 10월까지 키가 147cm에 머무르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타지 생활이 길어지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결국 매탄중을 졸업하지 못하고 진주로 돌아와서 남은 중학교 생활을 보냈다.

축구를 그만두려는 생각까지 했었고, 고등학교도 처음에는 축구부가 아닌 진주기계공업고등학교로 가고자 했다고 한다. 그런데 대구 FC의 유스 팀인 현풍고등학교 축구부의 감독 정정용이 소식을 듣고 현풍고에서 다시 축구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줬다.[3] 현풍고에 입학한 후에는 1년 선배인 손석용과 함께 팀 공격을 이끌며 활약했다.

2.2. 대구 FC[편집]

현풍고를 졸업한 후 2018 시즌을 앞두고 대구 FC에 입단하면서 프로 직행에 성공했다. 서재민, 손석용에 이어 구단 세 번째로 현풍고에서 직행한 선수가 되었다.

2.2.1. 2018 시즌[편집]

첫 시즌 등번호로는 과거 진순진, 김대원이 달았던 37번을 배정받았다.

시즌 시작 후에는 나이도 어리고 아직 경험이 부족한 선수였기에 2군으로 분류되었다. R리그에서 주로 뛰며 12경기 5득점 2도움을 기록했다.

프로 데뷔까지 오랫동안 기다렸던 그는 시즌 마지막 경기인 38라운드 강원 FC전에서 후반 34분에 임재혁과 교체되어 들어오며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짧은 시간이었기에 특별한 활약은 없었지만, 데뷔에 성공하면서 시즌을 마쳤다는 점이 긍정적인 요소였다.

1년 계약으로 입단하여 FA 대상자였지만 팀과 계약을 연장하여 다음 시즌도 대구 소속으로 보내게 됐다.

2018 시즌: 1경기 (선발 0경기)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1
0
1
0
0
합계
1
0
1
0
0

2.2.2. 2019 시즌[편집]

전반기에는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R리그에서 주로 뛰었다. R리그에서는 총 14경기 3득점 1도움을 기록했다.

여름으로 넘어와서 17라운드 FC 서울전 교체명단에 드는 데 성공했지만, 출전은 불발되었다. 대신 바로 다음 경기인 18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전에서 후반 71분 한희훈과 교체되어 오랜만에 1군 무대를 밟았다. 추가시간에 세징야의 득점을 도우면서 기회를 받은 약 20분간 뛰어난 활약을 펼쳤고, 프로 첫 공격포인트 생산에 성공했다.

좋은 모습으로 눈도장을 찍는 데 성공하면서 한동안 조커로 출전 기회를 받았다. 빠른 스피드를 살린 플레이는 그럭저럭 준수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나 크로스나 판단력 등은 아직 부족한 상태였다. 35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전에는 교체 투입 후 위협적인 기회를 잡았으나 득점에 실패하면서 0:0 무승부의 균형을 깨는 데 실패했다.

최종적으로 리그 8경기를 소화하며 시즌을 마쳤다. 후반기에는 그럭저럭 기회를 받으면서 성장세를 보여줬으나 선발로 나선 적은 없었고, 경기력이 아직 완성된 모습은 아니었다.

2019 시즌: 8경기 (선발 0경기) 1도움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8
0
8
0
1
합계
8
0
8
0
1

2.2.3. 2020 시즌[편집]

2020 시즌을 앞두고 37번에서 13번으로 번호를 변경하였다. 팀에서의 위상이 전보다 좋아지면서 번호도 앞으로 넘어온 듯.

하지만 시즌 시작 후 초반에는 명단에 들기조차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 10라운드부터는 교체명단에 꾸준히 들어왔지만 기회가 오지 않다가 13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전에서 후반 82분 김선민과 교체되어 시즌 첫 경기를 소화했다. 얼마 후 15라운드 전북 현대 모터스전도 교체로 소화했으나, 이 경기 이후로는 벤치에만 계속 들고 그라운드는 밟지 못했다.

후보 신세에 계속 머물렀으나 스플릿 라운드 진입과 동시에 반전의 기회가 찾아왔다. 당시 주전 윙어인 김대원은 기대에 비해 부진하는 상황이었고, 그런 상황에서 23라운드 울산전을 시작으로 꾸준히 조커로 출전 기회를 받기 시작했다. 나온 경기에서 예상보다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덕분에 꾸준히 교체로 투입되었고, 결국 스플릿 5경기 중 4경기에 출전하였다.

전반기에는 아쉬움이 많이 남은 시즌이지만 시즌 막판에 번뜩이는 재능을 보여주면서 향후 주전으로 도약할 가능성을 보여줬다. 차기 시즌에 주전 U-22 자원으로 나설 가능성도 점쳐진다.

2020 시즌: 6경기 (선발 0경기)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6
0
6
0
0
합계
6
0
6
0
0

2.2.4. 2021 시즌[편집]

새 시즌을 앞두고 포지션 경쟁자인 김대원이 강원 FC로 이적했다. U-22 쿼터를 충족하는 마지막 시즌인데, 지난 시즌 막판에 성장세를 보여줬기에 이전보다 자주 얼굴을 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프리시즌 연습경기에서도 많은 득점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예상대로 1라운드 수원 FC전에 선발로 출전했다. 프로 입성 후 처음으로 선발 기회를 받았지만, 부담감이 컸는지 기대만큼의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결국 후반 시작과 함께 이근호와 교체되고 말았다.

2라운드부터는 다른 U-22 자원인 조진우, 이진용 등 수비 자원들에 밀려 입지가 축소됐다. 그러다가 5라운드 전북 현대 모터스 원정경기에 후반 68분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니시 츠바사를 대신하여 교체로 투입됐다. 짧은 시간에도 번뜩이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후반 82분 세징야에게 킬패스를 줘서 추격골을 도왔다. 시즌 첫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면서 자신감을 올릴 기회를 얻었다.

전북전을 계기로 꾸준히 조커로 투입되기 시작하면서 1군에 본격적으로 합류했지만, 출전시간 자체는 여전히 짧았다. 14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77분 김진혁과 교체되어 경기를 소화했고, 후반 88분 츠바사의 패스를 받아 프로 데뷔골이자 쐐기골을 기록했다. 이 득점으로 팀은 3:0으로 승리했고, 구단은 창단 최초 리그 5연승을 거두었다.

꾸준히 조커로 기회를 받던 도중 이진용이 경고누적으로 결장하게 되자 19라운드 강원 FC와의 홈경기에 U-22 자원으로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큰 활약은 없었고, 전반 20분만에 교체됐다.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AFC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 2라운드 유나이티드 시티 FC전 후반 34분 이근호와 교체 투입되며 ACL 데뷔전을 치렀다. 이어진 베이징 궈안과의 조별리그 3차전 후반 에드가와 교체 투입된 후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윽고 후반 추가 시간 페널티박스 외곽에서 상대 선수와의 경합을 이겨낸 후 오른발 슈팅으로 골을 기록하며 ACL 데뷔 골을 기록했다.

이후로는 선발과 교체를 왔다갔다 했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올 땐 준수한 활약을 보여줬지만 투톱 자리에 서면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가면 갈수록 입지가 축소되어 벤치에 머무르거나, 명단에서 제외되는 횟수도 늘었다. 스플릿 라운드 진입 후에는 거의 출전하지 못한 채 시즌을 마무리했다.

프로에 입성한 후 처음으로 로테이션급 이상의 입지를 확보했고 몇몇 경기에서는 준수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하지만 빈약한 피지컬 문제가 발목을 잡으면서 제한된 기회를 받는 데 만족해야 했다. U-22 자원으로 보내는 마지막 시즌이었는데, 아주 나쁘진 않았지만 다소 애매한 감도 있었다.

2021 시즌: 26경기 (선발 8경기) 2득점 1도움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22
7
15
1
1
4
1
3
1
0
합계
26
8
18
2
1

2.2.5. 2022 시즌[편집]

대구 FC의 B팀이 새로 생기면서 주로 B팀 소속으로 경기를 소화할 전망이다. 실제로 K4리그 개막전 여주 FC와의 경기에 선발 출장해 경기 내내 여주 선수들을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후반 추가 시간에는 결국 팀의 5번째 골을 넣었다.

B팀에서 시간을 주로 보내다가 9라운드 울산 현대와의 경기에 교체투입되면서 오랜만에 K리그1 무대를 밟았다. 이어서 AFC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 1라운드 산둥 타이산과의 경기에서 후반에 투입되어 45분을 소화했다. AFC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 5라운드 산둥전에는 시즌 1호 득점도 성공시켰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서 B팀으로 다시 내려갔다.

B팀에서는 에이스로 활약하며 준수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16라운드 강원 FC B 원정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했고, 20라운드 전북 현대 모터스 B와의 경기도 득점을 기록하면서 프로 구단 B팀 상대로 제법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얼마 후 23라운드 서울 중랑 축구단과의 경기에서는 멀티골을 넣으며 본인의 실력을 입증하였다. 1군에서 안용우가 부진하고 있기 때문에 오후성에게도 기회를 줘야 한다는 여론이 커지기 시작했다.

8월부터는 1군에서도 다시 기회가 오고 있다. 24라운드 수원 삼성 블루윙즈전에 출전하면서 오랜만에 K리그1 무대를 밟았고 조커로 종종 모습을 드러내곤 했다. FA컵 4강 FC 서울과의 홈경기에 선발로 나서면서 시즌 첫 1군 선발출전을 기록했다. 그러나 부진한 모습으로 후반 초반에 교체되었고, 팀은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10월의 남은 일정은 B팀에서 주로 보냈다. 그래도 1군의 마지막 경기인 38라운드 성남 FC전은 선발로 출전했고, 득점까지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얼마 후에는 K4리그 최종전인 34라운드 거제시민축구단 원정경기에서 1득점 1도움을 기록하며 최종전에 강한 모습을 보여줬다.

B팀에서는 눈에 띄는 활약을 보이면서 K4리그 레벨은 충분히 뛰어넘은 선수라는 점을 입증했고, 1군에서도 테크닉은 충분히 좋은 편이었다. 그러나 지나치게 기회를 받지 못하면서 아쉬운 시즌을 보내게 됐다.

2022 시즌: 11경기 (선발 8경기) 2득점[4]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8
1
7
1
0
1
1
0
0
0
2
0
2
1
0
합계
11
2
9
2
0

2.3. 광주 FC[편집]

파일:오후성 광주.jpg

시즌 시작 후 처음에는 대구에 남는 듯했고, B팀의 첫 경기인 K4리그 1라운드 서울 중랑 축구단 원정경기 명단에 포함되기도 했다. 그러나 시즌 초에 광주 FC로 팀을 옮긴다는 소식이 나왔고 3월 21일 공식적으로 광주 이적이 발표되었다. 등번호는 75번이다.[5]

2.3.1. 2023 시즌[편집]

대구 시절 포스트 세징야가 될 수 있는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기에 그 잠재력을 터뜨릴 수 있을지에 이목이 집중되었다.

이적하자마자 5라운드 수원 FC와의 경기에 교체로 투입되어 데뷔전을 치렀다. 짧은 시간이지만 직접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산드로가 실축한 공을 헤더로 밀어넣으면서 득점도 기록하는 듯했다. 하지만 VAR을 거쳐서 득점이 취소되며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그래도 분위기를 완전히 뒤바꾸는 데 성공했기에 준수한 데뷔전을 치렀다는 평이 많았다.

6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전도 교체로 출전했으나 0:2 패배를 막지 못했고, 이후로는 경쟁에서 밀려나 FA컵에서만 제한적으로 기회를 받았다. 시즌 중반까지 거의 기회를 못 받다가 26라운드 포항전에 짤막하게 경기를 소화했고, 28라운드 수원전과 29라운드 울산전도 교체 출전했다. 하지만 시간이 워낙 짧았기에 크게 특별한 모습은 보여주지 못했다.

시즌 최후반부인 37라운드 전북 현대 모터스전에 선발로 나서면서 시즌 첫 K리그1 선발 기회를 얻었다. 하지만 이 날도 큰 활약 없이 부진하다가 전반 종료 후 교체되었다. 나름 기대를 모으면서 이적한 선수였으나 이를 충족시키지 못해 아쉬움을 많이 남긴 시즌이었다.

2023 시즌: 9경기 (선발 3경기)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6
1
5
0
0
3
2
1
0
0
합계
9
3
6
0
0

2.3.2. 2024 시즌[편집]

등번호를 75번에서 77번으로 변경했다. 지난 시즌에는 출전 기회가 부족했는데, 반전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이전 시즌과 달리 시즌 초부터 어느 정도 모습을 보이는 데 성공했다. 1라운드 FC 서울전을 교체로 소화했고, 조커로 계속 출전하다가 5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전에는 선발로 나서기도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경쟁을 이겨내지 못하면서 다시 명단 제외의 아픔을 겪게 됐다.

리그에서는 못 뛰는 상황이었지만 코리아컵은 꾸준히 출전하면서 경기 감각을 끌어올렸다. 그러다가 코리아컵 준결승전 2차전 울산 HD FC 원정경기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로 투입됐고, 투입 직후 2분만에 중거리슛으로 동점골을 터뜨렸다. 그리고 후반 88분 2:2를 만드는 득점까지 기록하며 멀티골을 성공시켰다. 팀은 합계 스코어 3:2[6]로 탈락했지만 오후성 개인에게는 상당한 전환점으로 작용한 경기였다.

울산전에서의 활약을 계기로 리그에서도 출전 기회를 다시 받기 시작했다. 출전 시간이 그리 길진 않았지만 위기에 몰렸던 상황을 스스로 극복해내는 데 성공한 점이 긍정적이다. 시즌 막판에 시작된 AFC 챔피언스 리그 엘리트 무대에서는 꽤 자주 출전했고, 리그 페이즈 1라운드 요코하마 F. 마리노스전에 선발로 출전해서 전반 15분 정호연의 크로스를 받아 헤더 골을 넣었다. 2라운드 조호르 다룰 탁짐전에도 1도움을 올리면서 시즌 막판에는 확연한 상승세를 보여줬다.

2024 시즌: 18경기 (선발 6경기) 3득점 1도움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9
3
6
0
0
4
0
4
2
0
5
3
2
1
1
합계
18
6
12
3
1
오후성 2024년 K리그 성적
경기
득점
도움
슈팅(유효)
드리블
키패스
패스 성공률
경고(퇴장)
9
0
0
8(2)
0
2
87.8%
0(0)

2.3.3. 2025 시즌[편집]

이전 시즌 막판에 상승세를 타면서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리라 기대를 모았다. 1라운드 수원 FC전에 교체로 출전하면서 시즌 초부터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어서 재개된 AFC 챔피언스 리그 엘리트 리그 페이즈 8차전 부리람 유나이티드 FC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출전했다. 후반에 멀티골을 신고하면서 팀을 패배의 위기로부터 구출했고, 극적인 2:2 무승부의 영웅이 됐다.

기세를 확 끌어올린 오후성은 리그에서도 존재감을 보이기 시작했다. 2라운드 전북 현대 모터스 원정경기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로 투입됐고, 후반 62분 롱패스를 받은 후 역전골을 성공시켰다. 아쉽게도 팀은 그 직후 동점골을 내주면서 2:2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7]

3라운드 FC 안양전에도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로 들어갔다. 광주는 전반에 모따에게 실점하면서 패배의 위기를 맞은 상황이었는데, 오후성은 교체 투입 후 야시르 아사니의 득점을 어시스트하면서 바로 분위기를 바꿨다. 이후 아사니의 두번째 골에도 기여하면서 경기를 완전히 바꾼 선수가 됐다. 이 활약을 인정받아 3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시즌 초반 아사니, 헤이스와 팀의 에이스로 거듭나며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며 광주 팬들의 기대를 잔뜩 받고 있다.

초반의 활약을 통해 마침내 주전으로 도약했고, 10라운드에는 친정팀 대구 FC를 상대했다. 이 경기에서 오후성은 리그 2호 득점을 성공시켰는데, 친정팀이라서 세레머니를 자제하는 듯 보였으나 엉성한 폼으로 인해 세레머니를 하는 것도, 하지 않는 것도 아닌 모습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AFC 챔피언스 리그 엘리트 8강 알 힐랄과의 경기에 선발로 출전했다.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경력을 지닌 주앙 칸셀루를 상대로 화려한 돌파를 선보였고, 이로 인해 칸셀루가 부상을 당해 교체로 빠지는 상황이 나오면서 소소하게 화제가 됐다. 팀은 7:0으로 대패를 당했지만 오후성은 자신감 있는 돌파로 그나마 제 몫을 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후 11라운드 울산 HD FC 원정경기에서 후반 55분에 교체로 출전해 단독 역습 찬스를 맞이했으나 득점에 실패했다. 12라운드 김천 상무 FC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나서서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기록했다. 1:0 승리에 기여했으나, 전반 종료 후 라커룸으로 들어가는 과정에서 이정효 감독이 공격 전술에서 뭔가 마음에 안들었는지 오후성에게 크게 화내고 밀치면서 말하는 장면이 잡혔다. [8] 경기가 끝난 후 인터뷰에 따르면 침투하는 장면을 많이 만들자고 했지만 정작 경기에선 볼을 많이 받는 장면을 만들어서 화가 나신 것 같다, 죄송하다고 밝혔다.

시즌 중반으로 들어서면서 선발 출전 빈도가 다소 낮아졌고 공격포인트 생산력도 조금 내려갔다. 움직임은 괜찮지만 그 이후의 플레이가 미흡하다는 지적을 자주 받는 상황.

오래도록 애매한 폼을 보이다가 26라운드 대전 하나 시티즌 홈경기에서 후반 60분 교체 출전하였고, 64분에 컷백으로 헤이스의 쐐기골을 어시스트했다. 리그에서 14경기만에 나온 공격포인트였다.

대전전을 기점으로 자신감을 찾으면서 다시 출전 시간을 끌어올렸고, 29라운드 수원 FC 원정경기에 선발로 출전하여 전반 8분만에 상대의 자책골을 유도했다. 그 뒤 전반 35분 상대와의 몸싸움을 이겨낸 후 좋은 크로스로 변준수의 득점을 도와 4:2 승리에 기여했다. 이 경기에서 보여준 맹활약으로 29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32라운드 대구 FC전에는 후반 52분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팀은 후반 추가시간 세징야에게 골을 내주면서 패배하고 말았다.

리그 최후반부에는 출전 시간이 줄어들었다. 선수 본인이 광주를 떠나려는 의사를 보인 것도 영향을 미친 듯. 코리아컵 결승전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경기는 교체로 소화했으나 결국 준우승에 머무르게 됐다.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주전 도약에 성공했고, 스텝업을 보여준 시즌이었다. 공격포인트 생산력은 아직 애매하지만 플레이 자체는 상당히 발전했고 쏠쏠한 활약을 선보이며 팀의 호성적에 기여했다.

2025 시즌: 40경기 (선발 21경기) 6득점 3도움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33
15
18
4
3
3
2
1
0
0
4
4
0
2
0
합계
40
21
19
6
3

시즌 종료 후 FA로 FC 서울로 이적한다는 루머가 나오고 있다. 서울은 여름에도 트레이드를 통해 오후성을 영입하고자 시도한 바 있었다. 하지만 그 후 인천 유나이티드 FC로 이적이 임박했다는 루머가 다시 나오고 있다.

2.4. 인천 유나이티드 FC[편집]

2025년 12월 31일, 인천 구단은 오후성 영입을 공식발표했다. 인천은 기존 윙어인 김보섭이 떠나면서 국내 윙어진에 변화를 준 상황인데, 오후성은 주로 윙어로 기용되다가 필요에 따라 중앙도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2.4.1. 2026 시즌[편집]

시즌 개막 전 등번호 7번을 배정받았다. 에이스의 번호를 받은 만큼 팬들의 기대도 높아진 상황.

1라운드 FC 서울 홈개막전에서 선발로 출전하면서 주전으로 분류되었다. 적극적으로 돌파를 시도했고, 왕성한 수비 가담을 통해 승리를 향한 의지를 보여줬다. 다만 빈약한 피지컬과 일부 불안정한 판단으로 인해 약점을 노출했고 무리한 돌파로 인한 턴오버로 2번째 실점의 빌미를 제공하기도 했다. 괜찮은 모습과 아쉬운 모습이 공존하는 데뷔전을 치렀기에 아직까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는 평이 나왔다.

2R 친정팀 광주 FC 원정경기에서 1:0으로 끌려가던 전반45분 천금같은 동점골이자 데뷔골을 친정팀을 상대로 기록했다. 팀은 3:2 패배하였다.

3. 국가대표 경력[편집]

현풍고를 다니던 당시 U-17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었고, U-17 이스라엘 4개국 친선대회에서 1경기를 출전한 바 있다.

4. 기록[편집]

시즌
클럽
소속 리그
합계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24
7
1
참가 불가
24
7
1
합계
K4리그 24경기 7득점 1도움[9]
시즌
클럽
소속 리그
합계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경기
득점
도움
1
0
0
-
-
1
0
0
8
0
1
8
0
1
6
0
0
6
0
0
22
1
1
0
0
0
4
1
0
26
2
1
8
1
0
1
0
0
2
1
0
11
2
0
통산
45
2
2
1
0
0
6
2
0
52
4
2

5. 플레이 스타일[편집]

2선 전 지역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이다. 유망주 시절에는 세징야의 후계자로 불렸던 점에서 알 수 있듯이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 성향이 짙었으나 프로 커리어를 쌓으면서 윙어나 처진 스트라이커 역할까지 두루 소화하게 됐다.

5.1. 장점[편집]

상당히 스피드가 빠르고 드리블도 훌륭하다. 기술적인 완성도가 좋은 편이라 컨디션이 좋은 날에는 상대 수비진에 균열을 내줄 수 있는 유형의 공격 자원이다.

공이 없을 때 움직임도 날카로운 축에 속하며, 이를 바탕으로 측면에서 공격 작업을 정교하게 수행할 수 있다.

5.2. 단점[편집]

체격이 작아서 상대와의 경합 시 어려움을 겪는 편이다. 공격포인트 생산력이 다소 애매한 편이다.

6. 역대 프로필 사진[편집]

7. 여담[편집]

  • 축구 커뮤니티에서는 이름 때문에 애프터눈(오후) 캐슬(성)로 부르기도 한다.

7.1. 이정효 감독과의 관계[편집]

광주에서 함께 했던 이정효 감독과의 관계가 팬들 사이에서 자주 화제가 되곤 했다. 2023년 광주에 입단한 후 생각보다 출전 기회를 거의 못 받다가 시즌 막판에 선발로 나설 기회를 받았는데, 이 때 이정효는 오후성에게 득점하면 자신한테 와서 욕을 해도 된다고 이야기했다. 2024년엔 오후성이 연습 때는 훌리안 알바레스처럼 뛰는데 실전만 뛰면 소극적인 모습으로 변한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2025년에는 부리람과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했음에도 2:2로 비기는 도중 세레머니를 했다는 이유로 인터뷰에서 비판했고, 시즌을 치르는 도중에는 0:0으로 비기고 있는데 하프타임에 고개 흔들고 걸어서 나오냐고 질책하기도 했다. 12라운드 김천전에는 상기했듯이 전반 종료 후 라커룸으로 들어갈 때 이정효가 오후성을 강하게 질책하는 장면이 잡히기도 했다.

이렇게만 보면 이정효 감독이 오후성을 싫어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프로 데뷔 후 그가 처음으로 주전이 된 곳이 광주였다는 점을 보면 오히려 아끼는 선수로도 볼 수 있다. 2025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한 구단으로부터 오후성을 트레이드하자는 제안을 받았다고 하는데, 이에 이정효는 "상대로 거론된 선수는 주전이 아니었다. 오후성의 가치를 그 정도로밖에 안 본다는 것에 기분이 나쁘고 진짜 화났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여러 에피소드를 남겼던 둘은 2025 시즌 종료 후 각자 다른 팀으로 떠나면서[11]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됐다.

8. 둘러보기[편집]

[1] 주로 왼쪽[2] 킥오프 시간에 따라 바뀐다.[3] 오후성이 과거 청소년 대표팀에 뽑혔을 때 정정용과 안면이 생겼고, 현풍고에 있던 선배가 오후성의 소식을 정정용에게 전하면서 인연이 닿았다고 한다.[4] B팀 소속 K4리그 24경기 7득점 1도움[5] 대구에서 쓴 13번은 이미 두현석이 달고 있다.[6] 1차전 0:1, 2차전 2:2[7] 뛰어난 활약을 보여줬지만, 이정효 감독은 이기고 있는 상황도 아니고 비기고 있을 때 세레머니를 했다는 이유로 인터뷰에서 오후성을 질책했다.[8] 오후성도 감정이 올라온듯 보였다.[9] 리저브 팀 기록이므로, 통산 합계에서는 제외[10] 공교롭게도 송하영은 직전 소속팀의 연고지인 광주광역시 출신이다.[11] 이정효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감독으로 선임되었고, 오후성은 인천 유나이티드 FC로 이적했다.